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 : 선생님이 먼저 읽고 자신 있게 추천하는 동화
이시내 ㅣ 북하우스
  • 정가
18,500원
  • 판매가
16,650원 (10% ↓, 1,850원 ↓)
  • 발행일
2022년 08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8page/152*220*27/736g
  • ISBN
9791164051724/116405172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아이들이 찾고 또 찾는 시내 쌤의 추천 동화 19년차 현직 초등교사가 교실에서 확인한 ‘핫 리스트’ “일단 흥미를 느껴야 ‘문해력’ 확장을 꾀할 수 있다” 가족, 친구를 넘어, 세상으로 시선을 확장시키는 상상 그 이상, 상상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동화의 세계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동화책을 한눈에 보기 좋게 소개해주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은 수천 권의 동화책 중에서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을 주제별로 엄선하여 200여 권을 소개해주는 책이다. 저자 이시내(시내 쌤)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눈 현직 교사이자, 교사 연수와 대중 강연 등을 통해 책을 소개하는 그림책·동화책 전문가로, 수천 권의 책 중에서 200여 권을 추리고 추려 이 책에 담아놓았다. 동화책을 주제별로 가족, 친구, 세상, 장르, 시리즈, 그래픽노블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왜 이 동화책을 소개하는지, 이 책은 어떤 질문을 던지는 책인지,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 거리는 무엇인지 등을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문체로 이야기한다.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막막한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책소개 책이자, 부모와 교사가 곁에 놔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동화책 안내서이다.
  • “시내 쌤이 추천한 책이라면, 일단 장바구니로” 책 소개가 진심인 현직 교사, 동화책 큐레이터 시내 쌤, 아이들이 열광하고, 질문하고, 찾고 또 찾는 책들을 추렸다! “선생님, 재밌는 책 골라주세요.” “엄마, 뭐 재미난 책 없어요?” 아이들의 요청에 책을 골라줘야 때, 웬만해선 실패하지 않을 책 목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은 이런 생각이 간절한 부모와 교사, 어른을 위한 책으로, 수천 권의 동화책 중에서 주제별로 엄선한 200여 권의 동화책을 소개해준다. 저자 이시내(시내 쌤)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눈 현직 교사이자, 교사 연수와 대중 강연 등을 통해 책을 소개하는 그림책·동화책 전문가로, 재미있고 흥미로우면서도 학생들이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던 책들을 추리고 추려 이 책에 담아놓았다. 재미나고 유려한 책 소개로 정평이 난 동화책 큐레이터, 현직 초등교사 시내 쌤의 ‘핫 리스트’!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그간 동화책을 읽으며 십수 년간 기록했던 독서기록 다이어리(책일기장)의 사진을 전격 공개해놓았는데, 이 책이 오랫동안 책을 읽고 충실하게 기록하며 쌓아온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눈으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당장 어떤 책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한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일단 흥미를 느껴야 ‘문해력’ 확장을 꾀할 수 있다” 19년차 현직 초등교사가 교실에서 확인한 ‘핫 리스트’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은 교사이자 그림책·동화책 전도사, 두 형제의 엄마로서의 진지한 고민, 책에 대한 다양한 생각 등을 엿볼 수 있는 책으로, 동화책을 크게 가족, 친구, 세상, 장르, 시리즈와 그래픽노블 등 5부로 나누어 소개한다. 소개되는 책들은, 가까운 가족에게 실망했을 때, 우정이 깨져 크게 상처를 입었을 때, 몽글몽글 일어나는 연애 감정으로 설렐 때, 장애와 동물권과 다문화와 같은 사회 이슈에 대해 의문이 생겼을 때 등 다양한 국면에서 읽으면 좋은 동화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거침없는 상상력으로 아이들을 매료시키는 역사 동화, 공포 동화, 추리 동화, SF, 판타지와 같은 장르 동화도 엄선해서 소개해준다. 아이들이 하도 많이 빌려가서 책등이 너덜너덜해지는 시리즈 동화뿐 아니라, 만화로 묵직한 주제를 담아내는 그래픽노블도 빼놓지 않았다. 이들 책들은, 공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들과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으며 소통해온 현직 교사가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교실에서 직접 경험하고 반응을 확인한 책들이다. 저자는 가족과 친구를 넘어, 바깥세상으로 시선을 점차 확장시켜가며, 따뜻하고 솔직한 언어로 우리를 동화의 세계로 인도한다. 스스로에게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하는 책, 아이들의 생각에 변화를 일으키는 책,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게 하는 책을 하나 가득 소개한다. 진형민 작가, 전수경 작가, 김남중 작가, 천효정 작가, 보린 작가처럼 빼어난 수작을 선보이는 글·그림 작가의 책은 ‘전작 읽기’를 추천하고 있다. 『긴긴밤』, 『몬스터 차일드』와 같은 베스트셀러뿐 아니라, 『건수 동생, 강건미』, 『그냥 베티』처럼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하는 동화책들을 진심을 담아 소개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책을 읽은 학생들의 반응, 예컨대 “선생님, 거기서 멈추면 어떡해요!” “쉬는 시간 줄여도 돼요!”와 같은 반응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데, 마치 교실에서 책을 함께 읽으며 소통하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엿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동화라는 따뜻한 위로, 적...
  • 들어가며 1부 가족의 울타리 1장 처음 만나는 세상, 부모 2장 치고받고 싸울지라도, 형제자매 3장 끝없는 사랑과 이별, 할머니와 할아버지 2부 친구와 함께 4장 새로운 세계, 친구 5장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연애 6장 날카로운 비수, 오해와 폭력 3부 세상을 만나는 아이들 7장 학교 속 어른의 모습 : 교사 8장 산다는 건 정말 수지맞은 장사일까 : 경제 9장 왜 달라요? : 성인지 10장 세상이 깨지길 바라며 : 장애 11장 나를 넘어 너를 상상하며 : 다문화 12장 똑같은 생명 : 동물권 4부 장르의 재미 13장 모른 척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공포 14장 역사 동화의 매력, 혹은 마력 15장 취향대로 즐기는 추리 동화 16장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 SF 17장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세계, 판타지 5부 시리즈와 그래픽노블 18장 기다리면서 읽는 재미, 시리즈 19장 만화로 담아낸 묵직한 주제, 그래픽노블 나가며 작가의 말 찾아보기
  • “동화는 아이에게 상처를 줄까 봐, 아이에게 상처를 받을까 봐, 끝없이 두렵고 불안해지는 마음도 차분히 달래준다. 동화 속 인물의 목소리를 들으며 배우고 공감하며 더 나은 삶을 꿈꾼다. 그렇게 책을 읽은 시간은 나뿐 아니라 훗날 아이가 길을 잃었을 때 덜 헤매는 반딧불 같은 빛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이 더 쉽게 그 길을 찾게 해주길 바란다.” (9쪽) “린드그렌 작가 동화 속 아이들은 로타처럼 몸과 마음의 움직임이 뚜렷하다. 누군가의 기대와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직접 부딪히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르면서 성장한다. 사방으로 튀어 오르는 아이들의 에너지에 눈앞이 막막할 때, 도저히 보이지 않는 아이의 마음이 알고 싶은 날이 있다. 이런 답답한 날엔 린드그렌의 동화를 꺼내 읽는다.” (20쪽) “하지만 책보다 재미난 게 넘치는 세상에서 얇은 책장 한 장 넘기기가 무거운 돌덩이를 굴리는 것보다 힘들 때가 많다. 책장을 넘기는 힘을 조금이라도 보탤 수 있다면 영화든, 게임이든 그게 무엇이든 엮어 책을 읽는 세상으로 초대하고 싶다. 무엇을 해도 아이가 책을 혼자 읽기 힘들어하면 읽어주자. 아이가 1학년이든, 6학년이든 읽기를 바란다면 같이 읽자. 그렇게 쌓아온 시간은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돌아온다. 그게 독해력이든, 성적이든, 아이와 끈을 놓지 않게 해주는 애착이든, 함께 책을 읽은 시간은 뭉근하게 달여져 가슴 밑바닥에 진하게 흔적을 남긴다.” (44쪽) “동화는 단순하고 아름다운 세상만을 다루지 않는다. 금기도 없고, 불가능도 없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힘을 가진 이야기가 동화다. 감상은 어린이의 몫이다. 책을 읽은 뒤 아이들의 내면엔 씨앗 하나가 심어진다. 씨앗은 언젠가 자라나 우리가 잠든 사이 아이의 외로운 감정을 다독인다. 이야기의 힘이란 그런 것이다.” (66쪽) “초임 시절부터 반아이들에게 써주는 글귀가 있다. “네가 어디에서 무얼 하든지 언제나 널 응원해.” 그렇게 서로의 차이를 알아가며 다치고 실패해도 돌아가면 꼭 안아주는 이가 있길 바란다. 동화 속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위로받지만, 현실의 아이들은 이 글을 읽은 어른들이 꼭 안아주면 좋겠다. 내 품을 벗어나는 아이일지라도 꼭 안아주고 훨훨 날아갈 수 있게 말이다.” (131쪽) “독서는 글자를 ‘읽는’ 것만이 아니다. 그 속에 담긴 각자의 경험을 통해 내 무의식을 만나고 살피게 한다. 어린이의 목소리로, 잃어버린 시절로 지금의 나를 되짚어보게 만든다.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재밌는 동화를 만나면 입이 근질근질해진다.” (219쪽) “아이의 질문을 막는다고, 두려움을 무시한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더 크게 부풀어 올라 터지길 기다릴 뿐이다. 그거야말로 진정 공포다. 더 좋은 위로와 치유법도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건 같이 책을 읽으며 행간 사이에 숨은 목소리를 끄집어 나누는 것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돌멩이처럼 걸리는 지점에서 속마음을 나눌 때 주저함이 없다.”(252쪽) “취향이 아니라는 건 언제나 존중한다. 내가 좋다고 타인에게 강요해서는 안 되니까. 굳이 이 책이 아니어도 단 한 권이라도 책 읽기의 즐거움을 일깨워준다면 상관없다. 책을 빌려주거나 권할 땐 언제든지 읽다가 재미없으면 덮어도 된다고 말한다. 그러다 어쩌다 친구들 이야기에 ‘어? 그 책이 그렇게 재밌어? 난 읽다 말았는데. 다시 읽어볼까’ 하는 날도 오게 마련이니까. 어딘가에서 추리물만 찾아 읽는 아이들과 어른을 위해, 이제 막 추리 동화에 발을 담그기로 한 누군가를 위해 그날 책장에서 뽑아놓은 책들을 옮겨본다.” (300쪽) “좋은 책은 읽는 동안 내면 깊숙이 파고들어 책이 끝난 ...
  • 이시내 [저]
  • 시내 쌤. 책을 읽고, 기록하고, 나누는 초등교사. 2004년에 초등교사가 되었다. 언젠가 아이들이 길을 잃고 헤맬 때 함께 읽은 책이 반딧불 같은 빛이 되어주길 바라며, 틈날 때마다 아이들에게 책을 권하고 읽어준다. 어릴 적 다이어리 꾸미기에 보였던 열정을 ‘책일기장’ (독서 기록 다이어리) 꾸미기에 쏟아부어, 멋지게 꾸민 책일기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홀리는 중이다. 책이 별로라는 아이도 담임이 만든 화려한 책일기장에는 큰 관심을 보인다. “이 책이 그렇게 재밌다고?” 하면서 책을 꺼내가는 아이의 뒷모습에 웃는다.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의 기자, 네이버 그림책 카페 ‘제이그림책포럼’의 운영진이다. 그림책과 동화책에 대한 북토크 진행과 온책읽기 자료 제작, 독서대회 심사위원, 교사 연수, 학부모 대상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명화 읽어주는 엄마』(공저), 『아가야 너는 특별해』(공저), 『홈메이드 음료』(공저)가 있다. 람이와 온이, 두 아들의 엄마다. 시내 쌤 인스타그램 @booknteacher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