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곤충 견문락 4 : 나비목
곤충 견문락1 ㅣ 손윤한 ㅣ 지성사
  • 정가
74,000원
  • 판매가
66,600원 (10% ↓, 7,4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80page/178*228*46/1576g
  • ISBN
9788978894982/897889498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곤충 견문락(총4건)
곤충 견문락 4 : 나비목     66,600원 (10%↓)
곤충 견문락 3 : 풀잠자리목, 약대벌레목, 벌목, 밑들이목, 파리목, 날도래목     47,700원 (10%↓)
곤충 견문락 2 : 딱정벌레목     54,900원 (10%↓)
곤충 견문락 1     61,200원 (10%↓)
  • 상세정보
  • 보이는 대로(見), 들리는 대로(聞) 쓴 즐거운(樂) 곤충 이야기! 생태작가 손윤한이 우리 자연을 누비며 만난 수많은 곤충의 한살이를 담다! 전 세계 곤충의 2위를 차지하는 나비와 나방을 아우르는 나비목! 나비와 나방은 여러 차이점이 있지만, 가장 확실한 차이점은 나비는 앞날개와 뒷날개가 따로따로 움직일 수 있지만 나방은 앞날개와 뒷날개가 날개걸이로 연결되어 있어 함께 움직인다. 호랑나비과, 흰나비과, 부전나비과, 네발나비과, 팔랑나비과 등의 나비류와 긴수염나방과를 비롯한 40과의 나방류, 모두 1100여 개체의 특징과 다양한 애벌레의 시기의 모습과 생태를 담은 신기하고도 경이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 ◆ 방대한 사진 자료와 함께, 기록하고 정리한 곤충에 관한 모든 것! 시간이 있을 때 산에 가다가 어느덧 시간을 내서 산을 찾게 되고, 시간이 없어도 산에 들게 된 어떤 이가 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는 자신이 좋아하면서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 일을 행복하게 해왔다. 그 결과물로 2014년 「와! 거미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7일 동안의 거미 관찰 여행」(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우수출판콘텐츠), 2016년에는 「와! 물맴이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물속 생물 관찰 여행」, 2018년 「와! 박각시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1」, 2019년 「와! 참깽깽매미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2」, 「와! 폭탄먼지벌레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3」, 「와! 콩중이 팥중이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4」를 펴냈다. 그리고 마침내 2022년 2720여 개체, 총 1만여 장의 사진과 함께 ‘보이는 대로(見), 들리는 대로(聞) 쓴 즐거운(樂) 곤충 이야기’ 「곤충 견문락」(전 4권)을 펴내게 되었다. 「곤충 견문락」을 출간하면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나와 다른 생명체인 곤충의 모습에 대한 단순한 신기함에서 출발했던 일이 ‘그들은 왜?’라는 호기심으로 넘어가니 ‘관찰’의 끈기가 선물로 따라왔으며, 마침내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그들의 삶에 공감하게 되면서 이렇게 멋진 생명체에 대한 ‘기록’을 꿈꾸게 되었지요. 무엇을 남긴다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었을 때 ‘기록’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시선으로 본 그들의 삶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관심을 가지면서 알게 된 안타까움,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그들이 점점 줄어들고 사라지고 있는 안타까움이 ‘기록’에 대한 의지를 더욱 북돋웠고, 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고 보고 찍고 정리하고, 다시 가고 보고 찍고 정리하고……. 좋아하는 일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이렇게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나는 행운아입니다.” ◆ 모든 곤충은 존재 자체가 그 의미임을 보여주는 관찰과 느낌을 사진으로 기록한 책! 그는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신학을 전공했지만, 2006년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시작한 이 일로 말미암아 지금은 자연 생태와 관련된 강연, 생태 교육, 모니터링, 도감 제작 등 생태 활동가이자 생태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 4권의 「곤충 견문락」은 1권 624쪽, 2권 560쪽, 3권 496쪽, 4권 680쪽으로, 모두 2300여 쪽에 이른다. 우리나라 출판물에서 한 개인이 이처럼 방대한 기록물을 펴냈다는 것은 아마 전무후무한 일일 것이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작업을 꾸준하게 해온 그의 끈기는 바로 ‘모든 곤충은 존재 자체가 그 의미’라는 신념에서 비롯되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나름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존재 가치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보내면서 그는 정말 행복했던 모양이다. 곤충들을 만나 사진으로 기록하고 정리하는 일 속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개인적인 결과물인 이 책은 잠깐만 검색해보면 알 수 있는 정보보다는 자신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애썼다. 그 전달 수단으로 사진을 택했고,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다양한 사진으로 그 대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다시 말해 「곤충 견문락」은 ‘연구’의 결과물이 아닌 ‘관찰’의 결과물이며, ‘사실’을 정리한 책이 아닌 ‘느낌’을 사진으로 채운 책이다.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었던 그 일에 대...
  • 곤충 이야기/ 곤충의 분류 19 나비목 _나비류 ㆍ호랑나비과 (모시나비아과/ 호랑나비아과) ㆍ흰나비과 (흰나비아과/ 노랑나비아과) ㆍ부전나비과 (녹색부전나비아과/ 주홍부전나비아과/ 부전나비아과) ㆍ네발나비과 (뿔나비아과/ 왕나비아과/ 뱀눈나비아과/ 네발나비아과/오 색나비아과/ 표범나비아과/ 줄나비아과) ㆍ팔랑나비과 (흰점팔랑나비아과/ 돈무늬팔랑나비아과/ 팔랑나비아과) _나방류 긴수염나방상과 ㆍ긴수염나방과 곡식좀나방상과 ㆍ주머니나방과 ㆍ곡식좀나방과 집나방상과 ㆍ집나방과 ㆍ좀나방과 ㆍ그림날개나방과 뿔나방상과 ㆍ남방뿔나방과 ㆍ판날개뿔나방과 ㆍ원뿔나방과 ㆍ감꼭지나방과 ㆍ큰원뿔나방과 ㆍ애기비단나방과 ㆍ창날개뿔나방과 ㆍ뿔나방과 털날개나방상과 ㆍ털날개나방과 잎말이나방상과 ㆍ잎말이나방과 굴벌레나방상과 ㆍ굴벌레나방과 ㆍ유리나방과 알락나방상과 ㆍ털알락나방과 ㆍ쐐기나방과 ㆍ알락나방과 창나방상과 ㆍ창나방과 뿔나비나방상과 ㆍ뿔나비나방과 명나방상과 ㆍ명나방과 ㆍ풀명나방과 갈고리나방상과 ㆍ갈고리나방과 솔나방상과 ㆍ솔나방과 누에나방상과 ㆍ왕물결나방과 ㆍ반달누에나방과 ㆍ누에나방과 ㆍ산누에나방과 ㆍ...
  • 손윤한 [저]
  • 모두가 똑같은 답이 아닌 다른 답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장난이 세상을 유쾌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은 매일 산과 들로 다니며 곤충, 풀꽃, 거미, 버섯 등 자연 친구들을 사진에 담아 용인 부아산 자락의 다래울이라는 작은 마을에 1인 생태연구소 ‘흐름’에서 그들의 삶을 글로 옮기고 있어요.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신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자연 생태와 관련된 강연, 생태 교육, 모니터링, 도감제작 등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산과 들로 다니며 생태 관찰과 놀이를 할 때 가장 행복하대요. 책으로는 거미의 생태를 다룬 《와! 거미다 :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7일 동안의 관찰 여행》과 물속 생물의 생태와 환경을 다룬 《와! 물맴이다 :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물속 생물 관찰 여행》과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와!박각시다》 《와! 참깽깽매미다》 《와! 폭탄먼지벌레다》 《와! 콩중이 팥중이다》를 펴냈어요. 선생님은 생태 활동가로 다양한 생태 관련 일을 하고 있어요.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