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토록 일상적인 것들의 생태학 : 소소한 생명들의 지구를 지키는 놀라운 삶에 대하여
마크 에버라드, 김은주 ㅣ 착한책가게 ㅣ The Ecology of Everyday Things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29*189*20/381g
  • ISBN
9791190400374/1190400375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를 둘러싼 일상적인 것들이 펼쳐내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환경과 생태 이야기 이 책은 일상적인 것들의 생태에 대한 찬양이다. 재미없고 평범한 듯 보이는 차 한 잔, 목욕물, 밥 한 그릇, 책, 햇빛과 공기, 말벌과 쥐며느리, 그리고 이제 도시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어진 들판의 흙더미와 쐐기풀까지 이 모든 것들에 자연이 어떻게 존재하면서 인간과 생태계에 커다란 혜택을 주는지 살펴본다. 풍요롭고 편리한 인간의 삶은 자연의 순환과 흐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는 자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쉽게 잊은 채 무분별한 개발, 자원의 채굴과 낭비로 자연을 파괴하고 마침내 기후변화라는 위기를 불러왔다. 이 책을 통해 아주 일상적이며 하찮은 듯 보이는 존재들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으며 환경 의식과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우리를 둘러싼 일상적인 것들의 놀랍고 흥미진진한 생태계 너무도 일상적이고 보잘것없고 매력 없는 것들에 우리는 그리 관심을 두지 않고 지나친다. 하지만 그러한 존재들도 한 꺼풀 깊게 파고들면 놀라운 생태계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전에는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과 흥미를 자아내는 수많은 질문을 던져준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ㆍ내가 입은 티셔츠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ㆍ손에 쥔 책 한 권이 사실은 광합성의 산물이라고? ㆍ소리에도 생태학이 있다? ㆍ불에 타야 잘 자라는 나무들이 있다고? ㆍ우리 몸속에 우리 세포보다 더 많이 들어있는 존재는 무엇일까? ㆍ아리스토텔레스는 왜 지렁이를 ‘지구의 소화관’이라고 했을까? ㆍ‘우주선 지구’에서는 식량을 어떻게 공급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들을 따라 책을 읽어가다 보면 환경과 생태가 저 먼 바깥세상이 아니라 우리와 매우 가까운 곳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집 안에서 자연의 풍요로움을 접할 수 있게 하는 생활용품이나 편의시설들(1장)이 이제는 너무 흔해졌지만 사실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것이다. 또한 햇빛과 공기와 나무 등 우리를 둘러싼 자연 세계(2장)와 민달팽이와 쥐며느리, 지렁이, 쐐기풀 같은 보잘것없고 불쾌하게까지 여겨지는 자연의 존재들(3장)은 우리 인간의 생존과 지구 생태계의 안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거나 인간의 편의에 따라 없애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들이다. 이들은 생물학적, 지구화학적, 환경적,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종교적으로 우리 삶과 생활공간에 깊이 연결되어 있고 우리는 이들 존재와 불가분한 운명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자연의 산물과 그 흐름에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일상의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연에 의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사리 잊어버린다. 우리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모든 일상적인 것들은, 자연 물질과 에너지 흐름을 바꾸어 필요와 욕망을 충족하는 인간의 독창성과 천재성을 잘 보여준다. 그리하여 우리는 생물학적으로는 자연의 나머지 부분과 분리되지 않으면서도 추위, 더위, 배고픔, 포식 동물, 기생생물, 폭풍, 어둠에서 우리를 해방시켰다. 하지만 이러한 천재성이 있다 해도 만약 자연과 우리의 깊은 연관성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다방면에서 고통받을 것이고 우리 행복의 토대가 되는 생태계에 커다란 해를 끼치게 될 것이다. 인간의 독창성이 자연 생태계에 남긴 치명적인 발자국 인간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생태계를 변형하는 능력은 그 범위와 규모에서 자연의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우리는 급성장하는 도시와 물이 많이 필요한 농업과 산업 활동을 위해 배수관을 놓아 드넓은 땅을 관통해서 물이 흐르게 했다. 또 전체 대지의 생산 능력 가운데 24%를 독점하며 함부로 써왔다. 그러면서 수백만 년이 넘는 오랜 세월 진화해온 복잡한 서식지와 생태계를 크게 훼손하였다. 그것들은 기후를 안정화하고, 에너지와 물질을 순환시키고 재생산하며, 물이 일으키는 피해를 완화하고 수질을 정화하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야생생물의 생명은 물론 인간의 여가활동과 미적인 가치를 지원하는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들인데도 말이다. 또한 인간은 음식과 동력을 얻고, 장식으로 이용하고, 자신을 보호하고, 삶의 동반자로 만들기 위해 동물들을 길들이고 번식시켰다. 그러는 동안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소비하는 자원도 크게 늘면서 인간의 잠재적 포식자와 해충, 경쟁자는 크게 줄거나 멸종하게 되었다. 또 인간이...
  • 머리말 1부 집 안에서 느끼는 생태학 1. 내 트렌디한 티셔츠 2. 물, 찻잔 속의 생태계 3. 책, 내 손 안에 든 자연 4. 소박한 밥 한 그릇 5. 목욕 시간 6. 소리를 느껴봐 2부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생태학 1. 신선한 공기를 마시다 2. 화석화된 햇빛 3. 불, 자연적으로 재생하는 힘 4. 나무를 위한 숲 5. 물고기가 왜 특별하지? 6. 우주여행의 생태계 3부 보잘것없는 존재들의 생태학 1. 매력 없는 존재들 2. 작지만 대단한 모든 존재들 3. 99.9% 우리가 모두 아는 세균들 4. 영광스러운 진흙 5. 지렁이 사랑을 위해 6. 쐐기풀 잡기 결론ㆍ지구에서 살기 맺음말 옮긴이 말 주 찾아보기
  • 대기를 유지하는 것은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 공동의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대기는 기체를 순환시키고, 홀씨와 화학적 신호를 퍼뜨리며, 우주에서 오는 자외선의 피해를 막아준다. 그렇게 하여 어둡고 공허한 우주 속의 작고 푸른 지구 위에서 생명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자연의 모두가 그러하듯이, 우리 몸의 아주 작은 세포들과 세포 속 생화학 작용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함께 진화해온 모든 자연과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머리말 p9)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농업이 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 다. 특히 세계적으로 세계 판매량의 24%에 이르는 살충제 와 11%에 이르는 농약이 면화 재배에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영리단체인 ‘더 나은 면화계획(Better Cotton Initiative)’을 통해, 그리고 면화 재배에 필수인 벌과 다른 꽃가루 매개자들을 보호함으로써 환경과 윤리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나라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면화 생산은 환경에 대한 염려 없이는 할 수 없다. (p25) 소박한 밥 한 그릇은 말처럼 그리 단순하지 않다. 모든 낟알은 38억 5천만 년 동안 진화해온 유전학적 유산을 갖고 있다. 쌀은 또한 아주 오랜 시간 선택을 거친 육종과 인간의 관리가 만들어낸 산물이며, 쌀을 수확하는 땅은 수천 년 동안 그 지역의 공동체와 문화를 결속했다. 광합성의 연금술을 일으키는 태양빛에 더해 주민들이 협력하여 땅과 물의 흐름을 신중하게 관리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쌀은 엄청난 가치를 전달하는 전 세계 무역을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에 게 도착한다. (p57) 지구상에는 대략 1,386,000,000세제곱 킬로미터에 달하는 굉장히 많은 물이 있다. 그러나 이렇게 풍부해도 담수는 부족한 자원이다. 지구 전체 수자원의 단지 2.5% 또는 3.5% 만이 담수다. 게다가 지구 수자원의 1.7%(약 절반 정도의 담수)는 만년설, 빙하에 갇혀 있고, 0.22%는 땅얼음과 영구 동토에, 그리고 0.001%는 흙 속 습기의 형태로 존재한다. 또 세계 자원의 0.001%는 대기권에, 0.0001%는 생명 활동에 포함되어 있다. 세계 자원의 0.76%가 지하수이지만, 이중 상당 부분은 땅속 깊은 곳에 있거나 아예 접근할 수도 없다. 0.0008%는 늪의 물, 0.0002%는 강, 0.007%는 담수호다. 혼란스러운 이 모든 통계를 마주하며 한 가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이 어디에나 있지만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물은 아주 적은 양이고 그마저도 지역 편차가 심하다는 사실이다. (p65~66) 낮은 주파수의 소리를 감지하는 또 다른 동물도 있다. 예를 들어 지렁이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를 감지해서 흙 표면으로 나와 식량으로 사용할 유기물질을 찾는다. 또한 빗방울 소리를 탈수의 위험이 없을 때 근처에 있는 다른 지렁이와 짝짓기를 할 수 있다는 신호로 삼는다. 지렁이의 이런 행동은 검은새, 일부 갈매기를 비롯한 새들에게 악용된다. 이 새들이 땅 위에서 뛰고 발을 굴러서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흉내 내어 그 소리를 감지하고 땅 위로 올라온 지렁이를 잡아먹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p77) 모든 에너지는 태양이 원인이 되는 순환 덕분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 순환의 기간이 짧거나 긴 차이가 있을 뿐이다. 태양력 발전은 지금 쏟아지고 있는 태양 에너지를 바로바로 사용하고 풍력 발전은 태양이 만든 기류를 통해 에너지를 거둬들인다. 목재 땔감은 수년 전에 지구에 떨어진 햇빛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화석 연료는 이미 아주 오래전에 멸종한 초목이 포획한 햇빛을 이용하는 것이다. (p97)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생태계 역시 불에 적응했는데, 유칼립투스와 뱅크셔 나무의 ...
  • 마크 에버라드 [저]
  • 웨스트 잉글랜드 대학교(UWE 브리스톨) 생태계 서비스의 부교수이자 컨설턴트, 방송인이며 저술가다. 또한 환경과학연구소의 부소장이자 린네 생물분류협회의 연구원이며, 윌트셔 야생동물협회 등 몇몇 단체의 과학 자문이기도 하다. 사람들의 사회, 경제적 행복과 생태계의 상호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유럽을 넘어 인도 및 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동부 및 남부 등 여러 지역으로 확장했다. 또한 5대륙을 넘나들며 정부, 학계, 방송과 미디어, 개인 컨설팅과 NGO 환경에서 활동해왔다. 그의 미션은 크게 파괴된 자연 세계와 우리의 행동과 정책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이해를 통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있다. 즉, 우리의 관점, 정책, 산업과 관행을 바꿔 나가도록 자극하고, 자연의 필수적인 생명 유지 시스템을 재건하는 새로운 방식의 삶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지은 책으로는 《지구의 재건: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 지구의 생명 유지 시스템의 재생산》 《생태계 혁명:공생하는 미래의 공동 창조》 《숨쉬는 공간:공기의 자연스러운 그리고 자연스럽지 않은 역사》 등이 있다.
  • 김은주 [저]
  • 대학에서 물리학과 유아 교육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책으로 《도전, 과학캠프 아파치!-혼합물을 분리하라》 《사냥을 나가요》 《만들고, 고치고, 자르고, 붙이고 도구가 필요해》 《모두 모두 깨어나는 봄》 《쓸까, 말까? 플라스틱》 《화석이 알려 준 비밀 진화 이야기》 《빨라도 너무 빨라 이동 이야기》가 있고, 그림책으로 《네 친구 이야기》가 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더 나은 지구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되는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다._작가의 말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