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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 : 뒤퐁록과 랄로가 주해한 현대적 시학
그린비 고전의 숲1 ㅣ 아리스토텔레스, 김한식 ㅣ 그린비 ㅣ La Poe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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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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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page/160*232*40/977g
  • ISBN
9788976826756/897682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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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그린비 고전의 숲(총1건)
시학 : 뒤퐁록과 랄로가 주해한 현대적 시학     26,820원 (10%↓)
  • 상세정보
  • 서구 문학이론의 역사는 ‘『시학』 해석의 역사’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이미 이견 없는 고전이다. 오늘날 철학의 기원이 되는 불멸의 고전들을 재조명하는 그린비 ‘고전의 숲’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소개하는 『시학』은, 프랑스의 두 고전문법 석학인 로즐린 뒤퐁록(Roselyn Dupont-Roc)과 장 랄로(Jean Lallot)의 풍부한 주해와 함께 ‘고전의 현대적 읽기’를 시도하고 있는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언어로 이루어진 작품, 이야기 창작론으로, 『시학』에서 그는 고대 그리스 고전기의 비극 작품들과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대상으로 그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 ‘창작 원리’를 분석하고 있다. 『시학』은 따라서 현대의 모든 문학이론에 대한 철학적 논의의 기원이며 긴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의 우리에게도 유효한 서사예술의 작법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인 ‘재현’의 기능에 주목하고 문학이라는 분야에 최초로 심미적 가치를 부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는 것은 곧 우리 스스로에 대한 이해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야기를 만들고 발견하는 사람만이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삶의 기술자가 되기 위한 열쇠, 풍부한 주해로 읽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서구 문학이론의 역사는 ‘『시학』 해석의 역사’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이미 이견 없는 고전이다. 오늘날 철학의 기원이 되는 불멸의 고전들을 재조명하는 그린비 ‘고전의 숲’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소개하는 『시학』은, 프랑스의 두 고전문법 석학인 로즐린 뒤퐁록(Roselyn Dupont-Roc)과 장 랄로(Jean Lallot)의 풍부한 주해와 함께 ‘고전의 현대적 읽기’를 시도하고 있는 책이다. 『시학』의 원제는 peri poi?tik?s, ‘시작(時作)에 관하여’라는 뜻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시(時)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의미의 서정시가 아니라 ‘창작자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보다 넓은 의미를 갖는다. 당시의 시는 서사시와 비극이나 희극, 무대 위 춤과 노래 등이 통합된 종합예술이었다. 즉,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언어로 이루어진 작품, 이야기 창작론으로, 『시학』에서 그는 고대 그리스 고전기의 비극 작품들과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대상으로 그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 ‘창작 원리’를 분석하고 있다. 『시학』은 따라서 현대의 모든 문학이론에 대한 철학적 논의의 기원이며 긴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의 우리에게도 유효한 서사예술의 작법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미메시스와 카타르시스, 문학예술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곧 인간에 대한 이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 6장에서 비극을 “그 끝까지 완결되어 있고 일정한 크기를 갖는 고귀한 행동의 미메시스(mim?sis)”라고 정의하고 있다. 『시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라 할 수 있는 ‘미메시스’는 라틴어로는 ‘imitatio’로 번역되었고 그에 따라 영어와 프랑스어, 그리고 국내의 번역에서도 대부분 ‘imitation’, 즉 ‘모방’이라는 낱말로 옮겨졌다. 그러나 뒤퐁록과 랄로는 지금까지의 모든 전통과 달리 미메시스를 ‘모방’이 아닌 ‘재현’으로 옮김으로써 미메시스 개념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이들에 따르면 미메시스와 관련된 말들은 어원으로 볼 때 연극에서 말하는 재현 형태에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모델’이 되는 대상과 생산된 대상 두 가지 모두를 가리킬 수 있다는 점에서 후자를 배제하게 되는 ‘모방’이 아닌 ‘재현’으로 옮겨야 한다. 이런 해석에 입각해 뒤퐁록과 랄로는 『시학』의 핵심 논제를 “시적 미메시스, 즉 사람의 행동을 언어로 재현하는 활동”으로 본다. 인간에게는 ‘재현’의 욕구, 무언가를 재현한 것을 보며 쾌감을 느끼는 성향이 있다. 『시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떤 존재가 아름다운 것이 되려면, 그 구성 요소가 반드시 일정한 질서에 따라 배치되어 있어야 하며 필연성이나 있음직함에 의해 잘 조직된 줄거리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정의 정화(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스토리텔링의 규칙을 따르거나 혹은 변주하는 영화, 드라마 콘텐츠들이 끊임없이 생산되고 수많은 이들이 그것을 소비하며 울고 웃는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은 재현의 창작물을 통해 어떠한 진실을 단순히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감정의 정화를 느끼며 고유의 ‘시선’을 갖게 된다. 이것이 인간을 동물과 구분하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특성이다. ‘재현’이 우리에게 이토록 자연스러운 성향인 만큼, 재현의 기능에 주목하고 문학이라는 분야에 최초로 심미적 가치를 부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읽는 것은 곧 우리 스스로에 대한 이해에 한 발짝 더...
  • 머리말…5 감사의 말…13 서문…14 약어… 43 제1장…44 제1장 주해…47 제2장…67 제2장 주해…69 제3장…75 제3장 주해…77 제4장…83 제4장 주해…87 제5장…107 제5장 주해…109 제6장…122 제6장 주해…126 제7장…165 제7장 주해…167 제8장…175 제8장 주해…177 제9장…183 제9장 주해…186 제10장…201 제10장 주해…202 제11장…204 제11장 주해…206 제12장…212 제12장 주해…213 제13장…218 제13장 주해…221 제14장…244 제14장 주해…247 제15장…261 제15장 주해…264 제16장…278 제16장 주해…281 제17장…292 제17장 주해…295 제18장…313 제18장 주해…316 제19장…338 제19장 주해…340 제20장…353 제20장 주해…356 제21장…395 제21장 주해…399 제22장…426 제22장 주해…429 제23장…449 제23장 주해…451 제24장…458 제24장 주해…462 제25장…479 제25장 주해…485 제26장…514 제26장 주해…517 옮긴이 해제…531 개념 색인…547 고유명사 색인…581 서지사항…593
  • 그러면 테크네를 지니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서 테크네를 얻는가? 테크네라는 낱말을 『형이상학』 첫 부분에 나오는 좁은 뜻으로 이해한다면, 테크네를 확실하게 아는 사람은 수많은 작품들에서 그것을 추출하여 방법론적으로 설명하고 제시할 수 있는 철학자뿐이다. 작품으로 평가받는 시인에 대해서는, 그 재능의 토대가 되는 것이 정말 테크네에 대한 지식인지는 전혀 말할 수가 없다. 습성이나 타고난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주 분명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호메로스는 예외가 될 수 있다. 24장에는 적어도 이를 암시하는 대목이 두 군데 있다. 호메로스는 “시인들 가운데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알았던 유일한 시인”(60 a 6)이다. 또한 “무엇보다도(malista) 다른 시인들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가르쳤던”(60 a 18 이하) 사람이기도 했다. 호메로스는 바로 그런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규범을 가르쳤기 때문에 자신의 기술을 의식하고 있었던 시인, 그 기술을 공식화해서 전할 수 있었던 시인이라는 이미지를 얻은 것이 아닐까? 그래서 그는 시를 짓는 일(poi?sis)의 아버지에 그치지 않고 작시술(poi?tik? tekhn?)의 아버지도 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호메로스에게서 모델을 넘어 자신의 이론을 입증하는 보증인을 발견했을지도 모른다. (53쪽) 그러니까 비극이 관객에게 일깨우는 감정들을 “정화”하고 그처럼 고통이 아닌 쾌감을 줄 수 있는 것은, 비극이 그 자체로 정화된 대상들을 관객의 시선에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재현의 연금술 모델은 4장에서 이미 설명한 적이 있다(48 b 10 이하). “실물로는 보기만 해도 고통스럽지만(auta lup?r?s hor?men) 그것을 아주 잘 다듬어 그린 그림을 볼 때는 쾌감을 느낀다(khairomen the?rountes).” 고통(lup?r?s, “고통”을 뜻하는 ‘lup?’에서 파생된 부사) 대신에 쾌감을 느끼는 것(khairein은 “쾌감”을 뜻하는 실사,‘h?don?’에 상응하는 동사. 『니코마코스 윤리학』, 1154 b 26 및 다른 부분들을 참조할 것)은 형태를 정화하는 재현 작업을 통한 시선의 변형에 근거하고 있다. 보기만 해도 혐오감과 고통을 느끼게 하는 사물 그 자체의 단순한 시각(horan)이, 이를 재현한 미메시스의 산물 앞에서는 지성의 작용(manthanein)으로, 그러니까 쾌감을 동반하는 시선(the?rein)으로 바뀌는 것이다. 비극의 카타르시스도 그와 비슷한 과정의 결과이다. 관객은 시인이 능숙하게 만들어 낸 형태들, 연민과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것의 본질을 규정하는 그 형태들을 줄거리(muthos)에서 알아보게 되며, 그러한 줄거리를 접하게 된 관객 자신은 연민과 두려움을, 하지만 정제된 형태로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때 관객을 사로잡고 우리가 미적이라고 규정하게 될 정화된 감정이 쾌감을 수반하는 것이다. (132쪽) 이 장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시인에 대한 정의는 『시학』을 해석하는 열쇠들 중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으로서, 포이에시스와 미메시스라는 두 개념의 의미를 동시에 규정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위에 말한-9장 첫 부분만이 아니라 6장에서 8장까지 줄거리를 다루고 있는 장들 전체-모든 사실에 비추어(ek tout?n, 51 b 27) 1장에서 사용한 용어들을 다시 언급하며 그 뜻을 명확하게 한다. 시인이란 “운율을 만들어 내는 사람”(poi?t?n t?n metr?n)이라기보다는 “줄거리를 만들어 내는 사람”(poi?t?n t?n muth?n)이다. 왜냐하면 6장(50 a 4)에서 이미 보았듯이, 행동을 재현한다는 것(poi?t?s kata t?n mim?sin, mimeitai de tas praxeis)은 사건들을 조직적으로 배열하는 것이며, 하나의 줄거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 아리스토텔레스 [저]
  • 기원전 384년에 그리스 마케도니아 지방의 스타게이로스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니코마코스는 왕의 주치의였으며, 아리스토텔레스가 어릴 때 죽었다. 17세 때 어머니마저 여의자 후견인 프록세노스는 스승 플라톤이 있던 아테네의 아카데메이아로 그를 보냈고, 거기에서 20년간 머물렀다. 기원전 347년에 플라톤이 죽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아카데메이아를 플라톤의 조카 스페우시포스에게 맡기고, 철학의 후원자였던 소아시아 아소스의 왕 헤르메이아스에게 갔다. 거기서 헤르메이아스의 조카 피티아스와 결혼해 딸 하나를 두었다. 기원전 342년에는 마케도니아의 왕 필리포스 2세의 초청으로 훗날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된 왕세자의 가정교사가 되었다. 기원전 335년, 다시 아테네로 돌아와 자신의 독자적인 교육기관 리케이온을 세웠고, 이것이 소요학파(逍遙學派)의 기원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 대부분은 이 기간에 쓰였다. 기원전 323년에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죽고 나서 아테네에 반마케도니아 정서가 강해지자 불경죄로 고발당한다. 이에 에우보이아의 칼키스로 떠나, 그다음 해 62세의 나이로 죽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 플라톤과 함께 서양철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위인이다. 1998년 저명한 현대 철학자들이 뽑은 “서양철학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의 지성과 관심 분야의 폭 그리고 깊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그가 다룬 분야는 논리학, 형이상학, 인식론, 심리학, 윤리학, 정치학, 수사학, 미학, 동물학, 식물학, 자연학, 철학사, 정치사 등으로 아주 넓었다. 대표 저서로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포함, 『수사학』, 『시학』, 『형이상학』, 『정치학』, 『자연학』, 『범주론』, 『명제론』 등이 있다. 그리스에서는 선악보다 훨씬 폭이 넓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라는 개념을 사용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여기서 “좋은 것”은 본성에 부합하는 것을 가리키며, 저자는 인간에게 가장 좋고 즐거우며 행복한 것이 무엇인지를 귀납적으로 추적해나간다.
  • 김한식 [저]
  •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와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이야기의 시학과 수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과 철학의 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문학 이론과 폴 리쾨르의 해석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해석의 에움길-폴 리쾨르의 해석학과 문학』(문학과지성사, 2019)이 있으며, 폴 리쾨르의 『시간과 이야기』(전 3권, 문학과지성사)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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