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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디자인의 시작 : 2022년 해양디자인 연구의 필독서
조정형 ㅣ 문화디자인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30page/189*259*9/328g
  • ISBN
9791195375769/119537576X
  • 주문수량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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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2022해양디자인 연구의 필독서인 본 책은 해양디자인을 배우고 체계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해양디자인의 전반적인 분야를 다룬 중요한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 전문가, 연구자 등 해양디자인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늘 우리 앞에 있는 새로운 항해를 위하여 해양디자인의 원리, 수단이나 방법, 이슈들에 대하여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양디자인에 대한 용어 정의, 해양분야의 역사적인 전개 서술, 수단과 방법 등 앞으로 우리 인류가 바다를 어떻게 개척하고 공유하면서 해양디자인 분야가 기초가 되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담은 서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 21세기 4차산업의 쓰나미와 같은 변화에서 디자인분야는 눈부시게 발전하였고, 다양화되고 세분화되어 분야별로 그 체계성을 구성하고 있으나 유독 해양분야에서 만큼은 그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개발이나 연구에서 거리를 두고 있었으며 해양디자인을 시도하지 못하였다. 이 책은 단순히 디자인결과물이나 디자이너를 위하여 개별적으로 가공하여 설명하기 보다는 먼저 해양디자인과 해양디자인의 개념, 분류, 현황을 이해한 다음, 해양디자인을 진행하기 위한 원리와 방법, 디자인요소에 대하여 단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이를 통하여 수·해양분야의 변화와 발전과정 및 시각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 마리나개발, 연안개발, 열악한 수산, 양식분야 선진화전략에 디자인개념을 적용하여 품격있는 연구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특히, 모호하고 광범위한 정보를 체계화하고 분명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해양디자이너가 디자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접근을 시도하였다. 따라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해양분야를 연구하는 사용자의 의도와 목표를 찾아내고 그것에 맞도록 보완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에 접근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을 출시는 신선하고 새로운 접근방법의 교과서이지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여진다.
  • 제 1장 해양이란 1-1 해양이란 1-2 해양의 영역 1-3 해양의 산업 1-4 해야으이 미래 1-6 해양의 경쟁력 제2장 해양디자인의 시작 2-1 해양디자인의 역사 2-2 해양디자인의 개념 2-3 해양디자인의 목표 제3장 해양디자인의 범위 3-1 해양디자인의 대상과 분류 3-2 해양디자인의 조직 3-3 해양디자인 시설물 제4장 해양디장인의 필요성 4-1 해양디자인의 역할 4-2 해양디자인의 활용 제5잘 해양디자인의 사례 5-1 해양디자인 우수사례 개요 5-2 해양 최신기술 동향 5-3 해양디자인 해외 우수사례 제6장 해양디자인 방법론 6-1 해양디자인 이론 6-2 해양디자인 방법론 6-3 해양디자인 프로세스 제7장 해양디자인의 미래 7-1 해양디자인 정책과 법률 7-2 해양디자인 미래가치와 방향 참고문헌 부록
  • 지구본을 한번 들여다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3분의 2는 비다로 제일 먼저 광활한 바다가 보일 것이다. 바다의 존재는 아주 오랜 옛날 두려움의 대상에서 현대의 오늘 무한한 자원으로 복합적인 문화산업으로 발전하며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 하여 왔다. 무궁한 발전의 창인 오늘날의 해양은 다변화가 확산되고 차별화된 접근방법이 출현함에 따라 해양산업분야 더욱 중요해지고, 국민의 수준 높은 삶의 형태가 향상됨에 따라 해양 분야의 환경 및 관련 산업에 대한 기대수준도 높아졌다. 이러한 방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변화시켜나가는 과정에서도 디자인분야의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정책방향에도 디자인정책이 함께 계획 되어야 한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마지막 단계를 해양기술시대로 예측해 본 경우 우리나라는 바다라는 자원을 가진 해양대국으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2021년 6월에 대한민국의 GNP는 461,301.328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나날이 셰계시장에서 성장중이다. 최근 해양 분야에 대한 안전의 중요성과 디자인분야의 수요가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이유는 많은 해양 안전사고들의 이슈는 있었지만 그 시점의 사건을 마무리하는 것에 급급하여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안전체계를 구축하지 못하여 사고가 거듭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해당부서 및 분야별, 관련된 지방자치단체별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시행한 결과 짧은 기간에 많은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책과 사업이 단발적인 계획으로 양적변화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모든 해양산업분야에서 해양디자인의 중요성이 빠르게 인식되면서 눈앞의 인식변화에 대한 관점으로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편의적인 사업이 주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향후 해양산업분야를 정리한 해양산업의 분류내용과 같이 그 다양성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분야를 종합적으로 정립하여 정책으로 연계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바다와 인접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 경제성장을 이끌어왔다. 부산·울산·인천 등은 항만도시로 불리며, 항만, 제조업, 산업단지 등 대규모 지역개발정책을 통해 경제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국내 항만도시는 해양·수산발전과 함께 성장하기보다 해양과 인접한 내륙개발을 우선적으로 진행하였고 기능적으로 활용한 부분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국토개발을 우선시하여 우리나라 해양도시는 전반적으로 자연해안선 비율이 낮고, 건축물과 시설물들이 해안에 직접적으로 접해있는 실정이다. 바다 매립을 통하여 조성된 토지를 활용하여 산업단지, 제조단지 등 내륙 산업과 관련된 산업들이 발전하게 되었다. 오늘날 세계적인 경제침체로 조선업, 제조업과 같은 기존의 해양산업이 쇠퇴하고 이에 따라 인구감소가 감소하여 해양도시의 경쟁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다. 또한 전통적 어업방식을 기반으로한 지역 또한 자연환경요인 및 인구감소 인하여 쇠퇴·소멸의 위기에 처해져 있다. 이에 우리도 연안·해양 지역 발전 동력을 마련하는 데 기존 내륙 중심의 무분별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고 해양경제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일자리 확대와 부가가치 증대, 해양의 환경적·문화적·역사적·사회적 가치가 살아있는 해양경제 활성화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 해양수산 지역혁신체계, 해양공간과 자원, 첨단 기술, 자연에너지, 해양수산산업, 해양레저·관광 경쟁력 수립 중심에는 해양디자인이 있다.
  • 조정형 [저]
  • 국립 부경대학교 대학원 마린융합디자인공학과 교수. 現. 국립부경대 공업디자인학과 교수 現. 국립부경대 해양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 [2021년~2023년] 現. 국립부경대 4단계 BK21 MADEC디자이니어링교육연구단 단장 [2020년~2027년] 現. 국립부경대 일반대학원 마린융합디자인공학과 주임 [2020년~2027년] 現. [사] 한국해양디자인학회 회장 [해양수산부 소관] [2019년~2022년] 現. [사] 한국디자인학회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2020년~2022년] 現. [사]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부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2021년~2023년] 한국해양디자인학회 부회장 [2014년~2018년]을 역임했다. 대한민국해양레저산업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2021]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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