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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 한 권에 담은 문재인 대통령 주요 연설문집
문재인 ㅣ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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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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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page/155*222*35/73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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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4961536/893496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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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비서실이 직접 엮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 나라다운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향한 5년의 기록 “국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열었습니다” “대통령의 말과 글은 그 자신의 것이면서 동시에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무수한 사람들의 말과 글입니다. 현재의 기록이자 미래의 이정표이며 오직 국민들의 것입니다.”(12~13쪽) 문재인 정부 5년의 국정철학과 행보가 담긴 연설문집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출간되었다. 대통령 비서실이 직접 보훈, 순방외교, 미래비전을 주제로 연설을 고르고 골라 한 권으로 엮었다. 연설문을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국정운영의 중점 방향과 정책 실천을 볼 수 있다. ‘사람 중심’을 강조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과 지난 5년의 대한민국 변화상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 나라다운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향한 5년의 기록 대통령 비서실이 직접 엮은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 “대통령의 말과 글은 그 자신의 것이면서 동시에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무수한 사람들의 말과 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의 희망과 꿈, 행동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대통령의 말과 글은 현재의 기록이자 미래의 이정표이며 오직 국민들의 것입니다.”(‘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을 엮으며’ 중에서, 12~13쪽) 사람 중심의 성장과 상생을 이루는 나라. 권위주의 문법을 깨고 평범한 국민의 삶과 함께한 문재인 정부 5년의 국정철학과 행보가 담긴 연설문집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출간되었다. 대통령 비서실이 직접 보훈, 순방외교, 미래비전을 주제로 연설을 고르고 골라 한 권으로 엮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은 “나라의 이름을 지킨 국민들의 희생과 헌신에 제대로 보답하는 나라, 서러운 죽음과 고난이 없는 나라, 참이 거짓을 이기는 나라로 나아가는 것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이라는 사명의식에서 시작한다. 연설문을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국정운영의 중점 방향과 정책 실천을 볼 수 있다. 말미에는 ‘이후 추진 내용’을 덧붙여 대통령의 약속이 어떻게 정책으로 구현되었는지를 한눈에 확인하도록 했다. ‘사람 중심’을 강조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과 지난 5년의 대한민국 변화상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새로운 100년을 열다 명연설과 사진으로 만나는 보훈, 외교, 비전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기억하고 기리겠습니다’에는 나라의 이름을 지키고, 나라를 되찾고, 나라의 부름에 기꺼이 응답한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제대로 보답하는 나라를 만들어 보훈의 기틀을 완전히 새롭게 세우고자 한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을 담았다. 2부 ‘우리는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고 있습니다’에는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을 정도로 세계 변방의 힘없는 나라에서 선도국가로 도약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볼 수 있다. 해외 순방을 통해 새로운 세계질서를 만들어 내며 평화와 협력의 길을 닦은 과정과 소회가 사진과 함께 담겼다. 3부 ‘우리는 대한민국 100년의 미래를 열었습니다’에서는 선도국가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으로 한국판 뉴딜, 탄소중립, 혁신적 포용국가를 제시한 명연설문을 골라 실었다. · 보훈: 비극에서 희망으로 “애국과 보훈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국가가 나서서 한 분이라도 더 찾아내 마땅히 갖춰야 할 예우를 다하겠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과 가족들이 억울함과 서러움에 눈물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국민의 마음을 모으고 강한 국가를 만드는 주춧돌’, 2018년 6월 5일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연설문) 문재인 정부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보훈에서 시작되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역시 보훈이 될 것이라 선언한다. 나라를 지키고 되찾기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보답해야 국민에게 나라에 대한 믿음을 심어 줄 수 있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꿈꿀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지원하는 군사 원호에 머무르지 않고 당사자와 가족에 대해 예우, 보상하며, 호국유공자에서 독립·민주유공자와 공무 수행 유공자까지 보훈의 외연을 확장한다. 연설 이후 실제로 국가보훈처를 장관급으로 격상하고 유공자에 대한 보상 심사기준을 개선하는 등 관련 정책을 꾸준히 발전시켰다. · 외교: 세계 변방에서 선도국가로 “국제외교...
  •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을 엮으며 1부 기억하고 기리겠습니다 광주가 내민 손은 가장 질기고 강한 희망이 될 것입니다 |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새로운 대한민국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참전 용사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 6·25 한국전쟁 제67주년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 죽음의 바다를 건넌 자유와 인권의 항해 | 장진호전투 기념비 헌화 독립운동가들을 잊힌 영웅으로 남겨 두지 않겠습니다 |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 지난겨울 우리는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었습니다 | 제99주년 3·1절 기념식 국민의 마음을 모으고 강한 국가를 만드는 주춧돌 |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결코 국민을 외롭게 두지 않겠습니다 |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향해 |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출범식 모든 희생을 끝까지 찾아내겠습니다 |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 여성 독립운동가 202분을 찾아 광복의 역사에 이름을 올립니다 |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 과거를 성찰할 때 미래를 향해 갈 수 있습니다 | 제100주년 3·1...
  • 이 책의 1부는 이름 없이 희생한 분들의 이름을 찾아드리고, 평가받지 못한 분들에게 명예를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한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을 담았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보훈은 한 분 한 분을 소중하게 여기며 존엄한 삶을 위해 정성을 다한 정책입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보훈에서 시작되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 역시 보훈이 될 것입니다. (…) 대통령의 말과 글은 현재의 기록이자 미래의 이정표이며 오직 국민들의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이 이 책을 통해 오래도록 남겨지길 바랍니다. _10~12쪽,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을 엮으며’ 중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뒤집힌 현실은 여전합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겪고 있는 가난의 서러움, 교육받지 못한 억울함, 그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현실을 그대로 두고 나라다운 나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애국의 대가가 말뿐인 명예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독립운동가 한 분이라도 더, 그분의 자손들 한 분이라도 더, 독립운동의 한 장면이라도 더 찾아내겠습니다. 기억하고 기리겠습니다. 그것이 국가가 해야 할 일입니다. _24~25쪽, ‘새로운 대한민국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중에서 제대로 된 보훈은 나라를 위한 모든 희생을 끝까지 찾아내 기억하고 보답하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광복절부터 독립운동가 포상 기준을 세심히 살핀 결과 여성 독립운동가 202분을 새로 발굴했습니다. 늦었지만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앞으로도 여성은 물론 학생, 의병까지 후세에 널리 기억되고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_77쪽, ‘모든 희생을 끝까지 찾아내겠습니다: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 중에서 지난 100년 우리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인류 모두의 평화와 자유를 꿈꾸는 나라를 향해 걸어왔습니다. 식민지와 전쟁, 가난과 독재를 극복하고 기적 같은 경제 성장을 이뤄 냈습니다. 4·19혁명과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을 통해 평범한 사람이 각자 힘과 방법으로 우리 모두의 민주공화국을 만들어 왔습니다. 3·1독립운동 정신이 민주주의 위기마다 되살아났습니다. 새로운 100년은 진정한 국민의 국가를 완성하는 100년입니다. 과거 이념에 끌려다니지 않고 새로운 생각과 마음으로 통합하는 100년입니다. _92쪽, ‘과거를 성찰할 때 미래를 향해 갈 수 있습니다: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중에서 100년 만의 귀국!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사실, 홍범도 장군의 귀환은 ‘30여 년에 걸친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불같은 의지와 우리의 모든 외교적 역량을 쏟아부은 결과, 장군은 연해주 이주 100년 만에, 2021년 8월 15일 마침내 서거 78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오셨습니다. (…) 약속대로, 장군을 ‘최고의 예우’로 직접 맞이하는 우리의 눈가에 맺힌 눈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감동과 진심이 담긴 환영의 표상이었습니다. _204~205쪽, ‘마침내 고국의 품에 안긴 영웅의 귀환’ 중에서 “로마의 평화를 지키는 것은 성벽이 아니라 시민의 마음”이라 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 역시 철조망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마음에 있을 것입니다. 비무장지대 철조망을 녹여 만든 ‘평화의 십자가’를 로마에서 세계와 나눈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었습니다. _297쪽, ‘로마를 떠나며’ 중에서 올해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30대에 접어드는 2050년이면, 한반도의 일상은 지금과 또 달라질 것입니다. 여름은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질 것입니다. 폭염과 열대야 ...
  • 문재인 [저]
  • 1953년 1월 24일 경남 거제에서 출생. 1971년 부산 경남고등학교 졸업. 1980년 경희대학교 법대 졸업. 1980년 제22회 사법고시 합격. 대학 시절, 유신반대 시위 주도로 인해 집시법 위반으로 구속·제적되었으며, 1980년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1982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차석) 시위 전력으로 인해 판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부산으로 내려와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동의대 방화사건 등 시국사건 대부분을 맡아 변론했으며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 민변 대표, 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한겨레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인권변호사 시절의 인연으로 ‘동지적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냈으며, 노 대통령 탄핵시에는 변호인단을 맡기도 했다. 2005년에는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지냈다. 노대통령 서거 이후에는 장례 절차를 주관하고 노무현 재단 상임이사ㆍ운영위원장, 아름다운 봉하 재단 감사를 맡았으며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업이 가야 할 방향에 관심을 쏟았다.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후 더불어 민주당 당대표를 역임하였고, 2017년 5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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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kth8*** 2022/04/15 평점 추천 0
good~ sub*** 2022/04/12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acup0*** 2022/04/13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wonjin525*** 2022/04/09 평점 추천 0
고맙습니다. 0214*** 2022/04/08 평점 추천 0
꼭 간직하고 싶어서 샀어요 chekal*** 2022/04/13 평점 추천 0
꼭 읽어봐야할 책 yongm*** 2022/04/13 평점 추천 0
나라를 나라답게 chae0*** 2022/03/3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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