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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유형
고전 아틀리에1 ㅣ 루스 베네딕트, 박종일 ㅣ 인간사랑 ㅣ The Chrysanthemum and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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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9page/152*227*33/759g
  • ISBN
9788974186128/897418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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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 일본 문화의 유형     20,000원 (0%↓)
  • 상세정보
  • 『국화와 칼』은 출간 즉시 일본과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일본이 어떻게 일본이 되었 는지를 탐구한 책”이라는 평을 들었다. 일본에 가본 적이 없는 문화인류학자가, 단지 몇 년 사이에 이처럼 생생하고도 구체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일본 민족과 일본인에 관한 깊이 있는 논점을 형성했다는 데 대해 일본학자들은 찬탄해 마지않았다. 물론 일부 학자들은 비판적이었 다. 전체적으로 보아 이 책의 영향력은 대단했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신흥 문화인류학을 중 시하기 시작했다. 『국화와 칼』이 나오기 전에는 문화인류학의 조사연구 대상은 대체로 도서지역, 산악지역 등 외부세계와 접촉이 극히 적은 지역이거나 문자로 기록된 역사가 없는 변경의 소수민족이었고 연구방법도 주로 직접적인 접촉과 현지답사에 의존했다. 『국화와 칼』의 연구대상은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세계의 강국의 반열에 오른, 동방에 위치하면서도 서방문화를 성공적으로 흡수한 당대의 대국 일본이었고 그 연구도 미국 내에서만 이루어졌다. 이것은 분명히 문화인류학의 획기적인 도전이자 사건이었다.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민족과 문화의 문제는 갈수록 더 많이 돌출될 것이고 그럴수록 『국화와 칼』 같은 시도는 더욱 중시될 것이다. 일본 학자들의 평가를 보면, 사회학과 문화인류학 시각에서는 매우 높고, 철학과 역사학의 시 각에서는 근본적인 의문과 곤혹감을 표시한다. 구체적인 문제는 덮어두고 근본적인 의문에 대 해서 말한다면 문화인류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에 대한 관점의 문제로 귀결된다. 세계화가 진행 되면서 민족과 문화의 문제는 날로 주목을 받고 있고 문화인류학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 이 책 『국화와 칼』도 줄곧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어떤 통계에 따르면 일본에서 이 책의 일본어 번역본은 1948년에 출판된 뒤로 1996년까지 48년 동안 100차례 넘게 인쇄되었고 총 인쇄 부수는 230만 부를 넘는다. 이 숫자를 일본 인구와 대비하면 일본인 40여 명 가운데 한 사람은 이 책을 갖고 있는 셈이다.
  • 감사의 말 19 |제1장| 연구과제: 일본 21 |제2장| 전쟁 중의 일본인 43 |제3장| 각자의 합당한 위치 71 |제4장| 메이지유신 107 |제5장| 역사와 사회에 대한 채무자 133 |제6장| 만분의 일의 보은(報恩) 153 |제7장| “‘기리’는 가장 감당하기 어렵다” 175 |제8장| 오명 씻기 189 |제9장| 인정(人情)의 세계 245 |제10장| 도덕의 딜레마 265 |제11장| 자기수양(自己修養) 303 |제12장| 아이는 배운다 331 |제13장| 패전 후의 일본인 379 역자 후기 402 부록 - 『국화와 칼』에 대한 일본학자들의 논평 410 찾아보기 423
  • 루스 베네딕트 [저]
  • 1887년 뉴욕 출생으로 문화인류학자이자 시인이다. 그녀는 1909년에 배서(Vassar) 여자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19년에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해 '미국 문화인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란츠 보아스(Franz Boas)의 지도를 받으며 문화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컬럼비아 대학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그녀는 1927년에 인디안 부락문화를 연구해 《문화의 패턴》을 완성했고, 1940년에는《종족: 과학과 정치》를 발표해 인종차별을 비판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네덜란드, 독일, 태국, 일본 등의 민족성을 연구했고,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 연구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컬럼비아 대학에서 계속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1948년 61세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 박종일 [저]
  • 30년간 기업에서 일한 후 은퇴하여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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