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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레이블 대백과 : 레이블로 보는 깊고 넓은 재즈의 세계
방덕원 ㅣ 책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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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2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92page/188*237*40/1388g
  • ISBN
9791188261109/1188261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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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재즈는 음악도 음악이지만 음반의 이면에 숨어있는 이야기가 넘치고, 그 사적이고 내밀한 이야기를 아는 만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음악이다. 재즈는 태생부터 자유로운 즉흥 연주가 많아 같은 음악가가 연주했다하더라도 녹음 당시 상황과 환경에 따라 음반에는 전혀 다른 느낌의 음악이 담긴다. 그래서 재즈를 즐기는 사람들은 어느 음반사에서, 언제, 어떤 연주자들과 함께한 음반인지 늘 확인한다. 또 많은 재즈 애호가들은 음반을 모으고 반복해서 들으며 자신의 생각이나 취향이 바뀌는 것을 발견한다. 처음 들었을 때는 이상하게 들리던 음악이, 어느 날 단지 볼륨을 크게 했을 뿐인데 상당히 좋은 느낌으로 들리기도 하고, 유명한 음반이라고 해서 어렵게 구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취향이 아닌 것 같아 잊고 있다가 시간이 한참 지난 후 우연히 듣다가 감동하기도 한다. 이런 경험을 몇 번 하고 나면 어떤 습관이 생긴다. 바로 음반 자켓과 라벨을 감상하는 것이다. 단지 레코드 판을 보호해주는 포장에 불과해 보일지 모르지만 재즈 애호가들에게 재즈 음반의 자켓과 라벨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재즈를 오래 듣다 보면 어느 때는 자켓이나 라벨만 보고 있어도 자연스럽게 그 선율이 귓가에 맴도는 것 같은 느낌을 누구나 갖게 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만큼 재즈 음반의 자켓과 라벨은 재즈 선율만큼이나 강렬하고 깊은 심미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재즈 레이블 대백과〉는 재즈 애호가의 입장에서 한 번쯤 들어보고 기억할 만한 음반을 라벨과 앨범 자켓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독자들은 각각의 음반이 갖는 의미나 감상 포인트는 여러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라벨을 모아놓은 책은 처음 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오래 곁에 두고 음악을 들을 때마다 펼쳐 본다면 그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 재즈 레이블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정리 전작 〈째째한 이야기〉에서 재즈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를 실었다면, 이번 〈재즈 레이블 대백과〉에서는 재즈 레이블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독자들의 재즈 감상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요즘은 인터넷 스트리밍 환경이 좋아져서 다양한 경로로 재즈를 즐길 수 있다. 또 전 세계의 재즈 전문가들이 레이블을 잘 정리해 놓아 정보를 얻기도 쉽다. 그러나 정보를 취합하고 정리하는 과정에 부족함도 느끼고, 오류도 겪으면서 꽤나 번거로운 이 작업이 재즈라는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데 적합한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재즈는 역시 엘피로 들어야 제격이 아닌가?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재즈 레이블과 관련한 정보를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정리한 책이 〈재즈 레이블 대백과〉이다. 재즈를 즐길 때 감정의 끊김 없이 아날로그 감성 그대로 재즈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대표적인 앨범의 자켓과 라벨로 깊어지는 재즈 이해 저자는 이 책에 실린 모든 이미지를 손수 그렸다. 재즈 라벨과 앨범 자켓을 일일이 그려내는 작업은 엄청난 시간과 집중력이 요구된다. 그럼에도 저자가 이 지난한 작업을 묵묵히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이미지 하나를 완성할 때마다 재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재즈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음반을 구한 다음 그 음반의 자켓 이미지를 한참씩 들여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 레코드 판 가운데 있는 라벨을 꼼꼼히 읽기도 한다. 음반 소지자는 물론 재즈를 스트리밍으로 즐기는 독자라 하더라도 이 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저자가 느꼈던 음반의 자켓과 라벨에 깃든 또 다른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재즈 레이블 통한 독특한 시선의 해설 재즈를 설명하고 정리한 책은 많다. 어떤 책에서는 음악사적인 접근으로 재즈의 역사를 서술하기도 하고, 어떤 책은 연주가 중심으로, 또 다른 책은 음악의 장르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풀기도 한다.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두 유용한 책이나 이미 익숙해진 접근이다. 이러한 책들과는 달리 〈재즈 레이블 대백과〉는 재즈 레이블이라는 독특한 시선으로 재즈를 정리하고 해설한다. 추천 음반도 레이블 별로 구분했고,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음반도 실었다. 이 방식이 익숙하지는 않겠지만 책을 옆에 두고 재즈를 즐긴다면, 턴테이블 위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레코드 판 라벨의 목록처럼 재즈 감상의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재즈 감상의 지평을 넓혀주는 재즈 도서관 재즈 레이블에 관한 정보와 라벨을 정확히 구분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대표 재즈 레이블인 블루노트사만 정리한 책이 있을 정도로 레이블에 관한 내용은 광범위하다. 그러니 이 한 권의 책으로 많은 재즈 레이블을 정복한다거나 초반, 재반을 정확히 구분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저자는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재즈 레이블 책을 완성하기에 노력했다. 또 복잡하고 어려운 재즈 레이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해주고 라벨을 보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재즈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도서관에서 지식과 지혜를 얻듯 〈재즈 레이블 대백과〉를 통해 재즈 감상의 지평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 서문 추천사 일러두기 major label PART 1 ATLANTIC 재미있는 재즈 이야기_콜드레인과 ‘Naima’ BETHLEHEM BLUE NOTE 재미있는 재즈 이야기_재즈 음반 재킷 디자이너와 사진작가/1 958-59년의 베스트셀러 재즈 앨범 062 CAPITOL COLUMBIA CONTEMPORARY EmArcy 재미있는 재즈 이야기_루 도널드슨의 인터뷰/허브 겔러의 인터뷰 IMPULSE MERCURY PACIFIC JAZZ PRESTIGE RIVERSIDE SAVOY 재미있는 재즈 이야기_2009년 하워드 럼지의 인터뷰/노먼 그란츠 이야기 VERVE major label PART 1 ABC PARAMOUNT ARGO 재미있는 재즈 이야기_‘killer Joe’ 탄생 이야기, 베니 골슨의 인터뷰(일부) CANDID CLEF 재미있는 재즈 이야기_1952년 빌리 홀리데이의 삶은 어땠을까? 211 DAWN DEBUT 재미있는 재즈 이야기_〈Blue Moods〉 녹음 당시 상황 한 대목/부커 리틀에 관한 참고 사항 DECCA DELMARK DIAL DOOTONE/DOOTO EPIC ESOTERIC FANTASY FONTANA GNP HIFI IMPERIAL JAZZLAND JAZZ:WEST JUBILEE LIBERTY LIMELIGHT LONDON METRO JAZZ MODE NEW JAZZ NORGRAN PABLO PHILIPS RCA REGENT REPRISE ROU...
  • [머리말] 환상적인 재즈 레이블의 세계로 30년지기 친구인 재즈가 있어 행복하다. 시간이 지나면 지겹기도 하고 때론 멀어지기도 하는 게 인생사지만, 재즈는 30년 전이나 오늘이나 나에겐 든든한 동반자다. 기쁘거나 화나거나 묵묵히 나를 지켜봐주고 어루만져준다. 오래된 친구라서 지겹지 않냐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자주 듣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매일 같은 음반을 들어도 항상 새로움이 있다. 앞으로도 재즈와 함께하며 오랜 시간을 보낼 것이다. 혼자 즐기던 음악에서 재즈를 좋아하는 지인들과 만나고 모임을 하면서 지식이 늘었고, 배워가며 그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덕분에 첫 책 《째째한 이야기》를 발간하면서 나의 재즈 이야기를 정리하는 좋은 기회도 가졌다. 개인적인 ‘위시 리스트’ 중 가장 실현하기 어려웠던 책 발간이라는 큰 과업을 이루었으니 2019년은 너무나 행복한 한 해였다. 이후 많은 분이 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뿌듯하다. 첫 번째 책이라 읽기 쉽고 가벼운 주제를 선정했었다.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것은 바로 재즈 레이블을 정리하는 일이었다. 요즘은 인터넷 시대라 전 세계의 많은 재즈 전문가들이 레이블을 잘 정리해 놓은 곳이 많다. 하지만 정보가 부족하거나 궁금한 내용이 빠진 것이 있어서 한번 직접 정리해보고자 하는 생각은 점점 커져갔다. 《째째한 이야기》를 출간하고 수개월 지나면서 재즈 라벨을 하나씩 그리기 시작했다. 원래 레이블과 라벨은 영어 ‘label’로 같은 뜻이다. 이 책에서는 편의상 레코드사를 언급할 때는 ‘레이블’로, 레코드사의 브랜드 상표나 표지를 말할 때는 ‘라벨’로 구별해 사용한다. 태블릿을 이용한 그리기가 점점 자신감이 붙고 실력이 늘어가면서 그림 그리는 작업이 즐거워졌다. 재즈 라벨을 그리는 것은 집필과 달리 시간과 노동력이 엄청나게 요구되는 작업이었다. 수백 개의 라벨이 필요했기 때문에 사진을 이용하는 것도 생각해보았지만, 새 책에서는 《째째한 이야기》와 그림의 맥락을 동일하게 유지하고 싶어서 라벨을 직접 그리기로 했다. 4개월 만에 라벨의 80% 이상을 그렸고, 정리를 하면서 레이블 별로 추천 음반을 선택했다. 수많은 재즈 전문 서적을 보면서 ‘왜 추천 음반은 항상 비슷할까?’라고 생각했고, 가능하면 알려지지 않은 좋은 음반을 소개해보자는 생각으로 선정했다. 추천 음반은 50~60장 정도 예상했는데 책을 쓰면서 반드시 들어봐야 할 음반도 포함되어 거의 100장까지 늘었다. 《째째한 이야기》는 에세이 형식이라 음반에 대한 느낌과 감상보다는 그 음반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편안하게 써서 큰 부담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책은 개인적인 경험보다는 주관적인 평가와 선정 이유를 적다보니 글을 쓰는 데 시간도 많이 소요되었다. 또한 각 음반마다 조금씩 다르게 평을 쓰면서, 귀로 듣고 느낀 것을 글로 표현한다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다. 그만큼 평가라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다. 집필을 시작하고 8개월 정도 지나서 내용의 70% 정도를 완성했는데, 어느 날 작업 중인 컴퓨터를 잘못 조작해서 그동안 작성했던 파일들이 순식간에 날아가버렸다. 지금 생각해봐도 등골이 서늘하고 땀이 흐른다. 파일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는 1주일 정도멍하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이대로 접으라는 이야기인가? 아니면 좀 더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인가? 심기일전하고 열심히 백업하면서 다시 작업을 시작했다. 다행히 그림은태블릿에 따로 저장되어 있어 추천 음반 글만 새로 작성하면 되었다. 힘든 과정을 거쳐서 2020년 11월에 드디어...
  • 방덕원 [저]
  • 현재 서울 소재 병원에서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학생 때 우연히 들었던 재즈 음악에 심취해서 이후 30여 년간 재즈 음악을 듣고 있다. 초보 리스너에서 재즈 전문 블로거, 엘피 컬렉터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재즈 시디 1500여 장, 엘피는 3000여 장 정도를 소장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부터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며, 블로그와 온라인 사이트에 ‘BBJAZZ’라는 아이디로 재즈 음반 소개글을 올려왔다. 현재도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BBJAZZ), 온라인 카페 ‘JBL IN JAZZ’와 ‘하이파이코리아 오디오’에 재즈 관련 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째째한 이야기: 째지한 남자의 째즈 이야기》가 있다. 그림은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으나 태블릿 패드로 재즈 앨범 재킷을 따라 그리면서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림 그리기가 또 다른 취미 생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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