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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1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1 ㅣ 애덤 케이, 박아람, 헨리 파커, 남궁인 ㅣ 윌북주니어 ㅣ Kay's Anatomy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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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51*225*22/366g
  • ISBN
9791155814352/11558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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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총2건)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2     12,420원 (10%↓)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1     12,420원 (10%↓)
  • 상세정보
  •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어린이 생물학 / 의학 교육) ★★★★★ 3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의사 애덤 케이의 신작 지금까지 이런 해부학 책은 없었다! 유머와 상상력의 끝장을 보여주는 기똥찬 입담과 일러스트레이션 첫 구절부터 마지막 한 페이지까지 웃음 터지는 해부학 이야기 “미래의 진료실 후배들을 위한 책” _남궁인 응급의학과 전문의 추천 1권: 피부, 심장, 혈액, 폐, 뇌, 털과 손발톱, 눈과 귀와 입과 코 2권: 뼈, 근육, 소화관, 신장과 간, 생식, 삶과 죽음, 미생물 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 사람마다 혈액형이 다른 이유는 뭘까? 머리카락은 왜 잘라도 안 아프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단번에 채워줄 해부학 책이 왔다. 그림과 함께 한 줄 한 줄 읽다 보면 우리 몸 구석구석을 모조리 알게 돼버리는 신기하고 웃기고 좀 징그럽기도 하지만 똑똑한 책이다. 자기만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로 독자들을 초대한 사람은 바로 애덤 케이. 그는 병원에서 의사로 일했고 그때의 경험을 녹인 에세이를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자신의 태생적 유머감각을 맘껏 발산하는 코미디언으로 활동 중인 역대급 이력의 소유자다. 케이 박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을 썼다. 책은 출간 즉시 눈 밝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아마존 어린이 생물학과 의학 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우리 몸속을 낱낱이 파헤치는 해부학 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가 싶을 정도로 재기발랄한 유머와 기발한 그림이 압도적이다. 타고난 이야기꾼 K 박사의 절묘한 비유와 해설을 따라가며 키득거리다 보면 어느새 인체에 대한 궁금증이 뻥 하고 해소되는 이상한 책이다. 우리 몸에 대한 건강한 이해를 돕는 수작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이 아이들 스스로 찾아 읽고 의학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하는 책으로 추천했다.
  • 뼈 반, 살 반, 근육 많이! 어서 와! 여기는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 묘하게 미소를 짓는 것만 같은 키 큰 해골이 문 앞에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수상하게 생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눈앞에 놀라운 풍경이 펼쳐진다. 빨간 근육덩어리 심장이 기합을 넣으며 무거운 역기를 번쩍번쩍 들고 있고, 폐 한 쌍이 토닥거리며 말싸움을 한다. “우웩!” 소리가 나는 쪽을 보자 위가 노랗고 푸르스름한 토를 하고 있다! 토사물을 치우려고 양동이와 걸레를 가지고 뛰어가는 건 탱글탱글하고 불그스름한 간이다. 세상에, 이건 무슨 냄새? 누가 여기 똥 쌌어! 방 가장 안쪽 어두운 곳에서 “킥킥킥” 웃음소리가 들린다. 최종 보스처럼 등장한 그가 말한다. “어서 와! 좀 정신없고 징그럽긴 해도 여기는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해부학 실험실. 나는 닥터 K야!” 등장은 좀 악당 같았지만 막상 보니 인상 좋은 옆집 의사 선생님이다. 그런데 저 사람 어깨 위에 앉아 있는 건…… 뇌? 킥킥 웃으며 읽다 보면 생기는 과학ㆍ의학 지식 장난감 설명서는 안 읽어도, 내 몸 설명서는 읽어야지? 피부부터 혈액, 폐, 뇌, 그리고 꿈을 꾸고 감정을 느끼는 우리 마음까지, 우리 몸이 작동하는 원리를 꼼꼼하게 정리한 이 책은 의사가 쓴 책답게 정확한 지식이 담겨 있고 아이들을 위한 책답게 쉽고 웃기며 기본에 충실하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인체 구조를 세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하게 여길 만한 몸에 관한 온갖 문답을 곳곳에 배치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잠은 왜 자야 하고, 머리칼과 손톱은 왜 잘라도 아프지 않으며, 눈물은 어째서 나는 걸까? 심장은 어떻게 저절로 뛰고, 멈췄을 땐 어떤 대처를 해야 할까? 어떤 사람들은 왜 휠체어를 타고 다닐까?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말문이 막혀 본 적 있는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만큼 충실한 인체 지식으로 가득한 책이다. 바로 옆집에 친근하고 엄청나게 웃긴 의사 선생님이 살고 있다고 상상해도 좋다. 좀 징그럽고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어린이가 묻고, 전문가가 답한다! 일상 속 단순 호기심을 과학 독해력으로 키우는 똑똑한 어린이 교양 우리 아이가 매일 30분 동안 주치의 선생님과 대화를 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아이들이 이불 속에서도 주치의 선생님을 만나 우리 몸에 관한 질문과 답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개그 욕심 가득한 닥터 K는 엄정한 의학적 사실에 근거해 몸 곳곳을 설명하면서도 일상에서 궁금할 만한 질문들을 잔뜩 던진다. 감전 되면 왜 몸이 날아갈까? 만화나 여러 영상 매체에서 이미 관습처럼 표현되어 ‘왜?’라는 질문 능력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새로운 질문거리를 던져주고, 나아가 스스로 질문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장마다 마련된 ‘케이의 쿵큼증’이나 ‘참일까, 똥일까?’는 어른들도 잘못 알고 있거나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던 질문을 과학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곳곳에 그림과 함께 마련한 곁가지 이야기들은 살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포인트 의학 상식 담고 있다. ‘죽음’ 같이 추상적인 질문도 피해가지 않는다. 아이가 불필요하게 무서워하거나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닥터 K는 마음 따뜻한 우리 아이 주치의로서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설명한다.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을 전문가가 ‘어떻게’라는 구체적인 문답으로 바꾸어 명쾌하게 내놓는 이 책은, 아이들이 변화하는 몸에 스스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객관적인 정보와 지식을 쌓도록 도와 경이로운 인체 시스템을 경험하게 만든다. 우리 아이 첫 주치의 친구이자 인생 첫 의학 책이다.
  • 들어가며 1장 피부 2장 심장 3장 혈액 4장 폐 5장 뇌 6장 털과 손톱, 발톱 7장 눈과 귀와 입과 코 부록 용어 해설 찾아보기
  • 우리 몸은 어떻게 작동할까? _첫 문장 그래, 나도 알아. 새 장난감이 생겨도 설명서는 죽어도 읽기 싫다는 거. 그냥 무작정 갖고 놀고 싶겠지. 하지만 벌써 네 몸과 함께한 지 몇 년이 지났는데 몸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는 절반도 모르지 않니? 이제는 설명서를 한번 펼쳐 봐야 하지 않을까? _14쪽 방귀 입자니까 똥가루라고 불러야 하나? 네가 친구나 부모님을 껴안는다면 네 방귀가 섞인 피부 세포 구름으로 상대를 에워싸는 셈이란다. 우하하하! 하지만 반대로 친구나 부모님이 너를 껴안으면 그들의 똥가루가 섞인 피부 세포 구름이 너를 에워싸는 셈이겠지? 우웩. _29쪽 짜고 싶어 미치겠더라도 절대 뾰루지를 함부로 짜선 안 돼. 감염될 수도 있거든. 피부에 살고 있는 수십 억 마리의 박테리아가 그리로 들어가 피부 속에서 휴가를 만끽할걸. _50쪽 심장은 근육이야. 맞아. 팔다리에 있는 바로 그 근육 말이야. 하지만 심장은 조금 특별한 근육이야. 팔다리 근육은 우리가 원할 때 움직이지만 심장은 우리의 허락을 받지 않아도 저절로 뛰거든. _55쪽 영어로 동맥을 뜻하는 ‘알터리artery’는 고대 그리스어로 ‘공기를 담고 있다’는 뜻이야. 수백 년 전 의사들은 동맥에 공기가 가득 차 있다고 생각했거든. 솔직히 고대 의사들은 정말 도움이 안 된다니까. _81쪽 사람들의 혈액형은 저마다 달라. 눈동자 색이나 혀의 길이도 사람마다 다르잖아. 그리고 어떤 사람은 책을 잘 쓰는 반면(나처럼!), 어떤 사람은 책을 전혀 못 쓰기도 하지.(내 동생처럼!) _89쪽 나중에 암에 대해 배우게 되겠지만, 암이 몹쓸 병이라는 사실은 너도 이미 알고 있겠지? 우리 몸의 어떤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면 암이 되고, 때로는 암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거든. 그런데 암에 걸리기 쉬운 일을 일부러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흡연이 바로 그런 일이야. 흡연은 폐암뿐 아니라 적어도 15종류의 암을 일으킬 수 있어. _109쪽 천식을 앓는다고 인생이 끝나는 건 아니야.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 수영 선수 박태환처럼 유명한 운동선수들과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나)까지 천식을 앓고 있거든. _114쪽 뇌는 두개골 안에 들어 있는 슈퍼컴퓨터로, 우리가 하는 거의 모든 일을 조종해. 인간의 뇌는 지구상의 어떤 컴퓨터보다도 막강하거든. 뇌는 그러니까 정말, 정말, 정말 놀라운 존재라고. 가끔 양치질을 까먹는 ‘너의’ 뇌도 마찬가지야. _122쪽 어른들이 방에 들어갈 때마다 “내가 여기 왜 왔더라?” 하거나 매일 1시간씩 안경을 찾으러 다니는 거 봤지? 왜 그런지 아니?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나이를 먹을수록 해마가 작아져서 기억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지. _140쪽 직모와 곱슬머리는 모낭이 결정해. 모낭 기억하지?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작은 구멍 말이야. 태어날 때부터 모낭이 동그란 모양이라면 곧은 머리칼이 자라나고 모낭이 타원형이면(혹은 찌그러진 원 모양이라면) 구불구불한 머리칼이 자라. _155쪽 영국의 위대한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그랬던가? “눈은 마음을 비추는 창”이라고. 글쎄, 혹시 셰익스피어가 엄청 멍청했나? 눈은 창과는 완전히 다르거든. 오히려 카메라와 비슷하지. 눈은 세상에서 가장 발달한 카메라야. _170쪽 만약 네 귀나 손톱에서 물이 쏟아져 나오면 너는 몹시 놀라겠지? 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눈에서 물이 쏟아져 나오는데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_176쪽 코딱지에는 더러운 미생물과 오물이 섞여 있으니까 절대로 먹어선 안 돼. 게다가 콧구멍에 자꾸 손가락을 넣으면 코에 상처가 날 수도 있어. 하지만 네가 이 말을 들을까? 어차피 넌 지금도 코딱지를 후비려고 하잖...
  • 애덤 케이 [저]
  • 애덤 케이는 의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영국의 덜위치 칼리지에 입학한 뒤 임페리얼 칼리지에서 의학을 전공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소속 의사로 일했고, 현재는 작가이자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의사로 일하며 쓴 에세이 《조금 따끔할 겁니다》와 《응급실의 크리스마스》는 출간 즉시 영국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37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조금 따끔할 겁니다》는 영국 BBC 방송국 코미디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기도 했다. 현재 직접 진행하는 라이브 쇼는 연일 공연장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다. 300만 권 이상 판매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애덤 케이는 자신의 의학 지식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한껏 발휘해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책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을 썼으며, 이 책은 어린이 생물학과 의학 교육 분야에서 다시 한번 기록적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박아람 [저]
  • 전문 번역가. 주로 문학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마션》 《이카보그》 《아우슈비츠의 문신가》 《아이 러브 딕》 《내 아내에 대하여》 《맨디블 가족》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2월 10일》 등의 소설 외에도 《작가의 시작》과 《내 옷장 속의 미니멀리즘》을 비롯하여 50권이 넘는 다양한 분야의 영미 도서를 번역했다. 2018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헨리 파커 [저]
  • 헨리 파커는 한때 책 가장자리에 엉뚱한 낙서를 하는 어린 소년이었다. 이제는 책 한가운데 엉뚱한 낙서를 하는 어른이 되었다.
  • 남궁인 [저]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현재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무엇인가 계속 적어댔으며, 글로 전해지는 감정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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