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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쓰시겠다 : 상처와 수치로 얼룩진 인생, 보잘것없는 나를 주님이 사용하신다
윤치영 ㅣ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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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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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page/141*200*23/391g
  • ISBN
9791165042820/116504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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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나를 주님이 직접 지목하여 쓰셨다”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주가 쓰신 인생 〈새롭게 하소서〉 2주만에 100만뷰 돌파한 화제의 간증 유튜브 266만뷰(1,2편 합계) 호주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 가운데 이루어진 하나님나라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눅 19:30-31
  •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나를 주님이 직접 들어서 사용하셨다! 〈새롭게 하소서〉 유튜브 영상 1,2편 266만뷰를 달성한 호주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의 화제의 간증. 이 책에서 저자는 버림받고 상처받은 어린 시절과 이해할 수 없는 환난 가운데서 만난 사랑의 하나님, 상처로 얼룩지고 보잘것없는 자신에게 주님이 친히 찾아오셔서 호주 교도소와 중국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임 받은 은혜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을 찾을 생각도, 기도도 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지나오면서 원망도 하며 불평을 쏟아내기도 했지만 결국 하나님이 사용하기로 작정했다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지금도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영혼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믿음이 흔들리는 환난을 경험하고 있다면 저자의 산 경험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서 용기와 도전을 받기를 바란다.
  • 프롤로그 Chapter 01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꿈이라면 얼른 깨라고!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 그래, 네 마음 다 안다 / 그 아이와의 만남 / 가출, 비행, 이성 문제, 폭력까지 / 나의 세 가지 죄명 / 지하 30미터로 떨어지다 /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 벌레보다 못한 신세 / 그래, 맞다, 하나님은 없다! Chapter 02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엄마가 집에 오지 않았다 / 인텔리전트 하신 부모님 / 수고하고 무거운 외로움이라는 짐 / 엄마 없는 아이 / 죽든지 교도소에 가든지 / 술에 취해 교회에서 잠드는 나날 / 살리시는 하나님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내가 크리스천인가? / 방언인가? 악령의 언어인가? / 주의 종이 되라는 예언 / 어라, 가락지? / 난 자격 없는 놈입니다 / 비포 앤 애프터 Chapter 03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하나님의 시간표 / 호주 유학길에 오르다 / 불어닥친 IMF 경제 위기 / 온몸이 땀에 젖는 빌딩 청소 / 이러다가 죽겠구나 싶은 그때 / 사방이 모두 막힐 때 하늘을 보라 / 영어라는 가장 큰 장애물 / 염려가 평강이 되는 순간 / 또 다른 어린 윤치영들과의 만남 / 고생의 떡과 물의 시절을 지나서 / 모든 게 다 잘 풀렸는데 ...
  •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면 나도 쓰임받을 수 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앞이 보이지 않고 깜깜했던 저의 아픈 시간 속에서도 늘 함께하셨던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버리고, 어떻게 되든 관심이 없고, 주목해서 보지 않았지만, 그럴 때도 외로움의 동굴에서, 절망의 벼랑 끝에서, 깊은 감옥에서 나를 건져주신 하나님, 나를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고쳐주시고, 사명을 주셔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도구와 통로로 쓰신 그 하나님을 증거하고 싶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붙들리기만 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과 현실 속에서도 주님께 쓰임받는 존귀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와 격려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붙잡기를 소원합니다. 특히 낙심하고 좌절하고 심지어 하나님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리는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의 소망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눈앞에 닥친 ‘환난’이 날 지옥으로 잡아끄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그 시간을 다 보낸 지금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환난에서 나를 건지셨고,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다”라고 하신 약속의 말씀을 지키셨다는 것이다. p.2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하나님이 날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길을 하나하나 짚어보면 하나님께서 날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절절하게 느낄 수 있다. 한순간도 날 놓지 않고 늘 붙잡고 계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57 하나님은 나의 작은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 분. 인생의 두 갈래 길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할 때 손을 잡아 끌어주시는 분. 무엇인가 결정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 정확한 타이밍에 찾아오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정말로 살아 계신다. p.73-74 이 모든 것이 하나로 꿰맞춰지면서, 이것이 마치 하나님의 사인처럼 여겨졌다. 그러면서 유학을 가는 상황들이 순차적으로 정리되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한순간이라는 것을 그때 경험했다. 사람이 이성적으로 계산하고 이리저리 재면서 아무리 머리를 써도 되지 않던 일들도 하나님이 밀어붙이는 순간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p.83 ‘그렇구나, 주를 안아야 했구나. 너무 고통스럽고 절망스러울 때 주 품에 안겼어야 했구나.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주님을 찾아야 했구나. 그동안 내가 바쁘다고, 힘들다고 주님을 잊고 살았구나.’ p.91 뜨거운 기도 소리가 구치소 안에 울려 퍼질 때마다 하나님의 나라가 죄 많은 이곳에도 기꺼이 임한다는 사실에 나는 가슴이 뭉클했다. 이 기도가 계속되자 이후 내가 출옥하는 날까지 이런 영적 전쟁은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빛 되신 주님의 승리하심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곳에 있는 수감자들이 모두 알 수 있는 사건이었다. p.156 그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첫째는 받아들이는 것, 둘째는 후회하지 않는 것, 셋째는 하나님께 모두 맡기는 것이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해결될 길이 보이지 않았고 나는 그저 하나님 앞에 두 손 두 발 다 들 수밖에 없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는 없어도 하나님께서 분명히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고 맡겨드릴 수는 있다. p.175 ‘하나님의 도구’, ‘하나님의 통로’ 크리스천들은 이런 말을 자주 사용한다.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고 싶은 의지...
  • 윤치영 [저]
  • 저자 윤치영은 부산장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하여 SMBC(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에서 신학과 선교학 과정(Dip.)을 졸업했으며, UTC(Unite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학 학사, ACT(Australia College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부산 영락교회 파송 중국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호주 코스타 공동대표와 국제 코스타 강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호주 시드니 어노인팅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무리의 연합, 킹덤 얼라이언스(Kingdom Alliance)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페이스북: 윤치영 유튜브: 윤치영 목사와 함께하는 킹덤 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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