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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위한 미술투자 : 아트테크&아트스탁 이야기
김진호 ㅣ 샵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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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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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1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9page/150*211*21/487g
  • ISBN
9791197390654/11973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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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미술품을 주식처럼 사고 판다! 주식 거래 방식으로 작품의 공모와 상장을 통해 1SQ(1cm×1cm) 단위로 지분을 나눠 거래하는 세계 최초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 ‘아트스탁' 세계최초로 미술품의 지분을 상설로 거래하는 플랫폼인 아트스탁은 , 공모Publishing와 상장Listing을 통해 작품의 지분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미술로 세상을 더 낫게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첫 항해를 시작한 아트스탁은 ,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작품을 직접 소유해 그 가치를 더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국내 현존작가의 작품 상장을 통해, 작가의 창작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국내 미술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프롤로그 흐름 위에 올라타는 자산 Chapter 1 파인아트와 아트테크 파인아트, 대중의 자산이 되어라 메디치가와 파인아트 조선시대의 파인아트 예술가가 가진 창조의 코드, 기업가가 가진 재창조의 코드 Chapter 2 테크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아트테크 미술은 변하지 않는다. 시대와 사람이 변할 뿐 자산에 열린 세대, MZ세대 MZ세대에게 미술작품이 가장 적합한 자산인 이유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초기시장인 미술품 조각 거래 시 주의할 점 아트테크의 Chapter 3 미술로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사명선언, 그리고 9가지 행동원칙 행동원칙 1 죽지만 말자 행동원칙 2 이끌든지, 따르든지, 빠져있든지 행동원칙 3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 행동원칙 4 신은 설교하지 않는다, 욕망이 가능하게 한다 행동원칙 5 철학이 숫자를 이긴다 행동원칙 6 닫힌 놈이 열린 놈을 이길 수 없다 행동원칙 7 멈춘 것을 흐르게 하라 행동원칙 8 댐을 치고 기다려라 행동원칙 9 한 발만 전진해도 충분히 돈은 번다 Chapter 4 세계 최초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 아트스탁 아트스탁의 [인터뷰 수록] 심범석, 이제훈, 백용현 아트스탁의 _예술과 ...
  • 이 책은 새로운 자산이 우리 사회와 삶으로 들어오길 바라는, 그로 인해 아주 조금이라도 기존의 부의 불평등한 구조에 작은 균열이 생기길 원하는, 그렇게 아주 천천히 미술시장의 양적 확대·질적 확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는 사업가의 생각과 감정과 경험을 정리한 일기장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보통 우리가 플랫폼이라고 표현하는, 즉 흐름이 발생하는 곳에는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모인다.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예외가 없었다. 하지만 그 흐름이 멈추면 사람과 자본은 곧바로 손절을 하고 새로운 흐름이 발생한 또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한다. 이 역시 당연한 것이다. 이 흐름을 인사이트Insight를 통해 예측하거나, 정확한 정보를 통해 일찌감치 그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 대부분은 자산의 증식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이 유동성이라는 단어는 이 책의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적인 주제이다. 그리고 그 단어는 내 삶의 푯대와도 같다. 흐름과 자산은 필수불가결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시장에는 가치가 부여된다. 그 가치가 인정이 되면 교환이라는 방법을 통해 활성화라는 단계에 도달한다. 지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흐름이 멈춘 곳에 흐름을 주는 것, 즉 유동성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예술가가 내놓은 파인아트가 자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반드시 시장(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시장을 통해 가치를 부여받은 예술품은 자산이 된다. 이 자산이 다시 시장으로 되돌아 나오면 또 다른 가치가 하나 더 부여된다. 시장성이라는 것 말이다. 이 시장성을 부여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유동성이다. 나는 파인아트에 이 유동성을 부여하면 자연스럽게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미 규모로도, 자산으로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파인아트에 이 유동성을 부여하기만 되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유동성의 상징과도 같은 ‘상설’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시장, 즉 ‘지분거래 플랫폼’이라는 형태와 연결이 되었다. 즉 상설거래시장이 바로 파인아트에 유동성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_24~28쪽, 흐름 위에 올라타는 자산 나는 평범한 국민이(나를 포함해서) 자산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주목을 한다. 아트스탁이 유동성이 보장된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집중을 한다. 누구나 파인아트를 자산으로 가질 수 있는 상설플랫폼 말이다. 책의 도입부에서 이야기를 했었던, 흐름이 있는 곳에 자본이 흐르고, 자산이 형성이 되고, 그 자산이 평범한 국민에게, 우리의 후대들에게 흘러가길 고대하면서 말이다. 나는 지금도 아주 조금씩 이 물길을 넓히는 것에 집중을 하고 있다._ 159쪽, 항산(恒産)과 항심(恒心)으로 신자산(新資産) 시대를 열다 산업으로의 미술시장은 음반시장이나 차량용 반도체보다도 훨씬 큰 거대 시장으로 형성되어 있다. 또한 금융투자자산과 지난 25년간의 수익률을 비교해 봤을 때 장기적 수익률이 월등하게 우수해 미술작품에 투자를 하는 아트테크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세계는 지금 미술시장의 산업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에 주목을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미술산업은 특히 연관 산업 간의 시너지가 큰 소프트파워 산업이기에 단순 제조업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경제적인 효과의 사례를 가지고 있다._176~177쪽, 국내외 미술 시장의 특징
  • 김진호 [저]
  • 전 골드뱅크 CEO, 전 아시아 크라우드. 정치외교를 전공했지만 정치와 외교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창조와 재창조라는 것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끊임없이 그 비밀의 코드를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상장 인터넷기업 골드뱅크를 창업했고, 국내 최초로 사이버금융을 시도했으며, 벤처기업 최초로 프로 농구단을 인수하기도 했다. 또한 아시아 크라우드 펀드의 스타트업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돕기도 했다. 세상이 잘 돌아갈 수 있게 기름칠 하는 자산의 유동성에 대해 집중하고 있으며, 파인아트를, 자산의 유동화라는 비밀 코드를 발견한 후 아트스탁을 조각내어 론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이 창조의 코드를 예술가에게 지내며 창조의 코드를 기업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지분거래플랫폼 artstock.co.kr 공모사이트 artstock.com 카카오 채널 pf.kakao.com/_xcxhqts 공식유튜브 youtube.com/channel/UCH6hFhrCXAFGxzBvPTSWM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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