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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을 살리는 영양치료 : 심·뇌혈관질환·부정맥·신장병·당뇨합병증
김상원, 손인경 ㅣ 상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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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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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page/154*226*19/55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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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6172728/11861727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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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영양을 통해 인체의 자유치유능력을 극대화 하라 40여년간 건강식품 연구에 매진한 필자가 수 많은 환자들을 통해 얻은 체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건강개론서
  • 이 책의 저자는 40년은 건강연구에 대한 집념과 집착으로 매진해 왔다. 처음엔 저자 한 사람의 건강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일에서, 세월이 쌓이고 경험과 결과가 쌓이면서 기쁨과 보람이 되었고, 이제는 많은 이들을 위한 소명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인체의 완벽한 설계와 치유력에 대한 비밀을 발견할 때마다 그 기쁨과 놀라움은 질병에 갇힌 많은 이들의 희망과 치유가 되어왔다고 저자는 밝힌다. 또한 그때마다 자신의 몸을 알지 못해, 병을 치료하는 행위가 오히려 고통으로 치닫게 하는 많은 환자들의 선택을 보면서 안타까움도 배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 인간이 겪고 있는 질병의 종류는 무려 3만 가지나 된다고 한다. 첨단의 과학과 의학의 시대에 와 있지만 오히려 질병은 더 늘어났고 다양한 양상을 띠고 있다. 굉장한 모순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가장 높은 사망원인은 암과 심·뇌혈관질환인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직접적인 사망원인이 아닐지라도 죽을 만큼 잔인한 질병들이 넘치는 현실이다. 그중에서도 이번 책에서는 고령시대를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암보다도 무서운 혈관질환에 집중하여 심·뇌혈관질환과 부정맥, 그리고 신장병에 대하여 깊이 다루고 있다. 여느 질병과 달리 사람들은 암을 선고받는 순간 죽음에 대한 생각을 동시에 한다고 한다. 우리나라 인구의 사망원인 1위가 암이라는 사실을 볼 때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그러나 암은 치료가 어렵긴 해도 진단을 받고 갑작스레 사망하는 일은 없다. 고통스럽지만 적어도 삶과 죽음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심·뇌혈관질환은 돌연사의 위험이 높아 아무런 준비 없이 죽음을 맞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우리나라도 1980년대 초반까지는 암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더 많았다. 당시에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다행히 환자가 병원에 살아있는 상태로 도착해도 모르핀과 같은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를 일정 시간마다 주사하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었다.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가슴을 열지 않고 도관을 이용하여 좁아진 관상동맥을 넓히는 풍선확장성형술이라는 비수술적 치료법이 도입되었고, 1990년대에 금속스텐트가 시술에 사용되면서 풍선확장술이 어려운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게 되어 심혈관계 질환의 사망자 수가 암보다 낮아진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심·뇌혈관질환은 병원에 도착하기 전, 혹은 수술대 위에서 죽음을 맞는 돌연사의 확률이 가장 높은 질환이다. 인간에게 죽음은 두려움과 공포의 근원이며 피할 수 없는 문이다. 죽음은 사망위험이 높은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물론 건강한 사람에게도 종종 갑작스레 다가오기도 한다. 그럴 때 죽음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이 죽음을 맞는 것은 떠나는 자와 남는 자 모두에게 너무 잔인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우선적으로 심·뇌혈관질환을 다루게 된 이유도 이런 안타까운 일들을 종종 보면서 질병을 케어하는 일이 삶과 죽음을 살피는 일과 다르지 않음을 알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심혈관, 뇌혈관 질환으로 평생 복용해야 하는 약의 부작용과 후유증을 겪는 사람들, 그리고 부정맥과 만성 신장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직접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엮어졌다. 따라서 현재 어떤 상황에 있든 모세혈관과 신경보호막, 점막을 살리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데, 가장 먼저는 모세혈관이다. 사람의 몸에는 60조개의 세포, 그리고 6천경개의 신경세포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 모든 세포는 모세혈관에 의해 살아간다. 바로 모세혈관을 통...
  • part 1 심·뇌혈관질환 영양치료 늘 위험이 내재된 혈관질환 14 심·뇌혈관질환 영양치료 처방 16 심·뇌혈관질환 영양치료 사례 20 국내 고혈압 진단기준 29 심·뇌혈관 시술, 수술 후 복용하는 약의 종류와 부작용 32 항혈전제(항혈소판제, 항응고제)의 종류와 부작용 33 고지혈증 약의 부작용 35 심·뇌혈관질환의 식이요법 혈전의 원인이 되는 혈관 쓰레기 39 관상동맥을 먹여 살리는 모세혈관 42 part 2 부정맥 영양치료 부정맥 증가율 협심증과 심근경색의 5배 46 부정맥의 종류 46 심방세동과 심실세동 47 현대의학의 부정맥 치료방법 47 심장박동은 자율신경에 의해 조절된다 49 부정맥 영양치료 50 칼슘이 고갈되면 심장이 멈춘다 51 부정맥 영양치료 처벙 56 부정맥 영양치료 체험사례 57 부정맥도 모세혈관 관리가 먼저다 64 부정맥 회복속도를 높이혀면 66 부정맥 미네랄 챙기면 빨리 회복된다 67 part 3 신장병 영양치료 소변 거품, 혈액뇨! 절대 간과하면 안된다 72 신장기능검사의 정상수치 79 모세혈관의 혈액흐름을 억제하는 혈압약 신장병을 악화시키는 혈압약 86 고혈압약의 종류와 부작용 당뇨 전 단계! 혈뇨, 거품뇨! 모세혈관 손상은 이미 오래 전 시작됐...
  • ‘혈관을 살리는 영양치료’본문 중 “모세혈관은 전체 혈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온몸에 분포되어 영양을 공급하는 인체의 생명선이다. 따라서 모세혈관의 문제를 개선하지 않고 병을 고치는 치료는 잠시 증상만 감소될 뿐 병의 뿌리는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본문 中에서 “영양치료의 핵심은 좁아지고 막혀있는 모세혈관으로 혈액이 잘 통하도록 만들어서 각 장기의 기능을 살리는 것이다. 신장병은 물론 당뇨병이나 부정맥, 뇌졸중, 심근경색 등은 질환명은 다르지만, 이는 모두 세포안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고 세포에서 생긴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모세혈관이 좁아지고 막혔을 때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본문 中에서
  • 김상원 [저]
  • 1953년 출생. 선천적으로 병약하여 여러 가지 병에 시달렸다. 디스크 질환으로 극심한 통증과 전신의 기능 이상이 있었으며, 알레르기 체질로 인한 잦은 피부병, 심장 · 신장 등 내장기관의 이상 등이 수시로 발생했다. 면역력이 약해 1년 중 9개월은 감기에 걸려 있을 정도였다. 병원 출입이 일상이 되면서 경각심을 느껴 생식과 식이요법, 기능성 식품, 녹즙, 운동, 물리치료 등 다양한 대체요법을 시행했다. 그러던 중 버섯이나 프로폴리스, 유황 등 천연산물의 효력을 직접 체감하여 영양요법을 깊이 연구하게 되었고, 특히 척추의 디스크 질환이 회복되면서 다른 모든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고 척추 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자신을 비롯하여 다양한 병을 앓고 있던 수백 명의 사람들이 천연산물을 통해 치유되는 것을 목도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양요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한국자연건강회 이사이자 한국대체의학연구회 회원, 일진내츄럴 대표로 있으며, 저서로는 '천연산물의 위력', '세포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등이 있다.
  • 손인경 [저]
  • CBS '건강플러스' 진행자. 전라도 익산에서 출생, 원광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부터 무의촌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는 등 사회봉사의 실천에 앞장섰으며, 현재 익산시 함열에서 삼손한의원을 운영하면서 모교에 출강하고 있다. 특히 성서를 바탕으로 한 건강법을 연구하여 국내외의 교회 및 단체에서 한방의 양생법과 연계한 독특한 건강 강좌를 이끌고 있으며, CBS 기획특강 '건강플러스'를 3년째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 저서로 '한방으로 지키는 건강 365일', '넌 무조건 먹니? 난 골라 먹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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