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정은 시대의 자력갱생 : 계승과 변화
임을출 ㅣ 한울아카데미
  • 정가
42,000원
  • 판매가
37,800원 (10% ↓, 4,2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4page/159*231*28/691g
  • ISBN
9788946073524/894607352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4(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집권 10년, 김정은의 북한 ‘자력갱생’ 키워드로 이해하다 “필승의 무기”,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원동력”, “민족자존의 정신”, “최첨단돌파정신”, “주체조선의 국풍”……. ≪노동신문≫이 자력갱생을 지칭하는 이러한 표현들은 오늘날 북한에서 자력갱생이 어떤 위상과 가치를 지니는지 유추 가능하게 한다. 그렇다면 자력갱생은 무엇인가? 김정은은 이에 대해 사대와 외세 의존에 대치되는 자강의 길로서, “우리의 원료·자재에 철저히 의거”하는 것이라 발언했다. 현대적인 설비를 구비했다 할지라도 원료·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면 “남에게 목줄을 매인”다는 이유다. 필요한 자원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현대적인 기술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학기술 발전의 또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김정은 시대의 자력갱생』은 김일성, 김정일 시대의 자력갱생과 지난 10년간 이뤄진 김정은 시대 자력갱생을 비교·고찰하면서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보여준다. 도대체 연속적인 첨단무기 개발과 생산은 어떻게 가능한 것이며, 전면 봉쇄 및 고립 상황에서도 북한이 과시하는 자신감과 이 국면을 버티고 있는 내구력·자생력은 어디서 생겨나는 것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자력갱생’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북한 체제의 자신감, 내구력, 자생력을 설명하려고 시도했다. 『김정은 시대의 자력갱생』이 김정은 시대 달라진 북한을 더 깊이 있게,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통찰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김정일 시대의 자력갱생은 어떤 성과를 거두었으며,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2022년 1월 한 달 동안 북한은 극초음속미사일을 포함해 무려 7발의 다양한 미사일을 시험발사하면서 한반도에서의 긴장감을 높여 가고 있다. 김정은 집권 이후 월간 최다 기록으로, 연속적인 시험발사를 통해 고도화된 미사일 기술 수준을 마음껏 과시한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경제상황을 감안하면, 다른 한편으로 궁금증이 증폭된다. 상식적인 판단으로는 상당한 수준의 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국방과 군수 분야에서의 비약적 발전은 상상하기 힘들다. 그러나 북한은 위협적인 첨단 전략전술무기들을 거의 마음먹은 대로 개발 중이다. 북한은 올해 국방 정책 방향으로서 국가방위력의 질적 변화를 강력히 추동하고, 국방공업의 주체화·현대화·과학화 목표를 계획적으로 달성할 것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자신감에 기초한 것이다. 이처럼 북한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스스로 국경을 봉쇄한 이후 3년차에 접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분야는 물론 국방 분야에서 더 높은 수준의 목표를 고지했다. 도대체 연속적인 첨단무기 개발·생산과 전면 봉쇄 및 고립 상황에서도 과시하는 자신감, 이 국면을 버티고 있는 내구력·자생력은 어디서 생겨나는 것일까. 이를 확인하고자 저자는 ‘자력갱생’이라는 키워드로써 북한 체제의 자신감, 내구력, 자생력을 설명하려 시도했다. 집권 10년, ‘수령’ 김정은의 북한은 많이 달라졌지만 북한 체제를 상징하는 자력갱생은 여전히 고수되고 있다. 북한 정권은 길고 지루한, 그리고 치명적인 제재와 코로나 역병에도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오히려 더 강해진 느낌이다. 저자는 이를 자력갱생의 결과로 본다. 우리가 ‘북한’ 하면 연상되는 상징어로서 자력갱생을 오랫동안 익숙히 들어 왔지만, 사실 그 역사와 구조, 성과와 한계 등을 상세하게 설명한 선행연구는 거의 없었다. 저자는 김정은 시대의 자력갱생이 이전과 무엇이 다르며, 무엇이 같은지를 비교·고찰하면서, 특히 오늘날 젊은 북한 지도자가 첨단 과학기술에 크게 의존하는 자력갱생 전략을 주목하고 강조한다. 또한 현재 북한의 자력갱생 정신 또는 전략의 지향점은 거의 모두 과학기술 발전으로 귀결된다는 점을 학술적으로 입증하며, 자력갱생은 곧 과학기술 발전의 다른 표현이라고 결론지었다. 최근 김정은 정권이 과시 중인 첨단 전략전술무기의 개발과, 국산화·재자원화를 통해 버텨내고 있는 경제 분야에서의 자생력도 결국 과학기술에 의존한 자력갱생의 산물이다. 저자는 향후 과학기술에 의존한 자력갱생 전략의 성패가 북한 경제, 나아가 북한 체제의 지속 여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김정은 정권의 명운도 사실상 자력갱생에 달려 있다. 같은 맥락에서 자력갱생을 역사적으로, 구조적으로 알지 못한다면 오늘날의 북한 경제는 물론 북한의 정치·군사적인 현상들도 이해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때문에 저자는 김정은 시대 북한 정책과 전략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인 자력갱생 역량에 따라 북한 체제의 지속 가능성이 결정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북한 이해로 인도하는 지침서, 『김정은 시대의 자력갱생』 이 책은 김정은 정권 경제 정책 10년에 대해 이전과 다른 차별화된 특징을 도출하여 김정은 시대 자력갱생의 실체, 변화 요소, 실제 성과와 한계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평가하고, 그 추이를 전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저자는 북한에서 발간된 오래된 문헌들을 비롯해 ≪노동신문≫, ≪경제연구≫, ≪조선신보≫ 등을 참고했다. 특...
  • 제1장자력갱생의 개념과 추진 배경 1. 자력갱생의 주요 개념과 전략적 위상 2. 자력갱생의 추진 배경 제2장김일성·김정일 시대의 자력갱생 1. 김일성 시대의 자력갱생 2. 김정일 시대의 자력갱생 제3장김정은 시대 자력갱생 기조 1. 새 세기 산업혁명과 지식경제 기반 구축 2. 현대화·정보화 추진 3. 비정상의 정상화, 국산화와 재자원화 4. 시장화에 의존한 자력갱생 5. 국가적·계획적·과학적인 자력갱생 6. 개방적인 자력갱생 제4장계승과 특징 1. 자력갱생의 계승 2. 김정은 시대 자력갱생의 특징 제5장변화, 성과와 한계 1. 김정은 시대 자력갱생의 변화 2. 김정은 시대 자력갱생 성과 3. 김정은 시대 자력갱생의 한계 제6장결론과 전망
  • 김정은 정권이 가장 앞세우는 화두인 자력갱생은 김일성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절에도 국정 운영의 핵심 기조였다. 김정은 정권 시기에 들어와, 특히 2019년 2월 북미 간 하노이 정상회담의 결렬 이후 자력갱생이 부쩍 강조됐고, 오늘날에는 혁명정신으로 이념화·이론화·정식화되고 있다. 자력갱생은 오늘날 북한의 국풍으로, 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 정신의 결정체로 더욱 공고화된 것이다. 이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자력갱생을 영원히 들고나가야 할 번영의 보검으로 우리 인민의 심장에 새겨주시려 사색과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해서만 태어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할 정도다. 자력갱생은 김정은 정권을 상징하는 시대어가 된 것이다. _ 11쪽, 책머리에 자력갱생 개념에 대해 북한이 발간한 『조선말대사전』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온갖 난관을 물리치고 살아나간다는 것”, 즉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끝까지 하려는 혁명정신과 투쟁 원칙이다. 이 개념에 따르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있어야 자기의 힘을 믿고 내부 원천을 동원하기 위해 더 절실하게 노력하게 되며 소극성과 보수주의를 타파하고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이겨내면서 높은 창발성과 적극성을 발휘해 경제적 자립을 실현할 수 있다. _ 15쪽, 1장: 자력갱생의 개념과 추진 배경 북한은 대내외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 대신에 4차 산업혁명과 유사한 개념으로 간주되는 ‘새 세기 산업혁명’, ‘CNC(Computerized Numerical Control, 컴퓨터 수치 제어)화’ 정책 등을 추진하면서 디지털 기술융합의 세계적인 변화에 나름대로 대응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김정은 정권도 다양한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 혁신기술들은 CNC 기술에 토대를 두고 있는 점이 다른 나라와 가장 구별되는 차이점이다. 이른바 ‘북한식’ 4차 산업혁명은 컴퓨팅 기술을 기계에 결합한 지능화 공작기계를 통해 제조 정밀도를 높이는 CNC화 정책을 통해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_ 99쪽, 3장: 김정은 시대 자력갱생 기조 북한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자신감을 갖게 된 이유는 우주와 국방과학 부문에서 이룩한 성과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는 핵과 미사일 개발 등에 종사한 과학자, 기술자들이 주축이 되어 북한식 4차 산업혁명을 추진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김정은 정권은 오늘날 경제발전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과제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과 그들의 자질을 높이는 사업으로 간주한다. 특히 과학기술자 집단을 지도·관리하는 인재들과 첨단 과학기술 부문의 과학기술자들을 양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_ 250쪽, 5장: 변화, 성과와 한계 과거 경제·핵건설 병진노선처럼 국방 부문에 대한 과도한 자원 투입은 민수 부문의 공급을 약화시킴으로써 결과적으로 경제발전계획 이행에 심각한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가 대북 제재 압박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북정책 기조를 설정할 경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국방건설 집중으로 인해 북한의 경제건설 역량은 크게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_ 340쪽, 5장: 변화, 성과와 한계
  • 임을출 [저]
  • KOTRA 북한 담당관, '한겨레'(정치부), '한겨레21' 북한전문기자를 거쳐 지금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에 이르기까지 북한연구를 20년째 하고 있다. 더불어 2012년부터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실사구시적 통일운동으로 민족 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추구하는 경실련 통일협회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1990년대 초반 동구 사회주의권이 시장경제체제로 이행하는 전환기에 KOTRA에 입사해 북한 정보 수집, 분석 및 평가 업무를 약 5년간 담당하였고, 이후 1996년 10월 '한겨레'에 입사해 10년간 북한문제만 전문적으로 취재하면서 많은 특종을 보도했다. 2003년 경남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북한대학원대학교,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2006년 북한과 동북아 평화 연구의 메카로 평가받는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로 옮겨 왕성한 연구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대북, 통일정책 수립과 관련한 다수의 정책연구 용역과제를 수행하고 있고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제1기 민간위원, 통일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행정안전부 등에서 정책자문위원으로 오랜 기간 활동해왔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악의 축과의 대화: 북미 핵,미사일 협상의 정치학'(2004), '웰컴투 개성공단: 역사, 쟁점 그리고 과제'(2005), '김정은 체제의 미래를 묻다'(2012)가 있고 대표적인 역서로는 '김정일과 왈츠를'(공역, 2004), '한반도 딜레마'(공역, 2009), '미국 랜드연구소의 국가건설 어떻게 할 것인가'(공역, 2011), '원조와 개발: 교훈과 미래 방향'(2009) 등을 출간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