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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 좋아하는것을 의미있는일로 만드는 사람들의 일과삶을 넘나드는 브랜딩철학
박신후 ㅣ 블랙피쉬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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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36page/144*205*26/563g
  • ISBN
9788968333712/896833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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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오롤리데이와 함께하는 일상은 언제나 오해피데이!” ‘더’ 행복한 삶을 만드는 브랜드, 행복에 진심인 오롤리데이의 뚝심 있는 생존&성장기 + 책발전소 대표 김소영, 메타 마케팅 상무 서은아, 《별게 다 영감》 저자 이승희 추천! + 나만의 인사이트를 만드는 실전 미션북 포함 동그랗고 큰 얼굴에 길쭉한 눈, 낮은 코에 씩 올라간 입꼬리, 볼에 박힌 주근깨까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못난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의 브랜딩 이야기를 담은 책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이 책은 오롤리데이를 론칭한 박신후 대표가 지금의 오롤리데이를 만들기까지의 과정 속에서 겪은 위기와 역경, 실패와 성공담을 담은 8년간의 성장 스토리이다. 명확한 아이덴티티, 한눈에 꽂히는 슬로건, 지갑을 열게 하는 캐릭터, 컨셉추얼한 비주얼, 찐팬을 불러 모으는 진심 마케팅으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며 나날이 성장 중인 오롤리데이. 브랜딩 노하우에 대한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저자가 현장에서 온몸으로 부딪쳐 경험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 온 실전 지식과 인사이트를 총망라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저자가 오롤리데이를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전 미션북’이 포함돼 있다는 것.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인사이트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브랜딩을 시작하고 싶은, 혹은 브랜드를 운영하며 벽에 부딪치는 사람들에게 해결의 실마리가 되어 줄 것이다.
  • “오늘도 우리는 행복에 진심입니다.” 파는 ‘제품’이 아니라 파는 ‘가치’를 생각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8년의 히스토리로 보는 브랜딩 인사이트 “갈팡질팡하는 능력 없는 선장과 그를 따르는 선원들, 고장 난 내비게이션으로 인해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위태롭게 흔들리는 배가 결국엔 선장과 선원의 성장으로 어떻게 변해 가는지. 그 과정에서 경험한 크고 작고 위대하고 하찮은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오롤리데이는 한 번 보면 따라 웃을 수밖에 없는 대표 캐릭터 ‘못난이’를 중심으로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다. 문구, 의류 등의 제품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통해 ‘O,LD! makes your life happier’ ‘누구나 해피어가 될 수 있어’ 등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데 진심을 다한다.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는 ‘행복’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컨셉추얼한 비주얼과 한눈에 꽂히는 슬로건, 진심과 정성 마케팅을 더해 찐팬을 불러 모으며 나날이 성장 중인 오롤리데이의 브랜딩 이야기이다. 소소한 문구로 시작한 작은 사업이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며 잘나가고 잘 팔리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오롤리데이를 론칭한 박신후 대표가 8년간의 성장 스토리를 ‘배의 항해’에 빗대어 담았다. ‘1장 자유롭지만 위태로웠던 카약’에서는 일상의 작고 소소한 일이 삶을 충분히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출발한 오롤리데이의 시작을 보여 준다. ‘2장 화려하게 침몰한 통통배’에는 그렇게 시작한 브랜드가 뚜렷한 방향을 찾지 못하고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3장 목적지가 없는 돛단배’에는 비로소 목적지를 설정하고 올바른 방향을 찾아 나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4장 팀워크라는 모터가 달린 요트’에서는 방향성이 명확해진 오롤리데이호의 선장과 선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5장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크루즈’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자는 하나된 목표를 갖고 더 큰 바다로의 항해를 계속해 나가는 오롤리데이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고 있다. ‘팔리는 브랜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오롤리데이가 공개하는 날마다 성장하는 브랜드의 비밀 브랜드 창업가, 마케터,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일 잘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만큼 그간 오롤리데이 브랜딩 노하우에 대한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저자는 오랜 고민과 작업 끝에 현장에서 온몸으로 부딪쳐 경험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 온 실전 지식과 인사이트를 총망라했다. 쉽고 매력적인 브랜드 네이밍, 작은 브랜드의 거래처 선정 기준, 명확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법, 실패 없는 소비를 부르는 기술, 독보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의 힘, 찐팬을 모으는 진심의 가치, 보편적인 가치에 독창적인 킥을 더하는 스토리텔링 등 감각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딩을 위해 놓쳐서는 안 될 A to Z를 모두 담았다. 오롤리데이의 소비자들은 브랜드뿐 아니라 브랜드를 이끌어 가는 ‘사람’과 그들의 ‘일하는 모습’에도 열광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 제작기와 프로젝트 준비 과정, 오프라인 매장 오픈기 등 브랜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자유롭게 보여 주면서 팬들과의 친밀도를 높여 온 오롤리데이. 이들이 얼마나 행복에 진심인지,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유쾌하게 지속해 나가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신뢰로 이어졌고, 그 결과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는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그래서 저자는 오롤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팀원들의 이야기도 책 곳...
  • 추천의 글 프롤로그 팀원 소개 1장. 자유롭지만 위태로웠던 카약 | 1년 차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좋은 네이밍’이란 뭘까? 작은 브랜드의 숙명: 발로 뛰어다니기(feat. 거래처 선정 기준) 제품 만들기 에피소드 이것도 내가, 저것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언제 하지? 2장. 화려하게 침몰한 통통배 | 2~4년 차 오롤리데이의 첫 쇼룸 오픈! 뜻밖의 성공 1: 오롤리데이, 핫 플레이스가 되다? 뜻밖의 성공 2: 오롤리데이, 다이어리 맛집이 되다? 첫 직원이 생겼다 번아웃을 통해 깨달은 리더의 자질 3장. 목적지가 없는 돛단배 | 5~6년 차 새 시작, 다시 시동을 걸어 보자! 어떤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못난이의 화려한 컴백 드디어 ‘오롤리데이호’에 돛이 달렸다 돛단배를 움직일 선원을 채용하자 편안함을 못 견디는 사람, 또다시 새로운 파도에 올라타다 두 번째 번아웃 무능력한 선장, 목적지가 없는 항해 why, what, how가 명확한 리더 알아차림, 직면하기, 그리고 받아들임 반가워 SWOT 분석, 오롤리데이는 처음이지? 변화의 시작, 선샤이닝 My 2019 연말 리포트 4장. 팀워크라는 모터가 달린 요트 | 7년 차 OKR, ...
  • TV에서 흘러나오는 ‘Oh Happy Day’ 노래를 흥얼거리다 happy 대신 lolly를 넣어 “오~ 롤리 데이~”라고 불러 봤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입에 착 붙는 문장, 오 롤리 데이! 소비자가 오롤리데이를 만나는 그 순간이 바로 ‘오 해피 데이’면 얼마나 좋을까? 롤리라는 단어가 행복의 동의어처럼 느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그런 제품을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상상을 하니 순식간에 가슴이 웅장해졌다. _ 〈‘좋은 네이밍’이란 뭘까?〉 중에서 ‘리더로서 구성원에게 제대로 된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보니 고민할 필요도 없이 ‘아니요’였다. 매출이 점점 오르고, 제품이 늘어나고, 오롤리데이를 인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단순히 그것을 회사의 성장으로 생각했다. 회사가 겉으로 성장하는 동안 나는 리더로서 전혀 성장하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동기의 부재’였다. 성장할 이유를 찾지 못했고, 우리가 향해야 할 목적지를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성능이 좋고 빠른 배라도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지 않는다면 망망대해에 떠 있는 큰 고철 덩어리일 뿐이다. 돛이 달리면 뭘 하나.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돛이 팔랑팔랑 흔들리기만 하는데. _ 〈why, what, how가 명확한 리더〉 중에서 세상에 멋지고 훌륭한 제품은 수도 없이 많고 지금도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소개되고 있다. 특히 나는 한국의 디자인 시장이 정말 많이 발달했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의류와 액세서리는 포화 상태인 레드 오션 중의 레드 오션이니, 결국 멋진 디자인과 훌륭한 퀄리티는 더 이상 경쟁력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렇기에 그 이상의 무언가, 브랜드만의 ‘킥’이 필요하다. 킥이란 무엇일까? 타 브랜드와 비교할 수 없는 퀄리티와 디자인, 소비자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지갑을 열게 하는 엄청난 마케팅 기술, 많은 사람을 공감하게 만드는 브랜드 히스토리와 철학, 친절한 서비스 등이 있겠다. 요즘 소비자는 ‘좋은 제품’은 당연하거니와 제품 이상의 ‘가치’를 소비하고 싶어 한다. 그 가치를 만드는 것이 바로 좋은 킥이 될 수 있다. _ 〈실패가 없는 곳, 실패가 없는 소비〉 중에서 그럼 어떤 마케팅이 작은 브랜드에서만 할 수 있는 마케팅일까? 말장난 같지만 대기업에서 할 수 없는 마케팅이다. 진심을 다하고 계속 그 진심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만약 품질에 진심이라면 품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왜 그렇게 품질에 목숨을 거는지 나만의 스토리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행복에 진심이라면 왜 나의 목표가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됐는지, ‘다른 이의 행복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좋아해 주고 소비해 주는 분들께 최선을 다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A4 용지를 꽉꽉 채워 프린트한 디지털 글씨보다 손으로 꾹꾹 눌러 담은 단 세 줄의 손 편지가 더 큰 감동을 주기도 한다. 나와 나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 그런 정성을 보이라는 이야기다. _ 〈인스타그램 해킹이 알려 준 ‘진심’의 힘〉 중에서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고, 누군가의 삶에 작은 행복을 곁들여 주고 싶어 오롤리데이를 시작했다. 내가 감히 누군가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고, 그들에게 큰 행복을 줄 수는 없을지 몰라도 그들의 삶에 도사리고 있는 작은 행복을 발견하게끔 도와주고, 늘 사용하던 물건에 기분 좋아지는 메시지를 담아 삶을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happy가 아니라 happier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이미 행복한 삶...
  • 박신후 [저]
  • 대표작으로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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