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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시로 쓴 자서전 : 1921~1968
김응교(金應敎) ㅣ 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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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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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page/152*225*39/96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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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4362129/89643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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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김수영, 자신의 자서전을 시로 썼던 시인 2021년은 만 47년의 물리적 생애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시인 김수영(1921~1968)의 탄생 100주년이었다. 1970년대부터 줄곧 김수영은 한국 문학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과 분석의 대상이 되어온 시인이었지만, 서거 50주년이었던 2018년부터 탄생 100주년인 2021년 사이에 그에 대한 주목과 논의의 열기는 절정에 이른 듯이 보인다. 이 책은 오랫동안 김수영의 시편을 연구해온 시인 겸 문학평론가 김응교 교수(숙명여대)가 정교한 기획과 구성 아래 수년에 걸쳐 퇴고를 거듭해 완성한 ‘김수영론’이다. 200자 원고지 2,600매에 이르는 역작인 이 책 『김수영, 시로 쓴 자서전』은 기존에 출간된 김수영론과 변별되는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김수영의 문학적 생애를 철저히 시편과 텍스트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저자는 김수영이 남긴 시편이 그의 생애를 설명하는 가장 결정적인 단초라는 전제하에 김수영이 초기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치열하게 쓴 전체 작품 120여 편 중 72편을 선별한 뒤 김수영의 연대기에 그대로 대응시켜 총체로서의 문학적 삶을 설명하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책의 서문격인 「이 책을 읽으시려면」에는 이와 같은 저자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다. “제 역할은 최대한 김수영 시인의 의도 곁으로 여러분을 안내하는 겁니다. 다. 한 시인의 시를 해석할 때 저는 그 시인의 시가 그 시인의 시를 소개하도록 애쓰는 편이에요. 예를 들면 백석의 시를 백석의 시가 풀고, 윤동주의 시를 윤동주의 시가 풀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수영의 시를 김수영의 시와 산문으로 풀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 다음에 김수영의 삶, 그 다음에 김수영이 살았던 역사적 상황과 비교해야 하겠지요. 외국 이론을 이용하여 시를 푸는 방식은 우선 그 시인의 시로 푼 다음에 한참 뒤에 해야 할 일이지요.” 시인이 남긴 시로 하여금 그 시인을 소개하게 한다는 이와 같은 태도는 이 책에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자세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김수영의 삶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김수영이 살았던 시기는 한국 근현대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격변과 격동에 휘둘렸던 시기이다. 일제의 식민지 수도인 경성에서 태어나 일본어를 습득하고, 해방을 맞은 것도 잠시, 이데올로기에 따른 분단 이후 동족 간 처절한 전쟁이 발발하고, 이승만 정권에 의한 폭정과 부정선거가 이뤄지고, 민중에 의해 4·19혁명이 발발하고, 이를 짓밟는 5·16쿠데타와 군부독재에 이르는 이 시기에 김수영은 지식인으로서 결코 외면하기 힘든 사회적 비참에 직면했고 그것에 양심에 따라 온몸을 건 대응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 증거물이 바로 그가 남긴 시편과 산문들이다. 저자가 파악하기에 김수영은 자신의 자서전을 시와 산문으로 써온 것이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장점 이 시는 전체 5부로 나뉘어 있다. 각 부는 서로 독립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텍스트성을 가지면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시인의 의식을 지배하는 심상이나 상상력은 단선적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고 유기적이면서도 통합적으로 구축되어 있다는 사실에 걸맞는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김수영은 자신의 시를 통해 자신의 삶을 가역적으로 재구성하고 자신의 시대를 직관적으로 성찰한다. 근대적 지식인으로서 현대적 징후를 통찰하고 전통과 현대를 상호 길항하게 하는 것이 김수영 문학의 특질인데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점을 섬세하게 배려하면서 각 부의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1부에 앞서 「프롤로그」가 배치되어 있는데 그중 ‘메멘토 모리’ 편에서 1968년 6월 15일 밤 김수영이 귀가하다가 서울 마포구 서강의 집 앞에 다다라 시내버스에 치이고는 다음 날 새벽 삶을 마치는 장면이 긴박한 소설적 구성 속에서 재현되고 있다. 여기엔 당시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 부인 김현경 여사의 회고가 중요한 자료로서 제시되고 있다. 이 프롤로그는 저자가 김수영의 골호骨壺(화장 후 유골을 담은 단지)가 안장된 도봉산의 김수영 시묘비를 참배하면서 그의 문학적 삶을 카뮈의 삶과 대비시켜 상기하는 책의 결미와 자연스럽게 수미쌍관을 이룬다. 1부는 1945년 해방부터 1950년 한국전쟁 직전까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김수영이 해방기에 집중적으로 공부했던 모더니즘이 그의 생애 전체에 걸친 시적 방법론으로 작동했다고 보면서 이 시기에 발표한 「공자의 생활난」, 「가까이할 수 없는 서적」 등 초기시 다섯 편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는다. 2부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부터 전쟁 직후 곤핍한 생활을 하던 1954년까지를 다룬다. 김수영은 이 시기 2년간이나 포로수용소에 갇혀 있었는데, 이 시기의 작품들은 고난의 세월로 인한 서러움의 감수성, 비참한 세계에 대한 비탄, 그리고 문학적 자의식에서 우러나오는 긍지 등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자신을 스스로 거미 같은 벌레로 묘사하는, 저자가 ‘곤충시’라고 명명하는 계열의 시를 쓰기도 한다. 저자는 이와 같은 시편들의 소개 및 분석을 통해 자신의 문학적 지향을 모색 중인 김수영의 치열했던 30대 초기를 재현한다. 3부에서는 김수영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거주했던 서울 마포구 구수동으로 이주한 1955년부터 1960년 4·19 직전까지를 다룬다. 18편의 시가 소개된 이 시기를 저자는 김수영의 시적 특질이 만개한 시기로 본다. 저자는 김수영이 양계와 밭농사를 시작하면서 얻은 생활 체험에 주목하고, 「폭포」, 「눈」, 「봄밤」, 「채소밭 가에서」 같은 시처럼 자연에서 소재를 구하여 특유의 시적 성찰을 통해 미학적 형상화를 이룬 작품들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는다. 저자는 “자연이 품고 있는 역동성을 김수영은 자기성찰을 위한 정신적 동력으로 끌어 쓰고 있다. 아직 직설적인 시대 비판은 없으나 자기성찰의 날카로운 지성이 돋보인다. 이러한 자기성찰로 끓고 있었기에 1960년 4월 19일에 이르러 김수영이라는 활화산은 폭발해버린다”라고 쓰면서 이 시기 이후 김수영의 시적 변개와 연결시킨다. 4부는 4·19혁명과 5·16 군사반란 직전까지를 다룬다. 이른바 ‘4월’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김수영 시의 폭발이 이 시기 일어나는데, 이 짧은 시기에 김수영은 9편의 시를 봇물 터지듯 발표한다. 이 시기의 시편에서는 민중에 의해 일어난 혁명에 격렬하게 환호하다가 점차 감지되는 혁명의 후퇴와 실패를 받아들이는 김수영의 모습이 드러난다. 저자는 이를 이렇게 분석한다. 예감되는 혁명의 실패, 그 실패 속에서 그...
  • 프롤로그 메멘토 모리, 1968년 6월 15일 015 1921년 11월 27일 023 일본으로 030 만주에서 035 1부 이제 나는 바로 보마 박인환의 마리서사 043 25~29세 1945. 이제 나는 바로 보마 - 「공자의 생활난」 050 1947. 나는 이 책을 멀리 보고 있다 - 「가까이할 수 없는 서적」 064 1947. 나는 수없이 길을 걸어왔다 - 「아메리카·타임지」 070 2부 스스로 도는 힘을 위하여 임화를 왜 좋아했을까 089 33세 1953. 5. 나는 이것을 자유라고 부릅니다 - 「조국으로 돌아오신 상병포로 동지들에게」 101 1953. 너도 나도 스스로 도는 힘을 위하여 - 「달나라의 장난」 120 1953. 내가 자라는 긍지의 날 - 「긍지의 날」 128 1953. 우둔한 얼굴을 하고 있어도 좋았다 - 「풍뎅이」 134 1953. 늬가 없어도 산단다 - 「너를 잃고」 139 34세 1954. 1. 1. 설운 마음의 한 모퉁이 - 「시골 선물」 147 1954. 9. 3. 죽음 위에 죽음 위에 죽음을 거듭하리 - 「구라중화」 154 설움과 긍지로 함께 넘어서는 헤겔과의 변주곡 162 1954. 10. 5. 내가 으스러지게 설움에 - 「거미」 167 1954. 나의 눈일랑 한층 더 맑게 하여 다오 - 「도취의 피안」 174 1954. 12. 17. 시간이 싫으면서 너를 타고 가야 한다 - ...
  • -김수영 시 한 편만 제대로 곰삭혀 읽어도 뿜어 나오는 힘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시와 산문 전체를 읽고 또 읽는다. 한 편만 읽을 때와 전작을 읽을 때가 전혀 다르다. 전작을 한 번만 읽는 것이 아니라, 셀 수 없이 읽고 또 읽으면 새로운 의미가 오래 끓인 곰탕 국물마냥 한참 있다 구수하게 다가온다. 이제는 한 편만 읽어도 전작이 다가온다. 신동엽의 평가는 과대평가가 아니다. 신동엽은 자신의 내공으로 평가했겠지만, 김수영은 아직 연구 안 된 부분이 많고,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으며, 아직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다. (22~23쪽)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그는 비판적 지식인으로 살고자 했다. ‘반란성’이라는 단어는 1968년 이어령과 논쟁할 때 썼던 ‘불온성’과 통하는 표현이다. 그는 무엇이든 회의하며, 반란叛亂을 거쳐 본질을 파악하고 싶어 했다. 그의 시 한 편 한 편은 바로 보기 위해 죽음의 극단까지 온몸으로 밀고 나가 쓴 글이다. 그의 삶 전체는 반란이요, 반란을 통한 ‘바로 보기’였다. 그의 시 전체를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동무여 이제 나는 바로 보마”였다. (63쪽) -시민을 상대로 김수영 시를 강연할 때면 가끔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김수영이 겪었던 설움을 절실하게 공감하는 시민들을 가끔 만난다. 언젠가 노숙인을 위한 민들레 문학교실에서 강연을 들은 노숙인 한 분은 내가 강연에서 다뤘던 시인들 중에 김수영 시인이 가장 감동적이라고 했다. 김수영 시인이야말로 ‘삶’을 시로 쓰는 것 같다고 했다. 또 예전에 성매매 체험 여성들 앞에서 강연했을 때 몇 분이 눈물을 흘렸다. 그날 “여자란 집중된 동물이다”라는 구절이 나오는 「여자」라는 시가 강의 텍스트였는데, 돌아가면서 설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몇 사람이 눈물을 흘렸다. 김수영 시의 공감대는 어디에 있을까. 그 핵심은 ‘설움’에 있다. 설움이야말로 긍지를 꽃피우는 씨앗이다. (133쪽) -김수영 시의 핵심을 뭐라고 생각하는가 누가 묻는다면, 자유, 생명, 혁명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사랑이라고 답할 것 같다. 사랑 때문에 분노하고, 사랑 때문에 전통을 사랑하고, 사랑 때문에 치열하게 풍자하고 싸우는 것이 김수영의 작풍이다. (297쪽) -사람들은 거대한 일은 하려 하면서 자기 곁의 일은 못한다. 역사혁명은 일으키려 하면서도 가족혁명은 일으키지 못한다. 아프리카 빈자를 도우려 하면서도 집안 노모의 대소변을 받아내지 못한다. 철저히 자기혁명을 이룬 고독한 단독자들의 연대, 그것이 없다면 내면의 혁명이나 외면의 혁명 모두 실패한다. (335쪽) -김수영이 검열 사회를 넘어서려고 애쓴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성매매보다 더 더러운 짓을 하면서도 고귀한 척하는 사람들이 일반 상식을 따른다면, 김수영은 반反상식으로 자신에게 침을 뱉으며 성매매 이야기를 써놓은 면도 있지 않을까. 당시가 가부장 시대이기는 했지만, 이런 글을 쓰면 사회적으로 매장될 수 있었기에 다른 문인들은 절대 이런 내용을 글에 담지 않았다. 역설적으로 이 정도까지 솔직하게 남성의 욕망을 쓴 글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것을 감안하면 김수영식 정직성의 극치를 보여주는 산문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466쪽) -나는 1953년에 쓴 「긍지의 날」과 14년 후에 쓴 「사랑의 변주곡」에서 인생과, 여인과, 자연과, 역사를 껴안는 대긍지의 품을 본다. 채소를 가꾸고 양계를 하던 서울 마포구 구수동의 채소밭에서 끝나지 않고, 프랑스, 봄베이, 뉴욕으로 공간을 확장하고, 시간적으로는 아들 세대와 그 이후로 확장하는 변주를 보여준다. 겉핥기로 읽으면 그저 아름다운 낭만시로 읽히지만, 세세히 읽으면 아름다운 혁명시로도 읽힌...
  • 김응교(金應敎) [저]
  • 시인, 문학평론가. 수락산 시냇물 가에 가만 앉아 있기를 좋아하는 저자는 시집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씨앗/통조림』과 세 권의 윤동주 이야기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서른세 번의 만남-백석과 동주』를 냈다. 평론집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그늘-문학과 숨은 신』, 『곁으로-문학의 공간』, 『시네마 에피파니』, 『일본적 마음』,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 新幹社, 2007) 등을 냈다. 번역서는 다니카와 ??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어둠의 아이들』, 『다시 오는 봄』, 오스기 사카에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 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東京: 藤原書店, 2007) 등이 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을 연재했다. CBS TV 〈크리스천 NOW〉 MC, 국민TV에서 〈김응교의 일시적 순간〉 진행, MBC TV 무한도전 등에서 강연, KBS 〈TV, 책을 보다〉 자문위원으로 있었다. 유튜브 〈김응교TV〉에 영상을 가끔 올린다. 현재 숙명여대 교수, 신동엽학회 학회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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