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 
김형석(金亨錫) ㅣ 두란노서원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52*216*24/407g
  • ISBN
9788953141056/895314105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의인격과삶을 나의것으로받아들이고 그분의사명에동참하는일이다 “나는 스스로 자라기 보다 신앙이 나를 자라게 만들었다”고 고백하는 김형석 교수는 올해로 103세가 되었다.그는 하나님의 은총의 선택으로 14세 때 주님을인격적으로 만난 후 지금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안에서 자라고 있다. 그에게 믿음은 어려서 앓은 병 때문에 이론보다는 체험이 우선되었고,그후 수많은 독서와 연구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게 되었다.그러므로 이 책은 한 사람의 믿음의 과정에서 겪고 깨달은믿음의 지혜이자 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한때 목사가 되고 싶었으나하나님께서 그 길을 허락하지 않으셨고,교회의 울타리 밖에서 더 객관적으로 넓게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자로 사용하셨다.그러므로 이 책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읽더라도 거부감이 없으며,진지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 참된 믿음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 교수는 “믿음은 일생의 사명이다”라고 말한다.왜냐하면 믿음은 죽을 때까지 삶과 함께 가야 하기 때문이다.삶으로 드러나야 하고,그 삶은 사랑에 기반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그저 입으로 가볍게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사랑의 책임이 따르는 무겁고 엄중한 일임을, 또 말할 수 없는 은총의 사건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이다.
  • 제1부나는어떻게신자가되었는가 불가능속에서가능을찾아야했던14살소년의기도 주님께서약한자를종으로쓰시다 좁은의미의교회주의를넘어서 믿음은일생에걸친사명이다 제2부우리의믿음은어디서오나 하나님의존재를믿는다는것 다섯자땅에묻힐인생인것을인간의자기완성은가능한가 참된신앙은역사속에서영원을사는것9 믿음은사랑의실천이다 기독교에서말하는기적이란 제3부예수를닮아가는삶 인류를대신한최후의기도 값진인생을사는법 예수께서1억을주신다면 어울리지않는계산 가이사의것과하나님의것을구별하지못하는잘못 금욕과방종두극단이불러온비극 세믿음의조상을통해하나님이이루시려는뜻 제4부예수와그주변사람들 예수, 구원의약속과새사명을주다 사람의아들에서하나님의아들로 예수의교훈속에담긴인생의진리 사랑을실천하러재판정에서신예수 병자와죄인을치료하러이땅에오신예수 베드로의고백과구원의역사 마음의문을열줄몰랐던가룟유다 제5부참된신앙을위하여 성경, 구원으로이끄는지혜서8 구약과신약의관계이해하기 기독교에서만성령을말하는이유 오늘날안식일이갖는의미 자유를누리려면진리를깨달으라 기복신앙을넘어축복의종교로 인간소외의백신‘서로사랑하라’ 예...
  • 영원과구원을찾는지성인들이과학이나철학에서그욕구를충족시킬수없고, 예술이나도덕에서스스로의완성을얻을 수없다면성실하고경건한심정으로종교의문을두드려야하지 않겠는가.그리고전인격과삶의가치를걸고신앙의문을두드리는사람은대개종교적신앙을찾아누리게된다. _ 5쪽 신앙은인격적체험에속한다. 신앙적체험을겪은사람은후에 그체험내용을이론적으로정리하게되고, 신학을먼저택한사람은후에그것을실천함으로써완전한신앙을갖게된다. 나는먼저 체험을했고그체험의내용을서서히이론적으로정립해가는순서를밟았던셈이다. _ 21쪽 대학에서철학을공부하고있는동안나는가급적기독교선입관에붙잡히지않고이성적과제와지성적사색에뜻을모으고싶었다. 그래서무신론자들과반기독교도서들을더열심히읽기도했다. 그러나그들의이론과주장이퍽빈약했으며사리에어긋난다는사실을심각하게직감하곤했다. 쇼펜하우어나니체를읽었기 때문에기독교신앙에더깊이빠지게된것을깨달았다. 키르케고르나도스토옙스키에비하면그들의철학과사상은훨씬피상적임을발견했던것이다. _ 24쪽 자연히그리스도의말씀은교리를넘어모든인간의 보편적진리로승화될수있다. 물론설교나신학은중요하다. 그러나그리스도의말씀은그길외에도얼마든지진리를탐구하는사람들에게전달되고이해될수있어야한다. 기독교는두가지측면을가지고있다. 하나는교회적측면이고다른하나는인간적측면이다. 교회적측면은목회자나신학자들이제시해주었다면, 인간적측면은아우구스티누스, 파스칼, 키르케고르, 도스토옙스키를비롯한실존주의자들이적절히밝혀주었다. 어쨌든우리는그리스도의말씀이교회적교리에머물지않고인류의진리가될수있도록 노력해야한다. _ 29쪽 설교나강도(講道)는목사님들이하는일이다. 나같은사람에게맡겨진 일은그보조적인역할이었지만, 감사하게도100년이넘는세월중에80년쯤은그일을감당해왔다. 그리고교회와상관없는기업체나사회단체의사람들을대상으로기독교라는이름을빌리지않고 삶의진리를전하는기회도점점늘어났다. _ 31쪽 예수께서는어린이와같은삶을살라고가르치셨고, 바울은육신은늙으나속사람은날로새로워지고있다고고백했다. 믿는사람은예수앞에서는언제나어린애가된다. 나이가들수록“이철없고 어리석은어린애같은저를”이라고기도하며그리스도의일을위해서는자신이늙었다는생각을할수없는것이믿음의본질인것같다. 주께서나에게맡기신일을성취하고언제나최선을다해그일을도와야하기때문이다. _ 35쪽 우리의믿음도그렇다. 어떤계기로우리자신을하나님사랑의 품으로내던지고, 그품에서새로운삶을체험할수없다면우리는 참다운믿음을얻을수없다. _ 43쪽 봉사가위대한인물들에게만주어진과제는아니다. 우리가매일하는일, 우리에게주어진책임이인간을목적으로수행되며이웃과사회에대한봉사의정신으로채워질수있다면우리는가장값지고위대한삶에도달하게될것이다. 그것이인생의제3의차원이다. 인생의목적이무엇인가라고묻는다면최후의목적은인간을위한봉사라는대답이상을얻을수없다. _51쪽 우리가항상강조하는사랑이무엇인가.선하고아름다운인간관계를위해우리자신을희생시키는것이아닌가. 인간관계의회복을제쳐놓고사랑의실천만을강조한다면그것은큰모순이다. 종교인은그것의모범이되어야하고사회전체가그렇게될수있도록애써야한다. _ 55쪽 영원과안식을포기한다면믿음이나종교는필요없다. 그러나학문ㆍ예술ㆍ도덕이가져다줄수없는영원과안식을갈구하는수고로운짐을진사람은그강을건너야한다. 강저편에는영원이 있고그영원을약속해준하나님이계시기때문이다.그러므로양심과도덕은귀할수록깊은한계를느끼며맑을수록 무거운짐을안겨준다. 공자가준교훈이바...
  • 김형석(金亨錫) [저]
  • 저자 김형석은 철학자, 수필가,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다. 1920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나 일본 조치(上智)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30여 년간 후학을 길렀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철학계 1세대 교육자’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초대 회장을 지냈다.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현재 99세의 나이에도 활발한 저서 활동과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해에는 무려 165회의 강연을 했다. 이틀에 한 번 꼴이었다. 주요 저서로 『백년을 살아보니』,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하여』, 『예수』 등이 있다. 특히 1960~1970년대 펴낸 수필집 『고독이라는 병』, 『영원과 사랑의 대화』는 사색적이고 서정적인 문체로 젊은이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한 해6 0만 부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겼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