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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 2: 문화와 인류 
문화학(아크리스(ACRIS))1 ㅣ 이대희(李大熙) ㅣ 아크리스(AC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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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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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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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page/183*256*26/1110g
  • ISBN
9791196742836/119674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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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학(아크리스(ACRIS))(총5건)
문화학 1: 문화학     40,500원 (10%↓)
문화학 2: 문화와 인류     47,700원 (10%↓)
문화학 3: 문화와 자연     50,400원 (10%↓)
문화학 4: 문화와 예술     43,200원 (10%↓)
문화학 5: 문화와 국가     52,200원 (10%↓)
  • 상세정보
  • 문화를 인류 관련적으로, 문화의 인간다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문화를 인류 관련적으로 다룬 이번 「문화학Ⅱ: 문화와 인류」는 문화의 인간다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 중심의 문화 생태계를 전제로 하면, 논의의 출발이 되는 셈이다.문화 자체가 인류의 지적 활동임을 고려하면 천(天)ㆍ지(地)ㆍ인(人) 모든 영역이 문화학의 대상이다. 그 중에서 자연을 제외하고, 학문 분화가 이루어진 예술 분야와 사회 과학 분야를 제외한 영역만을 다루었다. 순수 인간, 사회, 노동에 촛점을 두고자 하였다. 인간의 지적 활동 내용 중 전문 학문 영역으로 독립하고 남은 인문(人文), 문화로 접근한 사회와 인류, 인간 노동, 그리고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과학 기술을 다루었다.
  • 「문화학Ⅱ: 문화와 인류」 를 내면서 제1장 문화와 인문 1 Ⅰ. 문화와 인문의 관계 설정 ................................................................. 3 1. 인문의 의미 /3 2. 문화와 인문의 관계 /4 Ⅱ. 문화와 언어 ....................................................................................... 6 1. 언어의 문화성 /6 2. 인간 성장과 언어 /10 3. 언어 특성과 문화 /12 4. 뉴미디어 시대의 언어와 문화 /20 Ⅲ. 문화와 문학 .................................................................................... 23 1. 문학의 세계 /23 2. 문학의 목적 /29 3. 문학의 소재 /33 4. 문학의 방법 /35 Ⅳ. 문화 미학 ....................................................................................... 43 1. 미(美): 아름다움 /43 2. 미 의식 /51 3. 예술 /57 제2장 문화와 사회 65 Ⅰ. 문화 사회 ........................................................................................ 67 1. 문화 사회 /67 2. 문화 사회와 인간 /70 Ⅱ. 문화와 가족 .....................................................
  • 2. 문화와 인문의 관계 문화의 개념 정의를 토대로 생각하면, 인문(人文)이 곧 문화다. 인간의 지적 활동을 통한 발전이 문화이고, 그 결과물이 문화이며, 인간이 만들어낸 지적 상징 체제가 문화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문’화에 관련 있는 모든 것이 인문에 해당한다. 문화론 속에서 인문의 위치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는 학문 분화 과정에서 나타난 인문학(人文學. humanities, liberal arts)의 관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인문학은 ‘인간’을 연구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인류 출현 직후부터 등장하여 인간 심리, 사회, 언어, 철학, 역사, 정치 경제, 예술, 종교 등 다양한 학문 영역으로 발전하여 왔다. 현대의 대학교 학문 체계를 고려하여 보면, (1) 1차적으로 자연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영역은 인문의 범위에서 제외된다(예, 물리, 화학, 지리 등). (2) 물질 문명이나 경제 활동, 과학 기술과 관련된 것도 인문의 영역에서 벗어난다(예, 컴퓨터학, 건축학, 경제학, 경영학 등). (3) 국가나 제도, 법 관련된 영역도 인문에 포함시키지 않는다(예, 법학, 행정학 등). (4) 학문 연구 방법에 속하는 과학, 수리, 실험, 측정 등은 인문학과 거리가 있다. (5) 전문적 기예(技藝)를 토대로 한 예술 창작 행위와도 거리가 있다. 인문학을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과 구분하여 인문 과학으로 이해하려는 관점도 있다. 인간과 인간의 근원, 문화, 가치, 사상, 자기 표현 능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인 연구 방법에 관심을 갖는 학문을 인문과학이라고 부른다(위키백과, 인문학).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경험적인 접근을 주로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분석적이고 비판적이며 사변적인 방법을 폭넓게 사용한다. 그리고 하위 분야로서 고전학, 역사학, 언어, 음악 사학, 공연 예술학, 철학, 종교학, 미술사학을 든다(위키백과). 이런 분류도 매우 자의적이다. 역사나 철학이 이제는 인문학 범위를 벗어나 있고, 공연 예술도 인문학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백종현(2015)은 “인문학의 대의는 어떤 종류의 대상에 대한 지식 습득이나 창출이 아니라 인격 수양에 있다. 인문학은 본디 ‘자기를 위한 공부’(爲己之學)이거니와, ‘위기지학’ 으로서 인문학은 사람이면 누구나 갖추어야 할 ‘사람다움’의 품격을 스스로 함양하는 데 그 의의가 있으며 이를 ‘교양 학문으로서 인문학’이라 하겠다. 그러나 인문학도 부차적으로는 ‘남을 위한 공부’(爲人之學)일 수도 있으니, ‘위인지학’으로서 인문학은 이웃의 교양을 배양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직업적 기능을 갖는 것으로 이를 ‘전문 학문으로서 인문학’ 이라고 일컬을 수 있겠다. 문화의 주체는 ‘인간’이니 인간성을 북돋우는 인문학이야말로 문화의 중심이다”고 말한다. 대학에서는 humanities, liberal arts를 교양학 정도로 구분하고 있다(출처: snhu. edu/.../what-is-a-liberal-arts-degree). 이 대학에서는 교양학 차원에서 다양한 주제 영역에 걸쳐 기초 지식(foundational knowledge)을 갖추도록 교육한다. 예술에서 과학 및 수학에 이르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주제를 다루고 역사, 문학, 작문, 철학, 사회학, 심리학, 창작 예술까지 포함한다. 다양한 직업에 대비할 수 있는 일반 지식과 직업 관련 역량 즉, 창의력, 협동, 효과적인 의사 소통, 비판적 사고를 길러준다. 인문학은 전문적, 직업적 또는 기술적 커리큘럼과 대조적으로 일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imparting), 보편적인 지적 능력을 개발하는(developing) 것을 목표로 한다(britannica.com). 중세 유럽 ??대학에서는 문법(grammar), 수사학(修辭學, rhetoric), 논리학(logic, the trivium), 기하학(ge...
  • 이대희(李大熙) [저]
  • 청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행정학 박사. 광운대학교 교수. 한국행정학회, 동양고전학회, 서울행정학회 회장 역임. 행정사연구회 회장. 서울북부경실련 공동 대표. ‘정부기관’ 자문위원.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 이사장. 현재 한국산악문화협회 이사장이자 「포럼 감성과 문화」 대표, 한국범죄연구원 원장이다. 저서 「감성정부」 「정책가치론」 「문화산업론」 「인성」 「한국적인식론」 「감성혁명과 정부재창조」 「행정(공저)」 「행정사(공저)」 「새행정학(공저)」 Emotional Revolution and Government Reinvention 「한국정부론(공저)」 「한국발전모형」 「문화학Ⅰ:문화학」 「문화학Ⅱ:문화와 인류」 「문화학Ⅲ:문화와 자연」 「문화학Ⅳ:문화와 예술」 「문화학Ⅴ:문화와 국가」 National Development Model: KORE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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