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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간지 스터디: 테크 비즈니스 편 : 구글부터 넷플릭스까지 빅테크 트렌드를 원문 그대로 읽는다
정병선 ㅣ 길벗이지톡
  • 정가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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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2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68page/135*210*33/677g
  • ISBN
9791165217143/116521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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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영국보다 전 세계에서 더 많이 구독하는 영국 주간지, The Economist 깊이 읽기를 제안합니다. The Economist 특유의 우아하고 격조높은 문장, 절제 있는 위트, 철저한 조사, 팩트 체킹, 대담함과 혁신성, 비편파적 사고... 내 영어를 향상시키는 데 잘 쓴 글을 많이 읽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시의적인 컨텐츠를 합리적으로 풀어내는 논리구조와 잘 짜인 위계, 세밀한 어휘 선정, 섬세한 문체를 통해 고급 영문 저널리즘 문장에 대한 새로운 읽기 전략을 제시합니다. “구(phrase)는 절이다“라는 명제를 통해 다층적인 위계 속에 짜여진 구를 분석하는 방법, 신택스상 쉬이 읽혀지지 않는 문장들을 디스로케이션(dislocation) 차원에서 접근하는 방법, 신택스와 시맨틱스의 상호 보완적 이해를 통해 통합적으로 읽어내는 방법 등 기존의 도식적인 문법 이상의 근본적인 읽기 방식을 제시합니다. 글로벌 빅테크 관련 심층기사를 통해 살펴보는 테크 비즈니스 트렌드 아마존, 애플, 줌, 위키피디아, 넷플릭스, 디즈니, 텔레그램,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테슬라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관련 아티클 20개 큐레이션을 통해 시의성에 통찰을 보탠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테크 비즈니스 산업 문화를 이해합니다.
  • The Economist 1843년 창간된 영국 주간지로 세계 동향, 비즈니스, 금융, 과학 및 테크놀로지, 문화, 사회, 미디어, 예술 등의 쟁점을 객관적이고 대담한 스탠스로 보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성과 그 전진을 가로막는 보잘 것 없고 옹졸한 무지 사이의 맹렬한 논쟁에 참여(Take part in a severe contest between intelligence, which presses forward, and an unworthy, timid ignorance obstructing our progress)할 것을 그 기조로 삼는다. 또한, 각 이슈마다 일관성 있고 공통된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저널리스트 개인의 정체성보다 중요하다는 이유로 매 기사에 기자의 바이라인을 두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아티클에서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위트와 정교한 어휘 선택이 돋보여 classically British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앙겔라 메르켈 총리 등 전 세계 정재계 인사들이 즐겨 읽는 전문 주간지로 2018년 12월 기준 연간 170만 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의 독자 평균 연령은 38세로 새로운 독자의 취향 발굴에 있어 그 혁신성을 더해가고 있다. 독자 분포는 80% 이상이 글로벌 독자로 구성될 만큼 영국 이상의 국제적 관점에서 쟁점을 조망한다. 특별히 맥도날드의 빅맥 버거 판매 가격을 사용하여 각 국가별 교환 비율을 소개한 빅맥 지수를 쓴 것으로도 유명하다.
  • ★ 이 책의 차례 ★팬데믹으로 아마존이 매우 중요하다는 게 드러났다, 동시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도. The buzz around AirPods 우후죽순 에어팟 Can Zoom be trusted with users’ secrets? 줌의 사용자 보안을 믿어도 될까? A new AI language model generates poetry and prose 새로 개발된 인공 지능 언어 모형을 사용하면 시도, 산문도 다 생산할 수 있다 What open-source culture can teach tech titans and their critics 거대 기술 기업은 물론이고 이들의 비판자들도 오픈 소스 문화에서 배울 게 있다 Can Reed Hastings preserve Netflix’s culture of innovation as it grows? 리드 헤이스팅스가 넷플릭스의 혁신 기풍을 계속해서 지켜낼 수 있을까? Are data more like oil or sunlight? 데이터, 기름인가 햇빛인가? Wikipedia is 20, and its reputation has never been higher 위키피디아, 스무 살이고 현재 최고의 명성을 구가 중이다 Social media’s struggle with self-censorship 소셜 미디어의 자가 검열 How Princess Diana shaped politics 다이애너 왕세자비는 영국의 정치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Is the office finished? 사무실은 ...
  • 정병선 [저]
  • 연세 대학교 신문 방송학과에서 글쓰기와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영어로 된 책을 번역하거나 가르치면서 생계를 꾸리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브레인 스토리』, 『렘브란트와 혁명』, 『타고난 반항아』, 『무기 Weapon: 돌도끼에서 기관총까지 무기 대백과사전』, 『우리는 왜 달리는가』, 『전쟁의 얼굴』, 『사라진 원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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