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래야 사랑해 
바루, 김여진, 바루 ㅣ 올리 ㅣ I Love You, Blue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page/223*289*9/421g
  • ISBN
9791190931618/119093161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해파리인 줄 알았는데… 비닐봉지였어!”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우리는 물건을 사면 자연스럽게 비닐봉지에 담아 들고 다닙니다. 편의점에서 산 음료수, 카페에서 주문한 음료는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투명한 페트병이나 플라스틱 컵에 담겨 있죠. 이처럼 한 번 쓰고 손쉽게 버릴 수 있는 비닐봉지와 일회용 컵은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줍니다. 그런데,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게는 어떨까요? 2018년, 향유고래 한 마리가 인도네시아 해안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뱃속에는 6킬로그램이 넘는 플라스틱과 비닐 쓰레기가 가득 차 있었죠. 같은 해 6월에는 위장에 80장이 넘는 비닐봉지가 든 또 다른 고래의 시체가 발견되어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두 고래 모두 바닷속에 떠다니던 플라스틱과 비닐봉지를 먹고 이로 인해 생명을 잃은 거예요. 플랑크톤이 주식인 고래들도 플랑크톤과 함께 엄청난 양의 미세 플라스틱을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미세 플라스틱과 비닐봉지는 소화가 되지 않아 뱃속에 계속 쌓이게 됩니다. 위가 가득 차 다른 먹이를 먹지 못하게 된 고래들은 복통과 배고픔에 시름시름 앓다 결국 죽음에 이르고 말죠. 고래뿐만 아니라 거북이, 산호 등 수많은 바다 생물들이 우리가 편하다는 이유로 쉽게 쓰고 버리는 비닐과 플라스틱 때문에 고통받고 있어요. 《고래야 사랑해》에 등장하는 파랑이는 이러한 해양 오염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세상의 모든 고래를 상징합니다. 파랑이의 뱃속에 산더미처럼 쌓인 비닐봉지들을 보고 조나스가 놀라는 장면은 전 세계의 고래들이 파랑이와 같은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아이들이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적나라하게 마주할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죠. 또한, 파랑이를 위해 비닐봉지를 모아 없애 버리는 조나스를 보며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고래들이 아프지 않을지, 바다의 오염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됩니다. 누구나 조나스처럼 파랑이를 구해 주고 싶을 테니까요.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나도 환경 지킴이!’ 독후활동지를 책에 함께 담았습니다. 독후활동지는 뒤표지의 QR 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어요.
  • 나의 작은 실천이 바다 동물들을 살리는 큰 힘을 만들어요 선명하면서도 부드러운 색감과 감각적인 그림으로 찬사를 받는 이 책의 저자 바루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고래야 사랑해》를 비롯해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그날 아침,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등 환경을 주제로 하는 많은 그림책을 쓰고 그렸죠. 하루는 저자가 여름휴가로 바다에 놀러 갔는데, 무언가가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고 있었대요. 처음에는 해파리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해파리가 아니라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휙 버린 비닐봉지였다고 합니다. 이 광경은 저자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고, 해양 오염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요. 어쩌면 이때부터 저자의 머릿속에 비닐봉지를 해파리인 줄 알고 먹어 버린 파랑이의 모습이 떠올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코로나19가 퍼진 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해양 오염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고, 바다 동물들은 매일같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환경 보호도 함께 생각하고 실천해야 할 때인 것이죠. 오늘부터 물건을 사고 "비닐봉지에 담아 주세요!"라고 말하기 전에, 습관처럼 배달 음식을 시키기 전에 저자가 보았던 바다를 둥둥 떠다니는 비닐봉지를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먹이 대신 쓰레기를 먹어 버린 파랑이의 아픈 표정도요. 잠깐의 불편함을 참고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우리의 따뜻한 마음들이 쌓여 바다 동물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바다를 돌려주는 큰 힘이 될 테니까요.
  •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 바루 [저]
  •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프랑스 파리의 에스티엔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배우고 광고 회사에서 10년 동안 일했다. 지금은 프랑스, 캐나다,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포브스’ 등에 다양한 작품이 실렸고, 2005년에 〈누가 체리를 먹을까?〉로 스위스 어린이가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 상을, 2011년 〈놀라운 반려동물들〉로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늑대의 입속에서〉, 〈그날 아침,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라지는 섬 투발루〉,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안녕, 판다!〉 등이 있다.
  • 김여진 [저]
  •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운영진으로 매달 그림책 애호가들과 깊이 교류하며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 믿습니다. 『좋아서 읽습니다, 그림책』 을 썼고, 『아빠, 사랑이 뭐예요?』, 『집 안에 무슨 일이?』, 『독자 기르는 법』, 『나는 ( ) 사람이에요』, 『고래야 사랑해』, 『나의 아기 오리에게』 등을 번역했습니다. 인스타그램 @zorba_the_green 블로그 blog.naver.com/adangyj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cafe.naver.com/zoapicturebook
  • 바루 [저]
  •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프랑스 파리의 에스티엔 미술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배우고 광고 회사에서 10년 동안 일했다. 지금은 프랑스, 캐나다,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포브스’ 등에 다양한 작품이 실렸고, 2005년에 〈누가 체리를 먹을까?〉로 스위스 어린이가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 상을, 2011년 〈놀라운 반려동물들〉로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늑대의 입속에서〉, 〈그날 아침,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라지는 섬 투발루〉,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안녕, 판다!〉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