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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반도체 투자 : 소재, 설계, 장비주 완벽 분석!
우황제 ㅣ 이레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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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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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page/152*225*32/86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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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328523/11913285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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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투자 완벽 분석! 반도체 산업의 이론적인 디테일을 반도체 소재ㆍ설계ㆍ장비 투자와 연결한 유일무이한 책! 광범위한 반도체 산업의 이론적인 디테일을 쉽게 풀어 반도체 소재ㆍ설계ㆍ장비 분야의 투자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일무이한 책 《현명한 반도체 투자》가 출간됐다.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산업의 구별 없이 200개 이상의 기업에 대해 보텀업과 톱다운 분석을 꾸준히 진행해온 저자는 ‘문과생도 이해하는 첨단 산업’ 시리즈 강연을 통해 다진 내공을 아낌없이 이 책에 쏟아부었다. 공학도로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밑그림을 먼저 그리고, 투자자로서 갈고닦아온 날카로운 시각을 덧대어 반도체 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들을 올바른 반도체 산업 투자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보급화로 시장이 충분히 성숙해졌고, 산업은 점차 둔화되어 더 이상의 성장 기회가 남지 않았다’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끊이지 않는 회의와 ‘반도체 산업은 장기 성장할 만한 산업인가, 안정적으로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산업인가’ 하는 의심을 이 책을 통해 제거하고자 했다. 《현명한 반도체 투자》에서는 ① 반도체의 기본 개념, ② 메모리반도체/비메모리반도체, ③ 팹리스, 파운드리, IDM, 디자인하우스, ④ 반도체 전공정, ⑤ 반도체 후공정 등 소재ㆍ장비ㆍ설계 대한 친절한 개념 설명에 각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분석까지 덧붙여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된다. 또한 부록에 첨부된 소재ㆍ설계ㆍ장비 분야 기업에 대한 저자의 인사이트를 통해 독자는 다가온 기회 앞에서 차곡차곡 쌓은 지식과 흔들리지 않은 근거에 기반하여 반도체 투자에 관한 알맞을 답을 골라낼 수 있다.
  • 반도체 아닌 게 없는 세상에서 반도체 투자로 살아남기 반도체 산업의 이론적인 디테일을 반도체 소재ㆍ설계ㆍ장비 투자와 연결한 유일무이한 책! 아파트를 짓고, 라면과 콜라를 원하는 만큼 사먹고, 자동차를 운전하고, 무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반도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일 중이기 때문이다. 정보화 시대의 확장과 인공지능 시장의 성장은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한다. 그러한 면에서 ‘반도체 산업’이란 선택지는 더 큰 성장성과 높은 투자 가능성을 가진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투자는 늘 실패로 끝나며 반도체 산업은 ‘끝물’이란 오명을 벗지 못한다. 투자하기 전 투자 대상을 파악하는 것은 필수다. 반도체 산업은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는 것이 문제이다. 바야흐로 반도체 아닌 게 없는 세상이라지만 나노미터 크기의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기란 쉽지 않아서 내 주변이 얼마나 많은 반도체로 이루어져 있는지조차 실감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면에서 《현명한 반도체 투자》는 손에 꼽을 만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반도체 산업의 이론적인 디테일을 반도체 소재ㆍ설계ㆍ장비 투자와 연결한 유일무이한 책이기 때문이다. 반도체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반도체 종류와 소재에 따른 특성을 구별하고, 각각의 칩이 어떤 장비를 이용하여 어떻게 설계되는지를 알아본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만들어진 상품이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알려준다. 기업이 어떤 사업을 영위하여 돈을 벌고, 각각 어떤 이해관계로 얽혀있는지 등을 통해 독자는 반도체 산업에 전반에 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도체 투자에 꼭 필요한 정보를 선별할 기준을 가질 수 있게 된다. 특히 반도체에 투자할 때 다양한 기업별 특징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결과가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명한 반도체 투자》는 반도체 기술의 방향과 산업의 흐름을 알기 쉽게, 그러면서도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세세하게 정리하여 투자자들의 심도 있는 공부와 이해에 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문과생도 이해하는 첨단 산업’ 시리즈 강연 전기전자공학도, 투자 블로거 호돌이 저자는 반도체를 전공하고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산업의 구별 없이 200개 이상의 기업에 대해 보텀업과 톱다운 분석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문과생도 이해하는 첨단 산업’ 시리즈 강연을 통해 다진 내공을 아낌없이 이 책에 쏟아부었다. 공학도로서 반도체 산업에 대한 밑그림을 먼저 그리고, 투자자로서 갈고닦아온 날카로운 시각을 덧댄 이 책은 ‘반도체에 투자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하는 독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내용의 어려움과 잘못된 오해들로 많은 투자자가 반도체 산업을 외면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던 저자는 강연 제목처럼 문과생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쉽게 설명하면서도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내용까지 모두 담아 반도체 산업을 살펴볼 때 이 책이 투자자들에게 오랫동안 도움이 되기를 바랐다. 반도체 투자, 아는 것이 시작이다! 《현명한 반도체 투자》는 크게 다섯 파트로 나뉜다. 첫 번째, 반도체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두 번째,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의 차이를 알아본다. 세 번째, 팹리스, 파운드리, IDM, 디자인하우스 업체의 특징과 해당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간의 관계를 통해 투자 기회를 찾아본다. 네 번째, 반도체 전공정-웨이퍼 공정, 산화 공정, 포토 공정, 증착 공정, 식각 공정, 금속 배선, 웨이퍼 레벨 테스트-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개념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각 사업 분야를 차지한 ...
  • 여는 글 현명한 반도체 투자를 위한 걸음 추천사 반도체 산업, 투자의 기회를 열어줄 선물 Chapter 1 반도체 주식을 사야 하는 이유 021 반도체 산업이 지속적인 수익을 안겨줄까? 041 투자의 관점으로 보는 반도체 산업 046 많은 투자자가 반도체 산업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Chapter 2 반도체 투자 첫걸음, 반도체를 아는 것이 시작이다! 053 반도체 산업 투기판에 원자는 없다 059 반도체가 도대체 뭐길래 064 반도체는 왜 필요할까? 069 소재가 바뀌면 산업이 바뀌고 투자 기회가 생긴다 075 미래 먹거리, 새로운 반도체 시대를 열 와이드 밴드갭 반도체 086 꿈의 신소재 ‘그래핀’, 반도체 분야 상용화도 머지않았다! 094 무어의 법칙과 그 이후 Chapter 3 메모리반도체를 모르면 국내 주식은 못 산다 103 주기억장치라는 신기원 106 D램과 낸드 플래시, 왜 사용하는 걸까? 113 D램이 메모리산업의 주축인 이유 117 D램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올까? 123 D램이 꼬박꼬박 가져오는 또 다른 투자 기회 129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D램과 PC용 D램은 같을까? 134 노어 플래시 산업은 왜 도태되었을까? 14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사이에서 꿋꿋이 살아남은 제주반도...
  • 반도체는 무엇일까? 단어 그대로 반만 도체인 물질을 의미한다. 도체는 영어로 ‘컨덕터(conductor)’라 하는데, 반도체는 절반을 뜻하는 ‘세미(semi)’가 붙어 ‘세미컨덕터(semiconductor)’라 부른다. 그렇다면 왜 절반인가? 반도체는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특성을 갖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가장 큰 특징은 부도체와 도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들의 특성을 모두 갖는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부도체였다가 특정한 조건에서만 도체로 바뀌거나 그 반대 특성을 나타낸다. 이처럼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영역에 속한 물질을 과학적으로 반도체라 부른다. -Chapter 2. 반도체 투자 첫걸음, 반도체를 아는 것이 시작이다! 중에서 D램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영역이다. 제품 판매가가 크게 올라 제조사들이 많은 이익을 거둬들이기 시작하면 이 이익을 노리는 경쟁사가 반드시 등장하는 것이 시장의 논리이지만, D램 시장은 3개 사가 수조 원의 이익을 독식하는 구조가 계속되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경쟁사의 진입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실제로 D램은 새로운 경쟁사가 진입하기 쉽지 않은 영역이다. 그 배경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특히 D램의 캐패시터(capacitor)는 진입 장벽을 높이는 주요한 원인이다. -Chapter 3. 메모리반도체를 모르면 국내 주식은 못 산다 중에서 투자자의 관점에서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살펴볼 때는 몇 가지 차이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각각의 반도체를 잘 만드는 기업이나 국가가 다르고 칩을 만드는 방법이나 사용되는 기술에도 차이가 있다. 제품의 관점에서 살펴볼 때 비메모리반도체의 가장 큰 특징은 다품종이라는 점이다. 메모리가 아닌 모든 반도체를 지칭하므로 그 종류가 수도 없이 많을 수밖에 없다. 당연히 시장의 규모도 크다. 칩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성능과 기술력의 편차도 제품의 종류마다 상당하며, 트랜지스터의 미세화 정도나 칩 사용 환경까지 닮은 점이 없을 정도로 상이하다. 다품종이기 때문에 비메모리반도체는 필연적으로 수많은 시장 참여자가 등장할 수밖에 없다. -Chapter 4. 비메모리반도체라는 다른 선택지 중에서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칩의 설계라는 비즈니스 모델과 칩의 외주 생산이라는 비즈니스 모델 확대로 이어졌다. 특정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제품을 설계하는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시장과 적용 분야가 비슷한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설계하는 ASSP(Application Specific Standard Product) 시장도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최초의 팹리스는 1969년에 설립된 LSI컴퓨터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팹리스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것은 1970~1980년대다. -Chapter 5. 기업 분석이란 반도체 업체 유형과 팹리스를 이해하는 것이다 중에서 국내 투자자들에게 파운드리 시장은 대규모 수주 계약을 TSMC가 딸 것인지 삼성전자가 딸 것인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였다. 이는 전 세계 팹리스 기업에도 중요한 문제다. -Chapter 6. 또 다른 유형의 반도체 기업들, 파운드리와 IDM 중에서 팹리스가 수행하는 칩 설계와 파운드리가 영위하는 제조 사업을 일괄 수행하는 기업을 종합반도체업체, 즉 IDM이라고 한다. 반도체 기업의 유형 중 가장 오래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주로 자체적으로 설계한 반도체 칩의 제조를 통해 칩을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인 비즈니스 모델이지만, 필요에 따라 다른 팹리스를 대상으로 파운드리 사업을 병행하기도 한다. -Chapter 6. 또 다른 유형의 반도체 기업들, 파운드리와 IDM 중에서 상장사 아이에이는 한때 디자인하우스였으나, 팹리스로 ...
  • 우황제 [저]
  • 투자를 또 하나의 전공이라 부를 만큼 대학생 시절부터 투자와 분석에 푹 빠져 살아온, 반도체를 전공한 개인투자자이다. 누군가는 반도체 전문 투자자라 생각하기도 하지만, 산업ㆍ기업을 가리지 않고 200개 이상의 기업을 보텀업과 톱다운으로 살펴보는 작업을 분기별로 1년에 4차례씩 10년 이상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러한 분석을 매일같이 반복하고 기업 및 산업 이야기를 글로 풀어쓰는 것을 거의 유일한 취미로 삼아 즐긴다. 더욱 많은 투자자가 투기가 아닌 투자를 실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물고기를 떠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전파하기를 희망한다. 투자 외에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서울시장상, 국회의원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박사, 차세대 반도체 공정·소재 전공. 대학생연합가치투자동아리 SURI 창립멤버, 삼성증권 모의투자대회 1위 외 다수 투자 대회 수상 경력, 300회 이상의 투자 교육, ‘문과생도 이해하는 반도체산업’, ‘문과생도 이해하는 디스플레이산업’, ‘문과생도 이해하는 2차전지산업’ 등 일반인 대상 강연 진행했다. 네이버 블로그 hodolry 유튜브 호돌이투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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