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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성격 상담소 :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성격 때문에 인생이 힘든 당신에게
기시미 이치로(岸見一郞), 이영미 ㅣ 생각의날개 ㅣ アドラ-性格を變える心理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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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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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36*201*21/30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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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5428673/1185428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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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성격은 도대체 왜 이럴까? 성격은 정말 팔자인 걸까? 타고난 성격을 바꾸는 일은 불가능할까? 내일은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아들러식 카운슬링 어쩌자고 이런 성격일까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자! 《미움 받을 용기》로 아들러 심리학 붐을 일으킨 기시미 이치로가 ‘아들러’함께 성격에 관한 우리의 상식을 뒤엎는 책으로 돌아왔다! 『아들러 성격 상담소』는 아들러의 ‘성격심리학’을 기반으로 NHK에서 강연한 내용을 한 권으로 묶어낸 책으로 목적은 단순한 성격 진단이 아니라 개개인이 자기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고, 성격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지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성격 고민에 적용될 수 있는 폭넓은 해결책들이 등장한다. 자꾸만 남의 눈치를 본다거나, 항상 불안하다거나, 매일 밤 ‘나는 성격이 너무 이상해.’라는 생각에 우울해하며 ‘이번 생은 망했어.’ 한탄하는 사람이라면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식 카운슬링을 받아보자! 이 책에서는 흔히 말하는 ‘나쁜 성격’을 구체적으로 유형화해서 제시한다. 허영심이 강한 성격, 질투가 심한 성격, 미움과 적의로 가득한 성격, 소극적인 성격, 쉽게 불안해지는 성격, 겁 많은 성격, 쾌활한 성격……. 그리고 이처럼 유형화된 성격 유형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이야기 한다. 첫째는 감정이고, 둘째는 가정 내 형제 순위다. 기시미 이치로는 화, 슬픔, 불안, 기쁨, 동정심, 수치심 등의 ‘감정’을 성격의 가장 기본적인 재료로 소개한다. 보다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또는 내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사람들이 감정을 휘두른다는 것이다. 우리가 성격을 고민하는 이유는 보통 대인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때문이다. 여기서 감정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때문에 감정은 ‘화를 잘 내는, 항상 슬퍼하는, 끝없이 불안한, 마냥 쾌활한’ 등등 성격을 표현할 때도 많이 쓰인다. 아들러는 이 같은 태도를 근본적으로 ‘열등감의 신호’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나쁜 성격’이란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무기인 셈이다. 그렇다면 열등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들러는 그 원인을 가정 내 형제 순위에서 찾았다. 맏이인 기시미 이치로가 둘째였던 아들러의 성격심리학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심리적인 비교는 이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재미다. 더불어 형제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질투, 경쟁심 등에 대한 설명은 이해할 수 없는 자녀의 성격 때문에 고민 중인 부모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 MBTI가 알려주지 않는 성격의 비밀!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최근 각종 기업의 면접에서 ‘MBTI’로 합격 유무를 가른다는 기사가 떴다. MBTI를 절대 바뀌지 않을 성격의 특징으로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셈이다. 하지만 아들러 심리학에 따르면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시각이다. 인간을 16가지 유형으로만 판단하는 것도 옳지 않지만, 혹여 MBTI가 성격을 완벽하게 대변한다 하더라도 성격이란 고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성격이 이런 이유는 무엇일까?’ 정확한 원인을 알고, 거기에 맞춰 노력한다면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정확한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 바꿔나가기가 쉽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스스로 바꾸겠다고 마음먹으면 성격은 충분히 바꿀 수 있다. 그러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기시미 이치로는 제일 먼저 ‘바꾸지 않겠다.’는 결심부터 끊어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말은 진심일까? 사실은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바꾸고 싶지 않은 것이다! 많은 사람이 ‘나도 이해할 수 없는 내 성격 때문에 괴롭다.’며 ‘성격을 바꾸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이 말은 과연 진심일까? 아들러 심리학의 권위자인 기시미 이치로는 아들러의 ‘성격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이 책에서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성격이 바뀌지 않는 것은 진심으로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까지와 다른 성격으로 살아가기로 마음먹는다면, 앞으로의 일을 예상 할 수 없어지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기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 이 기준을 바꿔버리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해진다. 반면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에 따르면 어느 정도 벌어질 일을 예상할 수 있다. 고로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사고방식임을 알면서도 진심으로 달라지려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성격을 바꾸기 위해서 사고방식을 어떻게 전환해야 할까? 진심으로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내 성격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원인을 알아봐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흔히 말하는 ‘나쁜 성격’을 구체적으로 유형화해서 제시한다. 허영심이 강한 성격, 질투가 심한 성격, 미움과 적의로 가득한 성격, 소극적인 성격, 쉽게 불안해지는 성격, 겁 많은 성격, 쾌활한 성격……. 그리고 이처럼 유형화된 성격 유형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이야기 한다. 첫째는 감정이고, 둘째는 가정 내 형제 순위다. 기시미 이치로는 화, 슬픔, 불안, 기쁨, 동정심, 수치심 등의 ‘감정’을 성격의 가장 기본적인 재료로 소개한다. 보다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또는 내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사람들이 감정을 휘두른다는 것이다. 우리가 성격을 고민하는 이유는 보통 대인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때문이다. 여기서 감정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때문에 감정은 ‘화를 잘 내는, 항상 슬퍼하는, 끝없이 불안한, 마냥 쾌활한’ 등등 성격을 표현할 때도 많이 쓰인다. 아들러는 이 같은 태도를 근본적으로 ‘열등감의 신호’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나쁜 성격’이란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무기인 셈이다. 그렇다면 열등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들러는 그 원인을 가정 내 형제 순위에서 찾았다. 맏이인 기시미 이치로가 둘째였던 아들러의 성격심리학을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심리적인 비교는 이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재미다. 더불어 형제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질투, 경쟁심 등에 대한 설명은 이해할 수 없는 자녀의 성격 때문에 고민 중인 부모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사람, 쉽게 ...
  • 프롤로그_사람의 성격은 바뀌지 않는 걸까? 1장_허영심ㆍ질투ㆍ미움-공격형은 자기 중심적이다 허영심이 강한 성격 질투가 심한 성격 미움과 적의로 가득한 성격 상담소1 자신감이 없어서 질투하는 것일까요? 2장 소극적ㆍ불안함ㆍ두려움-방어형은 과제에서 도망친다 소극적인 성격 쉽게 불안해지는 성격 겁 많은 성격 상담소2 은둔형 외톨이가 된 아이의 불안을 없앨 수 있을까요? 3장 쾌활함ㆍ완고함ㆍ기분파 -모든 성격에는 목적이 있다 쾌활한 성격 미숙한 성격 완고한 성격 비굴한 성격 오만한 성격 감정 기복이 심한 성격 비관적인 성격 상담소3 비관적인 엄마의 고민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4장 분노ㆍ슬픔ㆍ수치심 -감정은 성격의 ‘항진(亢進)’이다 감정에 대하여 화에 대하여 슬픔에 대하여 불안에 대하여 기쁨에 대하여 동정심에 대하여 수치심에 대하여 상담소4 저는 열등감 때문에 화낸 것일까요? 5장 첫째ㆍ둘째ㆍ막내ㆍ외동-태어난 순서에 따른 성격 차이 형제들은 성격이 왜 다를까? 첫째 둘째 막내 외동 상담소5 부탁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요? 마지막 장 성격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성격은 타고나는 것...
  • 《성격심리학》을 읽다 보면, 인간에 대한 아들러의 통찰이 매우 심오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사이사이에 마치 내 이야기 같아서 눈을 감고 싶어지는 내용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아들러의 글 속에서 나 자신을 찾아낸다면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자기 자신을 다시 보게 될 것이며, 필요성을 깨달음으로써 성격을 바꿀 ‘용기’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10쪽 “선생님은 심리학을 가르치는 사람이니까, 내가 지금 무슨 생각 중인지 아시겠죠?” 당연히 그런 것을 알 리가 없다. 심리학자라고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과연 그런 질문을 던진 학생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상대방, 즉 나의 가치를 떨어뜨림으로써 상대적으로 자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있다. 아들러는 이것을 ‘가치 저감 경향’이라는 용어로 표현했다. 허영심이 있는 사람, 혹은 자기가 실제로 뛰어나지 못함을 알 고 있는 사람은 남의 가치를 떨어뜨림으로써 상대적으로 자기 가치를 높이고, 그럼으로써 우월감을 얻고자 한다. 아들러는 이런 경향을 ‘가치 저감 경향’이라고 표현했다. -1장 허영심·질투·미움/25쪽 ‘불안’이라는 감정을 만들어내는 사람에 관한 설명은 이렇게 시작된다. 이를테면 대인관계 같은 인생의 난제에서 도망치려 는 마음이 불안이라는 감정으로 이어지는데,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 감정을 인생의 과제에서 도망치려는 결심의 버팀목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타인과의 유대가 없으면 관계 때문에 생기는 마찰도 없으니 더 살기 쉽고 편하리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모두 끊어버리면 애당초 행복한 삶은 불가능해진다. -2장 소극적·불안함·두려움/59쪽 범죄자를 검거해 엄벌을 내리고 갱생시키려 애쓴다 해도, 그 들이 다시 범죄에 손대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이번에 는 실수로 들키고 말았지만, 다음번에는 잘해야지.’ 굳게 결심할 가능성도 있다. 아들러에 따르면, 이들은 겁쟁이다. “범죄자 가 겁쟁이”라는 아들러의 말에는 큰 의미가 깃들어 있다. 엄벌만으로는 소용없다. 엄벌만으로는 결코 갱생시킬 수 없다. 범죄 의 바탕에는 열등감의 이면인 우월 콤플렉스가 깔려 있기 때문 이다. 아들러는 열등감이 생기지 않도록 돕는 것이 범죄자 갱생에 유일한 효과를 발휘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2장 소극적·불안함·두려움/78쪽 행복한 사람도 행복한 대로 또 불안해한다. 행복의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과연 이 행복이 언제까지 이어질까.’ 의심하기 때 문이다. 나는 손주들과 함께하는 지금의 생활이 정말 행복하다. 다만 혼자 있을 때 ‘현재 64살이니 앞으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겠지, 과연 손녀가 결혼할 때까지는 살 수 있을까?’ 생각하기 도 한다. 그러다 보면 지금의 행복이 언제까지고 이어질 리 없다는 불안에 휩싸여버린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그늘진 면을 들고” 나오는 예일 것이다. -3장 쾌활함·완고함·기분파/94쪽 아들러는 지금까지 살펴본 성격과 마찬가지로, 정동에도 대인관계상의 목적이 있다고 보았다. 바로 “상황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변화를 야기하려고자 하는 인간의 목적”이다. 사람들은 보통 원인론적 관점으로 생각한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켰기 때문에 화냈다고 생각하는 식이다. 반면 목적론적 관점을 지닌 아들러는 사람들이 ‘어떤 목적’을 위해 화의 정동 을 사용한다고 보았다. 상황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변화를 야기하고자...
  • 기시미 이치로(岸見一郞) [저]
  • 일본과 한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에서 플라톤 철학을 전공한 철학자이자 20여년간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한 전문가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 인정 카운슬러, 국제 아들러 심리학회 대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메이지 도요 의학원 전문학교, 헤이세이 의료학원 전문학교에서 강의와 카운슬링을 열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아들러 심리학 입문―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위해》 《미움 받는 용기》 《곤란할 때의 아들러 심리학》 《육아를 위한 심리학 입문》 《사람은 왜 신경증이 되는가》, 《잘 산다고 하는 것―죽음에서 삶을 생각한다》 등이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나답게 살 용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흔에게》, 《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 《행복해질 용기》, 《아들러 성격 상담소》 등이 있다.
  • 이영미 [저]
  • 아주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 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요시다 슈이치의 『악인』과 『캐러멜 팝콘』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이 주관하는 보라나비 저작ㆍ번역상의 첫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공중그네』, 『단테 신곡 강의』, 『약속된 장소에서』, 『화차』, 『솔로몬의 위증』, 『불타버린 지도』, 『나란 무엇인가』, 『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작은 행복론』, 『죽을 때까지 책 읽기』, 『공백을 채워라』, 『고구레 사진관』, 『막차의 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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