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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클래식 : 만화로 읽는 45가지 클래식 이야기
지이, 최은규 ㅣ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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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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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2page/148*210*30/617g
  • ISBN
9791165219253/11652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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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클래식의 세계를 여행하는 행복한 초보 애호가를 위한 안내서 《어쩌다 클래식》은 ‘클래식 읽어주는 만화’다. 즐거운 클래식 초보 애호가인 잼잼이가 AI스피커 아마데우스와 함께 별처럼 빛나는 클래식 음악가들의 숨은 뒷이야기,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면 궁금했던 것들, 그리고 추억의 결정적 장면 너머로 들려오던 음악 이야기 등 45가지 클래식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낸다. 지금은 초보지만 클래식이 취향이며, 앞으로 행복한 애호가가 될 사람들을 위하여. 괴짜, 허당, 사랑꾼, 엔터테이너... 극과 극 음악가 인생 바흐에서 베토벤, 슈만과 리스트, 말러와 굴드까지, 너무도 인간적인 그들. 악성 베토벤, 음악의 아버지 바흐, 천재 모차르트, 피아노의 시인 쇼팽…… 익히 알려진 클래식 음악가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천재처럼 보인다. 하지만!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그들에게도 알고 보면 빈틈이 있고 그 속에는 인간미가 가득하다. 베토벤은 형제들과 자존심 싸움에 진심이었고, 바흐는 젊은 시절 음악을 위해서는 육탄전도 불사할 만큼 다혈질이지만 그만큼 혈기왕성한 사랑꾼이었다. 천재인데다 마냥 천진난만한 이미지로 비치는 모차르트는 요즘으로 치면 프리랜서 시절을 험난하게 겪어내야 했다. 이들 일화는 가끔은 헛웃음과 경탄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우울증, 자기과시, 각종 기벽 등의 이야기들은 극적이면서도 결국에는 우리가 겪는 삶의 좌절과 고뇌와 크게 다르지 않기에 한편으로 공감과 연민을 불러일으킨다. 인간미 넘치는 음악가들의 빛과 그늘, 그것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이렇게 대단한 음악들을 누리는 게 아닐까?
  • “초보인데 클래식이 취향입니다” 귀호강 하다 보면 나도 클래식 애호가! 아는 만큼 들리고 들리는 만큼 즐긴다 “애호가가 읽어도 흥미롭고 초심자가 읽으면 도움이 될 책!” 세상엔 클래식 입문서가 수두룩하지만, 이토록 재미있고 유익한 안내서는 드물다. 클래식 음악가들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음악용어 해설이나 작품 해설도 위트있게 전달하는 작가의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누구든 저절로 클래식 음악에 흥미가 생길 것이다. _최은규|클래식음악 평론가 # 팬데믹의 시대, 사람들은 집에 틀어박혔고 공연계는 얼어붙었다. 하지만 음악가들은 자신의 연주와 노래로 두려움과 비탄에 빠진 사람들을 위로했으며,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협연을 하며 서로의 온기를 느꼈다. # 해외 기사에 따르면 코로나 발발 이후 피아노를 다시 치기 시작했다는 사람이 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출간된 지 오래된 추억의 피아노 악보집이 다시 인기를 끌기도 했다. 클래식 음악, 하면 왠지 거리가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가? 굳이 의식하지 못했을 뿐, 사실 우리 일상에는 클래식이 알게 모르게 공기처럼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와 자가격리의 시대를 맞아 이제 수많은 ‘클덕’과 ‘클알못’이 유튜브로 클래식 연주 실황 영상을 찾아보고, 좋아하는 연주자의 공연·문화 상품을 즐긴다. 클래식을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든 좋아하고 싶은 사람이든, 좀 더 재미있고도 알차게 클래식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클래식 읽어주는 만화’ 《어쩌다 클래식》을 만나보기를 권한다. 클래식 음악은 수백 년에 걸쳐 연주되고 향유된 문화다. 그만큼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보편적인 정서와 감동의 결정체이자 현대 교양의 한 부분! 하지만 여전히 클래식 음악이 다가가기 어렵고 지루하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심지어 아직 클래식을 많이 접하지 못했는데도 말이다. 그런 한편으로 클래식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많이 일상 속에 흐르며, 한편에서는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클래식의 세계에 좀 더 즐겁고 마음 편하게 다가가볼 방법은 없을까? 《어쩌다 클래식》은 ‘클래식 읽어주는 만화’다. 즐거운 클래식 초보 애호가인 잼잼이가 AI스피커 아마데우스와 함께 별처럼 빛나는 클래식 음악가들의 숨은 뒷이야기,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면 궁금했던 것들, 그리고 추억의 결정적 장면 너머로 들려오던 음악 이야기 등 45가지 클래식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낸다. 지금은 초보지만 클래식이 취향이며, 앞으로 행복한 애호가가 될 사람들을 위하여. 괴짜, 허당, 사랑꾼, 엔터테이너... 극과 극 음악가 인생 바흐에서 베토벤, 슈만과 리스트, 말러와 굴드까지, 너무도 인간적인 그들 악성 베토벤, 음악의 아버지 바흐, 천재 모차르트, 피아노의 시인 쇼팽…… 익히 알려진 클래식 음악가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천재처럼 보인다. 하지만!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그들에게도 알고 보면 빈틈이 있고 그 속에는 인간미가 가득하다. 베토벤은 형제들과 자존심 싸움에 진심이었고, 바흐는 젊은 시절 음악을 위해서는 육탄전도 불사할 만큼 다혈질이지만 그만큼 혈기왕성한 사랑꾼이었다. 천재인데다 마냥 천진난만한 이미지로 비치는 모차르트는 요즘으로 치면 프리랜서 시절을 험난하게 겪어내야 했다. 이들 일화는 가끔은 헛웃음과 경탄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우울증, 자기과시, 각종 기벽 등의 이야기들은 극적이면서도 결국에는 우리가 겪는 삶의 좌절과 고뇌와 크게 다르지 않기에 한편으로 공감과 연민을 불러일으킨다. 인간미 넘치는 음악가들의 빛과...
  • 1. 천재 음악가들의 빈틈 두뇌의 소유자, 베토벤 잃어버린 동전에 대한 분노 핑계 없는 무덤 없다더니 [이럴 땐 이런 곡] 힘든 하루를 마치고 _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2. 추억 속의 멜로디 모차르트가 신동이 아니라고? 이 소리를 아십니까? 목숨과 맞바꿀 뻔한 교향곡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이럴 땐 이런 곡] 설렘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_쇼팽, 〈즉흥환상곡〉 3. 클래식 오디세이 클래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소나타란? 누가 대장인가, 독주자 아니면 지휘자? 협주곡이란? 베토벤이 찾은 진정한 영웅 교향곡이란? [이럴 땐 이런 곡] 파도가 넘실거리는 밤바다에서 _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4. 고뇌에서 환희로 모차르트의 험난한 프리랜서 성공기 슬픔이 있어야 예술은 완성된다 지휘대의 폭군, 구스타프 말러 그녀가 아랑곳하지 않는 이유 라흐마니노프의 우울증 탈출기 [이럴 땐 이런 곡]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_브루흐, 〈콜 니드라이〉 5. 자유로운 영혼들 바흐가 줄행랑친 이유 바흐가 음악의 아버지인 까닭은? 자유를 찾아서: 파리넬리 vs 헨델 시대를 앞서간 비대면 예술가, 글렌 굴드 글렌 굴드가 연주한 바...
  • 지이 [저]
  • 그동안 지은 책으로 《어쩌다 과학》 《잼잼이의 박물관 탐구생활》 《우주선 말고 비행기는 처음이라》 등이 있다. @hell_toon
  • 최은규 [저]
  • 바이올리니스트 겸 음악칼럼니스트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동 대학원에서 음악 이론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서양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입단해 10여 년간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했다. 지금은 KBS1 FM의 〈FM 실황음악〉을 진행하며 《연합뉴스》 클래식음악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음악 전문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각종 음악회의 해설을 맡고 있다. 저서로 『교향곡』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공저로 『클래식 튠』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어쩌다 클래식 kfl*** 2022/06/02 평점 추천 0
잘받았습니다. ib*** 2022/04/25 평점 추천 0
배송 잘 받앗어요 stjt*** 2022/05/07 평점 추천 0
생각보다 재미있진 않아욤.. 끝까지 읽어보고 생각이 바뀌면 수정할게용! ahn*** 2022/06/24 평점 추천 0
1 | [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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