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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을 위한 시: BTS 노래산문 
나태주 ㅣ 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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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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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page/118*188*37/4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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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70400677/1170400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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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 일곱 소년이 우리 곁에 있는 한, 우리는 너무 일찍 절망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어.” 청춘들의 깊은 고민과 반짝이는 사랑을 노래한 BTS의 가사에 나태주 시인의 산문을 더한, 단 한 권의 ‘BTS 노래산문집’이 출간되었다. BTS(방탄소년단)가 직접 한 줄 한 줄의 노랫말로 써내려간 그들의 삶은 언어와 세대를 넘어 전 세계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의 위로와 감동이 되었다. “일상적이고 개인적이어서”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들의 가사는 오랜 시간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일러준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와 무척 닮아 있다. 평소 BTS의 노랫말에 관심이 있었다는 시인은 감명 받은 서른다섯 편의 가사를 함께 읽어 내려가며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메시지를 찾고, 자신이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BTS의 메시지를 향해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감성적으로 써내려간 시인의 산문은 일상 속 “작은” 행복과 희망을 찾는 이들에게 방탄소년단의 음악과는 닮은 듯 다른 위로와 감동이 되어줄 것이다. * 이 책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정식 계약을 맺고 출간되었습니다. “하나 둘 셋 하는 사이에 모든 것이 바뀌길 기다리고 바라는 마음은 우리에게도 위안과 희망을 선사해. 이거야말로 노래가 주는 마술, 매직이야.” _본문에서
  • “BTS, 저들의 노래는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어.” 풀꽃 시인 나태주와 함께 읽는 ‘BTS’와 ‘작은 시’ 한 인터뷰에서 BTS(방탄소년단)는 이렇게 말했다. “현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과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라고. 그 말처럼 그들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직접 작사 ㆍ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들의 음악을 여느 청년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들로 채워왔다. 그렇게 “나의 이야기면서 보다 많은 너들의 이야기”가 담긴 BTS의 음악은 언어와 세대를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이 되었다. 그들의 노래는 “떨어져 날리는” 낙엽처럼, “칠흑 같던 밤”에 뜬 별처럼 “평범하고 일상적인 데서” 시작된다. 매일 마주하는 일상이기에 그냥 흘려보낼 수도 있는 작고 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고, 그 안에 커다란 세상을 담아낸다. 이런 BTS의 노랫말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시를 떠오르게 한다. 나태주 시인은 그런 BTS의 음악을 “따뜻하고 사랑스럽다”고 표현한다. “광활한 우주를 품고 있으면서”도 “일상적이고 소소한 개인의 그리움과 사랑을 담고 있”어 “묘한 매력”을 풍긴다고……. 그 매력에 푹 빠진 시인은 BTS의 노랫말을 “읽을수록 읽고 싶은” “시”라며, 그들의 노래를 통해 경험한 “가슴이 뜨거워지”다가도 “설레고 이상한 기운에 휩싸이”는 순간에 대해 털어놓는다. BTS, 그들이 부르는 노래는 대상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시각이 기상천외해. 매우 새롭다는 얘기지. 하지만 내용만은 너무나도 일상적이고 개인적이어서 친근함을 느끼게 해. 따뜻하고 사랑스러워. 이게 또 그들이 부르는 노래의 특징이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매력이라고 생각해. _「에필로그」에서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이 되는 순간, ‘나’의 이야기면서 보다 많은 ‘너’들의 이야기 평소 BTS의 노랫말에 관심이 있었다는 나태주 시인은 BTS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노랫말에 담긴 메시지를 찾아낸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이다. 시인은 서른다섯 편의 가사를 읽으며 느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BTS의 메시지에 자신의 이야기를 더한다. 이 책에서 나태주와 BTS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작고 사소한 것 사이에 녹아 있는 “사랑”이다. 나태주 “시인에게 시를 쓰게 하는” 그 사랑이 이 책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시인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노랫말에 숨은 사랑을 찾아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생각이나 정의”가 자신의 그것과 달라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그는 이내 무릎을 탁 치며 방법이 다를 뿐 그것 또한 사랑임을 유연하게 받아들인다. 시인은 종종 가사에 등장하는 영어에 “이해가 가지 않고 어리둥절”할 때도 있지만, 사랑의 마음으로 노랫말의 의미를 파악하며 정성스레 BTS의 “시”를 읽어 내려간다. 그는 BTS의 재치와 현명함에 감탄하다가도, 메시지를 찾아낸 순간에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여기에 먼저 와 있다”며 자신과 BTS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끽한다. 나는 우리 BTS 친구들의 노랫말 「Answer : Love Myself」를 읽다가 깜짝 놀랐어. 거기 이런 구절이 나오는 거야.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선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 이게 바로 ‘답’인데, 그 구체적 내용이 ‘나 자신을 사랑하기’란 거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여기에 먼저 와 있는 거야. _「인생의 해답」 “나는 너의 은하수를 믿어. 이보다 더 큰 신뢰가 어디 있고 사랑이 어디 있을까.” 나태주 시인은 이 책...
  • 프롤로그 낯선 길 위에서 서시 작은 것이 아름답다 PART 1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 사랑에 빠진 소년 Tomorrow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Rain - 화사함을 너에게 Intro : 화양연화 - 꽃처럼 아름답던 날들 이사 - 노마드 Butterfly - 사랑은 떨리는 마음 Whalien 52 - 독백처럼 고엽 - 눈물겨운 아름다움 Save ME - 치명적인 사랑 EPILOGUE : Young Forever - 공연 끝낸 자리 Reflection - 영화 같은 인생 Lost - ‘가지 않은 길’ 앞에서 둘! 셋!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기를) - 노래의 매직 봄날 - 저, 눈부신 애상 Outro : Wings - 새, 가지 말라는 길 PART 2 Intro : Serendipity - 사랑의 기쁨 Best Of Me - 황홀한 고백 전하지 못한 진심 - 수줍은 사랑 134340 - 버려진 자의 아픔 Love Maze - 막강한 노래의 힘 Magic Shop - 사랑처럼 기적처럼 Euphoria - 꿈속의 꿈 Trivia 承 : Love - 눈부신 한국말 미학 I’m Fine - 그래, 나도 괜찮아 Answer : Love Myself - 인생의 해답 PART 3 Intro : Persona - 자신의 구원 소우주(Mikrokosmos) - 인간이란 소우주 Make It Right - 초심으로 돌아가는 겸손 00 : 00 (Zero O’Clock) - 종점이 바로 시작 친구...
  • BTS, 방탄소년단. 휘황찬란 빛나는, 아름다운 젊은이들. 그들이 부르는 노래. 나는 처음 그들의 노래 역시 휘황찬란 빛나기만 할 줄 알았어. 그런데 정작 가사 내용은 안 그런 거야. 오늘날 ‘미생’이니 ‘취준생’이니 해서 고통스러워하는 보통 젊은이들의 심정과 형편과 꿈을 그대로 담고 있는 거야. _36쪽 BTS, 그들의 노래는 이렇게 우리에게 위기를 체험하게 하고, 그 위기로부터 탈출하고 해방되는 기쁨을 함께 선사해. 서정 속의 서사 구조가 있는 것이지. 대단해. 현란해. 아름다워.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걸 나도 짐작할 수 있겠어. _99쪽 8월의 겨울을 마음이 불러오듯이 설국열차 안의 봄 또한 마음이 불러오는 것.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보고 싶다)/ 보고 싶다(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만나게 될까).” 이런 기도 끝에 봄은 드디어 오게 되어 있어. _138~139쪽 “I do believe your galaxy.” 나는 너의 은하수를 믿어. 이보다 더 큰 신뢰가 어디 있고 사랑이 어디 있을까. “너의 은하수의 별들은/ 너의 하늘을 과연 어떻게 수놓을지/ 나의 절망 끝에/ 결국 내가 널 찾았음을 잊지 마/ 넌 절벽 끝에/ 서 있던 내 마지막 이유야/ Live.” 이보다 더 확고한 삶의 이유가 또 어디 있을까. _197쪽 실은 나도 네 마음 주변을 돌고 도는 하나의 달과 같은 존재야. 언제까지 이 공전과 자전이 계속될지 모르기만 말이야. 비록 그 자전과 공전이 멈춰지는 날이 있다 해도 그 기억만은 아주 예쁘게 환하게 남아 있기를 바라. _290쪽 지금은 새벽시간. 일찍 자고 일어나 잠시 글을 쓰는 시간이야. 이 시간에 노래의 주인공은 “허공에 떠도는 말을 몰래 주워 담고” ‘새벽잠’이 들면서 ‘good night’ 자신에게 인사를 해. 한 시절 나의 초상이기도 했고 오늘날 너의 초상이기도 한 이 소년을 향해 나도 인사를 해. 소년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당당하게, 외롭지만 당당하게. _317쪽 잠시지만 이런 책을 통해 너와 함께 한 시간을 고맙게 생각해. 너도 나와 함께 BTS가 왜 BTS인가를 이해했을 거야. 나도 이런 책을 통해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 젊은이들의 생각과 꿈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해. 이 책은 나의 책이면서 너의 책이기도 해. 고마워. _329쪽
  • 나태주 [저]
  • 저자 나태주는 1945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43년 3개월간 교직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임을 하고 지금은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으며 그동안 '대숲 아래서', '막동리 소며', '풀잎 속 작은 길', '산촌엽서', '슬픔에 손목 잡혀', '꽃이 되어 새가 되어', '눈부신 속살' 등 여러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dalloo*** 2022/04/15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jmaru1*** 2022/03/26 평점 추천 0
BTS좋아하는 아이 선물로 구입했어요 rlarkgm*** 2022/01/21 평점 추천 0
ltaey2*** 2022/01/27 평점 추천 0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감사합니다 lri*** 2022/01/28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joo*** 2022/03/31 평점 추천 0
기대하고 기대되는 책!! cura2*** 2022/04/06 평점 추천 0
나태주 시인이 방탄소년단 노래의 가사를 음미하고 감상하며 어린 조카에게 이에 대해 설명해주는 형식의 글이 인상적이었어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잘 모르는 초보 아미 입문서와 같은 책의 느낌이었어요. 물론 나태주 시인도 초보 아미의 입장에서 쓴 글이었다고 봅니다. 한창 후배들이고 어린 친구들의 가사이고 글이지만 이를 통해서 그 속에 담겨진 손뜻과 배경지식을 이해하며 성장해가는 작가의 후배들에 대한 예의와 존경도 느꼈습니다. 잘 읽었어요! ru*** 2022/04/02 평점 추천 0
내용이 유익하고 좋습니다. 위로가 됩니다. juhy*** 2022/02/09 평점 추천 0
너무 좋아요! hamhas*** 2022/01/2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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