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헨젤과 그레텔의 섬 
ITTA 시인선1 ㅣ 미즈노 루리코, 정수윤 ㅣ ITTA ㅣ ヘンゼルとグレ-テルの島 詩集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05월 13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
136page/115*190*0
  • ISBN
9791189433390/118943339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ITTA 시인선(총13건)
주기적 광증의 사례     10,800원 (10%↓)
죽음의 엘레지     10,800원 (10%↓)
시와 반시     10,800원 (10%↓)
봄과 아수라     10,800원 (10%↓)
시 없는 삶     13,500원 (10%↓)
  • 상세정보
  • “우리의 작고 어린 섬에 대하여” 우주의 느릿한 음색의 고리로 이어지는 세계, 시인 미즈노 루리코의 H씨상 수상작 ?濱? 시인선 13권. 일본의 시인 미즈노 루리코를 국내에 처음 번역, 소개한 시집 《헨젤과 그레텔의 섬》이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되었다. 미즈노 루리코는 1932년 도쿄 오모리에서 태어났다. 그로부터 7년 뒤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그의 유년은 공습과 배고픔, 두려움으로 채워졌다. 쉰의 문턱에서 시인은 어린 날 목도했던 공포를 신비로운 한 편의 시 〈헨젤과 그레텔의 섬〉으로 승화시켰다. 1983년에는 이 작품을 표제작으로 한 시집 《헨젤과 그레텔의 섬》을 출간하고 일본 권위의 시 문학상인 ‘H씨상’을 수상했다. 이후 활발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다수의 시집을 남겼다. 시를 막 쓰기 시작했을 때는, 오롯이 나만의 사상이나 관념을 획득하지 못하면 시를 쓸 수 없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쓰는 행위 그 자체로 자기 자신이 드러나는 것이겠지요. 《헨젤과 그레텔의 섬》을 쓰면서, 저는 제게 적합한 시의 문체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6쪽, 한국어판 서문 시인은 2022년 1월, 90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하여 쓴 서문에 그는 《헨젤과 그레텔의 섬》을 쓰며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해방감을 얻은 것 같다고 적었다. 꿈속에서 연이어 떠오르는 선명한 혼돈의 이미지를 무구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미즈노 루리코의 언어로 우리가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섬을 만나보자.
  • 상처와 슬픔, 그 원형적 기억에 대해 내 안에 잠들어 있는 한 아이가 눈을 뜬다. -127쪽, 시인의 말 전쟁이 공식적으로 끝난다 해도 사람들의 내면 세계에서는 쉽게 끝이 나지 않는다. 시인 안에 잠들어 있던 한 아이는 눈을 뜨고 색채와 소리와 냄새로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불안을 견딜 수 없어 걸핏하면 낮인지 밤인지도 알 수 없는 어둠의 귀퉁이로 달아나 숨어”버렸다. 《헨젤과 그레텔의 섬》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섬은 시인의 의식 깊은 곳에서 떠오른 어린 시절의 섬이다. 폭력과 기근으로 둘러싸인 숲에 남겨진 남매의 발자국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함께 길을 잃게 될 것이다. 그 지점에서 숲의 정경을 둘러보면 미즈노 루리코가 쌓아 올린 판타지의 성을 마주하게 된다. 깊은 숲속에서 양치식물의 포자가 금빛으로 쏟아지는 소리가 났다 부뚜막 안에서 마녀가 되살아나고 있었다 그이의 호주머니에 더는 빵 부스러기나 조약돌이 남아 있지 않았다 그렇게 짧은 여름의 끝에 그이는 죽었다 그것은 작고 투명한 유리잔 같은 여름이었다 그런 여름을 사람들은 사랑이라 부르는 듯했다 -21쪽 〈헨젤과 그레텔의 섬〉 중에서 우리의 손이 우리도 모르게 그려나간 그 생명체들은 어디서 온 것일까 나무의 집 내부는 그들의 가쁜 숨소리로 가득하다 그들을 빛 속으로 데리고 나오기 위해서는 단 한 줄의 선 단 하나의 점을 더하는 것으로 충분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겐 그만한 시간이 없다 -47쪽 〈나무의 집〉 중에서 코끼리, 도마뱀, 새, 물고기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주체들은 생명으로서 동등한 무게와 가치를 지닌다. 이들이 한데 모여 만드는 유토피아와도 같은 풍경 은 우리가 오래 전에 잊은 한 시절의 정서에 가닿게 만든다. 미즈노 루리코가 상연하는 동화적인 시 세계는 개인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번역도 통역도 할 수 없는 침묵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어린 날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슬픔과 공포, 막연한 두려움이 거기에 있다. 여름의 따갑고 투명한 태양빛 아래 비극은 더욱 선명하고 고요한 섬에선 망가진 오르간 소리와 비명이 울려 퍼진다. 미즈노 루리코와의 만남을 기억하며 정수윤 번역가는 옮긴이의 말에서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대지에 열매를 맺으며, 창공으로 뻗어나가는 나무와 같이, 하늘과 땅을 잇는 우주적이고 자연적인 존재로서 살아가는 것이 결국 우리 인간의 숙명이 아닐까. 나무에서 책으로, 책에서 사람으로 사람에서 다시 자연으로의 순환을 생각하게 하는 이 한 권의 시집은, 가늠하기 어려운 우주적 거리를 넘어 오늘의 당신에게 왔다.”라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 우리는 “느릿한 나선형 음계를 타고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곳으로 무한히 흘러”가는 미즈노 루리코의 섬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 나는 곧바로 번역 작업에 몰두했다. 덤으로 시인과 숱한 메일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 속에서 지난 계절들을 보냈다. 이렇게 이 책은 태어났다. 지금 이 순간, 나는 시인과 내가 만나기까지의 우주적 거리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작가와 번역가 사이의 거리도, 책과 독자 사이의 거리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인연을 동반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우리가 한 권의 책을 손에 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우연한 만남이 교차하는지 생각해 보면, 달과 지구가 만나는 일만큼이나 신비롭고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다. -2016년 역자 인터뷰 중에서 ?濱? 시인선 전 세계 낯모르는 시인들의 총서입니다. 우리말에만 치중하여 원어를 무시하거나 해석과 주석에 사로잡혀 시의 언어를 잃은 ‘외...
  • 한국어판 서문 Ⅰ 헨젤과 그레텔의 섬 도라의 섬 모아가 있던 하늘 코끼리 나무 섬에서 나무의 집 Ⅱ 등대 시간 1 시간 2 그림자 언덕 그림자 새 귀 물고기 뱀 물고기의 밤 회색빛 나무 Ⅲ 봄의 모자이크 알 분주한 밤 그림자 샐러드 말과 물고기 시인의 말 옮긴이의 말
  • 외로운 섬은 그 후 코끼리의 형상으로 고요히 우리를 기다려온 것이다 하늘과 반짝이는 양치식물이 있는 숲 그늘로 우리를 데려가기 위하여 -19쪽, 〈헨젤과 그레텔의 섬〉 깊은 숲속에서 양치식물의 포자가 금빛으로 쏟아지는 소리가 났다 부뚜막 안에서 마녀가 되살아나고 있었다 그이의 호주머니에 더는 빵 부스러기나 조약돌이 남아 있지 않았다 그렇게 짧은 여름의 끝에 그이는 죽었다 그것은 작고 투명한 유리잔 같은 여름이었다 그런 여름을 사람들은 사랑이라 부르는 듯했다 -21쪽 〈헨젤과 그레텔의 섬〉 중에서 벽 위에 작은 별처럼 남겨진 여러 개의 얼룩들이 점점이 박힌 그것들을 이어봐 어린 날 우리가 밤마다 그리던 이상한 동물들이 거기 있잖아 -47쪽, 〈나무의 집〉 봄은 머지않아 밤입니다 -109쪽, 〈봄의 모자이크〉 오빠는 말했다 도라는 세계의 미숙한 원형이란다 코끼리에서 새에게로 새에서 도마뱀에게로 도마뱀에서 조개에게로 조개에서 인간에게로 끊임없이 전송되는 나선형 음계가 보인다 도라에게서 발신되어 무한히 이어지는 녹색 모음 계열은 다시금 도라의 귀로 되돌아가고 도라는 듣고 있다 우리 안의 ‘ㅏ’를 수런거리게하고 표표히 떠도는 우리의 ‘ㅣ’를 끌어들여 느릿한 모음의 리듬이 구형의 하늘을 맴도는 것이다 -23~25쪽 〈도라의 섬〉 중에서 어린 날에는 창을 열면 하늘의 내부가 보였다 하늘 밑바닥에는 멸종된 모아들의 뼈가 별처럼 포개져 있었다 새벽과 초저녁이 분주하게 교차하며 예민한 낮별들이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우리 역시 작게 회전하며 보이지 않는 새들의 궤도 위를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33쪽 〈모아가 있던 하늘〉 중에서 아무리 드넓은 바다에 잠겨도 젖는 일이 없었는데 물방울 하나에는 빠질 수가 있었다 바람을 가르며 태양을 향해 날자 온몸에서 오렌지색 향기가 났다 바닷속 코끼리 같고 하늘 위 고래 같은 그 이름을 불러본 이는 아직 없었다 오직 한 번뿐인 오직 한 마리의 생명체였다 그 생명체는 만약 천 일의 태양빛이 있다고 한다면 천 번에 또 한 번을 더한 만큼의 호흡법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뜨거운 세기였다 -37~39쪽 〈코끼리 나무 섬에서〉 중에서 아이들이 알 속에서 꿈을 꿉니다 아이들의 엷은 눈썹과 입이 있는 곳은 멀리 나뭇가지와 구름에 겹쳐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알 속은 푸른 어둠입니다 아이들이 짧은 손과 발로 태어나는 연습을 반복합니다 어떤 아이는 뱀이 되어가고 어떤 아이는 물고기가 되어갑니다 아이들의 몸통은 이미 어둡습니다 -111~113쪽 〈알〉 중에서 어머니가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노래 속에서 달팽이 한 마리가 기어 나옵니다 졸음 가득한 달팽이입니다 선홍색 더듬이를 움츠리고서 달의 언덕을 올라갑니다 아이가 종종 뒤따라갑니다 지의식물이 솨솨 푸른 홀씨를 날립니다 바람이 입니다 어머니가 창밖으로 손을 뻗어 보름달의 돛을 끌어 내립니다 -117쪽 〈분주한 밤〉 중에서
  • 미즈노 루리코 [저]
  •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1964년 직장을 그만두고 지인들과 모임을 만들어 르네 기요의 《흰 말》 등 동화 번역을 시작했다. 1974년 샹송 콘서트 《동물도감》의 작사를 맡았으며, 1977년 첫 시집 《동물도감》을 출간했다. 1983년 두 번째 시집 《헨젤과 그레텔의 섬》을 발표, 이듬해 이 시집으로 H씨 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외에도 시집 《라푼젤의 말》, 《개암나무색 눈의 여동생》, 《고래의 귀이개》, 《유니콘이 오는 밤에》 등이 있다.
  • 정수윤 [저]
  • 저자 정수윤은 1979년 서울 출생의 작가, 번역가다. 다자이 오사무 전집을 시작으로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 오에 겐자부로 『읽는 인간』, 이노우에 히사시 『아버지와 살면』, 와카타케 치사코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일본 산문선 『슬픈 인간』, 사이하테 타히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등 시·소설·산문·희곡에 걸쳐 일본 근현대문학을 이끌어온 다양한 명작을 우리말로 옮겼다. 어린 시절 읽고 또 읽은 세계문학전집 한 질의 영향으로 문학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엇을 꿈꾸며 살게 되었다. 대학 졸업 후 여러 직장을 다니다가 와세다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에 입학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문학 작품을 번역하며, 꿈속처럼 살고 사는 것처럼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모기소녀』가 있다. 여러 분야 창작자들과 5년을 함께 보낸 공동 작업실 벽에 ‘日日是好日(날마다 좋은 날)’이라는 액자가 걸려 있었다. 돌아보면 작업실을 오가며 늘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날마다 고독한 시절을 보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