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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과학 
헤더 다월-스미스, 김은지 ㅣ 시그마북스 ㅣ The Science of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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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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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원 (10% ↓, 2,25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77*224*26/677g
  • ISBN
9791191307832/119130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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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두운 밤, 어딘가로 달아난 잠을 붙잡고 싶은 당신을 위한 잠의 책! ‘잠을 잔다’라는 본능은 인간이 잠을 자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한 현상이다. 밤에 잠을 잘 못 잤을 때, 피곤할 때, 견딜 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인간은 잠을 찾고, 자고 싶어 한다. 수면 전문가인 저자가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인간은 잠을 자도록 되어 있으며, 제대로 자야 한다는 것이다! 수면에 장애를 겪는 수많은 환자를 다뤘던 저자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환자들에게 권했던 혹은 처방했던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이 책에서 상세하게 풀어놓는다. 또 잠을 자려는 인간의 본능을 방해하는 사회학적, 생리학적, 신경학적, 심리적 요인들을 조사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하룻밤에 하나씩 수면 습관을 이해하고 실천하면, 아침이 상쾌할 것이다!
  • 매일 밤 꿀잠 자기 프로젝트, 질 좋은 수면을 위한 과학의 모든 것! 깊은 밤, 잠이 오지 않으면 말 그대로 ‘환장’할 것 같은 기분에 휩싸인다. 만약 내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다면 더 그렇다. 피곤한 몸이 휴식을 취하는 ‘잠’이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는 것이다. 제대로 못 자면 어딘가로 사라진 ‘잠’의 멱살이라도 잡고 싶어진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달아난 잠은 누군가의 음모로 그렇게 된 게 아니다. 바로 ‘내 몸’이 잠들지 못하는 것이다. 잠을 자야 할 내가, 인간이라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잠자는 행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수면의 과학』은 잠, 즉 ‘수면’이라는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다. 그래서 우선 수면을 둘러싼 오해와 헛소문과 말도 안 되는 속설들을 걸러낼 것이다. 수면에 대한 잘못된 지식은 결국 무시무시한 ‘불면’의 늪으로 빠뜨리기 때문이다. 또한 수면의 과학적 원리와 제대로 잠을 자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제시한다. 잠이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수면 루틴과 수면 위생법, 수면 일기 같은 자잘한 팁도 챙겨준다. 인간은 잠을 자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 하지만 ‘제대로 자야 한다’ 같은 강박도 수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저자도 온전하게 제대로 잠을 자는 사람은 없으며, 그래도 괜찮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내 수면 패턴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이다. 『수면의 과학』은 바로 그러한 것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된 수면 지침서이다. 이 책으로 건강과 웰빙에서 중요한 요소인 ‘잠’과 친해지자. 내 소중한 잠은 어디로 달아났을까? ‘잠의 책’으로 꿀잠을 자자! 2021년 여름에 독특한 이벤트가 열렸다. 바로 ‘대한민국꿀잠프로젝트’라는 수면산업 박람회다. 이는 단순히 재미있는 박람회 하나가 열린 게 아니라, 수면 혹은 잠과 관련된 산업 규모가 박람회를 열 정도로 커진 것이다. 여기에 발맞춰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현대 사회에서 불면증 환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거기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어쩌면 꿀잠에 들지 못해서 ‘기절베개’ ‘꿀잠베개’ ‘대한민국꿀잠프로젝트’ 같은 단어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잠을 자는 행위는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필수적인 행위이다. 여러 생물학적 기능들이 잠을 잘 때만 작동하기도 한다. 꼭 생물학적 기능이 아니라도 잠을 자는 행위는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이런 수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더욱 잘 자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밤에 잘 잘 수 있을까?’ 같은 걱정을 덜고 맘 편히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수면의 기초’에서는 수면의 필요성, 수면 과학의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 그리고 신체의 수면 메커니즘을 알려준다. 두 번째 ‘슬기로운 수면 생활’은 아기부터 노인까지 각각의 연령대가 처한 수면 관련 고민과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규칙적인 수면을 위한 육체적·정신적 요령도 알려준다. 또한 종합비타민, 카페인, 알코올, 수면 관련 약품 등 잠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경험했을 다양한 수단들을 되짚어 본다.
  • 시작하며 수면의 기초 수면에 관한 가장 단순한 사실 수면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 수면 과학의 역사 우리에게 필요한 수면량 좋은 수면의 메커니즘 신체의 일주기리듬 수면/기상 주기 호르몬과 수면 수면의 단계 꿈 좋은 잠과 나쁜 잠 좋은 수면 습관 들이기 수면 일기 슬기로운 수면 생활 삶의 단계마다의 수면 아기에게 수면 훈련을 해야 할까? 피곤한 아기는 어떻게 재워야 할까? 유아를 한 번도 깨지 않고 푹 재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면 부족은 아동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 아이의 야경증, 고칠 수 있을까? 10대 자녀가 수면 욕구를 충족하는 학교 생활을 하고 있을까? 전자기기 사용시간은 10대 자녀의 수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까? 10대 자녀가 낮에 예고도 없이 졸기 시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험 기간에 10대 자녀의 수면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수면과 학습 능력은 서로 관련이 있을까? 임신은 수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수면 부족은 초보 부모의 건강에 해로울까? 폐경기로 인한 수면 장애는 어떻게 극복해야 좋을까? 나이가 들수록 잠을 설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몸과 마음 하품은 왜 나올까? 왜 눈...
  • 헤더 다월-스미스 [저]
  • 자격을 갖춘 전문 심리치료사가 되기 위해 디자인 관련 경력을 그만두고, 상담 및 심리치료와 불면증 인지행동치료 훈련 학위증을 취득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면과학 석사 학위를 이수 중에 있다. 저자는 웰빙의 비결은 숙면에 있다고 믿는다. 런던 수면센터에서 수면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실력을 인정 받은 저자는 옥스퍼드 지역에서 심리치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김은지 [저]
  •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워싱턴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타인의 속마음에 닿는 대화』, 『네이티브도 헷갈리는 영어 습관』, 『일본 온천 순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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