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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 : 최고가 되지 않고도 정상에 이르는 9가지 일의 기술
클리포드 허드슨, 박선령 ㅣ 갤리온 ㅣ Master of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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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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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age/140*203*34/378g
  • ISBN
9788901255439/89012554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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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는 아주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한다?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통제권을 포기하는 것이다.” ★미국 TOP 3 프랜차이즈 소닉의 전 CEO가 말하는 자기 동력으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법★ 리더는 더 많이 알고 숙련된 기술을 지닌 사람만이 잘해낼 수 있는 자리일까? 팀장부터 CEO까지 많은 리더들이 리더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능가하는 능력을 갖추려 고구분투한다. 과거에는 오랫동안 착실히 경험을 쌓아 방대한 데이터와 수준급 실력을 보유하면 리더가 되는 정해진 절차를 밟았지만, 요즘은 항상 그렇지만은 않다. 크고 작은 조직에서 갑작스럽게 리더가 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이제 리더십에 대한 고민은 비단 남의 얘기만이 아니게 되었다. 그러나 리더는 꼭 완벽하려 애쓸 필요가 없다. 리더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이 책은 완고하고 폐쇄적인 조직문화가 팽배하던 과거에서나 통용되었던 ‘리더는 출중한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낡은 틀을 깨부순다. 그리고 어쩌다 리더가 된 평범한 사람들에게 뛰어난 능력 없이도 위기를 돌파하고,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일과 삶의 혁신을 일으키는 기술을 가르쳐준다.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 소닉의 전 CEO인 저자는 요즘 리더라면 거대한 배를 뒤집을 만큼 뛰어난 능력보다 개인과 팀이 가진 수많은 자원을 한데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변호사가 되어 소닉의 법무팀에 입사한 저자가 어떻게 10년만에 소닉의 CEO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부터 덜컥 떠맡게 된 오합지졸 회사를 어떻게 손꼽히는 유명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까지, 그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작은 패스트푸드 회사를 매일 300만 명 이상이 이용할 만큼 크게 성장시킨 놀라운 혁신의 전략 9가지를 전한다.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어도, 다 잘해내려 인생을 쥐어짜지 않고도 충분히 누릴 수 진정한 성공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현실 리더십 수업이 될 것이다.
  • “당신이 붙들고 있는 그 모든 게 진짜 중요한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 준비도 없이 리더가 되어버린 당신을 위한 현실 리더십 수업 “이것이야말로 현실 리더십이다. 이 책을 펼친 다음 날부터 내 직장생활에 실질적 변화가 찾아왔다.” - 제프 굿비, 세계적 광고회사 굿비 실버스타인 앤드 파트너스 설립자 성공한 사람들은 특정 주제와 기술에 대해 보통 사람보다 많이 알거나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래야만 리더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과장된 신화이다. 과거에는 오랫동안 한 자리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으면, 그곳에서 실력자로 인정받고 모든 중요한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리더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요즘은 탁월한 능력을 갖추기 전에 덜컥 리더가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렇다면 그들은 우월한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만 리더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는 걸까? 흔히 리더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잘해야 한다고 압박감을 느끼지만, 사실 그럴 필요가 없다. 뛰어난 능력이 없다면 개인과 팀이 가진 여러 능력을 잘 이끌어내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리더가 될지 모르는 시대에서는 혼자 거대한 성과를 이룰 수 있는 능력보다 주변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고 하나로 뭉쳐내는 힘이 더 중요하다. 소닉의 법무팀으로 입사해 덜컥 CEO까지 맡게 된 저자는 불협화음 투성이인 회사를 소닉을 미국 TOP3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던 비밀을 전한다. 이는 남들보다 특별히 잘난 것 없는 아주 평범한 사람을 위한 현실 리더십 수업이다. 자기 동력으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 수 있는 9가지 일의 기술이 여기에 담겨 있다. “당신이 그곳에서 가장 똑똑하다면 당신은 잘못된 곳에 있는 것이다” 작고 꾸준한 혁신을 도모하는 9가지 일의 기술 영국에서 진행된 최근 연구에서, 연구진은 병원 직원 100명이 12시간씩 교대 근무를 하는 동안 활동 추적기를 달고 있게 했다. 근무가 끝날 무렵 직원들에게 얼마나 피곤한지 물어봤다. 그 대답은 놀라웠다. 가장 피로를 느낀 건 가장 많이 움직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일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고 느낀 사람들이었다. (본문 p. 55) 이 연구결과에서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듯, 일거수일투족 모든 일이 통제 아래에 이루어지면 조직 전체의 성과는 떨어진다. 역설적이지만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통제권을 포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강한 통제력과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질 때 훌륭한 리더십이 작용한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리더는 조직에서 가장 똑똑하고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권한을 위임하고 한 발자국 떨어져서 지켜보는 리더야말로 더 효과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20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며 겪은 수많은 위기와 기회의 순간이 압축되어 있다. 이 이야기들은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올바른 프로세스를 선택하고, 그리고 적절한 인력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이 리더의 진정한 역할임을 잘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어떤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뉴노멀 리더십 전략을 9가지 소개한다. 이때 유명한 리더 21명의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과 함께 엮어냄으로써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풍부한 자료를 뒷받침한다. 또한 각 전략 별로 수록한 ‘실전 수업’을 통해 누구나 일과 삶에 기회를 만들고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실질적 조언을 건넨다. 뛰어난 능력이 없다 한들 뭐 어떤가? 최고가 되지 않고도 정상에 이를 수 있다 수십만 부가 판매된 『아웃라이어』 저자 맬컴 글래드웰은 ‘1만 시간의 법...
  • 프롤로그 준비도 없이 리더가 되어버린 당신에게 1장. 세상은 언제나 변화하는 중이다 -혼돈과 격변의 시대를 살다 -난생 처음 맡은 리더 -신념을 택한 부모님의 용기 -넬슨 만델라가 석방을 거부한 이유 [실전 수업1] 자기 보호 본능을 이겨라 2장. 통제는 환상이다 -아이젠하워가 곁에 둔 사람들 -당신이 그곳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면 -홈런은 홈런 타자에게 맡겨라 -통제력은 오히려 영향력을 줄인다 [실전 수업2] 신뢰의 기술 3장.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증폭한다 -“하비가 왔어!” -빌리 조엘의 특별한 콘서트 -불협화음에 대처하는 법 -리더의 최우선 과제 [실전 수업3] 먼저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다 4장. 새로움을 창조하는 ‘예스, 앤드’ 법칙 -“소닉의 CEO 자리를 맡겠습니까?” -리처드 브랜슨의 모험 -조직의 ‘예스’와 이니셔티브 -문제 해결의 시작 [실전 수업4] 예스라고 말한 뒤에 궁리하라 5장. 굳이 기회를 만들려 애쓰지 않는다 -적대적 인수와 해고의 위기 -기회의 속성 -로마노프 왕조를 몰락시킨 라스푸틴 [실전 수업5] 다른 사람이 만든 기회를 잡는 법 6장. 혁신은 사치품이 아니라 생필품이다 -매출을 2배 증대시킨 아이스크림 효과 -넷플릭...
  • 세상은 언제나 끊임없이 변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게 그 무렵이었을 것이다. 갑작스런 변화에 혼란스러울 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은 닻을 내려서 흔들리는 배를 안정시키는 게 아니라 파도에서 벗어날 최선의 방법을 찾는 것이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달으면 앞으로 다가올 잠재적인 변화에 적응해나갈 수 있다. --- p. 21 인생에서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살아남는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자기 보존 충동과 맞서 싸우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자리나 본업, ‘정말 중요한’ 것들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변화와 유연성을 거부하는 일이 많다. 다음 날 아침 출근을 위해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이유로 뭔가를 미룬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뇌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긴급한 문제 때문에 대화를 피하거나 다른 생각을 품지 못한 적이 몇 번인가? --- p. 37 리더들은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하는지를 혼자 결정해야 한다면서 스스로를 압박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그리고 자기가 내린 결론이 옳다고 다른 사람들을 납득시키려고 하면서 실제로 그 결과를 내려고 최대한 열심히 노력한다. 이렇게 경직된 결과 중심의 리더십 모델을 통해 문제에 접근하면 즉석에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 완전히 사라지며, 다른 팀원들의 재능과 기술을 활용하지도 못한다. 따라서 결과를 미리 정해놓고 팀원들에게 그 결과를 달성하라고 강요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 p. 49 우리는 아직 함께 노래하는 법을 배우지는 못했지만, 마침내 같은 곳을 부르기로 결정하는 단계까지는 왔다. 이렇게 ‘화합’을 도모한 결과, 소닉의 구매력이 커졌고 가맹점들도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봤다. 프랜차이즈 매장 전체에 동일한 메뉴가 도입되면서 신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다. 또 늘어난 점포별 수익을 이용해 새로운 광고, 제품 판촉, 신규 매장 개발을 과거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 p. 73 예스라고 답하는 삶(이게 브랜슨의 태도와 일치한다고 생각한다)이란 자기 앞에 놓인 길이 어떤 길이든 호기심과 최선을 다하려는 의지를 품고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마음가짐을 계속 유지하는 삶이다. 그렇다고 혼란스러운 삶으로 이끄는 방식을 받아들이라거나 싫어하는 일을 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내가 말하는 기회는 여러분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흠, 그거 꽤 흥미로운데.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같은 생각이 들게 하는 일이다. 처음에는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보여도 말이다. --- p. 89 배럿이 회사를 산 뒤 우리를 해고하겠다고 했을 때, 그는 약 30개 정도의 소닉 드라이브인 매장을 소유하고 있었다. 대럴 로저스와 바비 메릿이라는 그의 동료 2명도 비슷한 규모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1986년에 경영진이 회사를 매입하자, 배럿은 1987년에 가맹점 본부인 우리 회사에 일정 금액을 지불한 뒤 자기 소유의 매장들을 소닉 시스템에서 분리하겠다고 제안했다. 경영진은 그 제안에 선뜻 동의했다. 30년 뒤에 내가 소닉에서 은퇴할 때, 짐 배럿의 사업체는 매장 수가 눈에 띄게 늘지 않은 상태였다. 매출은 증가했을지도 모르지만 확인할 수는 없었다. 그와 동시대 인물인 대럴 로저스와 바비 메릿이 운영하던 사업의 경우, 1987년에는 배럿의 사업체와 규모가 비슷했지만 소닉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그들도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다. 매장 수는 10배, 매출은 20배 늘었고 개인 재산도 대폭 증가했다. --- p.119 넷플릭스는 자기들이 진공 상태에서 일하는 고립된 회사가 아니라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걸 안다. 여러분도 그걸 항상 명...
  • 클리포드 허드슨 [저]
  •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브랜드 소닉(Sonic)의 전 CEO. 차에 탄 채로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드라이브스루를 넘어,소닉은 식사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드라이브인(drive-in)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매일 300만 명 이상이 이용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그 결과 소닉은 2019년 기업 잡지 《안트러프러너》가 발표한 500대 프랜차이즈 3위로 선정되었다.그는 재임 기간 동안 전체 매출을 5배 증가시켰고,미국 전역에 매장을 3500개 이상으로 확장시키며 브랜드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이에 국제음식서비스제조협회로부터 올해의 실버 플레이트 외식업 경영자상을 받았다.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여 소닉 법무팀에 입사한 그는 CFO. COO를 빠르게 거치며 약 10년 만에 CEO 자리에 올랐다.평범한 회사원인 그가 단시간에 이런 경력을 쌓을 수 있었던 비밀은 ‘호기심의 확장’에 있다.어느 것 하나를 오래 계속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관심을 돌리는 성향 덕분에 그는 여러 세계를 두루 접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특정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한 가지에 몰입하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다르게,무한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산만한 삶’을 택했다.그 결과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고 새로운 기회가 끊이지 않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배움에 힘쓰며 대통령이 임명한 증권투자보호회사 이사회 의장,오클라호마시티 교육위원회 의장,문화재 보존 내셔널 트러스트National Trust for Historic Preservation 이사회 의장,포드 재단 이사 등 광범위한 활동을 이어갔다.현재는 소닉을 떠나 법무법인 크로우앤드던레비Crowe & Dunlevy에서 고문으로 있다.
  • 박선령 [저]
  •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MBC방송문화원 영상번역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인생을 바꾸는 90초』,『일터의 현자 : 왜 세계 최고의 핫한 기업들은 시니어를 모셔오는가?』,『나는 이제 설득이 어렵지 않다』,『성실함의 배신 : 목적 없는 성실함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어떻게 인생 목표를 이룰까: 와튼스쿨의 베스트 인생 만들기 프로그램』,『북유럽 신화』,『타이탄의 도구들 : 1만 시간의 법칙을 깬 거인들의 61가지 전략』,『앤디워홀 이야기』,『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 되라 : 마음을 얻는 관계의 기술 충성』,『하루 걸러 다이어트 : 굶지 않고 3개월에 16kg 빼는』,『상식 밖의 성공수업 : 괴짜 CEO에게 배우는』,『비즈니스 씽커스 : 게임의 판을 바꾼 사람들, 그리고 그 결정적 순간』,『마케팅을 아는 여자 : 남성호르몬이 필요없는 마케팅 본능을 깨워라』,『똑똑한 심리학』,『잽, 잽, 잽, 라이트훅 : 온라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 기술 』,『똑똑한 고객서비스 : 돈 들이지 않고 실행 가능한 고객서비스 전략』,『돈 안드는 마케팅 리서치 어떻게 할 것인가』,『위대한 작가들의 은밀한 사생활』,『결정의 심리학』,『설득의 비밀』,『성공하는 녀석들은 이야기도 잘한다』,『아빠와 함께 저녁 프로젝트』,『끌리는 여자는 101가지가 다르다』,『부자엄마 경제학』,『현명한 사람의 감성 협상법 1.2권』,『경쟁게임에서 승리하는 기술』,『전략적 고객관리』,『여자의 인생은 옷장 속을 닮았다』,『고혹의 절정, 40 : 당신의 패션에 변화가 필요할 때』,『영감으로 이끄는 리더경영』,『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무 가이드』,『시장조사 성공의 뚜껑을 열어라』,『파인딩 키퍼 : 인적자원관리를 위한 몬스터 가이드』,『차근차근 성공을 쌓아올리는 변화의 9가지 단계』,『타이탄의 도구들 : 1만 시간의 법칙을 깬 거인들의 61가지 전략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101가지』,『로스트 인 티벳』,『코 파기의 즐거움 : 손가락 하나로 만나는 해방감』,『아버지의 사랑 : 딘 마틴의 아들이 그를 기억하며』,『엄마가 만들어 주세요』,『키싱스쿨』,『천연 화장품』,『책장인생』,『자연이 준 기적의 물 식초』,『고성장 기업의 7가지 비밀』,『아침 8분 운동 : 탄탄한 엉덩이와 날씬한 허벅지 만들기』,『사랑을 부르는 센슈얼 마사지』,『몸매 잡아주는 필라테스 10분 운동』,『내 몸을 깨우는 아침 10분 운동』,『허리가 아플 때 꼭 봐야하는 책』,『6주만에 완성하는 자신감 기르기』,『스파크 다이어트 : 하루 10분, 더 쉽고 더 강력한 28일 프로그램』,『클린 거트 :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의 삶을 바꾼 기적의 건강 습관 클린 심화편』,『착한 사람들 : 사이코패스 전문가가 밝히는 인간 본성의 비밀』,『육아도 퇴근이 필요해』,『엄마 나는 놀면서 자라요』,『리추얼의 힘: 하버드 신학대학원 펠로우가 찾아낸 관계, 연결, 일상 설계의 기술』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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