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 : 신화가 아닌 보통 사람의 삶으로 본 그리스 로마 시대
개릿 라이언, 최현영 ㅣ 다산초당 ㅣ Naked Statues, Fat Gladiators, and War Elephants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60page/139*213*36/682g
  • ISBN
9791130679945/113067994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내밀한 일상의 기록엔 그리스 로마의 진정한 역사가 요동친다! 일반적으로 ‘그리스 로마’하면 떠올리는 신화 이야기가 아니라, 오랜 시간 주목받지 못했던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고대사 연구자가 발로 뛰며 발굴한 풍부한 이야기들은 신화 너머에서 살아 숨 쉬는 고대 그리스 로마인의 삶과 사유를 생생히 들려준다. ‘그리스 로마인들도 신화를 믿었을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어디였을까?’ ‘돈을 얼마나, 어떻게 벌었고’, ‘라틴어와 달리 그리스어는 왜 진화하지 못했을까?’ 고대 그리스 로마의 진정한 역사가 보이는 유쾌하지만 날카로운 36가지 질문은, 신화 중심의 그리스 로마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한 그리스 로마의 모습이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지적 재미와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 신화 너머에서 살아 숨 쉬는 그리스 로마인의 삶을 복원한 최초의 교양서를 만나다! 최근 역사학계에서는 개인들의 미시 생활사에 주목하는 연구들이 주목받고 있다. 미시 생활사 연구란 개인의 행위와 동기에 집중해 그 속에 반영된 시대사를 탐구하는 것이다. 주경철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는 “정치와 경제라는 큰 흐름 속에서 개인의 활동을 조명한 게 미시사”라며 “미시사를 통해 역사를 보면, 현장에서 개인들이 시대 흐름에 따라 어떻게 충돌하고 변화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보통 사람’의 일상을 통해 살펴본 역사 이야기에는 일반적인 역사책에서 들을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가 꿈틀대는 것이다. 《거꾸로 읽는 그리스 로마사》는 ‘고대 그리스 로마의 보통 사람들‘이라는 출발점에서 그리스 로마사를 살펴본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인간의 삶을 탐구할 때 역사는 얼마나 유효할까? 영웅적 인물과 특별한 사건으로 채워진 역사는 얼마나 진실일까?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는 언제나 큰 공백을 품고 있다. 특별한 역사적 사건은 일상의 단단한 조건들 위에서 벌어지는데, 우리는 대개 특별함에만 주목하는 데 익숙하다. 그 특별함의 저변을 말하지 않는 역사는 마치 신화와 같다. 고대 그리스 로마사의 본질을 읽기 위해선 신화나 잘 꾸며진 이야기를 넘어, 아래로부터 거꾸로 즉 그리스 로마 시대 보통 사람들의 삶과 사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오래도록 외면 받고 가려져 왔던, 신화 너머에서 살아 숨 쉬는 그리스 로마인이라는 경이로운 세계를 드디어 세상에 선보인다. 수천 년 전 그리스 로마인들은 어떤 고민과 선택을 하며 살았을까? 고대 그리스 로마의 진면모가 보이는 유쾌하지만 날카로운 36가지 질문! 저자 개릿 라이언은 이 책의 집필 의도와 관련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밝힌다. 몇 년 전, 미시간대학교 학생들과 디트로이트 미술관에 갔었다. 고대 그리스·로마 전시실 투어를 마쳤을 때 한 학생이 다가와 은밀한 이야기라도 하듯이 그에게 속삭였다. “선생님, 여쭤볼 게 있는데요, 그리스 조각상들은 왜 이렇게 나체가 많나요?” 질문을 듣는 순간 그의 머릿속엔 이 학생을 포함해 대중들에게 정말 필요한 건 그들이 그리스 로마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이라는 생각이 번뜩였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무심코 던지는 세속적이고 유쾌한, 그리고 날카로운 질문 속에 신화나 잘 꾸며진 이야기, 또는 방대하게 쓰인 연구서에서는 볼 수 없는 그리스 로마 고대사의 진짜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런 질문을 한 번 던져보자. 고대인들도 ‘피임’을 했을까? 현대인들에게 피임이 아주 중요한 문제이듯이, 고대인들도 피임에 사활을 걸었다. 고대 그리스의 식민 도시 키레네에서 자라던 실피움이라는 식물의 진액은,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고, 탈모를 예방해 주기도 했는데 가장 강력한 효능은 바로 피임이었다. 하지만 그 효능으로 인해 닥치는 대로 채집되었고, 결국 네로 황제의 손아귀에 들어간 줄기를 마지막으로 멸종되었다. 그 외에도 좌약부터 경구 피임약, 그리고 비버의 고환까지 수많은 피임 방법이 널리 퍼져 있었다. 매춘부, 미혼 여성, 노예들에게는 자녀가 큰 부담이었기 때문에, 반대로 귀족 가문에서는 한두 명의 상속자만을 두어 부와 유지를 유지하려 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피임을 했다. 영아 유기가 횡횡했던 생존이 항상 축복이 아니었던 고대 시대에 피임은 어쩌면 또 하나의 투쟁이었다. 자신의 묘비에 키우던 반려견의 모습을 새긴 로마 여성, 소년과 거리낌 없이 관계를 나누는 그리스 남성, 헤르쿨라네움 유적으로 살펴보...
  •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고대 그리스·로마의 진면모가 보이는 유쾌하지만 날카로운 36가지 질문 1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들 1 그리스·로마인들은 왜 바지를 입지 않았을까? 2 그들도 현대인들처럼 면도를 했을까? 3 어떤 반려동물들을 키웠을까? 4 당시에도 피임을 했을까? 5 고대 진찰실의 풍경은 어땠을까? 6 식탁 위에 어떤 음식들이 차려졌을까? 7 그들은 정말 알코올중독자들이었을까? 8 어떻게 시간을 기록하고 약속을 했을까? 2부 문명의 뿌리가 담긴 사회의 단면들 9 평균 수명은 몇 살이었을까? 10 평균 키는 어느 정도였을까? 11 돈을 얼마나, 어떻게 벌었을까? 12 고대 도시에는 어떤 위험요소들이 도사리고 있었을까? 13 노예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14 고대 사회에서도 이혼을 했을까? 15 남색 행위가 지극히 흔한 일로 여겨진 이유는? 16 나체 조각상이 왜 그렇게 많이 만들어졌을까? 3부 떼려야 뗄 수 없는 신화와 종교 이야기 17 그리스·로마인들도 신화를 믿었을까? 18 유령과 괴물, 그리고 외계인의 존재를 믿었을까? 19 고대 주술 의식 현장의 모습은? 20 인신 공양은 흔히 벌어지는 일이었을까? 21 델포이 신탁에서 피어올랐다는 미스터리...
  •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에, 여러 도시에서 턱수염을 옹호하는 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면도한 외모는 그리스 세계 전역으로 급속히 퍼져나갔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새로운 유행을 수용한 것은 아니다. 특히 지성인들은 턱수염에 변함없는 자부를 느꼈다. 한 철학자는 만약 면도와 죽음 중에서 택해야 한다면 기꺼이 죽음을 택하겠노라고 선포하기도 했다. 턱수염이 밋밋한 턱보다 훨씬 위엄 있다는 사고가 여전했다. 로마제국 시대에 먼 그리스 도시를 방문했던 사람은 로마인들에게 아첨하려고 면도한 한심한 사람 딱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든 남자가 전통적인 방식으로 턱수염을 기른 것을 보았다고 기록했다. ‘그들도 현대인들처럼 면도를 했을까?’ 21~22쪽 시민들의 삶에서 대부분의 수술은 가벼웠다. 가장 흔한 수술은 발치였다. 그리스·로마인들은 이를 청결하게 하려고 가루 치약과 이쑤시개를 사용했지만 충치가 만연했다. 부유층만이 금으로 만든 보철물과 가공 의치 비용을 댈 수 있었다. 그 외 사람들에게 치과 진료란 펜치로 이를 뽑는 것을 의미했다. 비응급 수술 중에서 고대 세계에서 시행되었다고 가장 잘 알려진 하지정맥류 제거 수술은 훨씬 더 불쾌한 것이었다. 불규칙하게 뛰는 혈관을 전부 제거하거나 소작기로 지졌기 때문이다. 키케로(고대 로마의 문인이자 철학자, 변론가, 정치가-옮긴이)는 자신이 처음으로 신체를 결박하지 않은 채 이 수술을 받을 만큼 대담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덜 보편적인 성형 수술에는 남성 유방 축소와 원시 형태의 지방 흡입술이 있었다. ‘고대 진찰실의 풍경은 어땠을까?’ 47~48쪽 그리스·로마인 중에서 가장 부유한 자들은 자영업자들이었다. 아테네와 로마에서 상류층의 이상적인 삶은 공직 생활을 하고, 이와 별개로 거대한 토지로부터 이익을 얻어 여가를 즐기는 것이었다. 평균 연간 이익률은 약 6%로 추정되므로 그리 수익성이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농지는 고대 세계의 가장 안전하고 떳떳한 투자였다. 그러나 농작물 판매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삶에 만족한 귀족은 거의 없었다. 로마의 거물들은 도시 부동산에 투자하는 일이 흔했다. 막대한 재산가였던 원로원 의원 크라수스는 노예들을 나눠 소방대원과 건설업자로 훈련했다. 로마에 화재가 발생할 때마다 그는 바로 현장으로 뛰어가서 불타고 있는 건물을 헐값에 사들였고, 이후 노예들을 화재 진압에 투입한 다음 건물을 임대 물건으로 재건축하게 했다. 노예 노동을 이용한 사업은 당시 상류층이 선호하는 투자 중 하나였다. 예를 들어 크라수스는 노예 일부를 필경사, 은세공업자, 웨이터 등으로 훈련하여 고용되도록 했다. 상업에 대한 직접 투자는 금기였으므로 귀족들은 대리인이나 부하들을 통해 참여할 수 있었고 또 그렇게 참여했다. 대출이자는 중요 소득원이었다. 특히 로마의 상류층에게 중요했다. 목돈이 다양한 이율로 대출되었다. 친구들에게는 4% 정도였고, 고위험 사업의 경우는 60%에 이르기도 했다. ‘돈을 얼마나, 어떻게 벌었을까?’ 108~109쪽 현대 기준으로 볼 때 이혼은 충격일 정도로 간단했다. 의식이나 공식 절차도 없었고 가장 이상하고 대단한 것은 변호사도 없었다는 점이다. 고대 아테네에서 이혼은 남편, 아내의 아버지, (더 어렵긴 하지만) 아내가 청구할 수 있었다. 이런 경우 여성은 친정으로 돌아가야 했다. 남성의 유일한 법률상의 의무는 지참금 반환이었다. 만약 반환하지 않으면 남성은 법정에 고소당했다. 로마에서도 이혼은 마찬가지로 간단했다. 부부가 자신들이 결혼한 관계라는 인식을 포기하면 즉시 법적 이혼이 성립되었다. 그렇지만 상류...
  • 개릿 라이언 [저]
  • 미시간대학교 그리스·로마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여러 대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유튜브 채널 @toldinstone을 운영 중이고, 출판, 방송, 잡지, 온라인 포럼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그리스 로마사의 진면모를 대중에게 전파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최현영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