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 케임브리지대학에서의 강의
카르마 총서1 ㅣ 막스 뮐러, 김우룡 ㅣ 눈빛 ㅣ India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28*188*29/462g
  • ISBN
9788974096212/8974096218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카르마 총서(총1건)
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 케임브리지대학에서의 강의     13,500원 (10%↓)
  • 상세정보
  • 우리에게 소설 『독일인의 사랑』의 저자로 잘 알려진 막스 뮐러(1823-1900)는 독일 출신 영국의 철학자이자 동양학자였다. 인도 연구에 관한 학문을 창시한 그는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인도행정관을 지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를 했다. 모두 일곱 차례에 걸친 강의는 제1강 〈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제2강 〈인도인의 참모습〉, 제3강 〈산스크리트문학에서의 인간적 관심〉, 제4강 〈베다 문화는 독창적인가?〉, 제5강 〈베다의 종교〉, 제6강 〈베다의 신들〉, 제7강 〈베다와 베단타〉로 이어졌다. 주목할 점은 이 강의가 19세기 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뮐러가 강의에서 다룬 문제들은 14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관련이 있다. 그는 종교와 명상의 나라라는 인도에 대한 신비감과 편견을 걷어내고 인도의 고전을 통해 인간성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추구한다. 아마 역자가 카르마총서 제1권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번역한 것도 그런 연유에서였을 것이다. 인류가 어떻게 지금의 인류가 되었는지, 언어는 어떻게 지금처럼 되었는지, 종교는 어떻게 해서 지금의 것으로 되었는지, 예의범절과 관습, 법률, 정부 형태 등은 어떻게 지금처럼 되었는지, 우리들 자신은 어떻게 해서 지금의 우리가 되었는지를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산스크리트어를 배우고 반드시 베다의 산스크리트학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산스크리트어 연구, 특히 베다 연구가 이미 이루어낸 성과, 인간의 마음 - 우리 자신 그 마음으로 먹고 또 살아온 - 이 지나온 역사 가운데 가장 캄캄하게 놓여 있던 통로를 비추어낸 성과에 대한 무지는 하나의 불행이라 할 수 있다. -제7강 오리엔탈리즘이 체계화(사이드, 1978)되기 이미 한 세기 전에 뮐러는 동양에 대한 서구의 왜곡과 편견에 맞서 여러 동양학 관계 저술을 상재했다. 그런 가운데 제국주의 ‘영국의 대리인’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지만 인도의 산크리스트어와 베다에 대한 뮐러의 사랑과 존경은 단지 인도라는 식민지 국가를 넘어 오랜 기간 인도인들을 비춰온 빛을 좇아갔던 것이다.
  • 헌사 제1강 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제2장 인도인의 참모습 제3장 산스크리트문학에서의 인간적 관심 제4강 베다 문화는 독창적인가? 제5강 베다의 종교 제6강 베다의 신들 제7강 베다와 베단타 노트 이 책을 옮기고
  • 막스 뮐러 [저]
  • 1823년 12월 6일 독일 출신의 영국 언어학자이자 종교학자.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산스크리트를 배우고, 파리의 뷔르뉘프 밑에서 '베다'를 연구하였다. 그 후 영국으로 건너가 옥스퍼드 대학에서 문학, 언어학 등을 강의하였고, 1870년 런던의 왕립협회에서 행한 강연 중에 '종교학'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일체의 종교를 객관적, 과학적으로 비교 연구할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그 후 뮐러는 일반에게 근대 종교학의 시조로 여겨지게 되었다. 그의 종교학은 주로 신화 등 역사상의 종교사상을 자료로 하고, 비교언어학의 방법을 본보기로 하여 종교의 기원과 계보 확립을 목적으로 하였다. 그는 또 동양 여러 종교의 성전을 동료의 협력을 얻어 영역하였고, '동방성전'을 편집한 것을 비롯하여, '인도 6파 철학', '언어학 강의', '종교의 기원과 생성' 등의 저서를 남겼다. '독일인의 사랑'은 그의 유일한 문학 작품이다.
  • 김우룡 [저]
  • 역서로 『인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