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플라스틱 인간 
우리 그림책 총서1 ㅣ 안수민, 이지현 ㅣ 국민서관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page/217*305*9/487g
  • ISBN
9788911129058/8911129054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20(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우리 그림책 총서(총45건)
타세요, 타! : 허아성 그림책     13,500원 (10%↓)
내가 왜 최고냐면     12,600원 (10%↓)
우리는 어린이예요 : 어린이가 행복할 권리, 아동권리헌장     13,500원 (10%↓)
난난난(빅북)     63,000원 (10%↓)
플라스틱 인간(빅북)     67,500원 (10%↓)
  • 상세정보
  •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등장과 함께 사람들의 이목을 끈 그것은 곧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귀엽고 똑똑한 그것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였다. 플라스틱 인간, 그들의 세상이 시작된다!
  • ?플라스틱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석기, 청동기, 철기 시대 이후 플라스틱 시대라 할 정도로 플라스틱의 등장은 인간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값싸고 가볍고, 쉽게 깨지지도 않아 각광받은 플라스틱은 각종 생활용품부터 의료기구까지 쓰이지 않는 곳이 없다. 그런데 20세기 최고의 발명품이라 불렸던 플라스틱이 이제는 인류 최대의 골칫거리가 되었다. 더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매립할 곳도 없고, 바다에는 플랑크톤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은 지경에 이르렀다. 미세 플라스틱은 남극에 내리는 눈에서도, 인간의 폐와 혈액에서도 발견되었다. ‘인간의 몸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될까?’ 이 작은 씨앗에서 탄생한 『플라스틱 인간』. 이 책은 플라스틱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세상을 크게 뒤흔들 ‘플라스틱 인간’이 등장하다 어느 평범한 날, 제임스 씨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바로 배꼽에서 인간을 닮은 무언가가 나온 것이다. “남자가 인간을 낳았다고? 그것도 투명한 인간?” 이는 큰 화제가 되었고, 과학자들은 그것을 ‘플라스틱 인간’이라고 정의했다. 사람들은 이 신기한 생명체, 플라스틱 인간에 열광했다. 플라스틱 인간은 귀여운 외모에 제법 똑똑하기까지 했다. 먹이만 주면 특별히 놀아 주거나 관리해 주지 않아도 문제없이 잘 자랐다. 제임스 씨도 다재다능한 플라스틱 인간을 기특해했다. 자신에게 벌어질 기막힌 일은 상상도 하지 못한 채 말이다. ?우리는 모두 플라스틱 인간을 품고 있다 주인공 제임스 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생수를 마시고, 샤워를 한다. 간단하게 아침을 때운 후에는 커피 한 잔을 들고 회사로 향한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이다. 그런 그가 플라스틱 인간이라는 새로운 생명체를 낳았다. 왜 하필 그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제임스 씨가 매일 사용하는 생수, 샴푸, 즉석식품, 종이컵, 물티슈, 합성섬유 옷 등은 모두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비닐을 뜯고, 옷을 세탁하고, 버려진 플라스틱이 풍화되는 과정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생한다. 그렇게 생긴 미세 플라스틱은 물, 공기, 음식 등을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온다. 제임스 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수많은 미세 플라스틱을 만들고, 섭취하고 있던 것이다. 제임스 씨는 평범한 인간을 대표한다. 그는 남들처럼 별생각 없이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 왔다. 그가 특별하지 않음을 증명하듯, 얼마 지나지 않아 플라스틱 인간을 낳는 사람들이 속속 생겨난다. 플라스틱 인간이라는 생명체는 허구의 존재일지라도, 그것이 상징하는 플라스틱의 위협은 누구에게든 닥칠 수 있다. 『플라스틱 인간』은 보금자리가 좀먹는 것도 모르고 편리하다며 끊임없이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의미심장한 경고를 보낸다. 주인공 제임스 씨가 처한 상황은 ‘머지않은 우리의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플라스틱 인간이 지구의 인간들에게 경고한다 책 속에서 플라스틱 인간을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우리가 플라스틱을 대했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플라스틱 인간이 어떤 위협이 될지도 모르고, 그저 사람들은 귀엽고 똑똑하다며 환호한다. 여기저기 유행처럼 번져 누구나 플라스틱 인간을 키우고 꾸미는 데 여념이 없다. 환경에 미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고 값싸고 편리하다며 플라스틱을 마구 사용하는 우리들처럼 말이다. 플라스틱이 개발된 지 100년, 플라스틱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문제가 생긴 지 이미 오래지만, 우리는 지금껏 그 심각성을 모른 체했다. 더는 눈감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부랴부랴 해결하려...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안수민 [저]
  • 이지현 [저]
  • 서울에서 태어나 계원예술대학교와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힐스(HILLS)에서 공부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수영장』 『문』 『이상한 집』이 있다. 『수영장』은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최고의 그림책상’, 포르투갈 아마도라 국제 만화 축제 아동 도서 부문 ‘최우수 외국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스웨덴IBBY ‘최고의 번역서’에 선정되었다. 『문』은 IBBY ‘사일런트 북’에 선정되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