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어원서 깊이 읽기 : 원서에서 보석을 캐는 최적의 독법
함종선 ㅣ 북하우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51*221*22/508g
  • ISBN
9791164051632/116405163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민족사관고, 하나고, 서울대 학생을 직접 지도한 함종선 영문학 박사의 한 차원 높은 영어원서 독법 가이드. 학생을 가르치며 체득한 살아 있는 노하우와 생생한 현장교육 경험이 담긴 책이다. 영어 원서는 단어 하나하나와 이런저런 문법까지 의식적으로 익혀가며 읽어야 하므로 장벽이 높다. 그래서 대부분 영어 문장을 맛보고 작품의 메시지를 음미하기보다는 새로운 어휘를 암기하고 줄거리 요약하는 데 우선 집중하기 십상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 원서 읽기를 영어 실력 향상에만 두지 말고 작품의 “상징적 장치나 아이러니, 서술 관점, 함축된 의미, 도덕적 가치에 대한 문제 제기 등의 중요한 생각거리” 발굴에 두기를 권한다. 외우기 식 영어 공부를 위해 원서를 읽을 때보다 이처럼 작품의 주제에 집중하고 메시지에 대한 답을 고민하면서 독서할 때 원서 읽기에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고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단순 암기보다 이런 창의적 사고 과정을 동반한 영어 원서 읽기를 했을 때 학생들의 참여도가 더 높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영어 원서 읽기를 돕기 위해 영어권 소설 11개 작품과 한 편의 연설문을 골라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의미, 작가의 의도 등을 위주로 소개한다. 저자가 그동안 수업에서 활용한 도서 가운데 특히 빼어난 문장과 인상적인 표현, 흥미로운 글쓰기 스타일을 가진 작품들이다. 12편의 작품과 연설문에 대한 해설은 한 차원 높은 영어원서 읽기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자사고·특목고 학생의 영어 실력 비결은 깊이 읽기” 민사고, 하나고 학생을 직접 지도한 영어 교사의 영어 원서 제대로, 효과적으로 읽는 법 어릴 적부터 영어원서를 접하는 아이들이 드물지 않다. 다양한 영어 문장과 영어로 된 이야기들을 접함으로써 영어에 더 익숙해지려는 목적이 대부분일 것이다. 우리가 동화나 소설을 읽어가면서 어휘는 물론 국어에 대한 이해와 능력을 한 차원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 과정이다. 하지만 목표가 비슷하더라도 현실적으로 영어 원서 읽기는 국내 작품을 읽는 데 들이는 노력의 정도는 물론이고 효과도 다를 수밖에 없다. 일상에서 접하는 국어와 달리, 영어 원서는 단어 하나하나와 이런저런 문법까지 의식적으로 익혀가며 읽어야 하므로 장벽이 높다. 그래서 영어 문장을 맛보고 작품의 메시지를 음미하기보다는 새로운 어휘를 암기하고 줄거리 요약하는 데 우선 집중하기 십상이다. “영어원서,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 내용 요약을 넘어서야,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한다 그러나 민족사관고, 하나고 영어 교사를 지냈고 서울대에서도 강의한 함종선 박사(영문학)는 영어원서 읽기를 영어 실력 향상에만 두지 말고 작품의 “상징적 장치나 아이러니, 서술 관점, 함축된 의미, 도덕적 가치에 대한 문제 제기 등의 중요한 생각거리” 발굴에 두기를 권한다. 외우기 식 영어 공부를 위해 원서를 읽을 때보다 작품의 주제에 집중하고 메시지에 대한 답을 고민하면서 읽을 때 원서 읽기가 더 흥미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고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단순 암기보다 이런 창의적 사고 과정을 동반한 영어 원서 읽기를 했을 때 학생들의 참여도가 훨씬 높았다. 자사고·특목고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좋은 이유를 학습 능력이 남다르거나 어릴 때부터 원서를 자주 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사고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뛰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 모두가 애초 비범한 것도, 영어원서를 많이 읽었던 것도, 영어 실력이 우수한 것도 아니다. 처음부터 잘한 것이 아니라 3년간 꾸준히 다양한 원서를 읽고 발표하고 에세이 쓰는 연습을 하면서 능력이 발전한 결과가 우수한 영어 실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는 “지적 능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느냐”를 알고 실천한 결과이다. 지금도 영어 교육 현장에 있는 저자는 숱한 학생을 대상으로 원서로 영어를 가르치면서 “깊이 읽기”에 집중한다.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문제와 주제들에 대해 스스로 답을 구하고 나아가 친구들과 생각을 나눌 때 비로소 능동적인 읽기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영어 공부에만 매몰되지 말고 책에서 작가가 펼쳐놓은 여러 생각거리들을 짚어보고 그를 바탕으로 사고력과 상상력, 창의성을 작동시킬 때 영어 실력 향상은 덤으로 따라온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런 영어원서 읽기를 돕기 위해 저자는 영어권 소설 11편과 연설문 한 편을 골라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의미, 작가의 의도 등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그동안 수업에서 활용한 도서 가운데 특히 빼어난 문장과 인상적인 표현, 흥미로운 글쓰기 스타일을 가진 작품들을 가려 뽑았다. 12편의 작품에 대한 해설은 한 차원 높은 영어원서 읽기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영어원서의 숲에서 삶의 지혜 캐기 20년 현장 경험의 영문학 박사가 고른 12편의 작품들 루이스 새커의 『구덩이』는 저주받은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 스탠리가 운명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역경 극복을 다룬 문학 작품들은 주인공이 당대...
  • 들어가며 1 나는 어떻게 내 삶의 주인이 되는가 : 루이스 새커의 『구덩이』 2 친절함에 대하여 : R. J. 팔라시오의 『원더』 3 눈부신 존재가 된다는 것 : 엘윈 브룩스 화이트의 『샬롯의 거미줄』 4 이야기의 힘 : 에린 엔트라다 켈리의 『안녕, 우주』 5 인간의 존엄성을 위하여 : 루이스 로리의 『별을 헤아리며』 6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의 메시지 :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 7 행복한 가정의 조건 : 바바라 오코너의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8 고려청자 도공에 깃든 노동과 예술의 정신 : 린다 수 박의 『사금파리 한 조각』 9 마오리족 신화와 현실의 만남 : 위티 이히마에라의 『웨일 라이더』 10 슬픔과 희망의 이야기 : 켈리 반힐의 『달빛 마신 소녀』 11 미국 역사와 공감의 가치 :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 12 당신의 심장을 따르라 :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 대학 졸업식 연설문」
  • “새로운 스탠리는 자기 불행의 원인이 외부적인 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은 스탠리입니다.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거나 억울하게 캠프에 보내질 때, 과거의 스탠리는 포기하고 위축되며 기껏해야 재수 없는 고조할아버지를 욕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스탠리는 자신이 불행했던 이유는 바로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스탠리는 이제 제 자신을 좋아합니다. 스탠리에게 일어난 이 내적 변화야말로 스탠리의 새로운 탄생을 의미합니다. 스탠리가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된 과정은 지로를 구하기 위해 트럭을 훔쳤을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스탠리는 조상을 탓하지 않고, 온전히 자신이 선택하고 행동하며 그 책임까지 질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스탠리는 친구 지로를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사막으로 나왔습니다.” (27쪽) “이전에 비아는 동생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뿐, 동생의 얼굴이 흉측하다고 여긴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떨어져 지내는 기간은 동생을 ‘객관적’ 거리를 두고 보는 계기가 됩니다. 무조건 받아들이고 “맹목적으로(blindly)” 사랑하던 어린 비아의 내면에 “몰래 들여다보는 작은 구멍”, 즉 균열이 생깁니다. 비아는 이 균열을 ‘맹목적으로 보다’라는 아이러니로 표현합니다. ‘blind’란 ‘보지 못하거나 주변을 인식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대상만을 보느라, 주변을 보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예전에 다른 사람이 조금이라도 어기를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면 마치 잡아먹을 듯이 노려보던 비아는 이제 그 다른 사람이 어기를 봤을 때의 느낌이 어떤 것이었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자신의 가족만을 바라보던 비아가 이제 타인도 이해할 수 있는 첫발을 내딛게 된 것입니다.”(39-40쪽) “윌버를 구하기 위해 샬롯이 생각해 낸 방법은 거미줄에 윌버를 가리키는 아름다운 단어를 새겨 넣는 것이었습니다. 샬롯은 주커만 씨의 헛간에 “대단한 돼지(SOME PIG)”, “근사해(TERRIFIC)”, “눈부신(RADIANT)”이라는 글자를 거미줄에 새겨 넣었고, 품평회에서는 “겸손한(HUMBLE)”이라는 단어를 새겨 넣습니다. 샬롯이 예측한 대로, 문자로 된 건 뭐든 믿는 사람들은 몹시 놀라며 윌버를 신이 내린 불가사의한 계시이며 감히 햄으로 만들어 먹을 수 없는 돼지로 여기게 됩니다. 윌버를 살리기 위한 샬롯의 노력은 단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샬롯의 거미줄의 진정한 의미는 바로 윌버를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샬롯이 거미줄에 멋진 글자를 새겨 넣을 때마다, 윌버는 그렇게 멋진 돼지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66-67쪽) “‘Hello’는 ‘안녕’이라는 인사를 의미하지만, 이 작품에서 버질이 말하는 ‘Hello’는 문맥에 따라 ‘도와주세요!’ ‘누구 없어요?’ ‘여기요!’ 등 다양한 뜻을 지닙니다. 친구나 가족에게조차 한 번도 소리쳐 본 적 없는 버질은 우물에 빠지고 나서야 큰 소리로 외칩니다. 그것은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최초의 외침이었습니다. 루비가 버질을 북돋아 끌어내려 한 것도 바로 이 외침이었습니다. 그 외침은 우물에서 구조되기 위한 것이지만, 또한 세상에 목소리를 내고 세상과 소통하려는 외침이기도 합니다. 우물은 상징적 장소입니다. 우물이라는 어둡고 폐쇄된 공간은 자신의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그곳에 계속 머물러서는 안 되죠. 언젠가 우리는 그곳을 벗어나 세상과 소통해야 합니다. 버질이 거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지 않으려면, 거북이 등껍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물, 혹은 거북이 등껍질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바로 세상에, 우주에 나의 메시지를 외치는 것입니다.” (87-88...
  • 함종선 [저]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에서 18~19세기 영국소설에 관한 논문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이후 미국 에모리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 과정을 밟았다. 서울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민족사관고등학교와 하나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은 책으로는 『19세기 영어권 여성문학론』(공저), 『나혜석 연구총서』(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올 어바웃 제인 오스틴』이 있다. 지금은 청소년 영어원서 교육에 힘쓰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