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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 : 내 일상의 황금비율을 찾는 하루 6블럭 시간 관리 시스템
정지하(룩말)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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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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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page/153*210*25/51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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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0077575/116007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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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정신없이 바쁘지만 뚜렷한 성과도, 보람도 없었다면?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누고 나니 나의 일상이 놀랍도록 간결해졌다! 텀블벅 오픈 5분 만에 100% 달성, 최종 1224%의 성공! 국내 최고 시간 관리 컨설턴트 ‘룩말’이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시간 관리법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는 획기적인 시간 관리 시스템인 ‘블럭식스’를 개발하고 화제의 인플루언서가 된 정지하 작가의 첫 번째 저서다. 이 책은 저자가 개발한 블럭식스 시간 관리 시스템을 충실히 설명하며 보다 주도적인 삶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블럭식스’란, 하루를 큼직하게 6블럭으로 나눠 쓸데없는 것은 과감히 비우고 더욱 소중한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간 관리 시스템이다. 아무리 복잡한 스케줄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라도 블럭식스의 방법대로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눠 보면 일상이 간결해질 것이다. 이는 블럭을 통해 ‘보이지 않는’ 시간을 시각화하고 간결하게 배치해볼 수 있도록 구조화한 덕분이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을 터득함으로써 정말 중요한 인생의 가치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돕는다. 블럭식스는 할 일에 쫓겨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도, 여유 시간이 너무 많아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도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
  • “시간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뒤죽박죽 뒤엉켜 바쁘기만 한 매일매일 →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누면? 진짜 어디에 힘을 쏟고 집중해야 할지, 내 일상의 황금비율이 보인다! “바쁘다, 바빠”를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시간 관리는 늘 숙제다. 매년, 매월, 매주 그럴듯한 계획을 세워보지만 제대로 달성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자책감에 빠지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매번 “이번에야말로 달라지겠어!”라며 의지를 불태워도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시간 관리에 실패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의 정지하 작가는 “시간이 눈에 보이지 않아, 한정되어 있음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우리는 시간이 유한한 자원임을 인지하지 못하곤 한다. 그저 시간이 무한정으로 주어진 것만 같은 착각 속에 빠져 사는 것이다. 이처럼 시간을 ‘측정하는 데’ 실패하면, 당연히 ‘관리하는 것’에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에, 정지하 작가는 가장 먼저 시간을 ‘시각화’하여 직관적으로 눈에 보이도록 했다. 바로 ‘블럭 나누기’를 통해서다. 하루 동안의 시간을 뇌가 인지할 수 있도록 6블럭으로 나눈 것인데, 식사시간을 기준으로 ‘오전 2블럭-(점심 식사)-오후 2블럭-(저녁 식사)-저녁 2블럭’으로 나누었다. 예를 들어, 매일 출근하면 직장인이라면, ‘출근 준비-회사-회사-회사-운동-휴식’ 이런 식으로 단순화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보았더니 가장 큰 효과는, 인식조차 할 수 없었던 ‘나의 하루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 점이다. 하루 중 해야 하는 세세한 것들을 모두 다 신경 쓰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쳐버리고 후회한 경험들이 대부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블럭식스의 방법대로 하루 일정을 관리하면 그럴 염려가 없다. 하루 6개 단어로 하루의 굵직한 흐름만 머릿속에 정리해두면, 지치지 않으면서 중요한 핵심을 놓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또, 이렇게 하면 하루 중 어디에 힘을 쏟아야 할지도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애먼 곳에 힘 빼지 않으면서 리듬감 있는 하루를 만들 수 있게 된다. “단순해야 계속할 수 있다!” 복잡하고 골치 아픈 시간관리법은 이제 그만 심플하게 내 시간을 관리하고, 지치지 않으면서 나아가는 법 또한 블럭식스 시간 관리 시스템의 특장점 가운데 하나는 ‘단순함’이다.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생활계획표’를 스케치북에 그리며 시간 관리의 교육을 일찌감치 받아왔고, 또 그동안 수많은 다이어리를 써왔다. 하지만 다이어리 쓰기도 연초에만 반짝 집중하고 이후로는 흐지부지되기 일쑤였다. 야심차게 계획했던 자기계발, 외국어 공부, 자격증 따기 등등도 다 마찬가지였다. 왜일까? 저자가 찾은 이유는 명확하다. 바로 “그동안의 방법들이 너무 복잡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동안 접해온 시간관리법은 ‘시간’을 기준으로 짜여 있어 분초 단위로 스케줄을 짤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했을 때 맹점은 하루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결국에 시간에 쫓기게 된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블럭식스’는 다르다. 시간이 먼저가 아니라, ‘가치’가 우선이기 때문이다. 시간에 맞춰 빽빽하게 해야 할 일을 끼워 넣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반드시 달성하고 싶은 ‘가치’를 기준으로 내 하루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단지 하루를 바라보는 기준과 생각의 틀을 바꿨을 뿐인데, 만족감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하루 중 ‘6개 단어만 기억만 된다’는, 이 단순함이 결국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간 관리를 할 수 있게 만든다. 단순해...
  • [프롤로그] 블럭식스, 쓸데없는 것은 줄이고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삶을 사는 비결 1. 바쁘고 피곤하기만 했던 인생 (1) 하고잡이의 시간 관념 (2) 행복한 하고잡이가 되기 위해서는 비움이 필수다 (3) 3일 열심히 하고, 4일 망하는 패턴에서 벗어나는 법 (4) 3차 병원의 시스템을 내 삶에 적용하다 (5) 인간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좋은 시스템 안에서라면 가능하다 2. 블럭식스 시스템으로 시간을 선택하는 삶 살기 (1) 1단계: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누기 -시간을 시각화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 -하루 6블럭으로 리듬감 있는 하루 만들기 (2) 2단계: 직전 일주일 돌아보기 -다음 주 계획보다 직전 일주일이 중요한 이유 -고정시간과 자유시간 분리하기 -비슷한 시간끼리 묶으면 놓치고 가는 것이 보인다 -카테고리 이름이 시간 관리 승패를 좌우한다 (3) 3단계: 시간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쓸데없는 것 줄이고 하고 싶은 것 하자 -끊임없는 이상형 월드컵으로 원하는 삶을 선택하라 -하루 6개의 단어가 나에게 가져다준 3가지 변화 3. Goal: 지금까지 없었던 목표에 대한 고찰 (1) 목표는 왜 있어야만 할까? (2) 인어...
  • 블럭식스 시간 관리법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비로소 나는 비울 것과 남길 것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남은 것들은 정말 내가 해야 하고, 하고 싶은 것들이었기 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블럭식스 시간 관리법은 내 인생을 바꾸기 시작했다. -〈프롤로그: 블럭식스, 쓸데없는 것은 줄이고 하고 싶은 것은 하는 삶을 사는 비결〉 중에서 나 개인의 시간 관리에도 제대로 된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더 이상 내 기분, 컨디션에 따라 3일 잘하고 4일 망하는 패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나는 나를 위한 ‘시간 관리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1 바쁘고 피곤하기만 했던 인생〉 중에서 기억하자. 블럭식스의 핵심은 중요한 가치를 키워드로 뽑아 하루의 흐름을 한번에 읽는 것. 하루 6개의 단어로 간단히 하루를 요약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블럭식스의 핵심이다. -〈1 바쁘고 피곤하기만 했던 인생〉 중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24시간을 모두 중요하게 여긴 것’이 문제였다. 내가 중요하게 뽑아낸 키워드만 매일 동일하게 적을 수 있는 양식이 필요했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키워드’가 우선함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어야 했다. 시간이 먼저 기준이 되고, 그 시간에 할 일을 적는 것이 아니었다. 중요한 가치가 먼저여야 했다. -〈1 바쁘고 피곤하기만 했던 인생〉 중에서 정말로 지키고 싶은 계획이 있다면, 그 계획이 들어갈 자리부터 마련해야 한다. 가득 찬 어제가 이어진 오늘에서 그 자리를 마련하는 방법은 ‘비우기’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비우기부터 먼저 해야 한다. 소중한 목표일수록 그것이 자리할 좋은 위치를 먼저 마련한 후, 내 삶으로 ‘모셔 와야’ 한다. -〈2 블럭식스 시스템으로 시간을 선택하는 삶 살기〉 중에서 하루 6개의 단어는 시간이 먼저이기보다 가치 중심이다. 하루의 흐름에 따라 선정된 6개의 단어를 적은 후 각각의 블럭에 세부 계획을 세운다. 그때 시간이 매칭되는 것이다. 그리고 한 블럭의 시간도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블럭의 크기를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었다. -〈2 블럭식스 시스템으로 시간을 선택하는 삶 살기〉 중에서 목표는 성능 좋은 내비게이션 역할을 한다. 저쪽으로 가고 싶다는 방향성만 있고 실제로는 어떻게 가면 좋은지 막연하게 느껴질 때, 목표는 우리에게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마치 길 찾기 어플리케이션에 현재 위치와 목적지를 찍으면 길을 제시해주듯 말이다. -〈3 Goal: 지금까지 없었던 목표에 대한 고찰〉 중에서 그리고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크고 작은 목표들을 모두 적어보자. 지금의 목표들이 다음 단계로 잘 넘어가기 위해서는 당신이 지금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자. 목표의 생애 주기를 잘 이해하고,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면 목표를 대하는 당신의 자세를 더욱 현명하게 컨트롤할 수 있을 것이다. 적당히 하다 멈추는 것을 너그럽게 지켜볼지, 지금은 끝끝내 해내야 하는 시기라고 뒤에서 밀어줄지 말이다. -〈3 Goal: 지금까지 없었던 목표에 대한 고찰〉 중에서 일주일은 미래와 현재를 함께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간이다. 삶의 균형을 챙길 수 있으면서도, 매일 해야 할 것들을 현실성 있게 행동으로도 바꿀 수 있다. 나무와 숲을 한번에 조망할 수 있는 적절한 거리라 생각한다. -〈4 Plan: 실천력을 높이는 계획 세우기〉 중에서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우리가 시간 관리를 하려는 본질을 잊지 말자. 우리는 바쁘게 모든 것을 다 하기 위해 시간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 나에게 궁극적인 행복을 주는 것을 ...
  • 정지하(룩말) [저]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했고,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통계학을 석사로 전공했다. 국내 최대 병원인 서울아산병원에서 간호사로 11년을 일하며, 임상 간호사뿐만 아니라 의료 사고를 예방하는 ‘환자 안전 프로세스’ 구축 업무를 해왔다. 시스템 전문가로 활약하며, 인력 집약적인 병원이라는 곳에서 어떤 직원이 들어와도 동일하고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안전한 병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좋은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시간을 시각화하여 실행력을 끌어올리는 ‘블럭식스 시간 관리 시스템’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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