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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감 : 중국의 역사, 문화, 지리, 경제를 한눈에 읽다!
차이나헤럴드 ㅣ 스노우폭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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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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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page/153*224*31/779g
  • ISBN
9791191769173/119176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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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ㆍ중 수교 30주년 기념 *차이나헤럴드 언론사가 집필한 책 *34개 성(省)급 행정구역이 통합된 중국의 역사·문화·경제·상식 교양서! 『중국 도감』은 한ㆍ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차이나헤럴드 언론사가 직접 집필한 책이다. 중국의 역사와 지리, 경제, 문화를 한 권에 담은 중국 백과사전으로, 34개 행정구역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의 목적은 중국의 현재를 이해하고 한ㆍ중의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다. 이 책을 집필한 차이나헤럴드는 중국 뉴스를 팩트 중심으로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언론사로 다년간의 활동과 저력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알면 도움이 될 핵심만을 다룬다. 이 책은 중국과 중국인을 이해하기 위해 하나의 나라가 아닌, 각 지역별 고유문화를 따로 파악해야 한다는 전제로 출발한다. 고유의 지방색이 천차만별 달라 같은 나라일까를 의심하게 될 정도의 중국. 여러 민족과 각기 다른 문화, 심지어 입맛도 제각각인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지역을 탐구하는 과정이 필수다. 이러한 관점에서 『중국 도감』은 중국을 22개 성(省), 4개 직할시, 5개 소수민족 자치구, 3개 특별행정구 등 총 34개 행정구역으로 나눠 구성했다. 삼국지 영웅 관우의 고향 산시성, 중화 문명의 발상지 허난성, 적벽대전이 발발했던 지역 후베이성, 동방의 하와이 하이난성, 중국 왕조 1300년 수도 섬서성, 고대 실크로드 주요 교역지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중국 속 유럽 톈진, 세계 금융의 중심 홍콩 등 화려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각 지역의 탐방은 중국 전체를 파악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어준다. 특히, 이 책은 34개 지방의 특색을 보여주는 풍부한 사진과 지도,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이야기를 담아 마치 여행하듯 읽을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중국에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중국 도감』은 중국 현지 적응과 학업,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중국에 대한 상식을 쌓고 싶은 독자들에게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며 중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 찬란한 문명, 5천 년 역사, 세계를 이끌 G2 경제 강국, 가깝지만 먼 나라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영토 면적 세계 4위, 14억 인구, 56개 다민족 국가, 4대 문명 발상지, 5천 년 역사, 문화의 용광로, 세계 최대 시장, G2, 경제 강국, 슈퍼 차이나……. 중국을 설명하는 수식어는 화려하다. 이제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대국이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비약적 발전을 이루며 세계적 위상이 높아짐과 동시에 G2의 위치를 확보한 만큼 지정학적으로 가장 가까운 우리와 중국과의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중국이 끼치는 영향력은 이제 우리와는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많은 중국 전문가들이 앞으로 우리는 중국에 대해서 알아야만 국가적 차원의 생존을 이어갈 수 있는 숙명이라고 입을 모은다.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을 더욱 정확히 이해하고 중국에 대한 지식을 끊임없이 갱신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중국은 오랜 시간 우리나라와 역사를 함께하며 정치, 경제, 사회, 환경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왔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중국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중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몇몇 선입견과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 잘못된 고정관념을 바로 잡으려면 현재 세계 속 중국의 위상, 중국 문화, 역사, 경제 등 전 분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는 일이 급선무다. 한국 면적의 34배에 달하는 중국, 방대한 땅의 크기만큼이나 복잡한 문화의 집합체 중국을 어떻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사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한 권의 책으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중국 정보통 차이나헤럴드는 중국사의 전체 맥락뿐 아니라 오늘날의 중국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행정구역의 구분에 따른 34개 지방의 특색을 먼저 파악할 것을 제시한다. 따라서 『중국 도감』은 중국을 각 성(省) 단위로 소개한다. 22개 성 외에도 베이징, 충칭을 비롯한 4개 직할시, 네이멍구자치구, 티베트자치구 등의 5개 소수민족 자치구, 홍콩, 마카오, 타이완 3개 특별행정구, 총 34개 행정구역을 지리, 역사, 경제, 교통, 교육, 관광지, 음식 테마별로 나누어 면밀히 탐구한다. 중국을 구성하는 34개 지방에서 일어난 큼직한 사건과 남겨진 문화유산의 자취를 따라가며 얻는 역사적 지식이 책 곳곳에 촘촘히 펼쳐진다. 중국사의 큰 흐름뿐 아니라 각 지역의 유적지와 음식, 인물들에 관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들, 그곳에 얽힌 흥미진진한 중국인의 삶까지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34개 지역 탐구를 통해 중국과 영리하게 소통할 단 한 권의 참고서! 안중근 의사의 영혼이 잠든 랴오닝성(??省)부터 중화민국 타이완까지, 중국 34개 지역의 간결한 역사를 비롯해 그곳을 대표하는 명소가 언제 어떠한 이유로 만들어졌는지, 관련된 역사 속 인물은 누구인지, 특산물은 어떠한 지리적 환경의 영향을 받았는지 등을 파악하며 중국 역사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업데이트된 정보도 다수 찾아볼 수 있다. 2020년 기준 각 성의 GDP와 1인당 GDP, 2021년 인구조사 결과, 2021년부터 다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홍색관광(공산당 지도자들과 관련된 혁명 기념지 등을 순례하는 것), 중국이 시행하고 있는 실크로드 경제 벨트 일대일로(一帶一路) 사업 등 중국의 현재를 읽을 힌트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풍부한 사진 자료와 지도와 함께 넘나들며 미처 알지 못했던 중국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중국에 관심 있는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가볍지만 탄탄한 교양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부 동북 지방 01. 랴오닝성_ 안중근 의사의 영혼이 잠든 곳 02. 지린성_ 항일 투사 윤동주 시인의 고향 03. 헤이룽장성_ 세계 3대 겨울 축제 ‘빙등제’ 개최지 2부 화북 지방 04. 허베이성_ 만리장성의 시작점 05. 산시성_ 삼국지 영웅 관우의 고향 3부 화동 지방 06. 안후이성_ 삼국지 조조의 고향 07. 푸젠성_ 중국 최초의 개항지 08. 장쑤성_ 중국 역사 속 강남(江南)의 중심 09. 장시성_ 대장정의 시작점 10. 산동성_ 중국 유학의 아버지, 공자의 고향 11. 저장성_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지 4부 중남 지방 12. 허난성_ 중화 문명의 발상지 13. 후베이성_ 적벽대전이 발발했던 지역 14. 후난성_ 양쯔강 문명의 발상지 15. 광동성_ 중국 최대 경제 규모 16. 하이난성_ 동방의 하와이 5부 서북 지방 17. 섬서성_ 중국 왕조 1300년 수도 18. 칭하이성_ 중국 최대 소금 생산지 19. 간쑤성_ 실크로드 중심지 6부 서남 지방 20. 쓰촨성_ 유비가 건국한 촉한, 삼국지의 무대 21. 구이저우성_ 마오타이주 원산지 22. 윈난성_ 보이차 원산지 7부 소수민족 자치구 23. 신장웨이우얼자치구_ 고대 실크로드 주요 교역지 24. 티...
  • 지린성은 중국 중심부에서 워낙 멀고 지형이 험하기 때문에 중국 중원의 영향력이 미치기 힘들어서 간접 통치하거나 방치되기도 했다. 청나라 건국 초기에 정부는 ‘이 지역은 만주족이 태동한 지역이니 아무도 발을 들이지 말라’는 봉금령을 내렸고, 소수의 만주족만 거주하는 지역이 됐다. 이 시기에 지린성으로 넘어가 농사를 짓는 조선인들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이후 국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과 청나라는 백두산정계비를 세운다. 그 후 청나라가 2차 아편전쟁에서 패배하고 베이징 조약이 체결되면서 당시 지린성에 속해 있던 연해주를 러시아에 내주게 된다. 이 시기부터 청나라 정부는 지린성 일대로 한족의 이주를 허용하기 시작했고 한족이 지린성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 「지린성(吉林省)_항일 투사 윤동주 시인의 고향」 중에서 (p.34~35) 용정차는 항저우시에서 재배되는 중국의 대표적인 차로, 중국의 10대 명차에 속하며 그중 가장 으뜸으로 손꼽힌다. 용정차는 짙은 향, 부드러운 맛, 비취 같은 녹색, 아름다운 잎새라는 4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어 사절(四?)이라고 호평받는다. 원나라 때 처음 재배하기 시작한 용정차는 청나라 강희제 시대에 공차(?茶, 황제에게 바치는 차)로 인정받았다. 전래되는 이야기에 따르면 강희제의 손자인 건륭제가 서호를 방문했을 때 용정차를 대접받았는데 그 맛에 감명받아 용정차 밭에 벼슬을 내렸다고 한다. - 「저장성(浙江省)_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지」 중에서 (p.135) 무릉원(武陵源)은 장자제에 있으며, 국가지정 AAAAA(5A)급 관광명승지이자, 세계자연유산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장자제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 있겠는가?(人生不到?家界,百??能成老翁?)’라는 말이 있을 만큼 장자제의 풍경은 아름답기로 유명해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장자제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장자제 국가삼림공원, 톈즈산(天子山) 등과 함께 풍경구가 조성된 무릉원 풍경구이다. 무릉원 풍경구는 면적이 392km²이고 수억 년의 풍화를 거친 카르스트 지형과 400여 종의 야생 동물, 850여 종의 식물 등이 서식하고 있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3,000여 개의 봉우리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솟아 봉우리 숲과 협곡으로 구성하여 화려한 풍경을 자랑한다. 신비한 기운이 가득한 수많은 동굴, 계곡, 폭포 등이 있어서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풍경을 이곳 무릉원에서 볼 수 있다. - 「후난성(湖南省)_양쯔강 문명의 발상지」 중에서 (p.163) 진시황릉은 시안에 있으며, 국가지정 AAAAA(5A)급 관광명승지이다. 1974년 진시황릉이 발굴되면서 많은 부장품이 쏟아져 나올 때 병마용도 당시 발굴된 유적 중 하나이다. 진짜 진시황릉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병마용이 아니라 아직 발굴되지 않은 거대한 언덕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병마용을 발굴하며 병마용의 병사들이 몇 천 년간 땅속에 묻혀 있다가 외부로 나오면서 변색되고 파손되는 등 훼손에 대한 우려로 발굴 기술이 완벽해질 때까지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진시황릉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데에는 수백 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 「섬서성(陝西省)_중국 왕조 1300년 수도」 중에서 (p.194~195) 구이린 쌀국수는 고대 진시황의 진나라 시기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지금의 광시 지역으로 원정을 왔을 때 남월이 거세게 저항해 쉽게 정복하지 못하고 군량만 소비하며 대치를 계속하고 있었는데, 당시 부족한 군량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것이 바로 구이린 쌀국수이다. 시원한 국물과 향이 좋아서 미...
  • 차이나헤럴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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