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험한 숫자들 :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왜곡하는가
사너 블라우, 노태복 ㅣ 더퀘스트 ㅣ The Number Bias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51*215*23/384g
  • ISBN
9791165218935/116521893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수많은 경고에도 우리가 계속 틀리는 이유 인간의 본능적인 숫자 편향에 주목한 이 시대의 필독서 2022년 3월 9일 7시 30분, 당신은 대선 출구조사 발표를 보고 어떤 기분이 들었는가? 그 결과에 환호했든 아쉬워했든, 한편으로는 ‘출구조사가 과연 맞겠어?’ 하며 의심의 눈길을 보냈을지 모른다. 2016년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은 미국 대선에서도 많은 신문이 사전 여론조사가 크게 빗나갔다고 주장했지만, 오차범위를 고려한다면 대체로 여론조사 예측은 정확했다. 게다가 여론조사와 선거 결과의 차이는 2012년 오바마의 당선 때보다 훨씬 작았지만, 어떠한 언론사도 그 선거 결과를 예측하지 못했다. 사실 오차범위를 고려했다면 트럼프의 당선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사람들, 특히 언론사들은 자신들이 지지하고 기존에 예측했던 후보의 당선을 확실시했다. 모두 해석하고 싶은 대로 여론조사 결과를 바라보고 기사를 쓴 결과였다. 바로 인간의 본능적인 숫자 편향이 만든 사건이었다. 위험한 것은 인간이다. 그리고 인간의 위험한 숫자 편향을 잘 아는 사람들에 의해 숫자는 위험해진다. 아무리 지식이 많다고 해도 여전히 우리가 틀리는 이유다. 《위험한 숫자들》은 수의 함정을 경고하면서도 그 근본적인 원인을 지적하는 최초의 책이다. 숫자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보라. 우리는 경제통계, 시험점수, 여론조사 결과는 물론이고 중환자실 병상이 몇 개 남았는지,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등을 알지 못할 것이다. 말 그대로 숫자가 세상을 가른다. 당신은 숫자가 이끄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 숫자 뒤의 진실을 꿰뚫어보는 사람이 될 것인가? 《위험한 숫자들》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당신은 숫자를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 “100년 넘게 지속된 숫자에 관한 경고의 최종장” _《가디언》 기후위기, 신용점수, 수능등급, GDP …… 만들어진 숫자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신용점수는 삶을 결정하는 숫자다. 신용점수가 낮으면 당신은 신용카드를 발급하지 못한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지도 못한다. 신용점수가 어느 정도 있어야 은행에서 각종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점수가 높다면 우대이율까지 받을 수 있다. 어느 회사에서는 신용점수로 구직자를 평가한다. 비단 신용점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GDP를 통해 국가에 등급이 매겨지고, 수능등급으로 학생들의 12년의 노력이 평가받는다. 숫자로 평가하는 세상이다. 하지만 이러한 숫자들은 모두 우리가 만들어냈다. 편의 또는 어떠한 목적을 갖고서. 전시 상황이 되자 국민소득 개념은 곤란하기 짝이 없었다. 정부는 복지보다 무기에 돈을 쓰고 싶었는데, 그 개념에 따르면 그런 정부 지출은 국민소득의 감소를 의미하므로 결과적으로 전쟁 지원을 약화시킬 터였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찾아낸 것이 GDP라는 다른 측정값이었다. GDP는 정부에서 생산된 것(이를테면 무기)을 포함하여 국가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총 가치를 측정한다. 이에 따르면 새로 만든 폭격기도 경제에 이로웠다. GDP는 오로지 정치적 의도로 탄생한 수치였다. 2장, 〈만들어진 숫자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중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조치들 때문에 네덜란드인들은 담배를 더 많이 피웠고, 실업자가 되었고, 우울증에 걸렸다. 반면 현황판에 생활방식, 고용, 정신건강에 관한 수치들은 담기지 않았다. 우선순위가 다른 수들에게 있었기 때문인데, 의료활동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지 않고 바이러스에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통계에 따른 판단이었을 뿐만 아니라 도덕적 판단이기도 했다. 새로운 사회를 맞이하여, 〈수의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중에서 신용점수가 높은 사람은 정말 성실할까? 시험점수가 높은 학생은 똑똑할까? GDP가 높은 국가는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진실을 포착해야 할 숫자가 오히려 진실을 바꿔버렸을 수도 있다. 이런 숫자들을 확고하게 자리잡힌 것으로 여기는 순간, 편견과 차별이 탄생한다. 컴퓨터가 모든 것을 계산하는 지금 시대에도 마찬가지다. 컴퓨터는 객관적인 숫자를 만들지 못한다. 인간이 컴퓨터에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는 지금, 컴퓨터가 계산하는 결과는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숫자들의 합이다. 우리는 만들어진 숫자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숫자 뒤의 진실을 꿰뚫어볼 눈을 갖춰야 한다. 빅데이터 시대 숫자를 판단하는 뜻밖의 신호, 인간의 숫자 편향 당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판단하라! 《위험한 숫자들》은 인간이 왜 계속 숫자 실수를 저지르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밝힌 첫 번째 책이다. 사실 숫자들에 대한 경고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숫자가 만들어졌다는 사실 외에도 상관관계를 인과관계와 혼동한다거나, 오차범위를 고려해야 한다거나, 대표성이 없는 표본추출을 경계해야 한다는 등이 그 예다. 하지만 이 모든 경고에도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낭설을 진실인 양 이야기하고, 알코올이 건강에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나, 담배가 폐암을 일으킨다는 분명한 사실까지 의심한다. 우리는 왜 계속 틀릴까? 예일대학교 교수 댄 카한과 그의 연구팀은 허구의 피부연고 임상실험에 관한 도표 하나를 실험 참가자들에게 보여주고 까다롭게 계산하도록 했다. 그 결과 수학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이 정답을 내놓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또 다른 실험의 결과는 달랐다. 총기 규제에 관한 도표를 주고 똑같이 ...
  • 새로운 사회를 맞이하여_수의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머리말_숫자는 거짓말을 한다 1장_우리는 언제부터 숫자에 집착하기 시작했을까? 우리가 숫자에 열광하게 된 최초의 계기│표준화의 시작│수치를 대규모로 모으기 시작하다│수치를 분석하기 시작하다│직감, 오류, 이해관계 무너뜨리기 2장_만들어진 숫자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차라리 흑인이 똑똑하다는 걸 발견했더라면 저도 좋겠어요”│몇 가지 중요한 유의사항│다섯 가지 주관적 선택│그럼에도 숫자 덕분에 밝혀진 진실 3장_수상쩍은 렌즈를 통해 바라본 ‘성’ 이야기 통계학자 세 명이 킨제이에게 묻다│잘못된 질문│조사에서 빠진 사람들│인터뷰 집단이 너무 소규모다│무작위 표본, 문제의 해결책인가?│참여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오차범위를 간과하다│특별한 결과가 필요한 사람들 4장_흡연이 폐암을 일으킨다는 분명한 사실이 의심받은 이유 통계로 거짓말하기│히틀러가 수백만 명의 목숨을 구할 뻔했다?│가장 음흉한 마케팅 기법│우연의 일치, 빠진 요인 그리고 역인과관계│어디까지 알면 충분한가?│흡연 통계로 거짓말하는 법 5장_틀리지 않는 계산 기계는 없다 이 시대의 가장 위험한 발상 중 ...
  • 그녀의 행복을 조사하고 있었지만, 텐트에서 생활하는 그녀의 삶을 표현할 만한 숫자가 존재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후아니타는 또 다른 것도 가르쳐주었다. 그녀가 어떤 숫자를 말할지 내가 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이다. 나는 행복이 중요하며 정량화할 수 있다고 미리 정해놓았다. 또한 도표를 사용하여 이 추상적인 질문들을 던지자는 발상을 내놓았다. 후아니타가 소득 불평등에 관해 뭔가를 말할 만큼 지적이지 않다고도 여겼다. 나, 나, 나, 결국은 나였다. 머리말, 〈숫자는 거짓말을 한다〉 중에서 가난과 범죄에 관한 수치, 주민등록 기관, 우리가 매일 신문에서 보는 평균값과 도표 등은 모두 채 200년도 안 된 19세기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난데없이 등장하지 않았다. 1장, 〈우리는 언제부터 숫자에 집착하기 시작했을까?〉 중에서 지능과 피부색에 관한 주장은 언제나 평균을 다룬다. 한 집단의 평균이 다른 집단의 평균보다 낮다는 식이다. 그런데 두 평균 뒤에 점수들의 전체 범위가 놓여 있다. 웩슬러지능검사 점수에 따르면 많은 흑인 미국인이 평균적인 백인 미국인보다 더 지능이 높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많은 백인 미국인이 평균적인 흑인 미국인보다 점수가 낮다. 즉 이런 종류의 평균은 개개인의 점수와는 거의 무관하다. 2장, 〈만들어진 숫자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중에서 지능과 피부색에 관한 주장은 언제나 평균을 다룬다. 한 집단의 평균이 다른 집단의 평균보다 낮다는 식이다. 그런데 두 평균 뒤에 점수들의 전체 범위가 놓여 있다. 웩슬러지능검사 점수에 따르면 많은 흑인 미국인이 평균적인 백인 미국인보다 더 지능이 높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많은 백인 미국인이 평균적인 흑인 미국인보다 점수가 낮다. 즉 이런 종류의 평균은 개개인의 점수와는 거의 무관하다. 2장, 〈만들어진 숫자들이 세상을 지배한다〉 중에서 표본 조사의 관건은 양이 아니라 대표성이다. 바로 그런 면에서 킨제이의 연구방법에 문제점이 있었다. 보수적인 기독교 공동체, 공장 지대, 시골 마을 등 킨제이가 들르지 않았던 장소가 많았다. 흑인들도 완전히 배제되었다. 다른 집단들(동성애자들, 학생들, 중서부 지역 사람들)은 대표성이 부족했다. 3장, 〈수상쩍은 렌즈를 통해 바라본 ‘성’ 이야기〉 중에서 담배 업계의 목표는 흡연이 건강에 좋다고 증명하는 일이 아니었다. 담배의 해악에 의구심이 드는 정도만으로 이미 충분했다. 오크룸 회의 이후 담배산업연구위원회는 흡연에 관한 과학 연구의 발견에 혼란을 조장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 프록터는 이렇게 썼다. “목표는 ‘발견해내지 못하도록 연구하기’였으며, 그다음으로는 ‘흡연과 건강 관련 연구에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지만 해로움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였다.” 4장, 〈흡연이 폐암을 일으킨다는 분명한 사실이 의심받은 이유〉 중에서 ‘수는 세상의 모습을 만드는 원인이자 동시에 결과이기도 하다’ 신용점수도 마찬가지다. 특정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일수록 대출을 받기가 더 어려워지는데, 그러면 더 빠르게 가난에 내몰리게 되어 대출받기가 훨씬 더 어려워지고, 그 결과 가난이 더 가속화하는 식이다. 이와 같은 알고리즘들은 자기가 내놓은 예측을 자기가 실현하는 자기충족적 예언가가 되어버린다. 진실을 파악해야 하는 수가 진실을 바꾸어버리는 셈이다. 5장, 〈틀리지 않는 계산 기계는 없다〉 중에서 숫자가 그릇되게 사용되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싶다면 추론의 오류를 파악하고 자신의 직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수 뒤에 누가 있는...
  • 사너 블라우 [저]
  • 유럽 전역을 뒤흔든 크라우드펀딩 저널리즘의 시초 《코레스폰던트De Correspondent》의 수학 전문기자. 에라스무스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틴버겐연구소에서 계량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고등연구소Netherlands Institute for Advanced Study, NIAS 전속 저널리스트이기도 하다. 블라우가 몸담고 있는 《코레스폰던트》는 새로운 시선을 담은 양질의 기사를 내보이기 위해 출범했으며, 펀딩이 시작된 지 불과 8일 만에 1만 7,500명의 구독자와 100만 유로(한화 약 13억 4000만 원)를 모으며 주목받았다. 《코레스폰던트》는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는 물론 구독자들을 잠재적 기여자로 생각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미디어와 차별화된다. 예컨대 빈곤층에게 생활비를 지급하고 주당 15시간을 일하도록 하자는 기사에 “이주 문제와 더불어 통합에 대한 사회, 문화적 측면을 간과하면 안 된다”라는 내용의 긴 댓글이 달리자, 기자가 해당 댓글을 작성한 독자에게 기사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사너 블라우는 《코레스폰던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통계, 인공지능, 미래 예측 등에서 숫자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심층 취재했다. 아울러 구독자들로부터 숫자의 오용에 관한 사례들을 수집하고, 우리를 본능적으로 틀리게 만드는 숫자들이 어디서 오는지 연구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출간된 그녀의 첫 책 《위험한 숫자들》은 구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네덜란드에서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영국,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10개국에서 번역 및 출판되며 유럽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노태복 [저]
  • 환경, 생명 운동 관련 시민단체에서 해외 교류 업무를 맡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즐거움, 진화가 준 최고의 선물><생각하는 기계><문 더스트><'동물'에 반대한다><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현대수학사 60장면>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