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는 걷는다 1 : 아나톨리아 횡단
나는 걷는다1 ㅣ 베르나르 올리비에, 고정아 ㅣ 효형출판 ㅣ Longue Marche T1 A Pied De La Mediterrannee Jusqu En Chine Par La Route De La Soie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04월 30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496page/128*189*37/588g
  • ISBN
9788958721918/895872191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나는 걷는다(총8건)
나는 걷는다 1 : 아나톨리아 횡단     14,400원 (10%↓)
나는 걷는다 3 : 스텝에 부는 바람     14,400원 (10%↓)
나는 걷는다 세트     43,200원 (10%↓)
나는 걷는다 2 : 머나먼 사마르칸트     14,400원 (10%↓)
나는 걷는다 1: 아나톨리아 횡단     10,800원 (10%↓)
  • 상세정보
  • 걷기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도보여행서의 바이블 올리비에의 실크로드 대장정 20주년 기념 특별 개정판 그 옛날 마르코 폴로의 여정을 따라 많은 이가 실크로드로 대장정을 떠나고 기록을 남긴다. 하지만 ‘문장’이 된다 하여 모두 ‘미지’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유수의 프랑스 신문 정치사회부 기자로 잔뼈가 굵은 베르나르 올리비에가 예순의 나이에 은퇴하고 이 여행을 결심했을 때 주변은 물론 파리의 문화계 전체가 적지 않은 우려를 내비쳤다. 하지만 그가 흙먼지 냄새 가득한 한 움큼의 원고를 가지고 돌아왔을 때, 그들은 깊은 사유와 역사 문화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이 고루 배어 있는 이 아름다운 문장에서 ‘인생’을 보았다. 그는 길을 걸으며 마르코 폴로를 비롯한 여러 대상이 남긴 실크로드 여행기를 꼼꼼히 추적해 간다. 가난 때문에 어린 시절에 학업을 중단한 적이 있는 올리비에는 독서광으로, 특히 역사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 로마제국 시대의 실크로드 무역을 증언하는 플리니우스, 알렉산드로스 대왕, 칭기즈칸, 티무르, 진시황, 한무제와 건륭제 등 실크로드의 역사를 수놓은 여러 제왕들에 얽힌 이야기는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재미있는 역사 소설을 읽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중국 시안까지, 1099일간 그가 남긴 여행의 기록에는 순례자의 경건한 침묵과, 30여 년간 숨 가쁘게 뛰어왔던 퇴직 기자의 한결 여유로워진 사유, 그리고 독학으로 공부했던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엄청난 독서량으로 시공을 넘나드는 지식이 그득 묻어난다. 홀로 바람처럼 걸어온 그는 이제 함께 걷기를 제안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불필요한 지방은 모두 날아가고 천연의 마약인 엔도르핀이 몽글몽글 분비되는 것을 느낄 수 있듯이, 저 넓은 대륙으로 그들이 품어 온 유수한 인물들의 역사가 품 안으로 다가올 것이다. 『나는 걷는다』는 2002년 중국 시안에 베르나르가 도달하면서 그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듬해 국내 출간된 이 시리즈는 세월이 흘러 묵직한 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고전 반열에 오른 것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구태의 편집이 낳은 케케한 떼를 벗겨 내고 컴팩트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실크로드 지도 이미지를 전반적으로 손질하고 오랜 세월 바뀐 정보들을 대폭 수정했다. 4.6 판형의 도톰한 볼륨으로 독자들을 더욱 긴박감 넘치는 실크로드 여정으로 초대한다.
  • 도보여행자의 구루, 베르나르 올리비에가 전하는 1099일의 기록 전 세계 걷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실크로드 대서사시 “내 나이에는 장미나 키우며 살아야 하는데……”라고 말하는 소박한 프랑스인이 있다. 도보여행자의 필독서로 일컬어지는 『나는 걷는다』의 저자 베르나르 올리비에다. 그의 사람 좋은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그를 따라다니는 ‘세계 최초의 실크로드 도보여행자’라는 수식어가 어색하게만 느껴진다. 자신의 반생을 《르 피가로》 등 프랑스 유수의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기자와 칼럼니스트로 명성을 떨친 그는 예순 살이 되자 은퇴했다. 누가 봐도 충분히 제 몫을 다 해낸 자의 아름다운 은퇴였다. 그러나 그는 먼저 떠나보낸 아내를 잊지 못했고,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무기력함에 눌려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다. 그러다 불현듯 파리를 떠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길 중 하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걸었다. 절망적 상황에서 다시 길을 찾았을 때, 길은 그에게 살아야 할 이유를 선물했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끝에서 걷기의 허기를 느낀 베르나르 올리비에는 실크로드를 떠올렸다. 익히 알려졌듯 실크로드는 세계화의 발상지이고 수천 년 전부터 수많은 문물이 이 길을 통해 전해졌다. 얼마 후 그는 이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걸은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곤 결심했다. 그의 인생에서 가장 길고 험한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혹자는 그에게 실크로드를 횡단한 4년이 참으로 지난한 시간이었겠다고 묻는다. 그러나 그는 놀랍게도 걷을 때보다 걷기를 멈추었을 때가 가장 힘들었노라고 대답한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땅을 혼자 걷는 동안 그는 수도 없이 길을 잃었고, 도둑과 짐승의 위협, 또는 병마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독대하며 걸은 그 길이 외롭거나 고통스럽지만은 않았다. 삶의 의지를 되찾기 위해 떠난 여정에서 그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추억과 1만 5천여 명에 이르는 친구를 사귀었던 것이다. 『나는 걷는다』는 한 퇴직 기자의 단순한 실크로드 여행보고서가 아니다. 실크로드의 옛 영광만을 회고한다거나 이슬람 문화권을 얕잡아 보는 서구 중심적 사고의 우를 범하지도 않는다. 베르나르 올리비에는 기자로서 단련된 넓고 다양한 시선으로 실크로드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역사를 있는 그대로 간결하게 기록하고 있다. 수많은 일화를 상세히 기억하고 책에 담을 수 있었던 비결 역시 기자 경험과 무관하지 않다. 기자 생활을 할 때부터 주머니가 많이 달린 바지를 즐겨 입었던 그는 주머니 하나에는 여권을, 다른 하나에는 수첩과 펜을, 또 다른 주머니에는 카메라를 챙겨 넣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이름부터 묻고 메모했기에 엄청난 양의 메모를 확보할 수 있었다. 세 권으로 출간된 『나는 걷는다』에 실린 내용이 메모한 것의 5퍼센트도 반영하지 못했다고 하니 그의 기록 정신이 새삼 놀랍기만 하다. 걷기를 통해 완전한 자유와 치유를 경험한 그는 2000년에 문턱이라는 뜻의 ‘쇠이유(Seuil)’ 협회를 설립했다. 쇠이유는 소년원에 수감 중인 청소년이 언어가 통하지 않는 다른 나라에서 3개월 동안 2천 킬로미터 이상 걸으면 석방을 허가하는 교정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많은 청소년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는데, 일반 소년범의 재범률이 85퍼센트에 달하는 것에 비해, 쇠이유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들의 재범률은 15퍼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걷기를 통해 스스로 치유를 경험한 그가 세금을 제한 모든 인세 수익을 쇠이유에 기부하는 이유다.
  • 한국의 독자에게 5 편집자의 글 6 아나톨리아 고원 1. 길 끝의 마을들 27 2. 나무꾼 철학자 51 3. 터키식 환대 84 4. 의구심 118 5. 맹견 캉갈 158 6. 왔노라, 보았노라 196 7. 1천 킬로미터 228 8. 헌병들 258 9. 대상 숙소 296 10. 여인들 331 11. 그리고 도둑들 372 12. 고원의 고독 418 13. 큰 고통의 산 453 옮긴이의 글 487 실크로드 정보 터키공화국 492
  • 1999년 봄이었다. 언행이 지극히 신중한 한 육십 대 남자가 자신의 머릿속에 담아둔 생각을 우리에게 설명했다. 그는 몇 주 후 아주 긴 도보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한 가장 긴 여행을. -7페이지 왜 이렇게 매번 더 멀리 가려고 고집하는지에 대해서는…… 그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수없이 그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았지만, 그는 언제나 당황스러워했다. 다만 그는 자신이 여전히 그 대답을 찾으려 노력한다는 사실을 알 뿐이었다. -12페이지 배웅 나온 아이들과 플랫폼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역에 있는 큰 시계의 바늘이 출발을 알리는 쪽으로 움직여갔다. 기차가 나를 채간다. 도시와 그 소음과 불빛이 멀어져간다. -27페이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떠나기 전에 나는 일종의 사고하는 방법을 정해두었다. ‘오늘 나는 누구인가? 지금의 이 모습인 나는 어떻게 해서 이루어졌나? 그것이 내가 바라던 모습인가? 나는 내 노선을 고수했는가, 반대로 꿈을 저버렸는가? 길을 가는 동안 어떤 타협을 했으며, 어떤 의무를 포기했는가? 퇴장하기 전에 어떤 돌을 어떤 벽 위에 올려놓을 것인가?’ -40페이지 대상의 길을 따라가려는 것이 나의 바람이라면, 그들의 노선 자체보다는 정신을 존중하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니겠는가. 지리학자나 역사학자 행세를 하려는 생각은 애초에 없었다. 그보다는 대상의 일상을 이루고 있던 생각, 감정 그리고 위기를 느껴보고 싶었다. -53페이지 눈을 들어보니 거북 한 마리가 비탈길 위쪽에서 둥그런 눈으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안녕, 친구여. 미리 말해두지만, 난 너와 경주하지는 않을 거야. -83페이지 도움을 요청하는 적절한 말을 찾아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나는 이스탄불의 터키 친구들이 교정을 봐준 짧은 문장이 적힌 종이를 꺼냈다. 거기엔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엉터리 터키어보다 훨씬 세련되고 격식을 갖춘 표현으로, 나의 상황에 대한 설명과 밤에 잘 숙소를 희망한다는 말들이 적혀 있었다. -98페이지 산비탈을 오르기 시작하면서 나는 풋내기 인부처럼 땀을 흘렸다. 티셔츠가 흠뻑 젖어서 등에 달라붙었고 땀은 등에서 엉덩이를 거쳐 다리로 흘러내려 신발 속으로 들어가 발은 속수무책으로 쓰라린 땀 세례를 받아야 했다. 왼쪽으로 보이는 경치는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130페이지 탑과 건물들이 도시를 벽처럼 둘러싸고 있었다. 이 안에 주민들을 빽빽하게 집어넣는 게 설계자의 의도였던 모양이다. 땅도 넓고 지진도 자주 일어나는 나라에서 건축가들은 무엇 때문에 수직형 주택을 고집한 것일까? -134페이지 철학자 미셸 세르(Michel Serre)는 수동성은 “야만적인 것의 다른 형태”라고 했다. 이러한 일상의 노력, 멀고 먼 목표를 향한 알 수 없는 그러나 강렬한 부추김 그리고 유익한 땀방울을 통해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어린 시절과 두려움과 고정관념의 사슬에서 해방된다. -159페이지 작은 마을을 가로지르는 강을 따라 걷고 있는데, 낮은 담장 너머로 여인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일고여덟 명쯤 되는 여인들이 담 그늘 아래에서 커다란 천을 둘러싸고 동그랗게 모여앉아 있었다. 천 위에는 양털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었다. 여인들은 손으로는 양털을 손질하며 수다를 떨었다. 내가 인사를 건네자 그들은 기분 좋게 화답했다. -170페이지 이른 아침이 되자 다시 뜨거운 태양이 떴다. 역사가 깊은 아마시아는 예쁜 도시였는데, 잘 보존된 오스만 양식 집들이 강물에 비치고 있었다. 협곡 속에 꽉 조여진 듯한 이 도시의 주축을 이루는 것은 미트라다테스〔Mithradates, 아나톨리아 북동부에 있던 옛 왕국 ...
  • 베르나르 올리비에 [저]
  • 가난 때문에 학교를 그만둔 뒤 열여섯 살 때부터 토목공, 항만 노동자, 가게 점원, 포도주 외판원, 체육 교사 등 손대보지 않은 일이 없었다. 그 후 강건한 독학자로 삶에 복무하여 30여 년간 〈파리 마치〉,〈르마탱〉,〈르피가로〉 등 유수의 프랑스 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아내의 죽음, 자식들의 독립, 고독 그리고 마침내 사회로부터의 폐기 처분……. 이 모든 나락으로부터 그를 구한 것은 걷기였다. 이윽고 철저히 고독한 도보여행자로 4년에 걸쳐 1만 2000킬로미터에 이르는 실크로드를 걸으며 다만 눈으로, 몸으로, 생각으로 세상을 흡수하며 전진하는 자유를 누렸다. 예순 이후 시작된 그의 진짜 인생은 도보여행을 통해 비행 청소년에게 재활의 기회를 주는 '문턱' 협회의 탄생으로 또 하나의 충만함을 얻었다. 여전히 걷고, 움직이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흔의 그는 어른으로서 세상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오롯한 방식을 온몸으로 보여준다. 지은 책으로 실크로드 여행기 '나는 걷는다'(전3권)와 수채화판 실크로드 여행수첩 '베르나르 올리비에 여행' 등이 있다.
  • 고정아 [저]
  • 1969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국어-프랑스어 통역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나는 걷는다 2, 3』 『베르나르 올리비에의 실크로드 여행 스케치』 『에코토이, 지구를 인터뷰하다』 『네페르티티』 『붓다』 『80일간의 세계 일주』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