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물과 GIS : 공학교수 김계현 칼럼집
김계현 ㅣ 샘터(샘터사)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4page/146*219*28/506g
  • ISBN
9788946422063/89464220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30(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물 분야에 GIS를 활용한 선구자적 연구로 한국의 수자원 분야 기술 향상에 기여” 공학교수 김계현 칼럼집 “27년간의 인하대학교 재직 동안, 컴퓨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지도정보를 분석해서 많은 분야에 적용하는 GIS의 특성상 여러 분야를 알게 되었다. 특히 학사부터 석사·박사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분야를 전공한 나는 IT부터 GIS, 수자원과 물관리 분야, 수질과 환경, 재난방재 분야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폭이 넓은 분야를 다룬 셈이다. 물론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물과 관련된 분야에 GIS를 적용하는 연구를 평생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 대학에 재직하면서 발표한 학술논문과 업적의 대부분이 물과 GIS에 관련된 것이었다. … 평생에 걸쳐 한 연구가 물과 GIS를 대상으로 했던 만큼 전체 기고문에서 물과 환경 관련 기고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중주요한 것들을 골라 「수자원/물관리」, 「물산업」, 「물환경/녹색 에너지」, 「4대강 살리기」, 「GIS/IT」, 「재난방재」, 「대학행정」 등 7개 분야로 정리하였다. 아울러 기고문을 작성하면서 당시 느낀 소회도 간략히 첨부하였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 물과 GIS 융합을 이끌어 온 선구자 김 교수는 물 분야에 GIS를 활용한 선구자적 연구로 한국의 수자원 분야 기술 향상에 대단한 기여를 하였다. 이전까지만 해도 체계적 으로 위치정보를 갖춘 공간데이터베이스가 물환경 분야에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김 교수의 선도적인 연구는 수자원은 물론 환경 분야의 많은 연구자에게 큰 공헌을 한 것이 사실이다. 다양한 물 분야에 GIS 활용사례를 담은 김 교수의 논문은 많은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선행연구로 활용되었다. 특히 김 교수는 물환경 분야에 기념비적 업적이 많다. 2002년도 김 교수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연구로 만든 수자원단위지도는 국내 수자원 해석의 기본도로서 활용되고 있다, 이전 까지는 기관별로, 심지어 연구자별로 임의의 기준으로 설정한 유역경계를 갖고 연구를 수행했다. 이에 결과에 대한 신뢰는 물론 연구결과를 공유할 수 없었다. 아울러 수자원단위지도는 국내에서 환경부 오염총량 배출제 적용에 가장 기본인 오염총량 산정을 위한 기본도로서의 역할도 대단하다. 김 교수의 이러한 물환경 분야의 기여보다 더욱 큰 공헌은 국내 GIS도입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1994년부터 시작된 국가GIS 구축을 위한 기획부터 참여한 김 교수는 한국 GIS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 많은 논문 발표와 호평받는 전문 기술서를 집필하고, 다양한 지적재산권도 확보해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김 교수의 헌신은 지금의 한국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주춧돌 역할을 하였다. 물관리 백년대계에 앞장서 온 학자 어떤 이슈에 대해 꾸준히 의견을 내기 위해서는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관심이 전제되어야 한다. 언론을 통한 기고는 더욱더 그렇다. 하루에도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에서 크고 작은 이슈가 불거져 나오고, 휘발성이 강한 이슈라도 발생하면 모든 사회적 논의를 잠식해 버리기에 아무리 기술적으로 글을 잘 썼다 한들, 지면 한 귀퉁이에 실리기조차 쉽지 않다. 그럼에도 독자들이 김계현 교수의 글을 언론을 통해 꾸준히 만날 수 있었던 이유는 김 교수가 다양한 이슈를 깊게 이해하고, 현시대에 함께 논의해야 할 과제와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해 왔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실제 칼럼을 보면 김 교수의 스펙트럼은 수자원, 물관리부터 물산업, 환경, GIS, 재난방재 그리고 대학행정까지 굉장히 넓다. 다만, ‘물’이라는 중심 줄기를 매우 단단하게 잡고 그와 관련되는 사회이슈를 엮어 가기에 그 주장에 힘이 있는 것이다. 또한 김 교수가 십여 년 전에 지적한 문제점과 대안은 현재 시점에서 대비해 보아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아직 대한민국이 물과 관련한 대비책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물과 GIS』의 출판이 매우 시의적절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 추천사 004 서언 012 Ⅰ수자원/물관리 019 Ⅱ 물산업 077 Ⅲ 물환경/녹색에너지 097 Ⅳ 4대강 살리기 137 Ⅴ GIS/IT 189 Ⅵ 재난방재 249 Ⅶ 대학행정 299 추언 317 약력 322
  • ○ 정확한 지리정보 구축하자 GIS봉사단이 만들어진 계기는 뉴욕의 9.11 테러였다. 테러 발생 초기 인근 허름한 빌딩의 지하실에서 시청 GIS 장비를 가져다 민간전문가들이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이런 봉사가 가능한 것은 정확도 높은 지리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_조선일보 ○ 물 공급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 댐관리 일원화로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국가적 역량을 더욱 키워야 한다. 이를 위해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는 물 공급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그 첫째가 댐 건설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기존 사고에서 탈피하는 것이다. _중앙일보 ○ 공공-민간 협업으로 해외 물시장 개척 필요 우리는 기술과 인력이 우수한 민간 업체가 많다. 또한 시설 운영의 노하우가 많고 높은 신용도로 자본 확보가 용이한 수자원공사 같은 공기업이 있어 공공과 민간의 파트 너십(PPP) 방식이 우리 장점을 살리고 투자손실 위험도 줄일 수 있다. _동아일보 ○ 한국 vs 일본 재난대응체계 선진재난체계를 갖춘 일본과 비교하면 예산 증액과 투자 효율성 제고, 방재 신기술 개발, 그리고 국민의 재난인식 교육을 서둘러야 한다. 특히 일본은 침수위험지역을 보여 주는 홍수위험지도를 각 가정에 배포해 재난의식을 고취시킨다. 반면, 우리는 부동산 가격 하락 등을 이유로 애써 만든 지도를 공개조차 못한다. _매일경제 ○ 4대강, 홍수·수질사고 위험 대비해야 포스트 4대강의 수질관리를 위한 최선의 대비는 실시간 수질모니터링으로 3차원 수리·수질모델을 실시간으로 운영하는 수질감시체계의 구축이다. 그래야 오염사고 시오염물질의 확산속도와 범위, 농도, 취수원까지 도달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산정하여 오염물질 경로를 역추적하여 원인제거가 가능하다. _한국일보
  • 김계현 [저]
  • 玄潭 김계현은 한양대학교에서 자원공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고 텍사스대학(오 스틴)에서 건설관리 석사, 애리조나대학(투손)에서 수문학 석사, 위스콘신대학(매디슨)에서 GIS(공간정보시스템)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 전에는 KAIST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유학 후에는 KIST 시스템공학연구소에서 GIS 기술의 환경 분야 적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였다. 이후 인하대학교에서 27년간 교육자, 연구자, 봉사자로 공헌하면서 물과 GIS 기술의 융복합에 매진하였다. 김 교수는 국내 GIS 도입에도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 1993 년부터 국내 GIS 도입을 위한 기획을 주도하면서 국가GIS사 업의 밑그림을 그렸다. 국내 최초로 GIS학과를 개설한 인하대 학교에서 GIS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일꾼을 배출하는 데 앞장섰다. 국내 GIS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하여 수많은 논문은 물론 『GIS개론』, 『공간분석』, 『환경GIS』와 같은 호평받는 전문기술서적도 집필하였다. UN PCGIAP 한국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국제사회에서 GIS 선진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아울러 공간정보시스템학회 회장과 여러 학회의 임원을 역임하면서 국내 GIS 기반을 다지는 데 헌신하였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실사구시형 학자이다. 철저히 공학적 사고를 후학들에게 전수하는 데 전념하였다. 연구 과제를 통하여 습득한 결과와 지식을 기반으로 인재를 양성하였다. 413편의 논문 발표와 함께 지적재산권 확보와 기술 이전에도 탁월한 실적을 보여 국가의 기술경쟁력 제고에 앞장섰다. 나아가 주요 일간지에 칼럼리스트로 활약하면서 여론을 올바르게 대변하여 보다 나은 사회발전에 기여한 바가 컸다. 또한 정부와 학회로부터 다수의 표창과 학술상, 그리고 SNS 산업대상을 수상하였다. 재동국민학교 졸업, 명지중학교 졸업, 대입자격 검정고시 합격, 한양대학교 자원공학과 학사, 텍사스대학교 석사 (토목공학 건설관리 전공), 애리조나대학교 석사 (수문학 전공), 위스콘신대학교 박사 (토목환경공학 GIS 전공). KAIST 연구원 , 위스콘신대학교 환경원격탐사센터 연구원, KIST 시스템공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인하대학교 공간정보공학과 교수.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회장, 한국대댐회 수석부회장, 한국수자원학회/한국습지학회/한국물환경학회/대한원격탐사학회/한국지적정보학회 이사 등 다수 학회 임원 역임.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건설교통부/환경부/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SNS 산업대상 (공익 R&D 부문), 대통령 감사패, 한국대댐회 공로상, 대한지적공사사장 감사패.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본위원, 대통령실 사회수석통합실 정책자문위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책자문위원, 국토교통부 중앙하천심의위원,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평가위원,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체계추진위원회 위원, 안행부/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 중앙선발시험위원회 위원, 국무총리실 수질개선기획단 정보화자문위원, 안전행정부, 환경부, 국토부, 국민안전처 등 다수 정책자문위원, 한국수자원공사 사외이사, 한국수자원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농촌공사 외 다수 자문, 서울·인천·대전 등 주요 지자체 기술심사위원. 한국대댐회 40주년 기념 학술상, 한국공간정보학회 학술상, 한국공간정보학회 우수논문상 4회,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우수논문상, 한국환경공학회 우수논문상 2회,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학술상, 한국공간정보시스템학회 공로패,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 논문 413편 (해외 논문 130편, 국내 논문 283편), 연구보고서 121편, 지식재산권 105건 등록 (국내 특허 36건, 국외 특허 11건, 프로그램 58건), 기술이전 12건, 저서 『GIS개론』 등 5권, 자격증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등재 세계 인명사전 등재(Marquis Who’s Who).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