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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개인편(2022)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1 ㅣ 신방수 ㅣ 아라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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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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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page/153*225*20/494g
  • ISBN
9791157747153/115774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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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총9건)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기업편(2022)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14,400원 (10%↓)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부동산편(2022)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14,400원 (10%↓)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개인편(2022)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14,400원 (10%↓)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개인편(2021)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14,400원 (10%↓)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기업편(2021)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14,400원 (10%↓)
  • 상세정보
  •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면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각종 세금과 마주한다. 세금 문제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월급 생활자들도 사실 세금과 아주 밀접한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 출근길에 산 커피 한잔, 샌드위치 하나에도 이미 세금이 포함되어 있다. 매달 받는 월급에도 물론 세금이 있다. 집을 사고팔거나 재테크로 목돈을 손에 쥐었을 때만 세금 문제와 맞닥뜨리는 것이 아니다. 돈이 오가는 모든 과정에는 세금이 뒤따른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법이 정한 대로 형편에 맞게 세금을 내야 한다. 세법은 기본적으로 소득이 많은 사람에게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소득이 적은 사람에게는 그만큼 적은 세금을 부과한다. 하지만 비슷한 규모의 재산을 상속받거나 같은 시세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누구는 세금을 더 내고 누구는 덜 내는 일이 생한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같은 직급의 동료라 할지라도 누가 더 꼼꼼하게 연말정산을 챙기느냐에 따라 환급받는 세금이 크게 차이 나기도 한다. 소득 수준이 비슷하다고 해서 세금 부담까지 비슷한 것은 아니다. 세금 공부가 귀찮다고, 혹은 어렵다고 미뤄 둘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떤 경제 활동도 세금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만큼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면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해법이 생기기도 한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은 바로 그 세금의 원리에 관해 이야기하며,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세금 문제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실전 세테크 세금의 원리란 무엇일까? 세금의 종류와 목적, 그리고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다. 20년 넘는 경력의 베테랑 세무 전문가인 신방수 세무사는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개인편』을 통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세금 이야기를 전한다. 세금이 부과되는 이유와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금에 관한 모든 것을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이 책에는 자산관리 컨설턴트를 목표로 세금 관련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증권회사 직원 ‘이절세’와 미래의 세무 전문가를 꿈꾸며 든든세무법인에 들어간 이절세의 아내 ‘야무진’, 그리고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이자 야무진의 직장 상사인 ‘고단수’ 등 세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저자는 그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세금 문제와 그에 관한 해법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 지식을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합법적이고도 효과적인 절세의 방법을 하나씩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렇게 서서히 절세와 재테크의 기술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등장인물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은 누구에게나 맞춘 듯 훌륭한 절세 지침서가 되어 준다. 2022년 개정판으로 돌아온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매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은 2022년을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급여 수준에 따른 연말정산 설계,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를 비롯하여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세금 관리 노하우, 수익률 높은 재테크를 위한 자산별 절세 전략 등에 관해 더욱 자세히 풀어낸다. 이와 더불어 직장인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방법과 연말정산에 대해 많은 사람이 오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 사항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추가하였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근 변화된 재테크 시장의 흐름에 따라 월급 생활자들이 꼭 알아야 할 세금 관련 내용을 보강하였다.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뀐 연말정산 항목들, 변경된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비과세 제도, 주택임대소득 과세 제도, 양도소득세 중과세 제도 등이 그것이다. 더 나아가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각종 정부 대책과 2022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세법 등도 충실히 반영했다. 전례 없는 팬데믹 사태로 더욱 장기화된 경기 침체는 계속해서 재테크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러나 재테크로 아무리 많은 수입이 생겨도 새어 나가는 세금을 잡지 못한다면 재산을 지킬 수 없다. 열심히 자산을 늘리는 일만큼이나 세금을 아끼는 일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 어떤 재테크 방법도 세금에 관해 잘 모른다면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발 빠르게 정보를 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이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 서문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 되세요 chapter 01 세금 원리, 알면 알수록 돈 벌어요 절세의 첫걸음, 세테크를 이해하라|세테크 마인드를 키우자|세금 줄이는 원리를 깨닫자|세율, 세금 덜 내는 그만의 노하우 chapter 02 또 하나의 보너스, 연말정산을 챙겨라 연말정산 구조 완전정복!|인적공제가 연말정산 환급의 핵심|특별공제를 잘 받으면 절세지갑이 두둑해진다|연말정산, 혼자서도 할 수 있다|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작전|퇴직 후에도 연말정산을 챙기면 돈이 들어온다 chapter 03 내 집 갖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집 사기 전에 점검해야 할 것들|대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집 사면 꼭 거주해야 할까?|집 살 때 공동명의가 진짜 유리할까? chapter 04 부동산 취득·보유할 때 세금을 팍팍 줄여라 매매계약서 한 장으로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줄이기|취득세를 한 푼도 안 내는 집이 있다고?|나도 종부세 과세대상일까? chapter 05 임대수익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절세 전략 임대소득 과세가 핵심이다|주택임대 세금 합법적으로 피해 가기|상가 분양을 받았다면 부가세를 돌려받자|임대소득자가 누구냐에 따라 세금이 엄청 차이 난다 chapter 06 양도소득세 공략...
  • 2022년 현재 적용되는 연말정산은 특별소득공제가 대폭 축소된 대신 세액공제가 대폭 확대 된 것이다. 이는 고소득층의 세금 부담을 늘리기 위한 취지가 있다. 그 결과 소득공제는 한 도 내 지출액의 45%까지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지만 세액공제가 적용되면 한도 내 지출액의 15%(기부금은 30% 가능) 정도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 _57쪽 비싼 주거비 때문에 하루하루 고통받는 직장인이 많은데,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월세로 살고 있다면, 월세 세액공제를 받자. 연봉이 7,000만 원 이하이면 연간 7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출액의 10~12%를 환급받을 수 있다.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경우도 이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다음으로 전세로 살고 있다면, 차입을 통해 전세금을 마련해 이를 상환하는 경우 상환한 원리금의 40%를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나한테 적용되는 세율이 15%라면 최대 45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 소득공제는 원칙적으로 앞의 월세 세액공제처럼 연봉 제한이 없다. 마지막으로 월세나 전세를 살고 있는 상태에서 내 집 마련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대출을 받아 이자를 납부하고 있다면 납부한 이자의 100%를 최대 300만~1,800만 원 사이에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로 수십 또는 수백만 원 이상의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어 내가 낸 이자가 줄어든다는 이점이 있다. 단, 이 공제를 받으려면 집 명의자가 근로소득자가 되어야 하고 취득 시 기준시가가 5억 원 이하가 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들이 있으므로 공동명의자 등은 사전에 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_61~62쪽 최근 앞에서 본 대출 규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가계부채가 급증하자 정부는 2022년 1월부터 개인별 주담대와 신용대출 등을 합한 총대출액이 2억 원(같은 해 7월 이후는 1억 원)을 초과하면 DSR 비율을 40% 이내로 제한하는 안을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연봉 5,000만 원인 직장인은 원금과 이자를 합해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만 갚을 수 있도록 대출 규모가 정해진다. 따라서 주택 등의 구입 계획이 있는 경우에는 미리 대출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내용은 은행 등을 통해 알아보기 바란다. _111쪽 어떤 사람이 2000년에 1억 원에 산 집이 현재 5억 원이 간다고 하자. 그리고 이 집을 처분하면 양도소득세가 나오는 상황이라고 가정하자. 이 경우 양도차익이 4억 원 발생하였기 때문에 세금이 1억 원 이상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 결과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소유자들은 매매를 꺼리게 된다. 그런데 이때 이 집의 가격을 감정평가 등으로 구해 이를 기준으로 증여세 신고를 한 다음 5년 후에 양도하면 세금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만약 5년 후 양도할 때의 가액이 6억 원이라면 증여할 때 신고한 5억 원과의 차이인 1억 원에 대해서만 과세가 되기 때문이다. _122~123쪽
  • 신방수 [저]
  •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쌍용자동차(주) 회계부와 경영관리부에서 근무하면서 회계, 세무, 사업계획수립, 자금관리 등의 실무경험을 쌓았다. 제38회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 세무법인 '진명'과 법무법인 '대유'에서 근무했다. 현재 세무법인 '정상'에서 파트너세무사로 있다. 기업과 개인 고객의 세무 상담, 부동산 및 상속·증여 컨설팅 업무를 도맡아 해온 베테랑 세무 전문가다. 한국세무사회 및 매일경제 전문상담위원, 중소기업진흥공단·생산성본부 및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부동산아카데미 강사로 있으며, 경기대 사회교육원·매일경제·건설기술교육원·랜드스쿨·와우패스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 TV에 출연하여 생생한 세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MBC 아카데미,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삼성생명·대한생명 등에서 세금관련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조인스랜드 '아기곰동호회'에서 세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에는 초베스트셀러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개인편/기업편/부동산편』 『한 권으로 끝내는 회계와 재무제표』 『신입사원 왕초보, 재무제표의 달인이 되다』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부동산세무 가이드북』 등 세무가이드북 시리즈,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법인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상속분쟁 예방과 상속·증여 절세비법』 『양도소득세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부동산 증여에 관한 모든 것』 등 7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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