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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 
송민섭(수페TV) ㅣ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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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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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55*220*23/5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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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8512415/115851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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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부자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언제나 ETF가 있다!” 한 번 배워두면 평생 써먹는 나만의 투자 시스템 만들기! 저금리 시대를 지나며 재테크는 필수라는 인식이 자리 잡았고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하지만 무작정 남들이 좋다고 하는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손해를 보거나 복잡하고 방대한 정보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투자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런 초보 투자자에게 안전하면서도 확실하게 수익을 보장하는 투자처로 ETF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는 트렌디한 분석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수십만 구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유튜브 채널 ‘수페TV’의 첫 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ETF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지수 추종 ETF, 배당 ETF, 채권 및 원자재 ETF 등 ETF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대표 종목은 물론 메타버스, 반도체, ESG, 사이버 보안 등 최근 투자 시장에서 핫한 테마별 대표 종목과 그 안에서 주목해야 할 유망 기업을 핵심만 모아 분석했다. 나아가 금액별, 목적별로 나만의 ETF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비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안전하고 꾸준히 수익을 내는 좋은 투자처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진짜 부자들의 투자 비결을 전수한다.
  • ★★★ 21만 구독자가 극찬한 ‘수페TV’의 첫 책! ★★★ 누적 조회수 1000만 돌파! “불확실한 시장을 이기는 단 하나의 전략, ETF!” 반도체, ESG, 메타버스 등 가장 핫한 테마 분석부터 성장 · 배당 · 채권 · 원자재를 아우르는 맞춤형 설계까지 스트레스받는 투자는 이제 그만, 한 권으로 끝내는 ETF의 모든 것!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은 자신의 유서에 “자산의 90%는 ETF(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적었다고 한다. 그 정도로 ETF는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안전한 투자처이자 진짜 부자들이 주목하는 효과적인 투자 대상이다.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파하고 상승세가 강했던 2020~2021년 초와 달리 최근에는 시시각각 이슈가 발생해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그래서인지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장하는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날로 커지고 있다. 실제로 2002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종목 수 4개, 순자산총액 3444억 원에 그쳤던 국내 ETF 시장은 2022년 초 종목 수 526개, 순자산총액 70조 원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왜 투자자들이 ETF에 주목하는 걸까? ETF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게으른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한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이 몸담은 시장의 현황과 그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알아봐야 한다. 또한 그 기업이 믿을 만한 기업인지 알아보기 위해 재무제표, 과거 매출, 순이익 등도 살펴봐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차트 분석을 통해 투자하기 적당한 시점을 찾아야 한다. 이런 작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들은 이 과정에 피로감을 느끼고 투자에서 금방 손을 놓게 되기 마련이다. 반면 ETF는 다양한 개별 주식을 묶은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투자 상품이다. 특정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아닌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별 기업의 주가추이를 하나하나 살펴볼 필요가 없고 한 기업이 망하더라도 큰 타격을 입지 않아 비교적 안전하다. 소액으로도 유망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글로벌 기업 아마존에 투자를 하려고 한다고 가정해보자. 아마존의 1주의 주가는 약 3000달러 정도 된다. 환율이 1200원이라고 했을 때 360만 원인 것이다. 2020년 기준 직장인 평균 월급이 320만 원 정도이니 생활비를 제외하면 두 달에 1주를 살 수 있을까 말까다. 반면 투자 기업 중 아마존이 포함된 ETF ‘XLY’는 약 180달러 수준이다. 20만 원대로 아마존에 투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투자 방법 역시 펀드와 달리 개별주식처럼 바로바로 거래할 수 있어 간편하다. 이 책은 기사 하나에 전전긍긍하며 스트레스받는 투자에서 벗어나 마음 편하게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ETF의 기초 개념은 물론 어떻게 정보를 얻고 거래할 수 있는지부터 어떤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까지 ETF 투자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주식투자에 점점 지쳐가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ETF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매달 30만 원으로 시작하는 적립식 투자는 물론, 목돈 굴리기 ? 연금 세팅 ? 리밸런싱 전략까지 성공률 100%, 초보자도 쉽게 돈 버는 마법의 ETF 포트폴리오 ETF가 그렇게 투자하기 쉽고 안전하다면 아무 종목이나 사서 묻어두면 되는 것일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가령 많은 국내 투자자가 선호하는 ETF인 QQQ의 경우 2000년 IT 버블 당시 고점 대비 75% 하락을 면치 못했다. 다시 원금을 회복하는 데 걸린 시간은 무려 15년이었다.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맞게 투자...
  • 프롤로그 나는 마음 편한 투자를 하기로 했다 1부 ETF 제대로 시작하기 1장 지금 ETF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워런 버핏은 ETF를 좋아해! ┃ 직접투자 대 ETF 투자┃ 한국인인 내가 미국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 ETF의 다섯 가지 장점 2장 ETF 투자 전 알아야 할 기초 상식 ETF 이름 분석하기 ┃ ETF 운용사, 어디가 좋을까? ┃ 내가 갖고 있는 게 ETF가 아니라 ETN이라고? ┃ ETF 투자, 세금의 모든 것! 3장 ETF를 찾는 가장 쉬운 방법 해외 ETF 정보 쉽게 찾는 방법 ┃ ETF.com 메인화면 살펴보기 ┃ ETF에 투자할 때 꼭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 정보 ┃ 국내 ETF 정보 쉽게 찾는 방법 2부 ETF 내 맘대로 뜯어보기 4장 가장 심플한 투자법, 지수 추종 ETF 세 가지 주제로 ETF 살펴보기 ┃ 가장 심플한 ETF 투자 ┃ 미국 국가대표 지수 ETF, DIA ┃ DIA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은? ┃ 미국 성장 중심 기술주 ETF, QQQ ┃ QQQ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은? ┃ 미국 주식 전체에 투자하는 ETF, VOO ┃ VOO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은? ┃ 미국의 숨은 진주 중소형주 ETF, IWM ┃ IWM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은? 5장 노후를 준비하는 배당 ETF 투자 배당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 지금 당장 리츠 ...
  • ETF란 인덱스펀드를 일반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소에 상장한 상품으로 1993년 처음 등장했습니다. 최초의 ETF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라는 상품인데 쉽게 말하면 스탠더드 앤드 푸어가 선정한 보통주 500종목의 주가지수를 따라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버핏은 미리 작성한 유서에 본인 자산의 90%를 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라고 남겼을 정도로 ETF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TF는 기사 하나에 전전긍긍하며 스트레스받는 투자에서 벗어나 마음 편한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나의 종목이 아닌 산업 혹은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상품, 즉 숲을 보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ETF 한 종목의 포트폴리오에는 적게는 10개에서 많게는 수천 개 기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런 ETF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그만큼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제 뉴스, FOMC 회의, 기업실적 등 이런저런 경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내 본업과 일상에 더욱 집중하며 투자할 수 있습니다. _8p 프롤로그. 나는 마음 편한 투자를 하기로 했다 하나의 기업보다 그 기업이 속한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것이 실패할 확률이 낮습니다.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이는 과거 사례로도 증명이 가능합니다. 2000년 세계 시가총액 순위를 보면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인텔, 오라클순이었고 2022년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사우디 아람코, 구글, 아마존순입니다. 2000년 세계 시가총액 10위권에 속했던 기업 중 마이크로소프트만이 살아남아 있습니다. 2000년 당시에는 인텔과 IBM이 컴퓨터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기업이라고 떠들어댔습니다. 이들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하기는 어려웠죠. 하지만 이와 관련한 ETF에 투자했다면 순위에 있던 한 기업이 상장폐지됐거나 실적이 저조해 주가가 하락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ETF가 주기적으로 리밸런싱(자산 균형 재조정)을 해서 해당 기업의 투자 비중을 줄이거나 투자 목록에서 아예 탈락시키기 때문입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S&P 500 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고 있었다면 자동으로 2000년에는 시스코에, 2022년에는 애플에 높은 비중을 두고 투자하게 됩니다. _24p 1장. 지금 ETF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미국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ETF에 투자하는 것 중 무엇이 좋을지에 답하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온라인 쇼핑’ 하면 생각나는 한국 기업으로 네이버와 쿠팡이 있다면 글로벌 기업으로는 아마존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온라인 쇼핑 거래금액은 몇 년째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이커머스 시장의 전망은 앞으로도 계속 밝을 것으로 예상되죠. 그렇다면 현재 이 분야의 글로벌 1위 기업인 아마존에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하겠죠? 잠깐 아마존을 검색해 주가를 알아봅시다. 2022년 2월 기준 1주에 3000달러, 한국 돈으로는 350만 원 정도 됩니다. 2020년 기준 직장인 평균 월급이 320만 원이라고 하니 아마존 주식 1주가 평범한 직장인 월급보다 비쌉니다. 1인 가구 월평균 생활비가 132만 원 정도니 생활비를 제외하면 두 달에 1주 정도 살 수 있겠네요.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자에게는 절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면 아마존뿐만 아니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다양한 기업에 분산투자해야 하는데 아마존만 두 달에 1주 매수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닙니다. 이럴 때 좋은 대안이 바로 ETF 투자입니다. 해외 ETF 중에는 XLY라는 ETF 종목이 있는데요, 이 종목에도 아마...
  • 송민섭(수페TV) [저]
  • 트렌디한 분석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수십만 투자자들에게 사랑받는 유튜브 채널 ‘수페TV’의 운영자. 공학석사 졸업 후 대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열심히 공부해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하루하루 회사 일에 쫓기는 삶을 살게 됐다. 월급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제 공부와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국내 주식시장에서 지루한 박스피를 겪으며 개인투자자가 승리하기는 굉장히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해외 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그렇게 ETF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았고 회사에서 해방돼 유튜버이자 프리랜서 강사, 작가로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저자는 나에게 잘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오래 꾸준히 투자를 이어 나가는 것이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길이라고 믿는다. 현재도 그는 30년간 매주 커피 세 잔 값으로 ETF에 투자하는 ‘수페 챌린지’를 진행하며 수많은 투자자들과 마라톤을 함께하고 있다. Youtube 수페TV Community cafe.naver.com/sup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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