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러시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다이제스트 1001 ㅣ 이무열 ㅣ 가람기획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0page/153*225*29/786g
  • ISBN
9788984355620/898435562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다이제스트 100(총19건)
러시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18,000원 (10%↓)
영국사 다이제스트100     20,700원 (10%↓)
세계사 다이제스트100     17,550원 (10%↓)
아일랜드역사 다이제스트100     14,850원 (10%↓)
프랑스역사 다이제스트 100     19,800원 (10%↓)
  • 상세정보
  • 키예프 러시아부터 러시아 제국,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현재 러시아 공화국으로 이어지는 드넓은 대륙의 역사를 100장면으로 보다 《러시아역사 다이제스트100》은 세계가 주목한 혁명의 나라이자, 문제적 국가 러시아의 중요한 장면을 가려 뽑은 가람기획의 ‘NEW다이제스트100’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책에서는 넓은 의미의 러시아 역사를 이야기한다. 여기서 넓은 의미의 러시아 역사란 옛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영토가 가진 역사를 말한다. 이 영토의 역사는 현재 러시아 공화국뿐만 아니라, 몰도바,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등 현재 러시아와 갈등 또는 협력하는 국가들의 역사도 담겨있다. 러시아의 지리적 특성상, 그들은 오랜 기간 같은 역사를 공유해오며, 외세의 많은 적들과 싸워야 했다. 러시아 제국과 소련의 몰락으로 이제는 다른 국가가 되었지만 책을 통해 왜 여전히 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두고 다투는지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러시아는 왜 그토록 우크라이나에 집착하는가? 러시아 역사를 통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그리고 서유럽과의 오랜 관계를 살펴보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은 우크라이나 내에 군사 작전을 지시했다.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면전이 발발한 것이다. 그 후 마리우폴, 키이우, 오데사 등 다양한 지역에서 치열한 전쟁이 벌어졌다. 러시아는 서방 세계를 비롯한 많은 국가의 제재로 인해 많은 것을 잃고 있으며, 심지어 러시아군의 취약한 모습마저 노출하고 있다. 러시아는 왜 이렇게까지 우크라이나에 집착하는 것일까?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러시아인들은 자신들의 뿌리를 동슬라브 민족이 세운 최초의 나라인 ‘키예프 루시(러시아)’로 생각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키예프 러시아는 몽골의 침략으로 인해,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등으로 나눠지게 된다. 하지만, 러시아인들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같은 뿌리에서 났다’ 라고 생각한다. 특히 소련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푸틴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뿌리인 키예프 러시아의 영토를 다시 되찾는 것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우크라이나 내에서도 친러시아와 반러시아 세력이 나뉘어 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단순히 두 나라의 갈등으로만 이해하기 어렵다. 러시아를 바라보는 서방세계와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9세기부터 이어져오는 관계를 생각해야 이 침공의 원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책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그리고 서유럽과 러시아간의 사건들을 다룸으로써, 현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더 잘 이해하게 도와줄 것이다. 유럽의 헌병을 자처하며 프랑스에서 불어오는 혁명의 바람을 탄압한 차르의 전제왕권이 무너지는 혁명의 역사를 보다 러시아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마, ‘혁명’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시베리아의 찬바람보다 차갑고 냉혹한 차르의 시대를 끝내고,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공화국을 세웠다. 사회주의 공화국을 세우기 이전 러시아는 프랑스에서 불어오는 혁명의 바람을 막아내겠다며, ‘유럽의 헌병’을 자처한 차르가 통치하고 있었다. 여전히 국민이라기보다는 농노인 사람들이 대다수였고, 나라의 크기는 컸지만, 번번히 전쟁에서는 패배했다. 러시아의 지식인들은 농노들에게 브나로드 운동을 전개하거나, 차르를 암살하기도 하며, 노동자, 병사, 농민까지 다양한 계층과 다양한 방법으로 혁명을 일으키려 했다. 수많은 사람이 붉은광장에서 목이 매달리고, 시베리아로 유형을 가면서도 혁명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결국 1차 세계대전 중 2월혁명으로 인해 제정 러시아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이 치열한 혁명의 과정이 《러시아역사 다이제스트100》에 담겨있다.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러시아 역사, 넓은 대륙에서 펼쳐진 방대한 러시아 통사를 한 권으로 보다 러시아는 멀고도 가까운 나라다. 우리 역사에서 러시아가 등장한 횟수는 많지 않지만, 현재 한반도 정세를 봤을 때, 중국 일본 미국과 함께 우리 주변의 강대국으로 우리에게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오랜 교류가 없었던 터라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키예프 러시아, 제정 러시아, 소련, 러시아 공화국 등의 역사는 우리에게 생소하기만 하다. 우리에게는 낯설 수 있는 러시아의 방대한 통사를 한 권으로 담았다. 러시아 역사에서 중요한 100장면을 뽑아 시간의 흐름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러시아역사 다이제스트100》을 통해, 낯설었던 러시아의 역사와 민족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
  • 머리말ㆍ4 러시아, 러시아인, 러시아 역사 1. 러시아 역사의 시작: 남러시아 초원의 그리스-이란 문화(BC 7~AD 2세기) 2. 거센 동풍: 아시아계 이민족의 남러시아 지배 3. 슬라브인, 러시아 대지에 뿌리 내리다: 슬라브인의 이동과 정착 4. ‘루시의 나라’ 세워지다: 키예프 러시아 건국 5. 스뱌토슬라프와 블라디미르: 키예프 국가의 확립 6. 루시, 기독교를 받아들이다: 그리스 정교를 국교로 7. 루시, 자기 글자를 갖다: 키릴 문자의 보급 8. 지혜로운 자, 야로슬라프: 키예프의 황금기 9. 꺼져가는 키예프의 빛: 키예프 러시아의 분열과 몰락 10. 동방에서 들려오는 말굽소리: 몽골의 침입 11. 대 노브고로트와 시민의 힘: 노브고로트의 민회 12. 타타르의 멍에: 몽골의 지배 13 작은 마을이 대공국으로: 모스크바의 웅비 14 리투아니아와 우크라이나: 리투아니아의 서남러시아 경영 15 교회의 성장과 막강한 힘: 러시아 정교회의 독립 16 몽골, 초원으로 물러나다: 몽골 지배의 종식 17 동북러시아의 통일과 전제군주의 등장: 이반 3세, 동북러시아 통일 18 목공예술과 석공예술의 절묘한 조화: 크렘린 개축, 바실리 성당 건축 19 이반 뇌제와 강력한 ...
  • 키예프 대공국이 몰락하여 키예프 러시아가 분열한 후 짧은 기간의 블라디미르 대공국 시대에 이어 모스크바 대공국 이 전면에 대두했다. 분열 과정에서 동슬라브인은 언어의 통일성을 잃어버리고 모스크바 중심의 대러시아인, 키예프 중심의 소러시아(우크라이나)인, 서쪽의 벨로루시인 이렇게 셋으로 갈라졌다. -러시아, 러시아인, 러시아 역사 中에서 러시아 땅에서 맨 먼저 부딪친 것은 폴로베츠인이었다. 첫 싸움에서 몽골의 위세에 경악한 폴로베츠인은 오랜 숙적이었던 러시아의 공들에게 원병을 요청했다. “몽골족이 오늘은 우리 땅을 뺏었지만, 내일은 당신들 땅을 뺏을 것입니다.” 사태의 심각함을 알고 많은 공들이 원군을 파견했다. 그리하여 1233년 돈강의 지류인 칼가 강변에서 러시아-폴로베츠 연합군과 몽골군이 격렬히 맞 붙었다. 몽골군은 연합군에게 처참함 패배를 안겨주고는 동쪽으로 유유히 사라져버렸다. 이것이 몽골과 러시아의 서전인 칼가 전투다. -동방에서 들려오는 말굽소리 中에서 “전 러시아의 차르는 독재하는 절대군주이며, 그 최고권력에 외경심을 가지고 마음으로부터 복종할 것을 신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중세시대, 한 1500년쯤에 러시아의 차르가 새롭게 정복한 지방의 시민들에게 내린 칙서 같은 느낌을 주는 구절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것은 1833년에 제정된 〈러시아 제국 법전〉 제1조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서유럽 각국에서 민주주의 혁명이 일어나 입헌정치가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던 때에, 러시아는 의연히 전제군주제를 신의 이름으로 떠받들고 있었던 것이다. 러시아의 체제가 얼마나 후진적이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다. -유럽의 헌병 中에서 전국에서 사회주의 혁명 승리의 행진이 시작됐다. 러시아의 각 도시에서 노동자와 병사가 권력을 장악했다는 전보가 스몰니 학원으로 속속 날아들었다. 소비에트 대회가 파한 후, 대표들은 전국 각지로 돌아가 대회에서 채택한 포고를 널리 알리고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많은 어려움과 지역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짧은 기간에 러시아 영토 거의 전역에 소비에트 권력이 수립됐다.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혁명이 성공을 거두고 그 실체를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세계최초의 사회주의 혁명 中에서 소련은 동유럽과 아시아의 사회주의 국가들, 사회주의적 발전의 길을 택 한 신생국들, 자본주의 국가 내 의식 있는 노동자와 지식인들 사이에서 지도 적인 위치를 굳혀갔다.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 선진국의 제국주의자들은 소련과 사회주의 세력의 약진에 위협을 느꼈다. 파시즘의 위협하에 힘을 합 쳐 싸운 두 세력 간의 갈등은 표면적인 평화공존 합의로 덮어지기에는 그 도가 너무 심했다. 바야흐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체제 대결이 시작된 것이다. -소련 강대국으로 떠오르다 中에서 러시아 외의 옛 소련 공화국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그토록 바라던 탈소 독립과 자본주의화가 가져다준 것은 경제의 파괴와 빈부격차, 대량실업, 구겨진 자존심뿐이라는 것이 분명해지면서 복잡 다양한 움직임들이 태동하고 있다. 물론 이들이 다시 옛날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관료주의가 판을 치던 왜곡된 사회주의 체제가 또 다시 추구할 이상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소비에트 연방, 사라지다 中에서
  • 이무열 [저]
  •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타임-라이프북스' 한국어판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시민사회운동을 하면서 저술 및 번역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그래도 사람은 하늘이다','세계가 시끌벅적 현대역사 100'이 있고, 편서로'세계사 작은 사전'이 있다. 역서로는'블링크','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코끼리를 춤추게 하라','발칙한 경제학','아마존','타임라인','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