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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 간절하게 공부의 이유를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박철범 ㅣ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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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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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47*210*23/4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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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30679808/1130679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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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선생님들이 매 학기마다 학생들에게 선물한다는 바로 그 책!” 100만 청소년이 선택한 공부 멘토 박철범 변호사의 ★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이 되는 감동적인 공부 신화 ★ “단 한번이라도 필사적으로 공부만 해 본 적이 있니?” 공부 방법만을 알고 있는 학생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공부에는 반드시 ‘이유’가 필요하다.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 정도로 어려운 집안 형편, 수학 25점으로 반에서 꼴등을 도맡았던 한 학생도 자신만의 필사적인 공부 이유를 찾아낸 순간,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이 되는 기적을 만났다.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은 힘든 환경과 낮은 성적에도 굴하지 않고 공부에 매진해 결국은 서울대에 합격하고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게 된 저자가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공부 일기이다. 2009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을 통해 저자인 박철범 변호사는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진지한 자세, 공부 방법을 터득해가는 구체적인 과정, 진로에 관한 진지한 고민 등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100만 청소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후 무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국 수만 명의 선생님들이 매 학기마다 사비로 구입해 학생들에게 선물하는 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초판에서 힘들었던 어린 시절부터 포기를 모르는 도전 정신으로 서울대 공대에 합격한 뒤 다시 자신만의 꿈을 찾아 고려대 법대에 가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뤘다면, 12년 만에 내놓는 개정판에서는 법대 입학 이후부터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결국 꿈을 이뤄낸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 1분 1초 치열하게 공부해 왔던 저자의 십 대 시절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며, 지금 이 순간에도 간절히 공부의 이유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잠시 위로받을 수 있기를, 공부를 향한 의지와 목표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으로, 만년 열등생이 서울대를 넘어 변호사가 되기까지 멈추지 않고 달려 나가는 놀라운 공부 여정! 2009년에 등장해 전국 청소년들의 마음에 작은 불씨를 던진 책이 있다. 바로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으로, 어려운 환경과 낮은 성적에 굴하지 않고 공부에 매진해 결국 서울대에 합격하고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게 된 저자가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공부 일기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인 박철범 변호사는 공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진지한 자세, 공부 방법을 터득해가는 구체적인 과정, 진로에 관한 진지한 고민 등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100만 청소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어느새 자세를 바로 하고 밑줄을 그어가며 읽게 되었다는 후기부터, 공부 슬럼프에 빠졌을 때 다시 공부할 수 있게끔 구해준 책이라는 사연과 자녀에게 읽히려고 샀는데 자신이 먼저 읽고 감동했다는 학부모의 이야기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공부를 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백 마디보다 이 책 한 권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가 학생들이 다시 공부에 몰입할 수 있게끔 도와줌으로써, 중고교 선생님들이 사비로 매 학기 20권씩 구입해 공부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선물한 책으로 유명하다. 공부는 학창 시절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만 공부를 한다면 이것은 진정한 공부라고 할 수 없다. 책에서 저자는 반드시 공부를 해야만 하는 필사적인 이유를 찾는 순간 비로소 공부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유를 찾은 후부터는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치열하게 공부만 하면 된다. 매일의 루틴을 거르지 않고 놀고 싶은 유혹을 참아내며 때로는 공부하기 싫은 마음을 이겨내는 매 순간들이 강인한 마음의 기초가 되며, 자신감의 원천이 된다. 공부를 단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가슴이 뜨거워질 것이다! 초판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부터 포기를 모르는 도전으로 서울대 공대에 합격한 뒤 다시 자신만의 꿈을 찾아 고려대 법대에 가게 된 이야기를 다뤘다면, 12년 만에 내놓는 개정판에서는 법대 입학 이후부터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결국 꿈을 이뤄낸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 치열하게 공부해 왔던 저자의 십 대 시절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며, 지금 이 순간에도 간절하게 공부의 이유를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부족했던 가정 형편으로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게 되고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없었던 어린 시절이 담겨 있다. 2장에는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야 앞으로는 달라지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나갔던 이야기를 담았다. 3장에서는 숨 쉬는 동안 1분 1초도 쉬지 않고 공부에만 전념해,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이 된 과정을 보여준다. 성적은 빠르게 올랐지만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정 형편은 더욱 어려워져 몇 번이고 좌절하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저자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4장에서는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결국 서울대학교에 합격했지만, 진짜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다시 입시에 뛰어들어 법조인의 꿈을 키우게 된 과정까지를 풀어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이제 입시가 아닌 오로지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를 통해 변호사가 되고, 그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공부해 나가는 과정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공부도 그저 여러 길 중 하나...
  • 개정판을 펴내며 우리는 삶을 위해 공부한다 프롤로그 다시 일어나 나를 사랑한다는 것 1장 자유롭고 싶었던 소년 꿈꾸는 바닷가 손가락이 없는 사내 시골의 까만 밤 두 여자가 사랑하는 방식 전투에서 져도 전쟁에서 이기는 법 창진이가 떨어트린 작은 불씨 너는 왜 공부하는 거야? [공부에 지친 너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1] 땅과 공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2장 날고 싶다면 먼저 날갯짓부터 이미 따라잡을 수 없는 차이 단어장과 농구공 사이에서 절벽 끝에서 시작한 공부 네가 공부하는 방법이 왜 궁금해? 경쟁자가 아닌 페이스메이커 책에서 눈을 떼지 않으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 숨을 쉬는 동안 1분 1초도 쉬지 않고 [공부에 지친 너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2] 공부는 코스모스와 같은 것 3장 공부하는 지금 이 순간의 즐거움 빠르게 성장하는 공부의 비결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경신고의 공부 고수들 내 마음이 향해 있는 곳 상위권에서 최상위권으로 올라서는 법 앞이 보이지 않는 주홍빛 안개 너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니? [공부에 지친 너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3] 우리에게는 격려가 필요하다 4장 멈추지 않으면 실패한 게 아니다 흔들리지 않...
  • 공부를 잘하고 대학에 합격하면 행복할까? 인생은 거기서 끝이 아니기에 단언하기는 어렵다. 다만 좀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스스로를 사랑하기가 쉬워진다고 답해 줄 수 있다. 물론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만 그렇게 된다는 말이 아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합격’ ‘불합격’이란 단어가 가르는 것도, 일류대학 점퍼가 주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후회가 남지 않을 정도로 치열하게 사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마음이다. 매일의 루틴을 거르지 않고 놀고 싶은 유혹을 참아내며 때로는 하기 싫은 마음을 이겨내는 고통의 순간들이 주는 선물이다. _ 9쪽, 프롤로그 〈다시 일어나 나를 사랑한다는 것〉 “네가 이렇게 장난스럽게 공부하고 있다는 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직 모르고 있다는 소리야. 정말 공부 아니면 안 된다는 필사적인 이유 없이는 성적은 오르지 않아.” 그 말을 듣고 나는 망치로 머리를 세게 맞은 것 같았다. 그랬다. 나는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필사적인’ 이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 ‘되면 좋고 안 되면 할 수 없다’는 마음이 깔려 있었다. 그러니 스스로 결심해 놓고도 공부를 억지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공부에 성적이 오를 리 없었다. _ 55쪽, 1장 〈자유롭고 싶었던 소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을. 그 옛날 흠씬 두들겨 맞으면서도 끝까지 싸우고 싸웠던 일이 떠올랐다.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 오늘 지면 내일, 내일도 지면 모레, 그렇게 계속 일어나면 되는데……. 그건 내가 정말 잘할 수 있는 일이었다. 긍정적인 생각이 들자 기운이 샘솟았다. 내가 싸워야 하는 건 공부였다. 대결의 대상이 또래에서 공부로 바뀐 것이라 생각하니 쉽게 느껴졌다. ‘그래. 더 이상 의심하지 말자. 나는 할 수 있다. 될 때까지, 공부에 얻어터지면 내가 공부를 때려눕힐 때까지 대결해 보는 것이다.’ _ 78쪽, 2장 〈날고 싶다면 날갯짓부터〉 처음에는 공부해야 할 것이 산더미 같았다. 웬만한 것들은 다 몰랐으니까. 그러나 참고 꾸준히 했다.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법이 아니라 참을성이다. 많은 학생들이 참는 단계에서 실패한다. (중략) 그래도 참아라. 당장은 괴롭겠지만 그 기간은 절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계속 공부를 하다 보면 신기하게도 점점 공부할 양이 줄어든다. 내가 공부해야 할 전체의 양을 보지 말라. 그러면 압박감이 느껴지고 공부가 힘들어진다. 단지 오늘, 지금 이 시간에 해야 할 부분만 의식하면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다. _ 106쪽, 3장 〈공부하는 지금 이 순간의 즐거움〉 우리 모두에게는 격려가 필요하다. 나는 괜찮다고, 이 정도는 다들 하는 것이라고 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면서 응원한다는 것은 정말 큰 힘이 되는 법이다. 그게 선생님이든, 부모님이든, 친구이든, 심지어 나 자신이든 간에 말이다. 그런 기대와 격려는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다. “나는 잘하고 있고,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믿고 있다.” _ 147쪽, 3장 〈공부하는 지금 이 순간의 즐거움〉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공부가 재미있었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공부가 재미있게 되는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공부보다 재미있는 것을 하지 않으면 된다. 그러면 공부가 제일 재미있어질 수밖에. 공부보다 재미있는 것에 손을 대면 공부가 재미없어져 버린다. _ 198쪽, 4장 〈멈추지 않으면 실패한 게 아니다〉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왜 그토록 열심히 공부했던 걸까? 공부를 통해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걸까? 돈 잘 버는 직업? 아니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위치? 안정적인...
  • 박철범 [저]
  • 제주도와 부산, 대구, 구미 등 곳곳을 떠돌며 자랐다. 어린 시절 경제적 어려움과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외할머니 손에 맡겨진 채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없었고 꼴찌를 면치 못했다. 끝없이 추락하는 자신을 보면서 앞으로는 달라지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공부한 결과, 6개월 만에 꼴찌에서 1등이 되었다. 그 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들어갔지만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좇아 다시 입시에 뛰어들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해 4년 전액 장학금을 받고 공부하며 법조인의 꿈을 키웠다. 법학과와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쳐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처럼 외롭고 힘들게 공부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그들의 공부 멘토가 되어 긴 시간 자신의 공부 노하우를 전해 왔다. 이제 그 수는 누적 100만 명을 넘었다.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을 비롯해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 1, 2』 『박철범 스터디 플래너』 『박철범의 방학 공부법』 『가짜 1등 배동구』 등을 집필했다. 대한민국 청소년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가장 많이 오른 작가이며 그의 책들은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도 출간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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