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림책론 : 어린이 그림책의 서사 방법
페리 노들먼, 김상욱 ㅣ 보림 ㅣ Words about pictures : the narrative art of children's picture books
  • 정가
30,000원
  • 판매가
27,000원 (10% ↓, 3,000원 ↓)
  • 발행일
2022년 01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76page/154*221*43/835g
  • ISBN
9788943314347/894331434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1988년 출간 이래 여전히 가장 뛰어난 그림책론 영미권 어린이문학의 1세대 연구자 페리 노들먼의 《그림책론-어린이 그림책의 서사 방법》이 보림출판사에서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기호학적 접근으로 시작되어 변증법적으로 흘러가는 노들먼의 그림책 연구는 그의 다양한 인문학적, 예술적 탐구 자양분이 복합되면서 통찰력 있는 그림책론으로 완성되었다. 저자의 그림책에 대한 진지한 모색은 그림책이 탐구 대상으로서 부족함이 없고 연구 반경 역시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드러내 보이면서 그림책이 독자적인 예술 장르임을 증명해 내기도 했다. 전반부에서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시각적인 정보의 의미와 기능을, 후반부에서는 그림책 속 글과 그림의 관련 양상을 큰 축으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다시 각 장에서 시각적 대상들의 맥락적 의미, 그림들의 상호 관계, 사건의 표현 방식과 화면 전개 방식, 그림책의 서사의 리듬 등을 세부 주제로 이끌었으며, 이들을 형태화하는 판형 및 디자인 요소 역시 빠뜨리지 않았다. 그야말로 그림책에 대한 시작과 끝, 알파에서 오메가라 할 만하다. 페리 노들먼의 방대한 연구 반경과 면밀한 분석 결과들을 총망라한 《그림책론-어린이 그림책의 서사 방법》은 어린이 문학 연구자를 비롯해 그림책 작가와 편집자, 어린이 문학교육 담당자들에게 그림책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될 것이다.
  • *본문의 〈옮긴이 해설〉에서 발췌·편집한 내용입니다. 〈1장〉 그림책의 형성을 논의하며, 어린이책에 그림이 덧붙여진 기원을 탐구한다. 폭 넓은 이론적 경개 속에서 펼쳐 보이는 이들 논의는 그림책의 그림 읽기가 결코 자연스럽고 당연한 지각의 작용이 아닌, 지극히 훈련되고 학습된 약호의 해석과 연결됨을 밝혀 보인다. 무엇보다 스키마라고 지칭되는 선행하는 경험이야말로 그림의 읽기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작용하는 요소이며, 따라서 그림책의 내포독자인 어린이들에게도 그 요소들, 곧 약호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들먼이 이 장에서 펼쳐 보이는 관습, 약호, 배경지식 등의 개념은 기호학의 기호 해석에 필수적인 개념들이다. 〈2장〉 본격적으로 그림책의 그림 읽기를 시도한다. 그는 먼저 세부적인 그림에 앞서, 그림책의 형태에 주목한다. 책의 겉표지의 질감, 책의 크기, 가로 세로의 짜임을 비롯한 판형, 이어서 그림이 하나의 화면에서 구성되는 틀, 글과 그림의 배치, 정서를 전달하는 색의 선택, 음영, 채도, 유화나 목탄 등과 같은 매체 등을 다룬다. 비록 부분적인 분석이기는 하나, 작품 전편의 미적 자질들을 이해하는 데에 놓칠 수 없는 요소들이 상세한 예시를 통해 제시된다. 〈3장〉 한층 더 큰 범주인 ‘양식’을 다룬다. 양식에 대한 개념을 물결무늬, 악센트, 서명 등의 비유로 설명한 연후에 노들먼은 그림책의 양식이 개성보다는 의미작용에 있음을 지적한다. 그림책의 양식은 고흐의 양식과 달리, 소통을 위한 기능적인 구성과 선택임을 강조한다. 〈4장〉 구체화된 그림 속 대상의 의미를 탐색한다. 물론 그림에서 표현된 대상 역시 기호학적 관점에 기댄다면 대상에 놓여 있는 맥락에 따라 의미를 달리한다. 언어의 의미와 마찬가지로 그림 속 대상의 의미 역시 우리가 지니고 있는 세계에 관한 지식, 삶에 대한 경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숙련의 정도 등에 따라 달리 구성되는 것이다. 노들먼은 오히려 역사 속에 깊이 의미의 닻을 내리고 있는 그림책의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의 문화적 능력이 한층 고양될 수 있고, 되어야 함을 피력하고 있는 것이다. 〈5장〉 시각적 대상의 비중과 대상들이 서로 맺고 있는 관계에 주목한다. 여기에는 그림으로 표현된 대상의 크기를 비롯한 형태, 공간 속에서 점하는 관계와 구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의 위치와 이동 방향 등이 주요한 자질로 작동한다. 그리고 색 또한 적극적인 의미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다르지 않다. 이어서 노들먼은 원근법을 비롯한 초점화를 비중과 관계 속에서 설명한다. 근접 묘사와 원경 묘사를 비롯한 대상을 설정하는 방식들도 이 항목에서 다루어진다. 〈6장〉 그림책의 그림이 정지된 순간을 표현함에도 어떻게 움직임을 전달할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노들먼에 따르면 무엇보다 그림책의 그림은 ‘전형화’라는 기존의 움직임에 관한 관습을 활용함으로써 움직임을 표현한다. 그림과 그림 사이의 물리적 시간이 상상의 시간으로 채워지는 여지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7장〉 그림책의 본질적인 특성인 글과 그림의 관계를 탐색한다. 그는 무엇보다 글과 그림 둘 가운데, 어느 하나가 없다면 그림책에 대한 해석은 그릇될 수밖에 없음을 전제함으로써, 글과 그림의 유기적인 연관을 강조한다. 이들 양자는 궁극적으로는 서로의 의미를 제한한다. 글과 그림은 근본적으로 아이러니한 관계를 형성하며 그림책을 구성한다는 것은 이와 같은 의미인 것이다. 〈8장〉 글과 그림의 아이러니를 한층 상세하게 설명한다. 그에 따르면 《암탉 로지의 산책》에서 “그림은 글을 과도하게 불완전...
  • 머리말 제1장 그림, 그림책, 그리고 내포 독자 제2장 판형, 디자인, 주요한 시각적 특징-책과 그림의 전반적인 자질에 관한 의미 있는 함축 제3장 의미로서의 양식 제4장 약호, 상징, 몸짓-시각적 대상들의 맥락적 의미 제5장 시각적 비중과 유도된 긴장-시각적 대상들의 상호 관계 제6장 행동 묘사와 시간의 흐름-그림이 사건을 표현하는 방식과 화면 전개가 의미에 미치는 영향 제7장 그림과 글의 관계 제8장 그림책의 아이러니-주관성과 객관성, 시간과 공간 제9장 그림책 서사의 리듬 제10장 텅 빈 상상력을 넘어 옮긴이의 말 주 참고 문헌 이 책에서 다룬 어린이 책 찾아보기
  • 나 역시 어린이 책에 관심을 둔 대부분의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문학이라는 배경에서 출발하여 그림책에 도달했다. 문학적인 전문 지식이 그림책에서 마주쳤던 독특한 서사 기법들을 설명하기에 얼마나 부적절한가를 깨닫고 난 다음에야 지각과 예술 이론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심리학과 예술에 관한 작업은 그림책 이해에 더할 수 없는 도움을 주었다. 에른스트 곰브리치Ernst Hans Josef Gombrich나 루돌프 아른하임Rudolf Arnheim, 노먼 브라이슨Norman Bryson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에게 받은 영향은 이들의 작업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들은 직접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그림책에 관해서도 아주 많은 것을 밝혀 주었다. 그러나 점차 내가 이미 아는 문학 이론,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 같은 기호학자의 작업뿐만이 아니라 볼프강 이저Wolfgang Iser와 같은 독자 반응 이론가들의 연구까지 포함하여 그림책 연구에 적용해 많은 부분을 설명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림책은 서로 다른 예술적 소통 기법이 교묘하게 뒤섞여 있어 다양하고 상이한 이론적 접근 방식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의 지향은 기본적으로 기호학에 두지만, 이 같은 다양한 접근 방식을 혼합하여 제시해 보일 것이다. 이러한 혼합 작업은 다른 연구에 스스럼없이 의존하고, 절충적인 방식으로 활용하며, 그림책의 기법이 지닌 본질을 탐구해 갈 것이다. 그림책 및 어린이 책에 관한 대부분의 논의는 교육적인 필요에 바탕을 둔다. 그러나 나의 접근 방법은 교육적인 쟁점이라기보다 그림과 글의 특질에 초점을 맞춘다. 나는 교육에 대한 편협한 관심이 진지한 분석과 탐구의 대상인 어린이 문학을 문학의 정전들 속에 정당하게 자리 매기는 것을 가로막는다고 생각한다. 어린이 문학은 진지한 예술이며, 다른 예술 형식들처럼 존중받기에 충분하다. 교육적 쟁점에 관한 편협한 관심은 어린이와 독자의 강력한 느낌과 깊은 이해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이점들을 빼앗아 간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그 이점들이 교육적이든 아니든 말이다. 예술 작품에 반응하고 표현할 말을 발견하고, 그 말을 더 깊이 이해할 때 우리는 더욱 풍부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이 그림책에 관해 거의 말하지 않으며, 즐거움과 가치를 놓치게 하는 어설픈 일반화가 존재할 따름이다. 안타까운 노릇이다. 나는 그림책에 관해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논의를 이끌어 낼 수많은 언어를 제공하려 한다. 나는 시각 교육에 실제적인 방법을 제공할 만큼 교육적인 전문 지식이 없다. 따라서 교사들이 나의 언어에 기대어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발전시켜 나갈 언어를 스스로 발견해 주기를 진심으로 희망하며 이 책을 쓴다. 1장에서는 그림책의 서사적 정보 수용이 독자가 의미 작용의 약호들과 학습된 전제들에 얼마나 익숙한가에 달려 있음을 논의하였다. 그다음부터 나는 일종의 이분법적인 분류, 즉 그림들이 주제에 관한 정보를 소통하는 아주 다양한 방식의 목록을 제공하고자 했다. 2장에서 6장까지는 책과 그림의 전체로서 고려해야 하는 의미 있는 효과와 그림 속의 특정한 세부가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탐구했고 전적으로 시각적 정보만을 검토했다. 그리고 6장에서는 이어지는 그림들의 의미 있는 관계를 탐구했다. 7장에서 9장까지는 그림과 글의 여러 관계 양상을 다루었으며, 마지막으로 10장에서는 이 책이 지닌 몇몇 함의를 밝혔다. 이와 같은 이분법적인 분류에 바탕을 둔 시도는 결함이 있기 마련이다. 그림이 소통해 나가는 방식이나 일깨우는 약호, 내포하는 맥...
  • 페리 노들먼 [저]
  •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예일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위니펙 대학교에서 35년 동안 문학을 가르치다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이 책 《그림책론-어린이 그림책의 서사 방법 Words About Pictures: The Narrative Art of Children's Picture Books》을 비롯해 그가 집필한 이론서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 The Pleasures of Children's Literature》, 《숨은 어른 The Hidden Adult: Defining Children's Literature〉》 등은 캐나다 여러 대학교에서 사용하는 아동 문학 연구서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비평이나 이론서뿐만 아니라 어린이·청소년 소설을 여러 작품 발표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 김상욱 [저]
  • 김상욱은 1961년에 태어나, 춘천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어린이문학과 문학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이원수를 비롯한 현실주의 작품에 관한 비평을 쓰는 한편, 어린이문학의 이론적 쟁점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다. 쓴 책으로 『시의 길을 여는 새벽별 하나』 『시의 숲에서 세상을 읽다』 『다시 쓰는 문학에세이』 『소설교육의 방법 연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코페르니, 작은 철학자』 『문학이론과 문학교육』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