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쿠팡은 왜 올림픽 방송을 욕심냈을까 : 스포츠 방송과 돈 되는 스포츠 마케팅
백창범 ㅣ 산그리다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1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4page/153*225*20/508g
  • ISBN
9791197621017/119762101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5년 동안 10번의 올림픽과 5번의 월드컵에 출전해 스포츠 방송 현장을 누볐던 스포츠PD 돈의 흐름을 읽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0 도쿄올림픽이 끝났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1년이 연기된 올림픽. 개최 여부를 놓고 많은 뉴스들이 나왔지만 올림픽은 강행되었다. 결국 돈의 논리였다. 올림픽을 포함한 모든 스포츠 이벤트에는 어떤 돈의 논리가 숨어있을까? 25년간 스포츠 방송을 연출하며 방송권 구매와 각종 이벤트 기획을 담당했던 스포츠PD의 눈을 통해 대회 속의 숨은 돈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불어 방송권과 시청률, 해설자까지 이어지는 방송가 쩐의 전쟁을 들려준다. 그 치열한 전투 속에서 깨달은 건, 결국 스포츠는 콘텐츠를 가진 자가 진정한 위너라는 것! 쿠팡은 왜 올림픽 방송을 욕심냈을까? 신세계는 왜 야구단을 인수했을까? 스포츠 마케팅의 힘은 결국 ‘콘텐츠’다 스포츠 PD를, 스포츠 캐스터를, 스포츠 마케터를 꿈꾸는 그리고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분들을 향한 외침 “이제는 어떤 권리를 사서 방송하는 게 아니고 내가 그 권리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 ‘스포츠는 돈이다’라는 대전제로 이 책은 시작된다 저자는 25년간 스포츠 방송 현장에서 소위 말해 “놀만큼 놀았다”. 그리고 놀면서 배웠다. 스포츠를 움직이는 돈의 논리, 그리고 OTT들이 스포츠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이 변혁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콘텐츠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고 말이다. 이 책은 스포츠콘텐츠에 대한 지상파 스포츠PD의 반성문과 같은 책이라 저자는 고백한다. 작은 기득권에 갇혀 살며 눈 앞의 시청률만을 보고 달려왔던 그에게 미래는 그저 너무 먼 미래일 뿐이었다. 철저하게 돈의 논리로 움직이는 스포츠마케팅 시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면서도 그 안에 파묻혀 헤어나올 줄 몰랐다. 그런 그가 25년간의 스포츠 방송 경험을 녹여 〈쿠팡은 왜 올림픽 방송을 욕심냈을까〉를 세상에 내놓았다. 먼저 스포츠 콘텐츠와 마케팅을 이해하기 위해서 스포츠 방송과 스포츠 PD에 대해 알아야 한다. 라이브로 경기를 중계하는 일부터 방송권을 구매하고, 이벤트를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재판매하는 일까지 스포츠 PD의 역할은 전천후다. 실제 중계 화면을 예로 들어 스포츠PD들이 좋은 화면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디렉팅하는지 야구와 골프를 비롯한 종목별 디렉팅 비법도 소개한다. 스포츠 중계를 좋아하는 독자분들이라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다. 또한 방송가에서 벌어졌던 올림픽과 월드컵, 그리고 각종 대형 스포츠 이벤트들을 향한 쩐의 전쟁을 그려냈다. 1등 해설자를 모시기 위한 섭외 전쟁, 스타 캐스터를 키우기 위한 전쟁, 올림픽 시청률 전쟁, 월드컵 마케팅 전쟁, 방송권 구매 전쟁 등을 다뤘다. 지상파 최고의 시청률 전쟁인 월드컵을 치르기 위해 안정환과 이영표를 모시기 위한 섭외 뒷이야기도 들려준다. 특히 송인득, 김성주, 한명재 캐스터와의 방송 경험을 토대로 쓴 ‘좋은 캐스터의 조건’은 스포츠캐스터를 꿈꾸는 아나운서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박찬호에서 류현진, 차범근에서 안정환, 그리고 타이거우즈에서 박인비까지’ MBC 스포츠의(대한민국 스포츠 방송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스포츠PD의 열정과 고민의 기록. 말이 필요없다. 스포츠인이라면 꼭 봐야 할 필독서다. - 이광희 (MBC 스포츠PD) 스포츠PD로서의 인사이트, 유연성, 누구도 갖지 못한 마케팅 감각, 한 수 배웠다. - 이희진 (IB 스포츠 창업자 겸 FMG대표) 스포츠 방송은 스포츠 마케팅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저자는 스포츠 중계의 명가, MBC에서 시청률 고공행진을 만들었던 경험을 교훈삼아 그 감각을 스포츠 비즈니스와 마케팅에도 활용했다. 여러 이벤트를 기획하고 구매해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기까지 그 열정을 책에 담았다. 국내외 스포츠 마케팅 성공 사례를 돌아보고 스포츠마케팅을 하려는 기업, 스포츠마케팅으로 돈을 벌고자 하는 모두에게 구체적인 조언을 해 준다. 사라져 간 농구 오빠 부대를 다시 경기장으로 불러들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2030 세대의 골프 열풍에 힘입어 스포츠 마케팅으로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비법은 없는지 고민한다. 이제는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지상파 독점시대가 가고 있다. 쿠팡, 티빙 등 대자본으로 무장한 OTT들이 스포츠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OTT들은 방송권 시장에서 진정한 게임체인저가 되고 있다. 모든 콘텐츠가 그들의 공습을 당할 것이다. 쿠팡이 올림픽 방송권을 구매하려 하고, 신세계가 야구단을 인수하는 등 플랫폼보다 콘텐츠가 주인공이 된 세상에서 살아남을 자는 결국 스포츠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일 것이다. 저자는 2015년 챔피언스 골프대회를 만든 경험을 이 책에서 하이라이...
  • 프롤로그 스포츠는 열정이다 - 4 Part 1 스포츠는 돈이다 1. 올림픽은 돈 마케팅의 정점이다 올림픽은 정말 돈이 될까? - 16 I 올림픽의 주인 IOC - 18 I 시간이 돈이 되는 전쟁터 - 25 2. 방송권 구매로 승부하는 스포츠 PD 스포츠 PD와 마케터는 다른 듯 닮은 꼴 - 28 I 사람들의 영원한 관심사를 끌어내는 프로모터 - 32 I 방송권 구매, 비즈니스 마인드를 장착하라! - 35 I 구매와 판매의 적절한 저울질 - 42 3. 돈이 되는 스포츠의 수익구조 광고와 협찬 따내기의 귀재들 - 47 I 돈이 되는 것은 다 잡아라! - 50 4. 빅 스포츠 이벤트에 숨은 돈을 찾아라 마이클 조던과 타이거 우즈 - 55 I 타이거 우즈 대회 기획 - 57 I 빅 스포츠 이벤트에 숨겨진 돈 이야기- 59 Part 2 스포츠 방송을 알면 돈이 보인다 1. 디렉팅에 목숨을 거는 사람이 스포츠 PD 라이브의 황제 스포츠 PD - 66 I 스포츠 PD도 입봉을 한다 - 70 2. 스포츠 PD의 로망 스포츠 PD가 선호하는 인기 종목 - 74 I F1 - 77 I 바이애슬론 - 80 I 체조 종합 피드 - 82 I 골프 - 83 I 야구 - 88 3.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예고 스포츠에서 특히 중요한 예고 - 95 I 잘 만든 예고로 협찬도 받고 칭...
  • ▷ 가입한 회원의 수가 중요해진 시대, 그들이 주는 데이터가 재산이 되는 시대다. 나스닥 상장까지 한 쿠팡이 못할 일은 이제 없어 보인다. 쿠팡뿐일까? 플랫폼보다 콘텐츠가 주인공이 된 세상에서 방송권 시장에 뛰어드는 업체는 앞으로도 더 많아질 것이다. -p. 198 ▷ 이제는 어떤 권리를 사서 방송하는 게 아니고 내가 그 권리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p. 200 ▷ 스포츠 피디는 좋은 이벤트를 발굴하고 구매해 프로그램으로 가공하여 시청자에게 판매하는 사람이다. 이제 정보는 넘쳐나는 세상이 됐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사람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보여주는 것, 그것이 기획력이다. 기획이 성공하려면 정보를 찾으려는 온오프라인의 발품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방송권 구매뿐만 아니라 매체별 재판매 전략을 잘 짜는 것도 스포츠 피디의 역할이다. 그 줄타기를 잘하고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잡아내는 것이 그들의 역량이다. -p. 46 ▷ VMU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 마치 내가 세상의 중심이 되는 느낌을 받는다. 경기장에 있는 카메라맨들이나 모든 엔지니어와 중계 스탭들이 VMU를 치고 있는 피디의 지휘에 촉각을 세운다. 당연히 집에서 TV를 보는 시청자도 피디가 선택한 화면을 본다. 마치 그 순간만큼은 무대 위에 홀로 올라선 라이브의 황제가 된 느낌이랄까? -p. 70 ▷ 이런 투자는 아름다운 골프장에서 멋진 샷을 보여주는 선수들의 모습을 다양한 앵글로 보여줄 수 있는 원동력이다. 골프코스로 대변되는 자연과 그것에 순응하고 또 이겨내는 인간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이것이 골프 디렉팅이라 생각된다. -p. 86 ▷ 북한측 담당자가 송인득 캐스터의 목소리를 듣고는 “동무래~ 울대가 참 좋다~”하고 감탄했다고 한다. 남들보다 뛰어난 목소리를 가졌다는 것은 캐스터에게 천운이다. 타고난 목소리는 아무나 가질 수 있는 행운이 아니다. -p. 145 ▷ 독일월드컵 MBC 중계 시청률은 매 경기 30%를 넘었다. 나머지 2개 채널을 합해도 이기지 못할 압도적인 1위였다. 김성주는 축구 중계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해 특유의 재미 요소를 끌어내어 3인 중계와 함께 새로운 방송 패턴을 만들어냈다. -p. 153 ▷ KBO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KBO가 있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만큼 KBO가 원탑이다. 시청률, 화제성, 방송권 규모 등 그 모든 것에서 원탑이다. -p. 219 ▷ 경기를 보고 싶은 사람은 우선 쿠팡쇼핑을 위한 월 2900원 유료회원에 가입하면 쿠팡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경기를 볼 수 있다. 무료인 듯 유료같은, 유료인 듯 무료같은 서비스다. -p. 198
  • 백창범 [저]
  •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쌍용그룹, KBS 스포츠PD 인턴, 방송위원회를 거쳐 마침내 1995년 MBC 스포츠PD로 입사했다. 조연출 시절에는 축구, 야구, 골프, 농구 등 전 종목을 석권했고 25년 동안 10번의 동·하계올림픽과 5번의 월드컵에 출전해 스포츠PD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년간 골프 담당 PD로서 타이거우즈 대회(2004)와 미셸위 골프대회(2006)를 연출했고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골프대회(2015~)를 만들었다. 진정한 골프마니아로서 골프 이야기라면 혼자서 10시간도 떠들 수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