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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려면 경제신문 : 돈의 흐름이 보이는 경제신문 제대로 읽는 법
이수정(크리스탈) ㅣ 라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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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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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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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page/148*210*23/4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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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2072418/119207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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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를 시작했지만 플러스는커녕 마이너스? 제대로 투자하려면 경제를 알아야 한다! 지금은 누구나 투자하는 시대, 너도나도 재테크에 뛰어든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몰라 그냥 잘나가는 기업 주식만 왕창 사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시작한다. 몇 달 후, 믿었던 ‘그 기업’ 주식은 아래로 곤두박질치고 나의 투자금은 마이너스가 되어 버린다. 투자를 하려면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하고, 돈의 흐름을 알려면 경제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돈과 경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금리가 어쩌고 환율이 저쩌고……. 안 그래도 ‘경제’ 하면 복잡하다 느껴지는데 경제 공부라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 시작도 두렵다. 그런 ‘경알못’들을 위해 구원투수가 나타났다! 《투자하려면 경제신문》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경제신문으로 경제 공부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국내 최초 경제신문 스크랩 코치인 저자가 실제 예시를 들어 차근차근 경제신문을 쉽고, 빠르게, 핵심만 보는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경제 기사 내용이 나의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앞으로의 투자 방향은 어디를 가리키는지 꼼꼼하게 배울 수 있다. 이제 《투자하려면 경제신문》으로 마이너스 투자에서 벗어나자! 한 페이지씩 넘기다보면 경제가 쉬워질 뿐만 아니라 당신의 통장에 돈이 차곡차곡 쌓이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이코노믹 튜터가 알려주는 경제신문 읽기로 ‘경알못’에서 탈출해 돈의 흐름 잡기 어렸을 때 경제 공부를 착실히 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대부분 경제 공부는 그저 수능 시험의 선택과목 중 하나라, 대학입시를 위해 열심히 외우다 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사라졌을 것이다. 경제는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서 생존과도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당장에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금리에 대해 모르고 있다면 안 된다. 게다가 지금은 ‘투자를 안 하면 자산이 사라지는 시대’로, 투자를 정확히 하려면 돈의 흐름, 즉 경제 상황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경제를 좀 알아보자고 경제신문을 읽다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 되는 전문 용어들이 난무한다. 그래서일까, 많은 이들이 ‘경제’라는 단어를 맞닥뜨리면 이미 눈앞이 어질어질한 상태가 되어버린다. 당연히 어려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쉽고 자세히, 꾸준히 경제를 공부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투자하려면 경제신문》은 그런 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어준다. 국내 최초 경제신문 스크랩 코치인 저자가 경제 공부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공부를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먼저는 왜 경제 공부가 필요한지에 대해 말하면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인 경제신문을 읽는 핵심 노하우를 설명해준다. 또한 경제 공부를 시작할 때 최소한 알아야 할 경제 상식을 쉽게 이해하도록 정리했고, 더불어 실제 사례를 통해 경제를 해석하는 방법을 담았다. 이 부분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본격적으로 경제신문의 주요 지면 다섯 군데인 국제면, 경제·금융면, 산업면, 증권면, 부동산면을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 기사의 글 속에 실제 어떤 경제 흐름과 의미가 담겨있는지 파악하는 방법, 기사의 내용을 투자와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 내용을 차분히 이해하면서 읽다보면 경제 기사의 핵심 포인트를 찾는 안목이 길러지고, 앞으로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방향성이 쉽게 잡힐 것이다. 옆에서 경제에 대해 친절히 알려주길 원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의 투자 훈수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투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과 함께 경제 공부를 시작하길 추천한다.
  • 프롤로그_ 경제신문으로 바뀐 내 인생 경제 상식 자가 진단 1장 재테크하려면 경제부터, 경제를 알려면 신문부터 경제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한다 제대로 읽는 방법은 따로 있다 신문사별 특성을 알면 읽지 말아야 할 기사가 보인다 그럼에도 종이신문을 읽는 이유 경제신문, 쉽고 빠르게 핵심만 읽는 방법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 경제신문 스크랩 4단계 실전 연습 경제 기사와 절친되는 경제신문 스크랩 4주 플랜 경제신문 읽기 고수되는 꿀팁 경제신문 스크랩 양식지 2장 경제신문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무턱대고 외우지 말고 이것부터 돈의 흐름이 보이는 ‘금리’ 주식시장 흐름이 보이는 ‘환율’ 금리 방향 미리보기 ‘연준’ 경기 흐름이 보이는 ‘물가’ 경기 신호를 보여주는 ‘경제지표’ 돈이 보이는 ‘금융’ 글로벌 시장을 보여주는 ‘무역’ 제3장 돈 벌어주는 경제신문 읽기: 준비 국제면을 읽으면 글로벌 흐름이 보인다 경제·금융면을 읽으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_ 금리 경제·금융면을 읽으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_ 금융상품 산업면을 읽으면 기업의 사업 방향이 보인다 증권면을 읽으면 사야 할 종목이 보인다_ 큰손의 움직임 증권면을 읽...
  • ‘주식 공부하기도 벅찬데, 굳이 경제 공부까지 해야 할까?’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이 물음에 ‘굳이’ 해야 한다고 답하고 싶다. 주식 공부는 하지 않아도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을 수 있지만, 경제 공부는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금리의 변동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기사를 보면 주식 투자하는데 내가 왜 금리까지 알아야 하나 싶다. 하지만 알아야 한다. 금리는 당장 나의 전세대출 이자와 적금 이자 등 실생활에 바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만약 금리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모르고 덜컥 대출을 늘리면 이자에 허덕이다 담보까지 경매로 넘어가 먹고사는 문제로까지 확대될 수 있다. 특히 코로나급 위기가 왔을 때는 실생활뿐만 아니라 생존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 그래서 ‘부알못(부동산을 알지 못하는 사람)’, ‘주알못(주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_ p.22 경제 공부와 경제용어를 따로 공부하는 과정을 한 달 동안 반복하면서 깨달은 점이 있었다. ‘아, 경제 공부는 처음부터 각 잡고 책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구나. 경제신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 책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의미를 찾은 후 기사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를 스스로 연습해야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는구나.’ 일례로 ‘시가총액’이라는 용어를 몰라 그 정의를 찾아서 ‘그 종목의 발행 주식수 × 주가로,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이라고 외운들 정확한 의미는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 대신에 직접 계산해보거나 경제 기사에 실제로 적용해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_ p.88 국제면에 자주 등장하는 중국과 미국의 반도체 관련 정책기사는 반드시 챙겨 봐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미국과 중국에 수출하는 품목 중 반도체가 늘 1~3위 안에 항상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수출하는 상위 품목 Top3는 자동차(17.4%), 일반 기계(10.4%), 반도체(9.1%) 순이다.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중국에 수출하는 상위 품목 Top3는 2021년 기준으로 반도체(31.2%), 석유화학(13.2%), 일반기계(7.9%) 순이다. 그래서 미국과 중국의 반도체 정책 및 반도체 기업의 사업 방향에 따라 우리나라 정부의 반도체 산업 정책과 기업의 사업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관련 정보를 살펴보면서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봐야 한다. 예를 들어 국제면에서 미·중 간 반도체 패권 경쟁이 심해진다는 기사를 봤다면 우리나라에서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생각해보자. 이때 과거 사례 분석을 적용해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_ p.154 증권면에서 ETF기사를 챙겨 봐야 하는 이유는 따로 시간 내서 주식 공부를 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ETF 기사가 다루는 내용에서 찾을 수 있다. ETF 기사 내용은 크게 ‘주가의 움직임’과 ‘신규상장’ 이렇게 두 가지로 나뉜다. 주가의 움직임과 관련된 ETF기사를 통해서는 지금 주식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고, 신규상장과 관련된 ETF기사를 통해서는 주식시장에서 떠오르는 산업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주식 공부하는 시간을 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하지만 ETF 기사를 이렇게만 활용하면 겨우 반절만 활용할 수 있다. 결국 기사에서 언급한 ETF에 어떤 종목이 담겨 있는지, 추종지수는 무엇인지 등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기사 1개로도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다. _ p.250
  • 이수정(크리스탈) [저]
  • 국내 최초 경제신문 스크랩 코치이자 주식과 경제신문을 쉽고, 빠르게, 핵심만 알려주는 크리에이터. 경제신문 스크랩 포트폴리오 하나로 카카오증권(현 증권플러스)에 입사했고, 퇴사 후 경제신문 스크랩 코칭을 시작했다. 동시에 경제 유튜버로 활동하며 구독자 3만 명을 돌파하고, 네이버 경제 분야 인플루언서로 선정됐다. 2021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경제·재정 정책 분야 크리에이터로 활동했으며, 〈SBS스페셜 - 부린이와 동학개미: 요즘 것들의 재테크〉에 출연했다. 현재 ‘크리스탈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유튜브·블로그 등에서 경제와 주식을 쉽게 설명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삼성멀티캠퍼스와 메가랜드에서 주식 기초 강의를 하고 있다. 경제의 ‘ㄱ’ 자도 몰랐기에 경제신문을 읽었을 때의 그 막막함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읽은 결과, 경제 기사를 쉽고 빠르게 핵심만 읽는 방법과 투자에 적용하는 노하우를 터득했다. 과거 자신처럼 경제 공부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해주고자 집필했다. 특히 경제 기사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재밌게 읽으면서도, 투자로 연결하는 힘을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crystalnewspaper 브런치 brunch.co.kr/@crs7171 블로그 blog.naver.com/crs7171 유튜브 크리스탈TV 인스타그램 @crystal.academy_ 카카오톡채널 크리스탈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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