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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 : 패권전쟁으로 이해하는 역사의 흐름
썬킴 ㅣ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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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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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54*227*22/658g
  • ISBN
9788925577883/892557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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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는 평생 어려웠던 당신, 이제 썬킴을 만날 차례! 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 두 나라로 정리한 맞춤형 세계사 ‘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역사 팟캐스트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이 세운 경이로운 기록이다. 다양한 에피소드 중 지금도 세계 패권을 다투는 두 국가, 미국과 러시아의 역사를 정리해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으로 공식 출간한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 세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넣은 러시아와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초강수를 던지는 미국, 이들의 행보는 국제 사회 및 우리나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러시아가 세계를 단숨에 위기에 몰아넣을 국가가 되었는지, 미국은 러시아에 경제 제재를 가할 정도로 강국이 되었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답을 찾음은 물론이고 얽혀 있던 역사 실타래를 풀어 보자. 특히 미국과 러시아 역사의 막대한 분량에 겁먹은 이들을 위해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를 역알못 눈높이에서 설명해, 이 한 권으로 세계 역사의 맥락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역사라면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부술 썬킴의 역사 강의에는 사건이 일어난 시대적 배경, 문화적 측면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적 인물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장마다 연표를 구성해 시기별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본문에 관련된 영화, 인물, 음악 이야기로 역사 이해를 위한 디테일을 살렸다. 본문에는 50컷에 달하는 컬러 지도와 삽화를 수록해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독자의 시선을 마지막까지 놓지 않는다. 이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이끄는 세계사 여행을 떠날 차례다.
  •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역사 베스트셀러 60주! “그의 세계사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오늘은 어느 나라로 떠나 볼까 기대하게 만든다!” - 남희석(희극인, 채널 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 #ㅁㅁ로본세계사 #교과서에없는역사 #역사의흐름이읽힌다 #세계사 #다시읽는역사 최고의 역사 팟캐스트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공식 단행본 출간 ‘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돌파’,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오디오클립 구독자 10만 명’ 등 연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역사 팟캐스트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이 공식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은 방대하고 막연하게 느껴져 어렵기만 했던 세계사를 청취자로 하여금 듣기만 해도 순식간에 이해시키기로 유명한 역사 팟캐스트이다. 주요 사건 위주의 맥락 없는 세계사 대신, 사건의 전후 배경을 파악하며 흐름을 이해하게 하는 썬킴의 명쾌하고도 위트 넘치는 스토리텔링은 그에게 ‘역사 스토리텔러’라는 별명을 가져다줌과 동시에 TV, 라디오, 유튜브 등을 오가며 역사 패널로 종횡무진 활약하게 만들어 주었다.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다는 청취자들의 수많은 요청에 힘입어 탄생한 단행본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은 팟캐스트의 인기 에피소드 중 패권전쟁을 다투는 미국과 러시아 역사를 중심적으로 수록했다. 단행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재미난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해를 돕는 연표, 컬러 삽화, 지도는 독자들의 눈까지 사로잡을 것이다.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세계사만 쏙! 과거를 배웠을 뿐인데 뉴스가 재밌어진다! 최근 들어 연어 초밥을 먹으려고 했다가 너무 높은 가격에 망설였거나 물가가 올라 걱정했던 경험이 있다면, 모든 원인이 바로 미국과 러시아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모든 역사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현재를 더 잘 살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아야 한다. 뉴스에서 러시아 전문가들의 ‘푸틴은 러시아 제국의 영광을 되찾고 싶어 한다’라는 발언을 보고 ‘황금기로 돌아가고 싶구나’하고 지레짐작했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나폴레옹도 이기고 기세등등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거군’이라고 확실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러시아 제국을 주제로 한 이야기까지 술술 내뱉게 될 것이다. 과거를 배웠을 뿐인데, 뉴스가 이해되고 세상이 돌아가는 구조가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은 유럽 국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역사와 전통이 짧은 미국이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는지, 유럽의 변방 국가였던 러시아가 어떻게 패권을 넘보는 수준으로 성장했는지를 역사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다. 특히 방대한 미국과 러시아 역사의 분량에 겁먹은 이들을 위해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북미 대륙의 발견부터 소련의 탄생까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러시아의 경우 본격적으로 유럽사에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로마노프 황조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로마노프 황조 시기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아관파천, 러일전쟁, 청일전쟁과도 연관되어 더 쉽게 해당 시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미국과 러시아 역사를 다루면서 해당 시기의 세계정세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게 녹아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역사의 맥락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가장 쉽게 역사 교양을 쌓고 싶은 당신을 위한 썬킴의 맞춤형 종합 선물 세트 역사책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썬킴의 세계사 완전 정복》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딱딱하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어체를 배제하고 팟캐스트 특유의 통통 튀는 설명을 최대한...
  • ◆1부 패권을 지키는 나라, 미국 1장 북미 대륙에 도착한 유럽인들 미국이 감추고 싶은 불편한 진실 영국 정착민들의 목숨을 구한 담배 포카혼타스는 실존 인물이었다 흑인 노예 무역의 시작 청교도들, 북미 대륙에 도착하다 펜실베이니아의 탄생 뉴욕의 탄생 [역사의 한 페이지] 영화 〈필라델피아〉 2장 독립 혁명과 미국의 탄생 캐나다를 발견한 프랑스인들 영국과 프랑스의 한판 대결 미국 독립의 서막 마침내 독립을 선언하다 워싱턴 D.C.를 수도로 정하다 [역사의 한 페이지] 영화 〈패트리어트 - 늪 속의 여우〉 3장 끝없는 영토 확장 미국의 루이지애나 매입 제2차 독립 전쟁 서부 개척을 시작하다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합병하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의 시작 [역사의 한 페이지] 미국의 영토 확장이 탄생시킨 ‘껌’ 4장 남북 전쟁과 노예 해방 운동 남부와 북부의 대립 꼭 기억해야 할 노예해방론자, 존 브라운 미국 내전, 남북전쟁 발발 [역사의 한 페이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5장 화려한 번영으로의 길 대륙 횡단 철도의 완공 원주민에게 닥친 재앙 골칫덩어리...
  •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첫발을 딛고 처음으로 식민지를 건설한 ‘유럽인’들은 누구일까요? 많은 분이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출발해 지금의 매사추세츠에 도착한 영국 청교도인 102명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현재까지도 많은 미국인이 그렇게 믿습니다. 자신의 조상이 자유를 위해 신세계를 만든 사람들, 그것도 영국 본국의 종교 박해를 피해 목숨을 걸고 험한 대서양을 건넌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멋진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실이 아닙니다. / p.19, 「미국이 감추고 싶은 불편한 진실」 중에서 뉴암스테르담을 점령한 영국인들은 바로 지역의 이름을 바꿉니다. 서류상으로는 그 땅 명의가 찰스 2세 국왕의 동생 요크 공작(제임스 2세) 앞으로 되어 있다 보니 ‘뉴암스테르담’에서 ‘뉴요크’로 이름을 변경합니다. 현재의 뉴욕이 탄생한 유래입니다. 뉴욕 양키스란 미국 야구팀이 유명하죠? ‘양키’란 표현 자체가 뉴욕 지방에 원래 살던 네덜란드계 주민을 부르는 별명이었답니다. 당시 네덜란드 이름 중 가장 흔한 이름이 얀 카스였는데 그것이 ‘양키’가 되었다는 것이 가장 흔한 설입니다. / p.42~43, 「뉴욕의 탄생」 중에서 식민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부는 세금 징수를 강행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정말 그들의 일상에 만연한 생활용품 대부분에 세금을 부과했어요. 가장 악명 높았던 세금은 ‘인지세법’이었어요. 우표부터 시작해서 종이로 만든 모든 제품에 세금을 매겼습니다. 심지어 부모가 죽기 전에 쓴 유언장 또한 종이로 만들었기 때문에 세금 부과 대상이었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인지세 납부 요구에 식민지 주민들은 격분했습니다. ‘뭐? 우리 아버지 유언장에도 세금을 부과한단 말이야?’라고 반발한 것이죠. 결국, 식민지 주민들이 영국 세무서 직원들을 폭행 테러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 p.60, 「미국 독립의 서막」 중에서 1803년, 미국은 협상단을 프랑스 파리로 보냅니다. 당시 프랑스를 통치하던 사람은 나폴레옹 1세였습니다. 맞아요. 자기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단어가 없다고 말한 그 아저씨요. 파리에 도착한 미국 협상단은 나폴레옹에게 “저기, 뉴 오를레앙 좀 파시면 안 되나요?”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합니다. 뒤이어 나폴레옹 입에서 나온 말에 미국 협상단은 귀를 의심합니다. “어이, 미국 협상단. 쩨쩨하게 그 뉴 오를레앙 하나 사는 거보다 루이지애나 전체를 다 사는 것이 어떻소? 그냥 뉴 오를레앙과 루이지애나를 원 플러스 원으로 사가요. 싸게 줄게”라고 말한 겁니다. / p.79, 「미국의 루이지애나 매입」 중에서 미국이 알래스카를 사들인 건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알래스카를 러시아로부터 구매할 때는 몰랐지만 나중에 그 땅속을 파보니 석탄, 석유를 비롯한 각종 광물이 어마하게 쏟아져 나온 겁니다. 특히 석탄의 경우 현재에도 전 세계 석탄 매장량의 10퍼센트가 알래스카에 묻혀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시 러시아 정부는 몰랐을 겁니다. 약 80년 후부터 미국과 소련 사이에 ‘냉전’이 시작되고, 알래스카는 핵무기를 배치해 여차하면 소련을 날려 버릴 수 있는 최고의 미국 전략기지가 될 것이란 것을요. / p.142, 「골칫덩어리 알래스카의 새로운 주인」 중에서 나폴레옹은 영국을 굶겨 죽이자는 생각으로 1806년, ‘대륙 봉쇄령’을 유럽 전역에 선포합니다. 영국은 섬나라다 보니 유럽과 대서양을 통한 무역으로 먹고사는데, 그 바다를 봉쇄해 버린 겁니다. ‘영국과 몰래 거래하다 들키면 가만 안 두겠다’라는 서슬 퍼런 경고까지 하면서요. 유럽의 대부분 국가가 대륙 봉쇄령을 따랐어요. 그런데 ...
  • 썬킴 [저]
  • 지루하고 딱딱한 세계사도 한 편의 영화처럼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사 스토리텔러. ‘역사는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역사 현장에 가서 보고 배우는 것이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미국 유학길에 올라 전 세계 유적지 탐방에 매진했다. 멕시코 아즈텍 문명 유적을 시작으로 인도, 스리랑카, 부탄, 티베트, 중국 등 전 세계를 휘저으며 역사 답사를 다녔다. 역사는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없애고 흐름만 알면 누구나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답사 경험을 살려 현장의 생생함을 강의에도 고스란히 녹이려고 노력했다. 역사 전공자도 아닌 그의 역사 콘텐츠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의 ‘스토리텔링’ 능력 때문이다. ‘듣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재미있다’, ‘진작 들을 걸 후회한다’ 등 호평 일색의 후기를 증명하듯 그의 팟캐스트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은 네이버 오디오클립 1위, 누적 청취 수 3000만 회 돌파 등 대기록을 연이어 만들고 있다. 이외에도 채널 A 〈이제 만나러 갑니다〉, SBS 러브FM 허지웅쇼 〈히스토리 월드〉, 이숙영의 러브FM 〈썬킴은 알고 있다〉, EBS FM 〈썬킴의 조선왕조 실록홈즈〉, 팟빵 매불쇼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MBC 표준FM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역사 속 경제 이야기〉 등 다수의 매체에서 역사 관련 패널로 세계사 알리기에 맹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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