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Great Expectations :Taehung Pictures 1984-2004 : 위대한 유산: 태흥영화 1984-2004 영문판
한국영상자료원 ㅣ 전주국제영화제
  • 정가
24,000원
  • 판매가
21,600원 (10% ↓, 2,400원 ↓)
  • 발행일
2022년 04월 28일
  • 페이지수/크기
368page/170*240*0
  • ISBN
9791197853418/119785341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7(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021년 타계한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를 기리는 헌정집 심재명의 서문, 정성일의 촬영장 방문기 등 영화계 필자들 참여 임권택·정일성·김수철·배창호·장선우·김홍준 등 인터뷰 수록 태흥영화 전단과 포스터 등 희귀 자료 올컬러 수록 ‘태흥’이라는 한국영화의 빛나는 유산 “한국영화사에서 가장 걸출한 제작사였던 태흥영화사의 역사.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영화의 열망과 성취. 〈서편제〉(1993)는 최초로 서울 관객 100만을 돌파했고, 〈취화선〉(2002)은 한국영화의 오랜 꿈이던 칸국제영화제 수상을 일궜다. 이태원 대표가 이끈 태흥은 임권택 감독, 정일성 촬영감독을 비롯한 당대 한국영화의 창작자들이 미학적 야심을 펼치는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었다.” 태흥영화사와 이태원의 시대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이 전주국제영화제(제23회. 2022년 4월 28일 개막)와 공동기획한 태흥영화사 자료집이자 고故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의 추모집이다. 국문판과 영문판이 각각 발간되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영화의 부흥기를 이끈 태흥영화사의 빛나는 성취를 생생한 인터뷰와 기고문 및 올컬러 시각자료와 통계 등 다각도로 조명했다. 1984년 창립되어 현재까지도 존속하는 대표적인 영화제작사인 태흥의 역사는 곧 한국영화의 역사라 할 정도로, 태흥의 도전과 성취는 한국영화의 도전과 성취로 직결되었다. 영화법 개정에 따른 제작 자유화 및 수입 자유화의 물결이 휩쓸었던 한국영화계의 1980년대와 대기업 및 금융자본이 유입되었던 1990년대, 멀티플렉스와 대기업의 시대가 열린 2000년대까지 태흥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하면서 〈무릎과 무릎사이〉(1984),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 〈장군의 아들〉(1990), 〈서편제〉(1993), 〈춘향뎐〉(2000), 〈취화선〉(2002)과 같은 ‘명품 한국영화’를 만들어 낸 명가로 군림했고, ‘한국 관객 최초 100만 돌파’와 ‘칸국제영화제 본상 수상’이라는 눈부신 성취를 이끌어냈다.
  • 영화인들이 말하는 태흥의 유산 2021년 10월 24일, 한국영화계의 거목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가 별세했다. 당시 후배 제작자로서 일간지에 부고 기사를 기고했던 심재명 명필름 대표가 이 책에서도 서문을 담당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태흥영화사가 걸어온 길’로 영화저널리스트 김형석이 태흥영화사와 이태원 대표의 약사를 재구성했다. 2부 ‘태흥영화사가 남긴 것’에서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조준형, 이수연, 박진희 연구원이 태흥 제작 영화 37편과 태흥 수입 및 배급영화, 태흥 미제작 영화를 각종 자료와 함께 정리했다. ‘홍보’로도 유명했던 태흥이 제작한 올컬러 전단 자료가 볼거리다. 3부는 ‘영화인들이 말하는 태흥과 이태원의 시대’이다. 2001년 당시 〈취화선〉의 촬영 현장을 방문해 《씨네21》에 취재기를 남겼던 정성일 평론가가 당시를 회상하며 태흥 ‘모델’이 현재의 영화계에 남긴 과제를 고찰한 글부터, 허남웅 평론가가 태흥영화사 식구들과 태흥에서 작업했던 임권택·정일성·김수철·배창호·장선우·김홍준 등의 영화인을 인터뷰한 글, 이태원 회장 생전 《필름2.0》 인터뷰를 재록한 글까지 태흥영화사와 이태원의 진면목을 파악할 수 있는 세 편의 글이 담겨 있다. 그 밖에 태흥영화사 연보와 태흥 제작영화 목록, 태흥 수입 및 배급영화 목록 등이 부록으로 실렸다.
  • Publication Remark Preface _ In Memory of the Late Lee Tae-won | Shim Jae Myung | PART 1 Path of Taehung Pictures A Brief History of Taehung Pictures: A Prestigious Production Company in Chungmuro | Kim Hyung-seok | 019 PART 2 Legacy of Taehung Pictures Korean Films Produced by Taehung Pictures A Spectacular History of Korean Cinema Drawn by a Filmmaker’s Perseverance | Cho Junhyoung | Foreign Films Imported or Distributed by Taehung Pictures An Adventurer to Make Winning Move at the Chaotic Korean Film Scene | Yi Sooyeon | Canceled Film Projects of Taehung Pictures Another Piece of Puzzles Completing the History of Taehung Pictures | Park Jin-hee | Taehung Pictures’ Films Seen from Its Brochures from 〈Between the Knees〉 to 〈Low Life〉 | Park Jin-hee | PART 3 The Age of Taehung and Lee Tae-won In memory of filming scenes of CHIHWASEON The record of Taehung Pictures, the winter in 2001 or the last classical production mode in Korean film history | Jung Sung-il | Fil...
  • In his last interview in 2012, he said, “Now, my time has passed. I have no intention of making a film again. The one who wins is the one who does it with a do-or-die attitude. You have to make a fil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out lies.” This seems to be his lifelong clear mindset and attitude toward film. Perhaps this might had been his will that just arrived too quickly. - p. 15, Shim Jae Myung, 〈Preface: In Memory of the Late Lee Tae-won〉 〈Bhiksuni〉, which ended up being Taehung Pictures’ “canceled foundingwork,” was originally planned by actress Kim Ji-mee. Director Im Kwontaek was supposed to direct the film; as the production schedule continued to be delayed, however, Im Kwon-taek recommended Lee Tae-won to take over the project. Lee Tae-won took over the project after paying for the pre-production cost. 〈Bhiksuni〉, written by Song Gil-han, was the story of a bhuksuni (Buddhist nun) who converted herself to Buddhism to reach nirvana. - p. 32, Kim Hyung-seok, 〈A Brief History of Taehung Pictures: A Prestigious Production Company in Chungmuro〉 As such, Taehung Pictures raised necessary funding in the way of old Chungmuro to produce a film. However, Chungmuro’s topography changed rapidly with the influx of large companies and financial capital in the 1990s. In fact, Samsung Entertainment Group once offered Taehung Pictures 10 billion won worth of production budget, but he refused the proposal, thinking “the know-how is with me even if large companies rushed in” - p. 54, Kim Hyung-seok, 〈A Brief History of Taehung Pictures: A Prestigious Production Company in Chungmuro〉 〈Mulberry〉 has been depreciated just as one of those sexual films, as it became a franchise for 10 years. In fact, the original film was highly praised at the time for its excellent visual aesthetics and narrative structure. It received many awards at major film festivals, including the Best Screenplay at the 24th Daejong Film Awards, the Best Director at the 22nd Baeksang Arts Awards, and the Best Actress and Best Music at the 31st Asia Pacific Film Festival. It was released in Dansungsa in February 1986 and attracted about 137,000 spectators, ranking sixth at the box office that year. - p. 84, Cho Junhyoung, 〈A Spectacular History of Korean Cinema Drawn by a Filmmaker’s Perseverance〉 In the midst of a commotion, Taehung Pictures distributed a total of 11 films imported by 20th Century Fox throughout the country from 〈Black Widow〉 (dir. Bob Rafelson, 1987), released on February 6, 1988, to 〈Home Alone〉 (dir. Chris Columbus, 1990), released on July 6, 1991. And, after the contract with 20th Century Fox expired, Taehung Pictures distributed the films of Columbia Pictures nationwide through indirect distribution. - p. 150, Yi Sooyeon, 〈An Adventurer to Make Winning Move at the Chaotic Korean Film Scene〉 Taehung’s 1980s filmography is filled with films related to the aftermath of stranded 〈Bhiksuni〉, i.e., sexual films such as its founding work 〈Between the Knees〉, 〈Eoh Wu-...
  • 한국영상자료원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