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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연대기 
클래식그림씨리즈1 ㅣ 하르트만 셰델 ㅣ 그림씨 ㅣ Nuremberg Chron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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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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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page/132*189*39/819g
  • ISBN
9791189231460/118923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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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그림씨리즈(총8건)
뉘른베르크 연대기     19,800원 (10%↓)
아이히슈테트의 정원     13,410원 (10%↓)
건축4서     13,410원 (10%↓)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     13,410원 (10%↓)
십죽재전보     13,410원 (10%↓)
  • 상세정보
  • 인류 문명의 위대한 고전 속 그림을 소개하는 교양 예술서! 16세기는 종교개혁이 시작된 시기만은 아니다. 16세기 서양은 신대륙 발견과 프란시스 베이컨의 과학과 기술의 진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출발한 시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서양의 과학 발전은 그 후 문명의 전 지구적 전환을 초래한다. 명실상부하게 서양의 과학이 근대의 기반을 닦고 전 지구적 문명을 견인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가 오래 전부터 근대 서양 과학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들여다본 결과 알게 된 사실은, 근대 서양 과학의 발전은 근대 금속활자 인쇄술의 발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다는 것, 그리고 동판화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과학자들의 사실적 연구를 추동(推動)했다는 것이다. 그 무렵 막 박물학이라는, 자연 전체를 뭉뚱그려 연구하던 학문이 가지를 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탄생하기 시작한 근대의 과학자들은 새로이 소개된 인쇄술과 동판화 기술을 활용하여 단순히 콘텐츠만을 담은 논문이 아니라, 자신의 과학적 탐구를 실제로 드러내기 위해 독창적이고 놀랄 만한 책들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성과물을 확인하는 순간, 우리는 이 자료들을 반드시 우리 독자들에게 소개하리라 다짐했다. 이름하여 클래식그림씨리즈! 시리즈의 포문을 연 《사람 몸의 구조》와 《자연의 예술적 형상》, 그리고 뒤이어 출간한 《북미의 새》, 《십죽재전보》,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계들》, 《건축4서》, 《금속에 관하여》, 《아이히슈테트의 정원》에 이어 아홉 번째 책으로 하르트만 셰델이 제작한 위대한 《뉘른베르크 연대기》를 출간한다.
  • 독일 르네상스 중심지 뉘른베르크에서 탄생한 세계사, 《뉘른베르크 연대기》 《뉘른베르크 연대기》는 성경적·고전적 시각에서 본 세계사를 백과사전식으로 소개하는 책으로서, 가장 인상적이면서도 기술적으로 발전한 15세기 인쇄술을 보여 주는 대표작이다. 《뉘른베르크 연대기》에는 645개의 목판으로 제작한 1,809개의 목판화(동일한 목판을 사용한 탓에 중복된 그림이 많다) 삽화가 들어 있으며, 수작업으로 채색한 사본도 많다. 그중에는 알브레히트 뒤러가 그린 것으로 추정하는 삽화도 있다. 성경 속 사건과 역사적 사건에 대한 묘사, 초상화, 가계도와 더불어 유럽과 근동의 100여 개 도시의 전경은 물론 세계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뉘른베르크 연대기’라는 제목은 책이 출간된 독일의 도시 뉘른베르크의 이름을 따서 붙였는데, 뉘른베르크는 당시 신성로마제국에서 가장 번성한 도시 가운데 하나였다. 상인이었던 제발트 슈라이어와 제바스티안 캄머마이스터가 《뉘른베르크 연대기》의 출간을 의뢰하였고, 인쇄와 제본은 저명한 인쇄업자 안톤 코베르거가 맡았다. 1493년에 두 가지 언어로 출판되었는데, 하르트만 셰델이 쓴 라틴어 판본은 1,500부가 7월 12일에 뉘른베르크에서 출간되었고, 독일어 번역판은 1천 부가 12월 23일에 출간되었다. 성경 속 사건과 역사적 사건을 백과사전식으로 소개하다 《뉘른베르크 연대기》는 고대부터 전해 온 여러 가지 많은 문헌들과 당시의 문헌을 바탕으로 세계 역사를 연대순으로 백과사전처럼 담았다. 이 책에는 성서에 따른 역사와 세속의 인간사와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기이한 사건들이 기술되어 있는데, 연대순으로 보면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즉, 천지창조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직전까지 시대와, 예수 그리스도 탄생 이후부터 1492년까지의 역사이다. 전체적으로는 기독교 역사, 로마 제국 역사, 독일 역사가 주된 흐름을 이룬다. 천지창조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직전까지 제1시대: 천지창조부터 노아 이전까지 제2시대: 노아부터 아브라함의 탄생까지 제3시대: 아브라함 및 모세부터 사울 왕까지 제4시대: 다윗 왕부터 예루살렘의 파괴까지 제5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직전까지 예수 그리스도 탄생 이후부터 1492년까지 제6시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부터 15세기 후반까지 제7시대: 세상의 종말과 최후 심판 북부 인문주의의 중심지, 뉘른베르크에서 출간한 《뉘른베르크 연대기》 출판업자 안톤 코베르거와 인문주의 학자 하르트만 셰델 1300년 무렵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르네상스의 운동의 일환으로 인문주의가 태동했다. 이탈리아 학자들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저작과 문헌들을 연구했고, 문화, 문학, 도덕적·철학적 전통을 되살리고 싶어 했다. 교육·미술·음악·과학은 이 새로운 사고방식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인쇄기의 발명으로 이러한 인문주의 이상들이 기록되고 확산되었다. 인문주의는 피렌체에서 시작해 이탈리아 다른 지역을 거쳐 스페인, 프랑스, 독일, 베네룩스 3국과 잉글랜드, 동유럽까지 확산되었다. 1460년경 구텐베르크는 활판 인쇄술을 이용하여 《42행 성서》, 일명 《구텐베르크 성서》를 출판하였다. 금속활자를 이용한 활판 인쇄술은 지식의 대중화를 촉진시켜 서양사회의 정보화에 큰 기여를 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뉘른베르크 연대기》는 구텐베르크가 세상을 떠난 지 25년이 지난 1493년 7월 12일에 뉘른베르크에서 출판되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한 지 꼭 아홉 달 뒤이다. 또 1517년에 루터가 종교개혁의 횃불을 들어올리기 24년 전이다. 상인이었던 제발트 슈라이어와 제바스티안 캄머마이스터가 ...
  • 해설 제1시대 천지창조부터 노아 이전까지 001 Folium I verso 창조주 여호와 002 Folium II recto 천지창조의 첫 단계 003 Folium II verso 천지창조 첫째 날 004 Folium III recto 천지창조 둘째 날 005 Folium III verso 천지창조 셋째 날 006 Folium IV recto 천지창조 넷째 날 007 Folium IV verso 천지창조 다섯째 날 008 Folium V recto 천지창조 여섯째 날-아담의 창조 009 Folium V verso 천지창조 일곱째 날 010 Folium VI verso 하와의 창조 011 Folium VII recto 선악과 유혹과 낙원으로부터 추방 012 Folium IX recto 추방당한 다음의 아담과 하와 013 Folium IX verso 아담의 가계도 014 Folium X recto 에녹의 가계도 015 Folium X verso 그리스도 조상의 계보 제2시대 노아부터 아브라함의 탄생까지 016 Folium XI recto 노아의 방주 017 Folium XII recto 인간들의 모습 018 Folium XII recto 인간들의 모습 019 Folium XII verso 인간들의 모습 020 Folium XII verso-XIII recto 세계 지도 021 Folium XIV verso-XV recto 함의 가계도 022 Folium XV verso 술 취한 노아 023 Folium XVI recto 야벳의 가계도 024 Folium XVI recto 예루살렘 025 Folium...
  • 56쪽_천지창조 첫째 날 창조주의 손 오른편 아래에 두 개의 큰 원이 그려져 있는데 천지창조 첫째 날을 묘사한 띠로 보인다. 가운데 원 안에 빛을 묘사하려 한 것 같으나 미완성인 듯하다. 94쪽_함의 가계도 왼쪽 노아로부터 한 가지가 뻗어져 나와 그의 둘째 함Ham과 그의 아내 카타플루아 사이에 태어난 후손들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오른쪽 페이지 첫째 인물이 함의 첫째 아들 카나안이고 맨 마지막 인물은 흑인이다. 노아의 저주를 받은 카나안의 후손들은 나중에 그들의 땅을 이스라엘에게 내 주게 된다. 156쪽_베네치아 바다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의 기원은 5세기에 전란을 피해 육지에서 건너온 피난민들이 조각섬들 위에 세운 부락이다. 베네치아는 십자군 전쟁 때부터 크게 발전했고 14세기에는 북부 이탈리아, 지중해 동남부의 섬들, 그리스, 소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했으며, 15세기에는 동부지중해를 완전히 장악하는 광대한 해상 공화국을 건설했다. 이러한 베네치아의 심장부가 바로 산마르코 광장이다. 이 삽화에는 산마르코 광장에 세워진 종탑과 산마르코 대성당과 베네치아 공화국 최고 통치자 도제Doge의 궁전이자 정청政廳이던 팔랏쪼 두칼레Palazzo Ducale(도제의 궁전)의 옛 모습이 뚜렷이 보인다. 바다에는 베네치아의 명물 곤돌라도 보인다. 198쪽_예루살렘의 파괴 예루살렘은 기원전 601년에 신바빌로니아의 왕 네부카드네자르(느부갓네살) 2세에 의해 함락당한 이래 모두 5번 파괴되었다고 《뉘른베르크 연대기》는 말하고 있다. 이 삽화는 예루살렘이 정확히 언제 파괴된 것인지는 말하고 있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 시대와 가장 가까운 예루살렘 파괴는 기원후 70년에 있었다. 로마 제국의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아들 티투스 장군은 유대 반란을 진압하면서 예루살렘을 불도저 밀듯 완전히 파괴했다. 224쪽_로마의 역병, 무너진 콜로수스 1 “로마가 건국된 지 480년이 지난 2년 동안 로마에 끔찍한 역병이 퍼졌다.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아남았냐라고 물었다.” 2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중 첫 번째로 손꼽던 로도스 섬의 거대한 태양신 조각상인 콜로수스Colossus가 무너져 내렸다.” 257쪽_뉘른베르크 라틴어 명칭은 누렘베르가Nuremberga이다. 이 삽화는 《뉘른베르크 연대기》의 삽화 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하지만 본문에는 뉘른베르크N?nberg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다. 그것은 뉘른베르크 사람들이 이미 자기들의 도시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412쪽-최후의 심판 최후의 심판 날 두 천사가 긴 나팔로 잠을 깨우자 죽은 자들이 땅 속에서 나온다. 되살아난 영혼들 가운데 일부는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향하고 일부는 지옥불로 떨어진다.
  • 하르트만 셰델 [저]
  •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교양 과정을 이수하고 1463년 이탈리아 파도바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면서, 절정기였던 르네상스의 인문주의 이상을 접했다. 1470~1480년에는 독일 남부 도시 뇌르트링겐과 암베르크에 살다가, 뉘른베르크로 돌아와 인문주의자들과 교류하였다. 다방면에 걸친 학식을 갖춘 셰델에게 상인 제발트 슈라이어와 제바스티안 캄머마이스터가 세계 연대기 저술을 주문했고, 그는 자신의 서재에 있던 옛 자료들을 엮어 《뉘른베르크 연대기》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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