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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견문락 2 : 딱정벌레목
곤충 견문락1 ㅣ 손윤한 ㅣ 지성사
  • 정가
61,000원
  • 판매가
54,900원 (10% ↓, 6,1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60page/177*228*38/1340g
  • ISBN
9788978894968/897889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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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곤충 견문락(총4건)
곤충 견문락 4 : 나비목     66,600원 (10%↓)
곤충 견문락 3 : 풀잠자리목, 약대벌레목, 벌목, 밑들이목, 파리목, 날도래목     47,700원 (10%↓)
곤충 견문락 2 : 딱정벌레목     54,900원 (10%↓)
곤충 견문락 1     61,200원 (10%↓)
  • 상세정보
  • 보이는 대로(見), 들리는 대로(聞) 쓴 즐거운(樂) 곤충 이야기! 생태작가 손윤한이 우리 자연을 누비며 만난 수많은 곤충의 한살이를 담다! 튼튼한 겉날개 딱지날개와 가운데가슴과 뒷가슴이 합쳐져 있고 앞가슴만 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인 딱정벌레! 전 세계 곤충의 40퍼센트를 차지하는, 엄청난 수를 자랑하는 딱정벌레 가운데 우리 땅에 사는 650여 개체가 주인공이다. 딱정벌레과, 사슴벌레과, 풍뎅이과, 반딧불이과, 무당벌레과, 하늘소과, 거저리과, 바구미과 등등 각 개체의 특징과 생태를 풍부한 사진 자료로 만난다!
  • ◆ 방대한 사진 자료와 함께, 기록하고 정리한 곤충에 관한 모든 것! 시간이 있을 때 산에 가다가 어느덧 시간을 내서 산을 찾게 되고, 시간이 없어도 산에 들게 된 어떤 이가 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는 자신이 좋아하면서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 일을 행복하게 해왔다. 그 결과물로 2014년 「와! 거미다_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7일 동안의 거미 관찰 여행」(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우수출판콘텐츠), 2016년에는 「와! 물맴이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물속 생물 관찰 여행」, 2018년 「와! 박각시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1」, 2019년 「와! 참깽깽매미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2」, 「와! 폭탄먼지벌레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3」, 「와! 콩중이 팥중이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4」를 펴냈다. 그리고 마침내 2022년 2720여 개체, 총 1만여 장의 사진과 함께 ‘보이는 대로(見), 들리는 대로(聞) 쓴 즐거운(樂) 곤충 이야기’ 「곤충 견문락」(전 4권)을 펴내게 되었다. 「곤충 견문락」을 출간하면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나와 다른 생명체인 곤충의 모습에 대한 단순한 신기함에서 출발했던 일이 ‘그들은 왜?’라는 호기심으로 넘어가니 ‘관찰’의 끈기가 선물로 따라왔으며, 마침내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그들의 삶에 공감하게 되면서 이렇게 멋진 생명체에 대한 ‘기록’을 꿈꾸게 되었지요. 무엇을 남긴다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었을 때 ‘기록’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시선으로 본 그들의 삶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관심을 가지면서 알게 된 안타까움,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그들이 점점 줄어들고 사라지고 있는 안타까움이 ‘기록’에 대한 의지를 더욱 북돋웠고, 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고 보고 찍고 정리하고, 다시 가고 보고 찍고 정리하고……. 좋아하는 일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이렇게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나는 행운아입니다.” ◆ 모든 곤충은 존재 자체가 그 의미임을 보여주는 관찰과 느낌을 사진으로 기록한 책! 그는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신학을 전공했지만, 2006년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시작한 이 일로 말미암아 지금은 자연 생태와 관련된 강연, 생태 교육, 모니터링, 도감 제작 등 생태 활동가이자 생태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 4권의 「곤충 견문락」은 1권 624쪽, 2권 560쪽, 3권 496쪽, 4권 680쪽으로, 모두 2300여 쪽에 이른다. 우리나라 출판물에서 한 개인이 이처럼 방대한 기록물을 펴냈다는 것은 아마 전무후무한 일일 것이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작업을 꾸준하게 해온 그의 끈기는 바로 ‘모든 곤충은 존재 자체가 그 의미’라는 신념에서 비롯되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나름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존재 가치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보내면서 그는 정말 행복했던 모양이다. 곤충들을 만나 사진으로 기록하고 정리하는 일 속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개인적인 결과물인 이 책은 잠깐만 검색해보면 알 수 있는 정보보다는 자신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그 전달 수단으로 사진을 택했고,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다양한 사진으로 그 대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다시 말해 「곤충 견문락」은 ‘연구’의 결과물이 아닌 ‘관찰’의 결과물이며, ‘사실’을 정리한 책이 아닌 ‘느낌’을 사진으로 채운 책이다.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었던 그 일에 대한 ‘...
  • 곤충 이야기/ 곤충의 분류 12 딱정벌레목 _원시아목 ㆍ곰보벌레과 _식육아목 ㆍ딱정벌레과 (길앞잡이아과/ 조롱박먼지벌레아과/ 먼지벌레아과/ 딱정벌레붙이아과/ 딱정벌레아과) _다식아목 ㆍ풍뎅이붙이과 ㆍ송장벌레과 ㆍ반날개과 ㆍ알버섯벌레과 ㆍ금풍뎅이과 ㆍ사슴벌레과 ㆍ사슴벌레붙이과 ㆍ풍뎅이과(똥풍뎅이아과 검정풍뎅이아과 소똥구리아과 꽃무지아과 풍뎅이아과 장수풍뎅이아과) ㆍ알꽃벼룩과 ㆍ비단벌레과 ㆍ물삿갓벌레과 ㆍ병대벌레과 ㆍ방아벌레과 ㆍ어리방아벌레과 ㆍ반딧불이과 ㆍ홍반디과 ㆍ개나무좀과 ㆍ수시렁이과 ㆍ표본벌레과 ㆍ개미붙이과 ㆍ의병벌레과 ㆍ쌀도적과 ㆍ쑤시기붙이과 ㆍ무당벌레과 ㆍ무당벌레붙이과 ㆍ머리대장과 ㆍ버섯벌레과 (방아벌레붙이아과) ㆍ나무쑤시기과 ㆍ밑빠진벌레과 ㆍ가는납작벌레과 ㆍ긴썩덩벌레과 ㆍ꽃벼룩과 ㆍ하늘소붙이과 ㆍ홍날개과 ㆍ목대장과 ㆍ거저리과 (잎벌레붙이아과/ 거저리아과/ 르위스거저리아과/ 호리병거저리아과/ 썩덩벌레아과) ㆍ하늘소과 (깔따구하늘소아과/ 톱하늘소아과/ 꽃하늘소아과/ 검정하늘소아과/ 하늘소아과/ 목하늘소아과) ㆍ잎벌레과 (콩바구미아과/ 뿌리잎벌레아과/ 긴가슴잎벌레아과/ 남...
  • 손윤한 [저]
  • 모두가 똑같은 답이 아닌 다른 답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장난이 세상을 유쾌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은 매일 산과 들로 다니며 곤충, 풀꽃, 거미, 버섯 등 자연 친구들을 사진에 담아 용인 부아산 자락의 다래울이라는 작은 마을에 1인 생태연구소 ‘흐름’에서 그들의 삶을 글로 옮기고 있어요.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신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자연 생태와 관련된 강연, 생태 교육, 모니터링, 도감제작 등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산과 들로 다니며 생태 관찰과 놀이를 할 때 가장 행복하대요. 책으로는 거미의 생태를 다룬 《와! 거미다 :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7일 동안의 관찰 여행》과 물속 생물의 생태와 환경을 다룬 《와! 물맴이다 :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물속 생물 관찰 여행》과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와!박각시다》 《와! 참깽깽매미다》 《와! 폭탄먼지벌레다》 《와! 콩중이 팥중이다》를 펴냈어요. 선생님은 생태 활동가로 다양한 생태 관련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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