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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세상의 주인공들에게 : 우리가 만나게 될 새로운 미래
아우름 시리즈1 ㅣ 이상근 ㅣ 샘터(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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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60page/133*198*16/202g
  • ISBN
9788946422032/894642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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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세상의 주인공들에게 : 우리가 만나게 될 새로운 미래     10,8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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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새로운 메타버스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메타버스 세상이 가져올 사회, 경제, 문화적인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거기에 새로운 기회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메타버스 세상에서 또 다른 ‘나’가 가지는 가능성은 학벌이나 재력이 아닌 ‘아이디어’에 의해 좌우된다. 메타버스라는 공간은 기존의 계층과 상관없이 누가 정보를 창의적으로 이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사람이 새로운 계층을 형성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다가올 메타버스 세상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비즈니스적 측면에서 메타버스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하기 필수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은 ‘콘텐츠’, ‘커뮤니티’, ‘수익 창출’이다. 최초의 메타버스라 할 수 있는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가 오래 유지되지 못하고 쇠락했던 것은 자체 콘텐츠가 흥미롭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같은 사물이라 해도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여러 형태로 보이듯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기성세대가 만든 전망대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만든 전망대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아야” 하며, 그곳에서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이나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그러했듯 기존의 관념을 깰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국적, 나이, 성별 등을 뛰어넘어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이 도약할 다음 세대에게 메타버스 세상은 다음 세대에게 새로운 날개가 되어 줄 것이다.
  •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사람들은 왜 메타버스 세상에 열광하는 건가요?” 이상근이 답하다 “이제 우리는 메타버스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새로운 경험, 지금껏 겪어 보지 못했던 다양성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갈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메타버스가 가진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미래의 주인공이 될 여러분들도 얼른 메타버스에 탑승해 새로운 생태계를 준비하길 바랍니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쉰두 번째 주제는 ‘우리가 만나게 될 새로운 미래, 메타버스’이다. “주저하지 말고 얼른 탑승해, 메타버스!” 메타버스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갑자기 찾아온 언택트 시대, 메타버스는 소통의 목마름을 해소하는 공간으로 급부상했다. 신문을 펼쳐도, TV 뉴스를 봐도 메타버스에 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메타버스 세계가 가져올 변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차 산업 혁명을 이끌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는 1992년 닐 스티븐슨의 공상과학 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이다. ‘초월한’, ‘넘어선’이란 뜻의 그리스어 Meta와 ‘세상’을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 세계를 뜻한다. 디지털 세계에 친숙한 청소년이라면 이미 메타버스 세계에 발을 담그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이 책은 다가올 미래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을 위한 메타버스 세상 안내서이다. 메타버스 세계에서 아바타를 꾸미고, 놀이를 즐기고, 소통하는 것을 넘어, 메타버스 세상이 초래할 변화를 전망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세상의 주인공으로서 무엇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지 알려준다. 《메타버스 세상의 주인공들에게》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1장 ‘현실 속 메타버스, 어디까지 왔을까’에서는 메타버스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구현되는지, 얼마나 우리 주위에 성큼 다가와 있는지를 알려 준다. 2장 ‘메타버스가 열어 가는 또 다른 세상’에서는 거울 세계, 증강 현실(AR), 가상 현실(VR), 확장 현실(XR)로 나누어 메타버스 세상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를 전망한다. 마지막으로 3장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 경제와 새로운 기회’는 4차 혁명 시대 메타버스와 함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을 비롯, 가상 경제의 핵심 키워드인 암호 화폐, CBDC, NFT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아 두면 좋은 메타버스 세상의 용어들’을 덧붙였다. 새로운 메타버스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메타버스 세상이 가져올 사회, 경제, 문화적인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거기에 새로운 기회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메타버스 세상에서 또 다른 ‘나’가 가지는 가능성은 학벌이나 재력이 아닌 ‘아이디어’에 의해 좌우된다. 메타버스라는 공간은 기존의 계층과 상관없이 누가 정보를 창의적으로 이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사람이 새로운 계층을 형성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다가올 메타버스 세상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비즈니스적 측면에서 메타버스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하기 필수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은 ‘콘텐츠’, ‘커뮤니티’, ‘수익 창출’이다. 최초의 메타버스라 할 수 있는 세컨드 라이프(...
  • 여는 글 | 왜 지금, 메타버스인가 1장. 현실 속 메타버스, 어디까지 왔을까? 새로운 우주, 메타버스 코로나 팬데믹이 이끈 메타버스 세상 싸이월드와 페이스북, 무엇이 달랐을까 메타버스가 바꾸어 갈 우리 사회 2장. 메타버스가 열어 가는 또 다른 세상 디지털 공간 속에 복사된 현실, 거울 세계 현실과 가상이 포개진 세계, 증강 현실 어디에도 없던 새로운 세계, 가상 현실 방탄소년단과 함께 춤출 수 있다면, 확장 현실 3장.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 경제와 새로운 기회 믿고 맡기는 기술, 블록체인 튼튼한 신뢰가 필요한 암호 화폐 암호 화페의 대항마, CBDC 또 하나의 뜨거운 이슈, NFT 닫는 글 |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 부록_알아 두면 좋은 메타버스 세상의 용어들
  • 4차 산업 혁명을 이끌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는 1992년 닐 스티븐슨의 공상과학 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입니다. ‘초월한’, ‘넘어선’이란 뜻의 그리스어 Meta와 ‘세상’을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 세계를 의미합니다. (…) 메타버스는 구현되는 공간(증강 환경/가상 환경)과 정보 유형(외부/내부)에 따라 라이프 로깅(Life logging), 거울 세계(Mirror Worlds),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합니다. _20~21쪽 가상 현실이 얼마나 진화할지는 앞서 소개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을 통해 조금 엿볼 수 있습니다. 3차원의 가상 공간에서 슈트를 입고 물건에 부딪히면 그 감각이 현실 세계에서 그대로 전달됩니다. 이 영화에 따르면 가상 세계에서 할 수 없는 세 가지가 있으니, 식사와 잠 그리고 용변입니다. _79쪽 메타버스상의 아바타는 자신을 소개하는 단순한 프로필이 아닙니다. 아바타의 모습 자체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합니다. 가상 현실 속 아바타는 현실 세계의 ‘나’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전혀 다른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욕구가 강할 뿐 아니라 시각적인 문화를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참여하는 세대입니다. 게다가 이들은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외모와 체형, 그리고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액세서리와 의복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때문에 이들은 아바타를 통해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기를 원합니다. _81~83쪽 (블록체인에서) 변경되는 데이터는 모든 노드에 기록되고, 노드들의 동의가 있어야 거래 정보의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임의로 조작이 불가합니다. 블록체인이 전에 없던 훌륭한 기술이라는 데에는 이와 같은 기술의 안정성이 큰 몫을 하는 것이죠. 때문에 블록체인은 금융 거래뿐만 아니라 훨씬 더 다양한 산업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_103쪽 메타버스가 일상이 된 세상에서 NFT는 없어서는 안 될 자산이자 기술일 것입니다.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가 무궁무진하게 쏟아져 나오는 이때, 꼭 짚고 넘어갈 문제가 바로 가상 세계의 창작물 저작권인데요. 메타버스 속 콘텐츠에 NFT를 적용하면 창작물이 복제되거나 변조되는 등의 문제를 완벽하게 예방할 수 있어 창작자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_131쪽 메타버스 세상에서 사회 권력을 좌우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국가나 언론, 자본이 아닙니다. 누가 그 세계에 얼마만큼 참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익히 알고 있는 암호 화폐 비트코인이나 온라인게임 로블록스, 메신저인 카카오, 라이프 로깅의 페이스북 등이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바로 참여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아날로그 세상과 달리 ‘한 명의 천재’가 아닌 ‘대중의 지혜’가 세상을 이끌어 갑니다. _132쪽 같은 사물이라 해도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여러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창 자라나고 있는 여러분은 기성세대가 만든 전망대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만든 전망대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이나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그러했듯 기존의 관념을 깰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해 내길 바랍니다. _139~140쪽
  • 이상근 [저]
  •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이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디지털 플랫폼 전문가이다. 2009년 학술진흥재단(현 연구재단) 최초로 메타버스 연구과제를 수행하였으며 2019년부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적응형 블록체인 플랫폼 기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참여했다. 2021년부터는 서울시기술원의 ‘블록체인 기반의 지식 공유자 토큰 보상형 여행 컨설팅 서비스’ 사업에 참여 중이다.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일본의 와세다 대학을 거쳐, 미국의 네브라스카 링컨(Lincoln)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아주대 교수, 중국 칭화대와 일본의 히토츠바시대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예탁결제원 증권결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공저로 《경영정보시스템》, 《누구나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분석론》이 있고, 《빅아이디어》, 《전자상거래》, 《경영정보시스템》을 공동 번역하였다. 해외 저명 학술지에 4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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