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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복의 청론탁설 :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기여한
김용복(金龍福) ㅣ 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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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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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열한 대선이 끝나고 윤석열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압도적인 승률은 아니었더라도 공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에 온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 여기,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전부터 열렬하게 그를 지지했던 김용복 주필이 있다. 82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필치로 정계 인물들을 평가해 온 그, 이번엔 윤석열이 어째서 대통령이 되어야 하며 그것이 대한민국의 숙명인지를 노련하고 섬세하게 칼럼에 풀어낸다. 대선 출마 전 윤석열의 행보와 윤석열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이유, 왜 윤석열이어야만 하는지를 성토하는 그의 외침에는 거침이 없으며 논리정연하다. 일찍이 그의 가치를 알아본 선견지명을 가진 이로서 손색이 없는 당당한 대변인이 되고 있다.
  • 향후 5년의 미래를 기대하며, 윤석열의 당선을 예견한 청론탁설! 치열한 대선이 끝나고 윤석열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압도적인 승률은 아니었더라도 공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에 온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 여기,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전부터 열렬하게 그를 지지했던 김용복 주필이 있다. 82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필치로 정계 인물들을 평가해 온 그, 이번엔 윤석열이 어째서 대통령이 되어야 하며 그것이 대한민국의 숙명인지를 노련하고 섬세하게 칼럼에 풀어낸다. 대선 출마 전 윤석열의 행보와 윤석열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이유, 왜 윤석열이어야만 하는지를 성토하는 그의 외침에는 거침이 없으며 논리정연하다. 일찍이 그의 가치를 알아본 선견지명을 가진 이로서 손색이 없는 당당한 대변인이 되고 있다. 또 윤석열을 비난하는 이들에게는 가차 없이 일침을 놓아 그들의 모순과 내로남불을 지적하여 윤석열을 지지하는 그의 주장에 더욱 힘을 싣는다. 윤석열을 반대하는 이들은 저마다의 주장을 가지고 그를 비난하지만 그가 가진 장점 또한 확고하게 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는 1994년 평검사로 임명받아 검사 생활을 하다가 2021년 총장으로 그만두기까지 보인 행보가 정의로우며, 올곧고, 어떤 권력에도 아부하지 않고 법의 칼날을 들이댔던 인물이다. 본서의 김용복 주필은 그러한 장점을 놓치지 않고 나열하여 그에 대한 신뢰감을 돋우고 있다. 향후 5년간의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있는 사람이라면 본서를 통하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생길 수 있는 당당한 칼럼들이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이 있다. 윤석열에 대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번 대선에서 승리한 데에는 분명 과반수 국민들의 염원과 뜻이 있는 것이다. 본서를 통하여 윤석열의 행보에 밝은 나날이 깃들고, 결과적으로 갈등과 비난을 감싸안아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횃불이 드리우기를 기원해 본다. 본서는 무조건 윤석열을 비난하는 한쪽으로 치우친 견해에 경각심을 주며 보다 공정하고 깊이 있게 앞으로의 5년을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 제1부에는 필자가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하거나 격려하기 위해 언론에 발표했던 칼럼이 40편 수록되어 있고, 제2부에는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가 강직한 국가관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조선일보를 비롯해 주요 일간지 사설면에 광고를 내보냈던 자료를 토대로 쓰인 칼럼 15편이 있으며, 제3부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그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었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비롯해, 홍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인사의 행위에 대해 칼럼으로 응사했던 글 8편이 수록되어 있다. 제4부에서는 지방선거로 당선된 이들과 자랑스러운 대전의 인물들을 소개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과 함께 출범된 본서에 깃들어 있는 지혜가 독자 여러분께도 널리 퍼지길 바란다. 본서는 향후 5년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것임을 예견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사 전문 4 추천사 12 (그림) 하나님이 보우하사 15 (헌정시) 대통령의 미소 16 서문 1 - 윤 대통령은 역시 신이 내린 선물 22 서문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당선되지 못했더라면 29 서문 3 - 윤석열 대통령과의 필연적 만남 33 (노래) 축하합니다 40 1부 윤석열은 신이 내린 선물 1. 윤석열 전 총장의 경제안목 44 2. 야권의 칼잡이 적임자는? 47 3. 윤석열 전 총장의 이글거리는 눈빛 51 4. 이제 나라기틀 잡히려나 보다 55 5. 윤석열 전 총장은 그렇게 한다고 죽을 사람이 아니다 59 (헌정시) 제비처럼 날아보라 6. 죽으려고 환장하면 무슨 짓을 못해 64 7. 대한민국이 사는 길 68 8. 윤석열다움 73 9. 윤석열만이 답이다 78 10. 윤석열이여, 좌파들의 꼼수에 휘둘리지 말라 82 (헌정시) 터널 11. 윤석열 두 눈에 맺힌 피눈물 87 12. 윤석열이 갈지(之)자 행보를 하고 있다고? 91 13.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96 14. 윤석열 대 이재명, 누구를 택할 것인가? 100 1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 104 (헌정시) 아침의 나라 16. 맞으면 맞을수록 높아지는 윤석열의 지지율 108 17. 이재명으론 절대 안 되는 이유 11...
  • 윤 대통령은 역시 신이 내린 선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를 발표하는 동안 맑은 하늘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축복해 주고 있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그런 축복을 받으며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우리는 자유의 가치를 제대로, 그리고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자유의 가치를 재발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역시 윤석열다운 소신이었다. 이날, 윤 대통령의 뿌리인 논산 노성 명재고택 선조들과 같은 종원이신 윤석구 전 우리은행 대전충청 본부장은 취임식에 참석하고 난 후의 감동을 필자에게 보내왔다. “대한민국 제20대 윤석열 대통령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광스럽고 기쁜 마음으로 취임식장 맨 앞줄에 앉아 식장에 들어오시는 대통령 님을 가까이서 뜨겁게 맞이했습니다. ‘자유, 인권, 공정, 연대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국제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존경받는 나라를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나가시겠다’라는 대통령님의 취임사를 숭고한 마음으로 경청하였습니다. 국민을 위해 멋지게 대통령직을 수행하실 것을 확신하며 뜨거운 마음으로 박수를 드리는 동안에 윤 대통령님의 취임을 축하하는 듯 모란꽃도 활짝 피었고 행운을 상징하는 오색찬란한 무지개도 하늘을 장식합니다.” 그런데 염려되는 것이 있다. 이날 필자에게 어느 지인이 다음과 같은 글을 보내왔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보다 열 배 백 배 모질어야 5년간을 살아남는다. 취중 말 속에도 言中有骨(언중유골)이 있고, 시장 밑바닥에 膾炙(회자)되는 말속에도 진실이 있다. 찐 좌빨들은 검수완박 실패하면 윤석열 탄핵도 불사한다는 각오다. 이명박 정부 때 광우병으로, 박근혜 때는 세월호가 씨앗 되어 탄핵까지 성공했다. 윤석열 탄핵에는 자신만만하고 북측도 지원할 분위기다. 반면에 보수진영의 윤석열 당선자는 권성동의 검수완박 손들기에 낭패를 보고 있고, 박근혜는 최순실에 당하고도 또, 유영하로 인해 낭패를 보고 있다. 目下(목하) 세상분위기는 박근혜 탄핵 때 집권여당 측 핵심이 진보야당 편들어 군주를 쫓아내듯 이러한 유사 판박이 조짐이 윤석열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절대적 보장 없다. 퇴궐하는 문재인 지지율은 40.1%이고, 입궐하는 윤석열은 38.5%란 이것의 정체는 무엇인가? 대한민국 건국 이래 레임덕 없는 유일한 대통령 문재인! 이것의 배후에는 5.18과, 세월호 근거지가 있는 전라공화국(?) 같은 호남세력과, 586지지 세력에, 120만 명되는 공무원 중 상당부분이 동조자다. 여기에 민노총과 전교조가 있어 우리사회는 이미 보슬비에 옷 젖듯 전체인구 1/3이상이 전체주의 사상과 종복주의에 물들어 가고 있다. 보라! 전남북 지방의회 의원 628명 몽땅 민주당 소속은 뭘 의미하는가? 이것을 윤석열 정부는 절대로 과소평가하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권성동 같은 사람 말 듣는 것이 통탄스럽다. 문재인은 이러한 지지세력 등에 업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만들었고, 무엇이든 1등 했다. 혼자만 달렸기 때문이다. 나라 경제는 완전히 박살내고도 이것을 커버하려고 민주화란 분가루로 원도 한도 없이 처발랐다. 코로나K 방역, 3백 원짜리 마스크 3천 원 받기, 탈원전, 중국유학생 특별지원, 김정은과 백두산 관광, 마누라 호화 의상비, 국민세금 강탈 등 아무도 못 말렸다. 自古(자고)로 세계사는 선진국 기준은 경제가 우선이고 민주화는 나중임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철저히 외면했다. 윤석열 정부는 화합, 타협, 용서, 융...
  • 김용복(金龍福) [저]
  • 金龍福. 1942.10.01일생으로 충남 천안에서 출생했다. 1953.03.20. 천안 남산초등학교 졸업, 1956.02.11. 천안 계광중학교 졸업, 1953.03.02. 천안계광고등학교 입학(2년 수료), 1955.03.02. 광천상고 전입~ 1956.03.02. 광천상고 졸업, 1961.03.11. 서라벌 예술 초급대학 문예창작과 졸업했다. 1961.04. ~ 1999.02.28까지 대평초, 대천여중고, 대천종합고등학교, 대천고등학교, 연서중, 충남여중, 대전중, 유성농고, 대전고, 유성고, 문정중, 대전여고, 대전서중 근무 했으며 저서로는 『교단의 미소』, 『교단의 메아리』, 『교단의 여백』, 『현대수필 72인집』, 『현대수필 110인집』 공저. 1991년 장편희곡 『후보를 사랑해요』 창작, 법무부와 내무부, 교육부 협찬으로 대전 소년원생들을 주인공으로 대전 시민회관에서 공연. 장편희곡 『환상탈출』 창작, 대전 충남북 등지에서 공연. 장편희곡 『사춘기 교향곡』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현우 이야기』 창작. 효문화 축제 시 뿌리공원 수변무대에서 공연. 장편희곡 『내 한 짓이 어때서』 창작. 수필집 『저 언덕을 넘어서』(2018.11.)가 있다. 문단활동으로대전문인협회, 문학사랑협의회, 대전 펜문학, 대전수필문학, 대전문인 총연합회, 한말글 사랑 한밭모임, 한밭수필, 중도문학, 중구문학, 문예마을, 대덕문학 회원이며 중도일보 칼럼니스트(2013.02 ~ 2021.08 현재까지), 세종TV(주필 역임), 미래세종일보(현: 논설실장), 투데이플러스(현: 주필), 광장 21(현: 대기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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