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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위기와 기회의 시간 : 뉴사이클에 맞는 생존 전략 배우기
선대인 ㅣ 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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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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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page/155*224*29/84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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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521153/11915211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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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년 만에 시작된 대변화! 불황 속에 찾아올 절호의 찬스는 어디에 있는가 『위험한 경제학』 『문제는 경제다』의 선대인 소장이 10년 만에 내놓은 한국 경제 전망서 뉴사이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이 책부터 읽고 시작하자 오랜 시간 이어진 초저금리와 대유동성 시대가 드디어 마감했다. 새로운 경제 사이클이 시작되고, 세계 각국은 경기 하락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느라 바쁘다. 그렇다면 앞으로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될까?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경제 전문가 선대인 소장이 2009년『위험한 경제학』, 2012년『문제는 경제다』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본격 경제 전망서이다. 인플레이션 시기에 어떤 자산이 살아남을까? 일본과 한국의 부동산 불황은 어떻게 다를까? 인구구조의 변화가 주는 충격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등 뉴사이클 시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질문들. 한국 경제를 폭넓게 다루는 안목과 수많은 데이터에서 추출해 낸 70여 개의 자료를 바탕으로, 인플레와 금리, 부채, 부동산, 산업과 투자라는 4가지 분야를 전방위적으로 다룬다. 4,000여 명의 선대인경제연구소 회원들이 입증하고, 대한민국 경제 고수들이 앞다투어 추천하는 책. 뉴사이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부터 읽고 시작하자. 위기는 제대로 견뎌내고, 불황 속에 찾아올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말자. 당신의 생존을 좌우할 디테일한 전략들을 만나보자.
  • 뉴사이클의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당신에게 혹 당신은 영끌족인가? 떨어지는 자산시장 때문에 고민에 싸여 있는가? 어떤 산업이 부상하고 어떤 산업이 위기에 빠질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가? 어떤 지역부터 부동산이 위기에 빠질지 궁금한가?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대표되는 뉴사이클의 시작. 우리가 그동안 정상으로 여겼던 것들이 비정상이 되고, 비정상으로 여겼던 것들이 정상이 되는 격변의 전환기. 과연 당신의 미래와 부는 안전할까. 우리의 생존을 좌우할 4개의 축과 디테일한 전략들! 이 책 『대한민국 위기와 기회의 시간』은 새로운 경제 사이클의 시작에서 한국 경제를 전망하고 그에 맞는 달라진 생존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다. 인플레와 금리, 부채, 부동산, 산업과 투자, 뉴사이클 시대를 좌우할 4가지 축을 제시하고, 이 축들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꼼꼼히 설명한다. 1부에서는 지금의 인플레이션이 왜, 어떻게 발생하고 있는지, 국내외 경제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를 설명한다. 2부에서는 한국 경제의 핵심 문제인 가계부채를 다룬다. 미국과 한국의 가계부채는 어떻게 다른지, 가계부채 문제가 어떤 지점에서 어떻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면밀하게 살펴, 가계와 기업이 대비해야 할 지점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부동산 공화국은 어디로’라는 3부에서는 현재 한국의 부동산이 주택시장 사이클에서 어떤 지점에 와 있는지를 파악하고, 새로운 정부에서의 부동산 정책의 방향과 영향과 함께 앞으로 전개될 부동산시장의 변화를 5단계로 나누어 진단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부채와 부동산 버블 조정기라는 위기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제에 어떤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지, 이로 인해 어떤 기업들에게 기회가 열릴 것인지, 그리고 개인들이 그 결실을 나눌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대한민국 경제 고수들의 강력 추천! 당신의 미래와 부의 안전을 위한 책 고물가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경제가 위축되고, 부채와 부동산 등 거대한 뇌관이 도사리고 있지만, 상황을 너무 암울하게만 볼 필요는 없다. 한국은 위기 예방은 못 하지만, 위기 극복은 잘 하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당장은 리스크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하지만, 동시에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준비도 미리 해야 한다. 이 책은 선대인 소장이 쓴 14권의 책 가운데 『위험한 경제학』, 『문제는 경제다』의 계보를 잇는 책이다. 특히 2012년에 출간한 『문제는 경제다』 이후 거의 10년 만에 현실의 한국경제 전반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김현철, 염종순, 윤석천, 이종우 등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경제 고수들이 “용기 있는 혜안을 담은 책”이라며 천하고, 4,000명의 선대인경제연구소 회원들이 검증한 실전 전략이 들어 있는 책. 이제 당신의 생존을 좌우할 디테일한 전략들을 만나보자.
  • 추천의 말 저자의 말 1부. 인플레이션 시대가 오다 1장. 초저금리와 대유동성 시대의 종말 13년의 시기가 끝나다 4가지 영역에서의 인플레이션 이해하기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인플레이션의 과거 그리고 현재 2장. 엎친 데 덮친 격 : 인플레이션 촉발 요인 엎친 데 덮친 격 1. 코로나 유동성 폭격 채찍 효과와 돼지 사이클 엎친 데 덮친 격 2. 공급망 교란과 재편 엎친 데 덮친 격 3. 세계화의 쇠퇴와 거세지는 미중 경제 블록화 엎친 데 덮친 격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에너지 지정학 글로벌 공급망 위기, 얼마나 지속될까 3장. 미국 인플레이션, 앞으로의 시나리오는 물가 상승률, 잡을 수 있을까 4단계 물가 전망과 4가지 금리 인상 시나리오 글로벌 경기 침체는 올 것인가 4장. 한국은 어떻게 움직일까 2008년 금융위기가 반복될까 ‘회색 코뿔소’의 위험 경제 하강기, 기회는 어디에 있나 2부. 부채 대국에서 살아가기 1장. 부채 대국의 풍경 풍경 1. 서울 거주 직장인은 어떻게 30여 채의 집을 가지게 되었나 풍경 2. 갭 투기와 영끌족의 실체 풍경 3. 공포에 질려 청약을 넣다 풍경 4.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 전 가구에 돌아올 ‘부채...
  • 지난 10여 년 동안 세계 경제는 매우 박동이 긴 사이클을 지나왔다. 그런데 사이클의 박동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 경제에 사이클이 있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잊어버렸다. 물가와 금리는 계속 낮았고, 넘쳐나는 유동성 속에 자산 가격은 오르기만 했다. 실물경제는 크게 활발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크게 위축되지도 않았다. 많은 이들이 엄청난 돈의 힘으로 지탱해온 이 사이클에 너무 익숙해져 중독 증상까지 보였다. -「저자의 말」 중에서 우리는 언제 인플레이션을 겪어봤을까. 2008년 금융위기 이후부터, 그보다 좀 더 거슬러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 붕괴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저금리와 유동성 과잉 시대가 시작되면서 거의 모든 자산경제 영역과 이를 뒷받침하는 대출시장에서는 큰 폭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었다. 흔히 말하는 실물경제 영역에서만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았을 뿐이다.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중에서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을 당시 경제 성장률이 어떤 수준이었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자산 종류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참고해볼 필요가 있다. 2005년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은 영국 시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부터 2004년까지 서로 다른 자산들이 4가지 인플레이션/성장률 조합 상황에서 어떤 실적을 냈는지를 조사해 발표했다. -「4단계 물가 전망과 4가지 금리 인상 시나리오」 중에서 한국의 가계부채는 코로나와 문재인 정부 시기를 거치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주택 가격 또한 수도권 기준으로는 대부분의 나라보다 증가 속도가 빨랐다. 선대인경제연구소는 서울과 경기도의 10여 군데 아파트단지에서 코로나 시기에 이뤄진 거래 사례들을 살펴보았다. 등기부등본을 일일이 확인하며 부채 실태를 조사했다. -「풍경 4 : 부모 세대와 자식 세대, 전 가구에 돌아올 ‘부채의 복수」 중에서 과도한 모기지론 대출로 2008년 금융위기를 맞았던 미국과 비교하면서 한국의 가계부채 문제가 쉽게 해결될 거라고 여기는 경향도 있다. 한국의 가계부채 문제를 미국과 비교해서 살펴보자. 미국은 한국과 달리 부실한 가계부채를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시행해왔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은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협하는 여러 요인들을 제거하는 개혁을 추진했다. -「미국과 한국의 가계부채는 어떻게 다른가」 중에서 플라자 합의 이후 일본 정부와 코로나 사태 이후 한국 정부의 대응은 묘하게 닮았다. 두 나라의 재정 담당 부처가 재정 건전성에 집착하며 무분별한 통화 완화 기조로 대응한 결과, 부동산 투기 열풍을 불러 부동산 거품이 잔뜩 부풀어 오른 것도 같다. -「풍경 2 : 코로나 폭등기 한국」 중에서 ‘사람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는 주택이 부족하다, 지난번 주택 하락 사이클에서 부족했던 공급을 채우는 것이다, 사람들이 정말 살고 싶어하는 서울 강남 등 특정 지역에는 공급이 부족하다’는 논리다. 이런 주장은 200년대 초중반 집값 상승 사이클에도 똑같이 나왔다. 그러나 지난번 사이클에서 집값은 변곡점을 지나고 난 뒤 일정 시점 이후에는 수도권의 주택 공급이 줄어드는데도 계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저금리와 과잉 유동성 vs 주택 공급 부족론」 중에서 부동산 광풍이 몰아치면 인구가 몇 만 명이 줄어드는 정도로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인구구조 변화의 효과는 지속적으로 누적된다. 한두 해는 몰라도 주택 수요 연령대 인구가 줄고 주택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노후세대 인구가 늘어나는 흐름이 10년, 20년 이상 누적되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인구구조 변화와 부동산」 중에서 보통 경기 침체나 위기를 겪고 나면 ...
  • 선대인 [저]
  •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북 경산에서 자랐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6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4차례 한국기자협회 선정 '이달의 기자상'과 한국시티뱅크 선정 '올해의 경제기사상' 우수상(1999년)을 받았다. 이후 미디어다음 취재팀으로 옮겨 1년 반가량 부동산 및 주택 문제와 건설산업 및 정책 등을 깊이있게 다뤘다.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공공정책석사(MPP) 학위를 마치고 2007년 귀국해 서울시 정책전문관으로 일했다. 온라인에서는 '케네디언'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블로그 불량사회(http://unsoundsociety.tistory.com)를 운영하였다. '대한민국은 부동산공화국이다?'(2005년)를 공저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열정 포트폴리오'(2007년)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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