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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2: 문명의 기둥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1 ㅣ 유발 하라리, 김명주, 다니엘 카사나브 ㅣ 김영사 ㅣ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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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1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207*276*21/785g
  • ISBN
9788934944188/893494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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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총2건)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2: 문명의 기둥     16,020원 (10%↓)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1: 인류의 탄생     16,020원 (10%↓)
  • 상세정보
  • 만화로 보는 《사피엔스》의 탄생! 전 세계 2100만 부, 국내 110만 부 베스트셀러를 ‘그래픽 히스토리’로 만나다 원작을 뛰어넘는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명료한 그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사피엔스》의 빅 퀘스천 2탄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2탄 ‘문명의 기둥’ 편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원작에서도 가장 논쟁적인 부분인 ‘2부 농업혁명’을 다룬다. 과연 농업혁명의 이면과 문명 건설의 토대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인간이 밀을 작물화한 것이 아니라 밀이 인간을 길들인 것이라는 농업혁명에 대한 도발적 역사 해석이 〈파우스트〉의 플롯을 통해 흥미롭게 전개된다. 신화와 관료제,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상상의 질서’가 문명을 일으킨 역사를 증언하기 위해 프란츠 카프카, 공자, 토머스 제퍼슨, 존 레넌, 마거릿 대처 등 역사적 인물들이 화려하게 등장한다. 1만 2,000년 전 중동에서 21세기 미국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로케이션으로 드라마보다 더 사실적이고 영화보다 더 생생하게 문명의 이면에 도사린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
  • ★★설마 아직도 그 유명한 《사피엔스》를 읽지 않았다면, 핵심만 추려 새롭게 나온 만화 버전을 추천한다. 인류 역사를 쾌속질주 하는 즐겁고 풍부한 상상력. _〈스펙테이터〉 ★★흥미진진하다. 생동감 있다. 인류 진화의 복잡한 이야기를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놓은 매력적인 책. _BBC ★★인류 진화를 둘러싼 흔한 오해에 대한 명쾌한 설명. 풀기 어려운 인간의 실존적 질문에 내놓는 해답. _〈퍼블리셔스 위클리〉 만화로 보는 《사피엔스》의 탄생! 전 세계 2100만 부, 국내 110만 부 베스트셀러를 ‘그래픽 히스토리’로 만나다 드라마보다 사실적이고 영화보다 생생하게 인류 문명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그래픽노블의 걸작 “만화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원작에서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술술 읽힌다”(〈중앙SUNDAY〉), “원작을 그림으로 옮기는 수준이 아니라, 추리 형식으로 다시 써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매일경제〉)는 평을 받은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가 ‘Vol.2 문명의 기둥’ 편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1탄 ‘인류의 탄생’을 출간하면서 교양 논픽션 그래픽노블 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는 ‘쉽고 재밌는 또 다른 《사피엔스》’가 1탄보다 기발한 만화적 상상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역사 속 숨은 비밀을 파헤친다.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는 교양 논픽션인 원작의 핵심이 탁월한 각색과 명료한 그림을 통해 흡인력 강한 스토리텔링으로 재탄생한 그래픽노블의 걸작이다. 신간 ‘문명의 기둥’ 편은 농업혁명의 이면과 문명 건설의 토대를 밝힌다. 인간이 밀을 작물화한 것이 아니라 밀이 인간을 길들인 것이라는 농업혁명에 대한 도발적 역사 해석이 〈파우스트〉의 플롯을 통해 흥미롭게 전개된다. 신화와 관료제,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상상의 질서’가 문명을 일으킨 역사를 증언하기 위해 프란츠 카프카, 공자, 토머스 제퍼슨, 존 레넌, 마거릿 대처 등 역사적 인물들이 화려하게 등장한다. 1만 2,000년 전 중동에서 21세기 미국까지, 시공간을 초월한 로케이션으로 드라마보다 더 사실적이고 영화보다 더 생생하게 문명의 이면에 도사린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다. ‘그래픽 히스토리’로 돌아온 《사피엔스》의 빅 퀘스천 2탄 번영을 기대한 사피엔스에게 농업혁명은 과연 어떤 덫을 놓은 것일까? 공존했던 형제 인류 종을 모두 제거하고 세상의 지배자가 된 호모 사피엔스. 수렵채집 하며 떠돌던 사피엔스는 1만 2,000년 전 안전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기대하며 정착해 농사를 짓기 시작한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대규모 협력 네트워크가 발달하면서 도시가 건설되고 제국이 융성하지만, 그럴수록 사피엔스의 삶은 더욱 힘겹고 고단해진다. 농업, 문자, 관료제, 위계질서와 같은 ‘문명의 기둥’이 오히려 전쟁과 기근, 질병과 불평등을 낳은 것이다. 1권에서 생태계를 교란시킨 사피엔스 사건을 수사한 뉴욕의 로페스 형사가 이번에는 문명이 초래한 불평등의 배후를 캔다. 왜 사피엔스가 번성한 곳은 하나같이 피라미드식 위계질서에 기초하고 있을까? 신, 국가, 돈 같은 ‘상상의 질서’에 비밀이 숨어 있음을 직감한 로페스 형사의 수사망은 픽션 박사를 점점 옥죄어 간다. 하지만 로페스 형사를 슈퍼 히어로들의 밀실로 데리고 간 픽션 박사는 문명의 이면에 도사린 불편한 진실을 폭로하는데… 1만 2,000년 전 인류는 과연 어떤 덫에 빠져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원작을 뛰어넘는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명료한 그림 오늘의 삶을 어제와 연결해 내일을 상상하는 지적 여정 “유발 하라리는 큰 그림big picture을 제시하...
  • 역사 연대표 공포의 작은 작물 신화와 인간에 대해 미로 속으로 픽션 박사의 밀실 감사의 말 이 책의 내용에 대해
  • 유발 하라리 [저]
  • 저자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다.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지성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와 생물학의 관계, 호모 사피엔스와 다른 동물 간의 본질적 차이, 21세기 들어 과학과 기술이 불러일으킨 윤리적 문제 등 거시적인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2009년과 2012년 ‘인문학 분야 창의성과 독창성에 대한 폴론스키 상’을 수상했고, 2018년과 2020년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는 인류의 미래에 관해 기조연설을 했다. 2019년 엔터테인먼트와 교육 부문의 사회적 기업인 ‘사피엔스십Sapienship’을 세워 현재 세계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공론장을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더 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등 세계 유수의 언론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를 다룬 CNN과 BBC의 인터뷰 등을 통해 전 세계적인 연대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 김명주 [저]
  •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주로 과학과 인문 분야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생명 최초의 30억 년: 지구에 새겨진 진화의 발자취》(2007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를 비롯해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Vol. 1: 인류의 탄생》《신 없음의 과학》《호모데우스》《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디지털 유인원》《우리 몸 연대기》《위험한 호기심》《다윈 평전》《과학과 종교》 등이 있다.
  • 다니엘 카사나브 [저]
  • 프랑스의 예술가. 일러스트, 무대 장식, 그래픽노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1년부터 문학사의 명작이나 유명인사의 삶을 그래픽노블로 재창조하는 작업을 해왔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그래픽노블 잡지 《라 레뷰 데시니La Revue Dessin?e》에 정기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있으며,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스와 함께 네 권의 그래픽노블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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